147-2 The Journey to Jerusalem 예루살렘 여행

  1. The Journey to Jerusalem 예루살렘 여행

191222 피(희생제물) 없는 유월절(逾越節) 출12:13-14 13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가 사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14 너희는 이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로 지킬지니라 13 The blood will be a sign for you on the houses where you are; and when I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 No destructive plague will touch you when I strike Egypt. 14 “This is a day you are to commemorate; for the generations to come you shall celebrate it as a festival to the LORD -a lasting ordinance.

147:2.1 (1648.3) Early on the morning of Tuesday, March 30, Jesus and the apostolic party started on their journey to Jerusalem for the Passover, going by the route of the Jordan valley. They arrived on the afternoon of Friday, April 2, and established their headquarters, as usual, at Bethany. Passing through Jericho, they paused to rest while Judas made a deposit of some of their common funds in the bank of a friend of his family. This was the first time Judas had carried a surplus of money, and this deposit was left undisturbed until they passed through Jericho again when on that last and eventful journey to Jerusalem just before the trial and death of Jesus. 3월 30일(AD 28) 화요일 아침 일찍, 예수님과 사도 일행은 유월절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났으며, 요단 계곡의 경로로 갔습니다. 그들은 4월 2일 금요일 오후에 도착해서, 평소처럼 베다니에 본부를 두었습니다. 여리고를 통과하면서, 그들은 쉬기 위해 잠시 멈추었고, 그 동안 유다는 자기 가족 친구의 은행에 공동기금 얼마를 예금했습니다. 이 때 처음 유다가 여분의 돈을 지녔으며, 예수께서 재판받아 죽기 바로 직전 예루살렘으로 가는 다사(多事)한 마지막 여행에서 그들이 여리고를 다시 통과할 때까지, 이 예금은 건드리지 않고 남겨두었습니다.

147:2.2 (1648.4) The party had an uneventful trip to Jerusalem, but they had hardly got themselves settled at Bethany when from near and far those seeking healing for their bodies, comfort for troubled minds, and salvation for their souls, began to congregate, so much so that Jesus had little time for rest. Therefore they pitched tents at Gethsemane, and the Master would go back and forth from Bethany to Gethsemane to avoid the crowds which so constantly thronged him. The apostolic party spent almost three weeks at Jerusalem, but Jesus enjoined them to do no public preaching, only private teaching and personal work. 일행은 예루살렘으로 평온히 여행했지만, 원근(遠近)각처에서 육신을 치유하고, 불안한 마음이 위로받으며, 자신 혼의 구원을 찾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이기 시작하여 예수님은 거의 쉴 겨를이 없었기 때문에 베다니에서 자리를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그들은 겟세마네에서 야영했으며, 주(主)님은 자신에게 계속 밀려드는 군중들을 피하려고 베다니에서 겟세마네를 오가셨습니다. 사도 일행은 예루살렘에서 거의 3주간 지냈지만, 예수님은 그들에게 공적 전도를 금하고, 사적 가르침과 개인 사역만 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147:2.3 (1648.5) At Bethany they quietly celebrated the Passover. And this was the first time that Jesus and all of the twelve partook of the bloodless Passover feast. The apostles of John did not eat the Passover with Jesus and his apostles; they celebrated the feast with Abner and many of the early believers in John’s preaching. This was the second Passover Jesus had observed with his apostles in Jerusalem. 베다니에서 그들은 조용히 유월절을 축하했습니다. 예수님과 12사도 모두가 피(희생제물) 없이 유월절 잔치에 참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요한의 사도들은 예수님과 그의 사도들과 함께 유월절 식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아브너 및 요한의 설교를 믿은 여러 초기 신자들과 함께 잔치를 축하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사도들과 함께 지킨 두 번째 유월절이었습니다.

147:2.4 (1648.6) When Jesus and the twelve departed for Capernaum, the apostles of John did not return with them. Under the direction of Abner they remained in Jerusalem and the surrounding country, quietly laboring for the extension of the kingdom, while Jesus and the twelve returned to work in Galilee. Never again were the twenty-four all together until a short time before the commissioning and sending forth of the seventy evangelists. But the two groups were co-operative, and notwithstanding their differences of opinion, the best of feelings prevailed. 예수님과 12사도가 가버나움으로 떠났을 때, 요한의 사도들은 그들과 함께 되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아브너의 지도 아래 그들은 예루살렘과 그 주위 시골에 남아서 하늘나라의 확장을 위해 조용히 수고한 반면에 예수님과 12사도는 사역하러 갈릴리로 되돌아갔습니다. 전도자 70명을 임명하고 파송하기 전(前) 짧은 시간까지, 24명이 다시는 모두 함께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두 일행들은 협력했으며, 의견들이 달랐지만, 최상의 감정을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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