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0 The Interlude Visit to Jerusalem 막간(幕間)의 예루살렘 방문

  • Paper 147
    • The Interlude Visit to Jerusalem 막간(幕間)의 예루살렘 방문

191215 이방인(異邦人)의 큰 신앙 눅7:1-10 1 예수께서 모든 말씀을 백성에게 들려 주시기를 마치신 후에 가버나움으로 들어가시니라 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3 예수의 소문을 듣고 유대인의 장로 몇 사람을 예수께 보내어 오셔서 그 종을 구해 주시기를 청한지라 4 이에 그들이 예수께 나아와 간절히 구하여 이르되 이 일을 하시는 것이 이 사람에게는 합당하니이다 5 그가 우리 민족을 사랑하고 또한 우리를 위하여 회당을 지었나이다 하니 6 예수께서 함께 가실새 이에 그 집이 멀지 아니하여 백부장이 벗들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수고하시지 마옵소서 내 집에 들어오심을 나는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7 그러므로 내가 주께 나아가기도 감당하지 못할 줄을 알았나이다 말씀만 하사 내 하인을 낫게 하소서 8 나도 남의 수하에 든 사람이요 내 아래에도 병사가 있으니 이더러 가라 하면 가고 저더러 오라 하면 오고 내 종더러 이것을 하라 하면 하나이다 9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를 놀랍게 여겨 돌이키사 따르는 무리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에서도 이만한 믿음은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하시더라 10 보내었던 사람들이 집으로 돌아가 보매 종이 이미 나아 있었더라 1 When Jesus had finished saying all this in the hearing of the people, he entered Capernaum. 2 There a centurion’s servant, whom his master valued highly, was sick and about to die. 3 The centurion heard of Jesus and sent some elders of the Jews to him, asking him to come and heal his servant. 4 When they came to Jesus, they pleaded earnestly with him, “This man deserves to have you do this, 5 because he loves our nation and has built our synagogue.” 6 So Jesus went with them. He was not far from the house when the centurion sent friends to say to him: “Lord, don’t trouble yourself, for I do not deserve to have you come under my roof. 7 That is why I did not even consider myself worthy to come to you. But say the word, and my servant will be healed. 8 For I myself am a man under authority, with soldiers under me. I tell this one, ‘Go,’ and he goes; and that one, ‘Come,’ and he comes. I say to my servant, ‘Do this,’ and he does it.” 9 When Jesus heard this, he was amazed at him, and turning to the crowd following him, he said, “I tell you, I have not found such great faith even in Israel.” 10 Then the men who had been sent returned to the house and found the servant well.

147:0.1 (1647.1) JESUS and the apostles arrived in Capernaum on Wednesday, March 17, and spent two weeks at the Bethsaida headquarters before they departed for Jerusalem. These two weeks the apostles taught the people by the seaside while Jesus spent much time alone in the hills about his Father’s business. During this period Jesus, accompanied by James and John Zebedee, made two secret trips to Tiberias, where they met with the believers and instructed them in the gospel of the kingdom. 예수님과 사도들은 3월 17일(AD 28) 수요일에 가버나움에 도착해서 예루살렘으로 떠나기 전, 2주(週) 동안 벳새다의 본부에서 보냈습니다. 이 2주(週) 동안 사도들은 해변에서 사람들을 가르쳤고, 한편 예수님은 자기 아버지의 업무 관계로 언덕에서 홀로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기간에 예수님은 야고보와 요한 세베대와 함께 티베리아스를 은밀히 2번 찾아가, 거기에서 그들은 신자들과 만나, 하늘나라의 복음을 그들에게 가르쳤습니다.

147:0.2 (1647.2) Many of the household of Herod believed in Jesus and attended these meetings. It was the influence of these believers among Herod’s official family that had helped to lessen that ruler’s enmity toward Jesus. These believers at Tiberias had fully explained to Herod that the “kingdom” which Jesus proclaimed was spiritual in nature and not a political venture. Herod rather believed these members of his own household and therefore did not permit himself to become unduly alarmed by the spreading abroad of the reports concerning Jesus’ teaching and healing. He had no objections to Jesus’ work as a healer or religious teacher. Notwithstanding the favorable attitude of many of Herod’s advisers, and even of Herod himself, there existed a group of his subordinates who were so influenced by the religious leaders at Jerusalem that they remained bitter and threatening enemies of Jesus and the apostles and, later on, did much to hamper their public activities. The greatest danger to Jesus lay in the Jerusalem religious leaders and not in Herod. And it was for this very reason that Jesus and the apostles spent so much time and did most of their public preaching in Galilee rather than at Jerusalem and in Judea. 헤롯 왕실의 여럿이 예수님을 믿고, 이런 모임들에 참석했습니다. 헤롯의 정식 가족 중 이런 신자들의 영향으로 도움을 받아 예수님에 대한 통치자의 적대감이 줄었습니다. 티베리아스의 이 신자들은, 예수께서 선포하는 “하늘나라”는 사실 영적이며, 정치적 위험이 없다고 헤롯에게 충분히 설명했습니다. 헤롯은 이 자기 왕실 사람들을 상당히 믿었으며 그래서 예수님의 가르침과 치유에 관한 소문이 널리 퍼짐으로 스스로 과도히 경계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치유(治癒)자나 종교교사로서 예수님의 일에 이의(異議다른 주장)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헤롯의 여러 조언자들과 헤롯 자신조차 태도가 호의적이었지만, 예루살렘의 종교 지도자들의 영향을 받은 그의 부하들 무리가 있어서 예수님과 사도들에 대해 신랄하게 협박하는 대적들로 남았으며 나중에 대중 활동을 많이 방해했습니다. 예수님께 가장 큰 위험은 예루살렘 종교 지도자들이었지 헤롯에게 있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런 이유로 예수님과 사도들은 예루살렘과 유대보다는 갈릴리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시며, 대부분의 대중 전도를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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