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1 The Women’s Evangelistic Corps 여전도단(女傳道團)

  1. The Women’s Evangelistic Corps 여전도단(女傳道團) 

    200802 여성 해방 갈3:28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There is neither Jew nor Greek, slave nor free, male nor female, for you are all one in Christ Jesus.

150:1.1 (1678.5) Of all the daring things which Jesus did in connection with his earth career, the most amazing was his sudden announcement on the evening of January 16: “On the morrow we will set apart ten women for the ministering work of the kingdom.” At the beginning of the two weeks’ period during which the apostles and the evangelists were to be absent from Bethsaida on their furlough, Jesus requested David to summon his parents back to their home and to dispatch messengers calling to Bethsaida ten devout women who had served in the administration of the former encampment and the tented infirmary. These women had all listened to the instruction given the young evangelists, but it had never occurred to either themselves or their teachers that Jesus would dare to commission women to teach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minister to the sick. These ten women selected and commissioned by Jesus were: Susanna, the daughter of the former chazan of the Nazareth synagogue; Joanna, the wife of Chuza, the steward of Herod Antipas; Elizabeth, the daughter of a wealthy Jew of Tiberias and Sepphoris; Martha, the elder sister of Andrew and Peter; Rachel, the sister-in-law of Jude, the Master’s brother in the flesh; Nasanta, the daughter of Elman, the Syrian physician; Milcha, a cousin of the Apostle Thomas; Ruth, the eldest daughter of Matthew Levi; Celta, the daughter of a Roman centurion; and Agaman, a widow of Damascus. Subsequently, Jesus added two other women to this group — Mary Magdalene and Rebecca, the daughter of Joseph of Arimathea. 예수의 지상 생애와 관련해 그가 했던 모든 대담한 일 중 가장 놀라운 것은 1월 16일 저녁 갑작스런 그의 공표였습니다. “내일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사역 업무를 위해 10명의 여성을 따로 둘 것이라.” 사도들과 전도자들이 휴가로 인해 벳새다에 없는 2주간의 처음에 예수님은 다윗을 요청하여, 그의 부모를 자기 집으로 돌아오게 하고, 메신저들을 보내어 벳새다로 헌신된 여성 10명을 불러오게 했는데, 이들은 이전(以前) 야영지와 천막 진료소의 경영에 봉사했었습니다. 이 여성들 모두 젊은 전도자들에게 주었던 가르침을 경청했지만, 예수께서 대담하게 여성들을 임명하여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르치며 환자들을 돌보게 하실 줄은 자신들이나 그들의 선생들도 결코 생각한 적이 없었습니다. 예수께서 택하여 임명한 여성 10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산나, 나사렛 회당의 이전(以前) 예배 인도자의 딸; 요안나, 헤롯 안티파스의 사무장 추자의 아내; 엘리자벳, 티베리아스와 셉포리스의 부유한 유대인의 딸; 마르타, 안드레와 베드로의 큰 누님; 라헬, 육신으로 주님의 동생, 유다의 처제; 나산타, 시리아인(人) 의사 엘만의 딸; 밀카, 사도 도마의 사촌; 룻, 마태 레위의 장녀; 켈타, 로마 백부장의 딸; 아가만, 다마스커스의 과부; 나중에 예수님은 이 무리에 다른 두 여성 – 막달라 마리아와 레베카, 아리마대 요셉의 딸을 추가했습니다.

150:1.2 (1679.1) Jesus authorized these women to effect their own organization and directed Judas to provide funds for their equipment and for pack animals. The ten elected Susanna as their chief and Joanna as their treasurer. From this time on they furnished their own funds; never again did they draw upon Judas for support. 예수님은 이 여성들에게 그들 스스로 조직하도록 위임했으며, 그들의 장비와 짐 싣는 동물을 위해 기금을 주라고 유다에게 지시했습니다. 10명은 수산나를 그들의 단장(團長)으로, 요안나를 회계로 선임했습니다. 이때부터 그들은 그들 스스로 기금을 마련했습니다. 그들은 결코 다시 후원을 위해 유다를 의지하지 않았습니다.

150:1.3 (1679.2) It was most astounding in that day, when women were not even allowed on the main floor of the synagogue (being confined to the women’s gallery), to behold them being recognized as authorized teachers of the new gospel of the kingdom. The charge which Jesus gave these ten women as he set them apart for gospel teaching and ministry was the emancipation proclamation which set free all women and for all time; no more was man to look upon woman as his spiritual inferior. This was a decided shock to even the twelve apostles. Notwithstanding they had many times heard the Master say that “in the kingdom of heaven there is neither rich nor poor, free nor bond, male nor female, all are equally the sons and daughters of God,” they were literally stunned when he proposed formally to commission these ten women as religious teachers and even to permit their traveling about with them. The whole country was stirred up by this proceeding, the enemies of Jesus making great capital out of this move, but everywhere the women believers in the good news stood stanchly behind their chosen sisters and voiced no uncertain approval of this tardy acknowledgment of woman’s place in religious work. And this liberation of women, giving them due recognition, was practiced by the apostles immediately after the Master’s departure, albeit they fell back to the olden customs in subsequent generations. Throughout the early days of the Christian church women teachers and ministers were called deaconesses and were accorded general recognition. But Paul, despite the fact that he conceded all this in theory, never really incorporated it into his own attitude and personally found it difficult to carry out in practice. 여성들이 (여성용 자리에 한정되어) 회당의 1층(본당)에도 허락되지 않았던 당시에, 하나님 나라의 새 복음의 공인된 교사들로 승인된 그들을 바라보는 것은 너무 놀라웠습니다. 예수께서 이 10명의 여성이 복음을 가르치고 사역하도록 따로 세워서 그들에게 주신 명령은 모든 여성을 영원히 해방하는 해방 선언이었습니다. 남성은 여성을 더는 영적 아랫사람으로 여길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12 사도에게도 명백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들은 주께서 여러 번 “하늘나라에는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이나, 남자나 여자나, 모두 동등하게 하나님의 아들들과 딸들이니라(갈3:28).” 하신 말씀을 들었지만, 그가 정식으로 이 10명의 여성을 종교 교사들로 임명하고 자신들과 함께 여행하도록 허락하기까지 지명하시자, 그들은 정말로 너무 놀라서 말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온 나라가 이 처리로 들끓었고, 예수의 대적들은 이 조처를 잘 이용했지만, 사방에서 복음을 믿는 여성들은 선택된 그들의 자매들 뒤에 확고히 서서, 종교적 업무에서 여성의 입장에 대한 때늦은 인정에 찬성을 표명했습니다. 사도들은, 주(主)가 떠난 직후, 여성들을 마땅히 인정한 이 여성 해방을 실행했지만, 그들은 이후 세대에 옛 관습에 빠졌습니다. 기독 교회의 초기에 줄곧, 여성 교사들과 사역자들은 여집사(여전도사)들로 불렸고 일반의 인정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원칙적으로 이 모두를 인정했지만, 결코 실제로 그 자신의 태도에 적용하지 않았고, 실제로 몸소 실행하기가 어려움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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