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5 Adamson and Ratta 아담선과 롸타

  1. Adamson and Ratta 아담선과 롸타

77:5.1 (861.1) Having delineated the Nodite antecedents of the ancestry of the secondary midwayers, this narrative should now give consideration to the Adamic half of their ancestry, for the secondary midwayers are also the grandchildren of Adamson, the first-born of the violet race of Urantia. 2차 중도자들의 조상에 속한 놋-사람 내력을 기술하면서, 이 이야기는 지금 그들 계보에서 아담적 절반을 고려해야 하는데, 2차 중도자들은 또한, 유란시아 보라 인종의 장남, 아담선의 손자들이기 때문입니다.

77:5.2 (861.2) Adamson was among that group of the children of Adam and Eve who elected to remain on earth with their father and mother. Now this eldest son of Adam had often heard from Van and Amadon the story of their highland home in the north, and sometime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second garden he determined to go in search of this land of his youthful dreams. 아담선은 자신들의 부모와 함께 지상에 남기로 택한 아담과 이브의 자녀 무리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담의 장남은 반과 아마돈으로부터 북쪽 고지(高地)에 있는 그들의 고향 이야기를 가끔 들었고, 둘째 동산의 건립 후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유년기에 꿈에 그리던 이 땅을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77:5.3 (861.3) Adamson was 120 years old at this time and had been the father of thirty-two pure-line children of the first garden. He wanted to remain with his parents and assist them in upbuilding the second garden, but he was greatly disturbed by the loss of his mate and their children, who had all elected to go to Edentia along with those other Adamic children who chose to become wards of the Most Highs. 이때 아담선은 120세였고 첫째 동산에 속한 32 순계(純系) 자녀들의 아버지였습니다. 그는 자기 부모들과 함께 남아서 둘째 동산을 설립하는 그들을 도우려 했지만, 그는, 지고(至高)자들의 피보호자들이 되기로 선택한, 아담의 다른 자녀들과 함께 에덴시아에 가기로 모두 결정한 자기 아내와 자녀들의 손실로 인해 많이 불안했습니다.

77:5.4 (861.4) Adamson would not desert his parents on Urantia, he was disinclined to flee from hardship or danger, but he found the associations of the second garden far from satisfying. He did much to forward the early activities of defense and construction but decided to leave for the north at the earliest opportunity. And though his departure was wholly pleasant, Adam and Eve were much grieved to lose their eldest son, to have him go out into a strange and hostile world, as they feared, never to return. 아담선은 유란시아에 자기 부모들을 버리고 싶지 않았고, 그는 고난과 위험을 피하려 하지 않았지만, 둘째 동산의 공동 사회가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는 초기 방어와 건설 활동의 진척에 크게 공헌했지만 가능한 이른 기회에 북쪽으로 떠나려고 결심했습니다. 그의 출발은 아주 기뻤지만,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의 장자가 낯선 적대적 세상에 나가서, 돌아오지 않을까 두려워했기 때문에 그를 잃을까 봐 몹시 슬펐습니다.

77:5.5 (861.5) A company of twenty-seven followed Adamson northward in quest of these people of his childhood fantasies. In a little over three years Adamson’s party actually found the object of their adventure, and among these people he discovered a wonderful and beautiful woman, twenty years old, who claimed to be the last pure-line descendant of the Prince’s staff. This woman, Ratta, said that her ancestors were all descendants of two of the fallen staff of the Prince. She was the last of her race, having no living brothers or sisters. She had about decided not to mate, had about made up her mind to die without issue, but she lost her heart to the majestic Adamson. And when she heard the story of Eden, how the predictions of Van and Amadon had really come to pass, and as she listened to the recital of the Garden default, she was encompassed with but a single thought — to marry this son and heir of Adam. And quickly the idea grew upon Adamson. In a little more than three months they were married. 27명의 무리가 아담선의 어린 시절 환상의 이 사람들을 찾으러 북쪽으로 따라갔습니다. 3년이 조금 넘어 아담선의 일행은 자기들 모험의 목표를 실제로 발견했고, 그는 이 사람 중에서, 왕자 참모진의 최후 순계 후손이라고 주장하는, 놀랍도록 아름다운 20세 여성을 발견했습니다. 이 여성 롸타는, 자기 조상은 모두, 왕자의 타락한 참모진 중 두 사람의 후손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녀는 자기 종족에서 최후로 남았고, 살아 있는 형제와 자매들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녀는 거의 결혼하지 않기로 정했으며, 자손 없이 죽기로 결단했지만, 장엄한 아담선에게 마음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에덴의 이야기, 반과 아마돈의 예언들이 정말로 어떻게 일어났는지 들었을 때, 그리고 에덴의 의무-불이행에 관한 이야기를 경청하면서, 이 아담의 아들 후계자와 결혼하려는 오직 한가지 생각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곧 아담선에게 점점 들어왔습니다. 3개월이 조금 지나서 그들은 결혼했습니다.

77:5.6 (861.6) Adamson and Ratta had a family of sixty-seven children. They gave origin to a great line of the world’s leadership, but they did something more. It should be remembered that both of these beings were really superhuman. Every fourth child born to them was of a unique order. It was often invisible. Never in the world’s history had such a thing occurred. Ratta was greatly perturbed — even superstitious — but Adamson well knew of the existence of the primary midwayers, and he concluded that something similar was transpiring before his eyes. When the second strangely behaving offspring arrived, he decided to mate them, since one was male and the other female, and this is the origin of the secondary order of midwayers. Within one hundred years, before this phenomenon ceased, almost two thousand were brought into being. 아담선과 롸타는 67명의 자녀로 가족을 이루었습니다. 그들은 위대한 세상 지도력 계보의 혈통이었지만, 그들은 더 많은 일을 했습니다(77.2.2). 이 두 존재가 정말 초(超)인간(超)이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들에게 태어나는 네 번째 자녀는 독특한 계층에 속했습니다. 자주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세상 역사에서 그런 일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롸타는 매우 불안해서 – 미신에 사로잡히기도 했지만 – 아담선은 1차 중도자들의 실체를 잘 알았고, 그는 비슷한 일이 자기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상히 행동하는 둘째 자녀가 태어나자, 하나는 남자였고 다른 하나는 여자였기 때문에, 그는 그들을 부부가 되게 하기로 정했는데, 이것이 2차 계층 중도자들의 기원입니다. 100년 동안, 이 현상이 멈추기 전에, 거의 2,000명이 태어났습니다.

77:5.7 (862.1) Adamson lived for 396 years. Many times he returned to visit his father and mother. Every seven years he and Ratta journeyed south to the second garden, and meanwhile the midwayers kept him informed regarding the welfare of his people. During Adamson’s life they did great service in upbuilding a new and independent world center for truth and righteousness. 아담선은 396년 살았습니다. 그는 여러 번 자기 아버지와 어머니를 방문하러 돌아갔습니다. 7년마다 그와 롸타는 남쪽 둘째 동산으로 여행했고, 그동안 중도자들이 그에게 그 민족들의 복지에 관해 계속 알렸습니다. 아담선의 일생, 그들은 진리와 공의(公義)의 새롭고 독립된 세계 중심지를 개량하는 일에 크게 봉사했습니다.

77:5.8 (862.2) Adamson and Ratta thus had at their command this corps of marvelous helpers, who labored with them throughout their long lives to assist in the propagation of advanced truth and in the spread of higher standards of spiritual, intellectual, and physical living. And the results of this effort at world betterment never did become fully eclipsed by subsequent retrogressions. 아담선과 롸타는 이렇게 놀라운 조력(助力)단(團)을 다스렸는데, 이들은 그들과 함께 그들이 오래 사는 내내 진보한 진리의 전파와 영적·지적 및 육체적 생활의 더 높은 기준을 전파하는 일에 지원하면서 수고했습니다. 세계를 개선하는 이 노력의 결과는 나중의 퇴보로 결코 충분히 무색해지지 않았습니다.

77:5.9 (862.3) The Adamsonites maintained a high culture for almost seven thousand years from the times of Adamson and Ratta. Later on they became admixed with the neighboring Nodites and Andonites and were also included among the “mighty men of old.” And some of the advances of that age persisted to become a latent part of the cultural potential which later blossomed into European civilization. 아담선-사람들은 아담선과 롸타의 시대로부터 거의 7,000년 동안 높은 정신문명을 유지했습니다. 나중에 그들은 이웃 놋-사람들 및 안돈-사람들과 섞였고, 역시 “고대의 용사들(창6:4)” 가운데 포함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 진보의 일부는 문화적 잠재력 중 숨어 있는 부분으로 존속하다가 나중에 유럽 문명이 되었습니다.

77:5.10 (862.4) This center of civilization was situated in the region east of the southern end of the Caspian Sea, near the Kopet Dagh. A short way up in the foothills of Turkestan are the vestiges of what was onetime the Adamsonite headquarters of the violet race. In these highland sites, situated in a narrow and ancient fertile belt lying in the lower foothills of the Kopet range, there successively arose at various periods four diverse cultures respectively fostered by four different groups of Adamson’s descendants. It was the second of these groups which migrated westward to Greece and the islands of the Mediterranean. The residue of Adamson’s descendants migrated north and west to enter Europe with the blended stock of the last Andite wave coming out of Mesopotamia, and they were also numbered among the Andite-Aryan invaders of India. 이 문명 중심지는 카스피해(海)의 남단(南端) 동쪽 지역, 코펫 다그 근처에 있었습니다. 투르키스탄 산기슭에서 위로 짧은 길은 옛날 보라 종족의 아담선 본부들의 흔적입니다. 코펫 산맥의 낮은 산기슭에 놓인 좁은 고대의 비옥한 지대에 있는 이 고지대(高地帶)에, 아담선 후손들에 속한 네 개의 다른 집단들이 각각 양성(養成)한 네 개의 다양한 문화들이 다양한 시기에 연속해서 일어났습니다. 이 중 둘째 집단이 서쪽의 그리스와 지중해의 섬들로 이주했습니다. 나머지 아담선 후손들은, 메소포타미아에서 최후로 나온 안드-사람 떼의 혼합 혈통과 함께, 북쪽과 서쪽을 통해 유럽으로 이주해 들어갔고, 그들도 인도의 안드-사람-아리아인(人) 침입자 중에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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