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6 The “Fear of the Lord” “주(主)를 두려워함”

  1. The “Fear of the Lord” “주(主)를 두려워함”

200712 “주(主)를 두려워함” (1)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Now all has been heard; here is the conclusion of the matter: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is is the whole duty of man.

149:6.1 (1675.2) It was at Gamala, during the evening conference, that Philip said to Jesus: “Master, why is it that the Scriptures instruct us to ‘fear the Lord,’ while you would have us look to the Father in heaven without fear? How are we to harmonize these teachings?” And Jesus replied to Philip, saying: 가말라의 저녁 회의에서 빌립이 예수께 말했습니다. : “주(主)여, 당신은 두려움 없이 하늘 아버지를 보라고 하시는데, 어째서 성서는 우리에게 ‘주를 두려워하라(시34:9a).’고 가르치는지요? 이 가르침들을 우리가 어떻게 조화시킬까요?” 그러자 예수께서 빌립에게 대답하셨습니다.

149:6.2 (1675.3) “My children, I am not surprised that you ask such questions. In the beginning it was only through fear that man could learn reverence, but I have come to reveal the Father’s love so that you will be attracted to the worship of the Eternal by the drawing of a son’s affectionate recognition and reciprocation of the Father’s profound and perfect love. I would deliver you from the bondage of driving yourselves through slavish fear to the irksome service of a jealous and wrathful King-God. I would instruct you in the Father-son relationship of God and man so that you may be joyfully led into that sublime and supernal free worship of a loving, just, and merciful Father-God. “내 자녀들아, 너희의 그런 질문에 나는 놀라지 않느니라. 사람은 처음에 두려움을 통해서만 경의(敬意존경의 뜻)를 배울 수 있었지만, 내가 아버지의 사랑을 계시하러 왔으니, 애정 깊은 아들의 인식과 심오하고 완전한 아버지 사랑의 교환을 그려서, 너희를 영원자의 경배로 이끌 것이라. 너희를 노예적 두려움을 통해 질투하며 격노하는 왕-하나님을 지겹게 섬기도록 스스로 몰아가는 속박에서, 내가 너희를 건지리라. 나는 하나님과 사람을 아버지-아들 관계로 너희에게 가르쳐서, 애정이 깊고, 공정하며, 자비로운 아버지-하나님을 숭고한, 속박 없는 천상의 경배로, 너희를 기쁘게 이끌 수 있느니라.

149:6.3 (1675.4) “The ‘fear of the Lord’ has had different meanings in the successive ages, coming up from fear, through anguish and dread, to awe and reverence. And now from reverence I would lead you up, through recognition, realization, and appreciation, to love. When man recognizes only the works of God, he is led to fear the Supreme; but when man begins to understand and experience the personality and character of the living God, he is led increasingly to love such a good and perfect, universal and eternal Father. And it is just this changing of the relation of man to God that constitutes the mission of the Son of Man on earth.” “‘주(主)를 두려워함’은 두려움에서 생겨서, 고통과 무서움을 통해서, 외경(畏敬)과 경의(敬意)까지, 연이은 시대에 다른 의미들을 지녔느니라. 이제 경의(敬意)로부터 내가, 인식, 깨달음 및 감사(진가 인정)를 통해, 사랑까지 너희를 이끌 것이니라. 사람이 하나님의 일만 인식하면, 그는 최극자를 두려워하게 되느니라. 그러나 사람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고유성과 성품을 이해하고 체험하기 시작하면, 그는 점차 그렇게 선하고 완전하며, 우주적이고 영원한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느니라. 바로 사람과 하나님의 관계를 이렇게 변화시키는 것이 지상에서 인자(人子)의 사명이니라.”

149:6.4 (1675.5) “Intelligent children do not fear their father in order that they may receive good gifts from his hand; but having already received the abundance of good things bestowed by the dictates of the father’s affection for his sons and daughters, these much loved children are led to love their father in responsive recognition and appreciation of such munificent beneficence. The goodness of God leads to repentance; the beneficence of God leads to service; the mercy of God leads to salvation; while the love of God leads to intelligent and freehearted worship. “총명한 자녀들은 아버지의 손에서 좋은 선물을 받으려고 자기 아버지를 두려워하지 않느니라. 그래서 자녀들을 위한 아버지 애정의 지시로, 좋은 것들을 이미 풍성히 받았기 때문에, 이렇게 많이 사랑을 받은 자녀들은 그토록 아낌 없는 혜택을 알아보고 감사(진가 인정)로 응답하여 자기 아버지를 사랑하게 되느니라. 하나님의 선(善)은 회개로 이끄느니라. 하나님의 혜택은 봉사로 이끄느니라. 하나님의 자비는 구원으로 이끄느니라. 한편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를 지능적이며 거리낌 없는 경배로 이끄느니라.

149:6.5 (1675.6) “Your forebears feared God because he was mighty and mysterious. You shall adore him because he is magnificent in love, plenteous in mercy, and glorious in truth. The power of God engenders fear in the heart of man, but the nobility and righteousness of his personality beget reverence, love, and willing worship. A dutiful and affectionate son does not fear or dread even a mighty and noble father. I have come into the world to put love in the place of fear, joy in the place of sorrow, confidence in the place of dread, loving service and appreciative worship in the place of slavish bondage and meaningless ceremonies. But it is still true of those who sit in darkness that ‘the fear of the Lord is the beginning of wisdom.’ But when the light has more fully come, the sons of God are led to praise the Infinite for what he is rather than to fear him for what he does. “하나님이 강력하고 신비했기 때문에, 너희 선조들은 그를 두려워했느니라. 그는 최상으로 사랑하고, 자비가 풍성하며, 진리에 대해 영광이 넘치기 때문에, 너희는 그를 찬미할 것이라. 하나님의 권능은 사람의 심정에 두려움을 일으키지만, 그의 고유성에 속한 기품(氣品고상한 품격)과 공의(公義)는 경의(敬意), 사랑 및 자발적 경배를 일으키느니라. 본분을 다하며 애정 깊은 아들은 강력하고 고상한 아버지도 두려워하거나 무서워하지 않느니라. 나는 사랑으로 두려움을 대신하고, 기쁨으로 슬픔을 대신하며, 신뢰로 무서움을 대신하고, 애정이 깊은 봉사와 감사하는 경배로 노예적 속박과 무의미한 의식을 대신 두려고 세상에 왔느니라. 그러나 ‘주(主)를 두려워함이 지혜의 시작이라(시111:10a).’는 어둠에 앉아 있는 자들에게 여전히 진실이니라. 그러나 더 충분히 빛이 오면,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은 무한자(無限者)가 하시는 일 때문에 그를 두려워하기 보다 그 품격(品格됨됨이) 때문에 그를 찬양하게 되리라.

149:6.6 (1675.7) “When children are young and unthinking, they must necessarily be admonished to honor their parents; but when they grow older and become somewhat more appreciative of the benefits of the parental ministry and protection, they are led up, through understanding respect and increasing affection, to that level of experience where they actually love their parents for what they are more than for what they have done. The father naturally loves his child, but the child must develop his love for the father from the fear of what the father can do, through awe, dread, dependence, and reverence, to the appreciative and affectionate regard of love. “자녀들이 어리고 생각이 없을 때, 그들은 자신들의 부모를 존경하도록 반드시 깨우쳐야 하느니라. 그러나 그들이 자라서 부모의 보살핌과 보호의 혜택을 어느정도 감사하게 되면, 그들은 존중을 이해하고 증가된 애정을 통해, 부모가 했던 것보다 그들이 자신들의 부모여서 실제로 사랑하는 체험의 수준까지 이끌리느니라. 아버지는 당연히 자기 자녀를 사랑하지만, 자녀는 아버지를 위한 사랑을, 아버지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외경(畏敬), 무서움, 의존 및 경의(敬意) 통하여, 감사와 애정이 깊은, 사랑에 대한 존경까지, 개발해야 하느니라.

200719 “주(主)를 두려워함” (2) 미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He has showed you, O man,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your God.

149:6.7 (1676.1) “You have been taught that you should ‘fear God and keep his commandments, for that is the whole duty of man.’ But I have come to give you a new and higher commandment. I would teach you to ‘love God and learn to do his will, for that is the highest privilege of the liberated sons of God.’ Your fathers were taught to ‘fear God — the Almighty King.’ I teach you, ‘Love God — the all-merciful Father.’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그것이 사람의 모든 본분이니라(전12:13b).’라고 너희는 배웠느니라.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더 높은 새 계명을 주러 왔느니라. 나는 너희에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뜻을 행하기를 배우라 그것이 해방된 하나님 아들(자녀)들의 최고 특권이기 때문이니라.’를 너희에게 가르치겠노라. 너희 선조들은 ‘하나님 – 전능한 왕을 두려워하라.’고 배웠느니라. 나는 너희에게 ‘하나님 – 가장 자비로운 아버지를 사랑하라.’고 가르치노라.

149:6.8 (1676.2) “In the kingdom of heaven, which I have come to declare, there is no high and mighty king; this kingdom is a divine family. The universally recognized and unreservedly worshiped center and head of this far-flung brotherhood of intelligent beings is my Father and your Father. I am his Son, and you are also his sons. Therefore it is eternally true that you and I are brethren in the heavenly estate, and all the more so since we have become brethren in the flesh of the earthly life. Cease, then, to fear God as a king or serve him as a master; learn to reverence him as the Creator; honor him as the Father of your spirit youth; love him as a merciful defender; and ultimately worship him as the loving and all-wise Father of your more mature spiritual realization and appreciation. “내가 선포하러 온 하늘나라에는 높고 강력한 왕이 없느니라. 이 나라는 신적 가족이니라. 이 광범위한 지능적 존재들의 형제 모임이, 우주적으로 인정하고 순전히 경배하는, 중심과 좌장(座長어른)이 내 아버지와 너희 아버지니라. 나는 그의 아들이며, 너희도 그의 아들(자녀)들이니라. 그러므로 너희와 내가 하늘 신분으로 형제들임은 영원히 진실이며, 우리는 지상 생활에서 육신으로 형제들이 되었기에 더 그러하니라. 그러니, 하나님을 왕으로 두려워하거나 그를 주인으로 섬기지 말라. 그를 창조자로서 존경하기를 배우라. 너희 영(靈) 젊은이의 아버지로서 그를 존중하라. 그를 자비로운 옹호(擁護두둔하고 편들어 지켜줌)자로서 사랑하라. 너희가 영적으로 더 성숙하여 깨닫고 감사하면서, 애정이 깊고 가장 현명한 아버지로서 궁극적으로 그를 경배하라.

149:6.9 (1676.3) “Out of your wrong concepts of the Father in heaven grow your false ideas of humility and springs much of your hypocrisy. Man may be a worm of the dust by nature and origin, but when he becomes indwelt by my Father’s spirit, that man becomes divine in his destiny. The bestowal spirit of my Father will surely return to the divine source and universe level of origin, and the human soul of mortal man which shall have become the reborn child of this indwelling spirit shall certainly ascend with the divine spirit to the very presence of the eternal Father. 하늘 아버지에 대한 너희의 잘못된 개념들로부터, 겸손에 대한 거짓된 관념들이 자라나 대부분의 너희 위선이 생기느니라. 사람은 본래 기원이 흙의 벌레일지 몰라도, 내 아버지의 영(靈)이 그에게 내주하면, 그 사람의 운명은 신적이 되느니라. 내 아버지의 증여 영(靈)은 반드시 신적 근원과 기원된 우주 수준으로 되돌아갈 것이며, 내주하는 영(靈)의 거듭난 자녀인, 필사자의 인간 혼(魂)은, 신적 영(靈)과 함께, 영원한 아버지의 바로 면전으로 확실히 상승할 것이라.

149:6.10 (1676.4) “Humility, indeed, becomes mortal man who receives all these gifts from the Father in heaven, albeit there is a divine dignity attached to all such faith candidates for the eternal ascent of the heavenly kingdom. The meaningless and menial practices of an ostentatious and false humility are incompatible with the appreciation of the source of your salvation and the recognition of the destiny of your spirit-born souls. Humility before God is altogether appropriate in the depths of your hearts; meekness before men is commendable; but the hypocrisy of self-conscious and attention-craving humility is childish and unworthy of the enlightened sons of the kingdom. “하늘나라의 영원한 상승을 위한 그런 모든 신앙 후보자들에게 신적 위엄이 있지만, 하늘 아버지로부터 모든 이 선물들을 받는 필사자에게 정말로 겸손이 어울리느니라. 과시하는 거짓 겸손의 무의미하고 비천한 관행은, 너희 구원의 근원에 대한 바른 이해와 영-으로 거듭난 너희 혼(魂)들의 운명에 대한 인식과 맞지 않느니라. 너희의 깊은 심정에서 하나님 앞에 겸손함은 아주 적절하니라. 사람 앞에서 온유함은 칭찬할 만한 것이라. 그러나 자기-의식의 위선과 관심을-갈망하는 겸손은 유치하며 하나님 나라의 깨우친 아들(자녀)들에게 어울리지 않느니라.

149:6.11 (1676.5) “You do well to be meek before God and self-controlled before men, but let your meekness be of spiritual origin and not the self-deceptive display of a self-conscious sense of self-righteous superiority. The prophet spoke advisedly when he said, ‘Walk humbly with God,’ for, while the Father in heaven is the Infinite and the Eternal, he also dwells ‘with him who is of a contrite mind and a humble spirit.’ My Father disdains pride, loathes hypocrisy, and abhors iniquity. And it was to emphasize the value of sincerity and perfect trust in the loving support and faithful guidance of the heavenly Father that I have so often referred to the little child as illustrative of the attitude of mind and the response of spirit which are so essential to the entrance of mortal man into the spirit realities of the kingdom of heaven. “너희가 하나님 앞에서 온유(溫柔)하고 사람들 앞에서 자제(自制자기-절제)함은 잘하는 일이지만, 너희 온유함을 영적 기원에 두며 독선적 우월성에 속한 자의식(自意識)의 자기-기만적 과시에 두지 말라. 선지자가 ‘겸손히 하나님과 함께 행하라(미6:8c).’고 말했을 때, 하늘 아버지는 무한자이며 영원자이지만, 그는 또한 ‘통회(痛悔몹시 뉘우침)하는 마음과 겸손한 영(靈)의 사람과 함께(사57:15b)’ 살기 때문이라고 신중히 나타냈던 것이라. 내 아버지는 거만(倨慢잘난 척 남을 업신여김)을 멸시하고, 위선(僞善겉으로만 체함)을 몹시 싫어하며, 사악(肆惡악독한 성질을 함부로 부림)을 싫어하고 미워하시느니라. 필사자가 하늘나라의 영(靈) 실체들 안으로 들어가는 데에 아주 필수적인, 마음의 태도와 영(靈) 응답의 실례로써, 내가 그렇게 자주 어린 아이를 실례로 언급한 것은(마18:2-4;19:13-14, 막9:33-37;10:13-16, 눅9:46-48;18:15-17), 순수함의 가치와 하늘 아버지의 애정이 깊은 지원과 신실한 안내에 대한 완전한 신뢰를 강조한 것이었느니라.

149:6.12 (1677.1) “Well did the Prophet Jeremiah describe many mortals when he said: ‘You are near God in the mouth but far from him in the heart.’ And have you not also read that direful warning of the prophet who said: ‘The priests thereof teach for hire, and the prophets thereof divine for money. At the same time they profess piety and proclaim that the Lord is with them.’ Have you not been well warned against those who ‘speak peace to their neighbors when mischief is in their hearts,’ those who ‘flatter with the lips while the heart is given to double-dealing’? Of all the sorrows of a trusting man, none are so terrible as to be ‘wounded in the house of a trusted friend.’” “선지자 예레미야가 ‘너희 입은 하나님께 가까우나 심정에서 멀리 있도다(렘12:2b).’라고 말했을 때, 많은 필사자들을 잘 묘사했느니라. 그리고 너희는 또한 ‘제사장들은 삯을 위하여 가르치고, 선지자들은 돈을 위하여 점을 치는도다. 동시에 그들은 경건을 겉으로 내세우며 주께서 자신들과 함께 있다고 선포하느니라(미3:11b).’고 말했던 선지자의 무서운 경고를 읽지 않았느냐? ‘그들의 심정에 악독이 있으면서 그들의 이웃에게 화평을 말하는(시28:3b)’ 자들, ‘심정은 일구이언(一口二言속임)하면서 혀로 아첨하는(시12:2b)’ 자들에 대하여 너희는 충분히 경고를 받지 않았느냐? 신뢰하는 사람의 모든 슬픔 중에서, ‘신뢰하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슥13:6b)’만큼 끔찍한 일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