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 Foreword 서문

Foreword 서문

0:0.1 (1.1) IN THE MINDS of the mortals of Urantia — that being the name of your world — there exists great confusion respecting the meaning of such terms as God, divinity, and deity. Human beings are still more confused and uncertain about the relationships of the divine personalities designated by these numerous appellations. Because of this conceptual poverty associated with so much ideational confusion, I have been directed to formulate this introductory statement in explanation of the meanings which should be attached to certain word symbols as they may be hereinafter used in those papers which the Orvonton corps of truth revealers have been authorized to translate into the English language of Urantia. 너희 세계의 명칭인 유란시아 필사자들의 마음에는 하나님, 신성(神性) 및 신(神)과 같은 그런 표현들의 의미에 대해서 커다란 혼란이 있습니다. 인간들은 여러 이들 호칭으로 불리는 신적 고유성들의 관계에 대해 훨씬 더 잘못 알고 있으며 분명히 모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관념적(觀念的현실과 동떨어진) 혼란과 관련된 이 개념의 결핍 때문에, 오르본톤 진리 계시자들 단(團)이 유란시아의 영어로 번역하도록 위임받은, 아래의 그런 글에서 사용될 수 있는, 특정한 단어의 상징들에 부여되어야 하는, 의미를 설명하는 이 도입문장을 명확하게 말하도록, 내가 지시 받았습니다.

0:0.2 (1.2) It is exceedingly difficult to present enlarged concepts and advanced truth, in our endeavor to expand cosmic consciousness and enhance spiritual perception, when we are restricted to the use of a circumscribed language of the realm. But our mandate admonishes us to make every effort to convey our meanings by using the word symbols of the English tongue. We have been instructed to introduce new terms only when the concept to be portrayed finds no terminology in English which can be employed to convey such a new concept partially or even with more or less distortion of meaning. 우리는 영역의 한정된 언어를 사용하도록 제한을 받는 가운데, 질서우주 의식을 확대하고 영적 지각력을 향상하기위해 우리가 애쓰면서, 확장된 개념과 진보한 진리를 제시하기는 대단히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받은 지시는 영어의 단어 상징들을 사용하여 우리의 의미를 전달하도록 우리에게 갖은 노력을 다하라고 권고합니다. 부분적이거나 어느정도 의미의 왜곡이 있어도 그런 새로운 개념 전달에 사용될 개념을 묘사하는 전문 영어 용어를 찾지 못할 경우에만 새 용어들을 도입하도록 우리는 지시 받았습니다.

0:0.3 (1.3) In the hope of facilitating comprehension and of preventing confusion on the part of every mortal who may peruse these papers, we deem it wise to present in this initial statement an outline of the meanings to be attached to numerous English words which are to be employed in designation of Deity and certain associated concepts of the things, meanings, and values of universal reality. 이 글들을 정독(精讀뜻을 새겨 가며 자세히 살피어 읽음)할 수도 있는 모든 필사자의 편에서 이해를 돕고 혼란이 예방되기를 기대하면서, 우리는 이 개시문에, 신(神)의 호칭과 우주 실체의 물자체들, 의미들 및 가치들의 관련된 특정 개념들에 사용될 수많은 영어 단어들에 부여된 의미들의 개요를 제시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여깁니다.

0:0.4 (1.4) But in order to formulate this Foreword of definitions and limitations of terminology, it is necessary to anticipate the usage of these terms in the subsequent presentations. This Foreword is not, therefore, a finished statement within itself; it is only a definitive guide designed to assist those who shall read the accompanying papers dealing with Deity and the universe of universes which have been formulated by an Orvonton commission sent to Urantia for this purpose. 그러나 전문 용어의 정의(定義뜻매김)와 한계(限界)를 이 서문에서 명확하게 말하기 위해서, 다음의 발표들에 있는 이 용어들의 어법을 예상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서문은 그 자체로 완결문이 아닙니다. 그것은 신(神)과 우주들의 우주를 다루는 첨부 글들을 읽을 자들을 돕도록 의도된 일정한 지침일 뿐이며, 이 목적으로 유란시아에 파송된 오르본톤 위원회가 글들을 작성했습니다.

0:0.5 (1.5) Your world, Urantia, is one of many similar inhabited planets which comprise the local universe of Nebadon. This universe, together with similar creations, makes up the superuniverse of Orvonton, from whose capital, Uversa, our commission hails. Orvonton is one of the seven evolutionary superuniverses of time and space which circle the never-beginning, never-ending creation of divine perfection — the central universe of Havona. At the heart of this eternal and central universe is the stationary Isle of Paradise, the geographic center of infinity and the dwelling place of the eternal God. 너희 세계, 유란시아는 네바돈 지역 우주를 구성하는, 비슷한 여러 거주 행성 중 하나입니다. 유사한 창조계와 함께 이 우주는 오르본톤 초우주를 이루는데, 우리 위원회는 그 수도 유버르사에 속해 있습니다. 오르본톤은 시공간의 일곱 진화 초우주 중 하나로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신적 완전에 속한 창조계 – 하보나 중앙 우주-를 회전하고 있습니다. 이 영원한 중앙 우주의 중심에 고정된 천국 섬, 무한성의 지리적 중심이며 영원한 하나님의 거주지가 있습니다.

0:0.6 (1.6) The seven evolving superuniverses in association with the central and divine universe, we commonly refer to as the grand universe; these are the now organized and inhabited creations. They are all a part of the master universe, which also embraces the uninhabited but mobilizing universes of outer space. 우리는 중앙의 신적 우주와 함께 진화하는 일곱 초우주들을 보통 대(大)우주라 합니다. 이것들이 지금 조직된 거주 창조계들입니다. 그것들은 다 주(主)우주의 일부인데, 주(主)우주는 비(非)거주이지만 외부 공간의 동원되는 우주들도 포함합니다.

“0-0 Foreword 서문”에 한개의 의견

댓글은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