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The Goodness of God 하나님의 선(善)

  1. The Goodness of God 하나님의 선(善)

2:6.1 (40.5) In the physical universe we may see the divine beauty, in the intellectual world we may discern eternal truth, but the goodness of God is found only in the spiritual world of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In its true essence, religion is a faith-trust in the goodness of God. God could be great and absolute, somehow even intelligent and personal, in philosophy, but in religion God must also be moral; he must be good. Man might fear a great God, but he trusts and loves only a good God. This goodness of God is a part of the personality of God, and its full revelation appears only in the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of the believing sons of God. 출34:6 그리고서 여호와께서는 그의 앞으로 지나가시며 이렇게 외치셨다. ‘나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쉽게 노하지 않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And the LORD passed by before him, and proclaimed, The LORD, The LORD God, merciful and gracious, longsuffering, and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우리는 물리적 우주에서 신성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으며, 지적 세계에서는 영원한 진리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선하심은 영적 세계에서만 발견할 수 있기에, 개인의 종교적 체험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종교의 참된 본질은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신앙과 신뢰이기 때문입니다. 철학적으로 하나님은 위대하고 절대적이시며, 심지어 지성적이고 고유적 존재이십니다. 그러나 종교적으로 하나님은 도덕적이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분명히 선하십니다. 우리 사람들은 위대하신 하나님은 두려워합니다. 그러나 선하신 하나님은 신뢰하고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하나님이 지니신 고유성의 일부분입니다. 그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충만한 계시는 오직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의 종교적 체험으로만 알 수 있기 때문에 개인마다 누릴 수 있습니다.

2:6.2 (40.6) Religion implies that the superworld of spirit nature is cognizant of, and responsive to, the fundamental needs of the human world. Evolutionary religion may become ethical, but only revealed religion becomes truly and spiritually moral. The olden concept that God is a Deity dominated by kingly morality was upstepped by Jesus to that affectionately touching level of intimate family morality of the parent-child relationship, than which there is none more tender and beautiful in mortal experience. 시34:8 너희는 여호와께서 얼마나 선하신 분인지 알아보아라.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는 자는 복이 있다. O taste and see that the LORD is good: blessed is the man that trusteth in him. 종교는 영적 성질을 지닌 초월 세계가 인간 세계의 근본적인 필요들을 인식하고, 그 필요들에 응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진화 종교는 윤리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계시 종교만이 진정으로 영적인 도덕성이 있습니다. 옛 개념으로 볼 때, 하나님은 왕과 같은 도덕성으로 지배하는 신(神)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개념을 새로운 차원 즉 친밀한 가정 안에서 자애로운 손길을 나누는 부모와 자녀 관계의 차원으로 향상하셨습니다. 인간의 체험 중 이보다 더 부드럽고 아름다운 관계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2:6.3 (41.1) The “richness of the goodness of God leads erring man to repentance.” “Every good gift and every perfect gift comes down from the Father of lights.” “God is good; he is the eternal refuge of the souls of men.” “The Lord God is merciful and gracious. He is long-suffering and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Taste and see that the Lord is good! Blessed is the man who trusts him.” “The Lord is gracious and full of compassion. He is the God of salvation.” “He heals the brokenhearted and binds up the wounds of the soul. He is man’s all-powerful benefactor.” 나1:7 여호와는 선하시고 환난 때에 피난처가 되시며 자기를 신뢰하는 자들을 보호하신다. The LORD is good, a strong hold in the day of trouble; and he knoweth them that trust in him. 롬2:4 하나님의 자비로 인해서 사람이 회개하게 된다는 것을 모르고 오히려 그분의 넘치는 자비와 너그러움과 참으심을 업신여긴단 말입니까? Or despisest thou the riches of his goodness and forbearance and longsuffering; not knowing that the goodness of God leadeth thee to repentance? 약1:17 완전하고 좋은 모든 선물은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에게서 옵니다. 하나님은 움직이는 그림자처럼 변하는 일이 없으십니다. Every good gift and every perfect gift is from above, and cometh down from the Father of lights, with whom is no variableness, neither shadow of turning. 신33:27 영원하신 하나님이 너의 피난처이시며 그의 영원하신 팔이 너를 붙드신다. 그가 원수들을 네 앞에서 쫓아내시며 ‘그들을 멸하라.’ 하시는구나. The eternal God is thy refuge, and underneath are the everlasting arms: and he shall thrust out the enemy from before thee; and shall say, Destroy them. 출34:6 그리고서 여호와께서는 그의 앞으로 지나가시며 이렇게 외치셨다. ‘나 여호와는 자비롭고 은혜로우며 쉽게 노하지 않고 사랑과 진실이 풍성한 하나님이다. And the LORD passed by before him, and proclaimed, The LORD, The LORD God, merciful and gracious, longsuffering, and abundant in goodness and truth. 시111:4 그는 자기가 행한 놀라운 일을 사람들이 기억하도록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스럽고 자비로운 분이시다. He hath made his wonderful works to be remembered: the LORD is gracious and full of compassion. 시147:3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구나. He healeth the broken in heart, and bindeth up their wounds. 습3: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신다. 그는 전능한 구원자이시다. 그가 너를 아주 기쁘게 여기시며 너를 말없이 사랑하시고 너 때문에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하실 것이다.’ The LORD thy God in the midst of thee is mighty; he will save, he will rejoice over thee with joy; he will rest in his love, he will joy over thee with singing.

2:6.4 (41.2) The concept of God as a king-judge, although it fostered a high moral standard and created a law-respecting people as a group, left the individual believer in a sad position of insecurity respecting his status in time and in eternity. The later Hebrew prophets proclaimed God to be a Father to Israel; Jesus revealed God as the Father of each human being. The entire mortal concept of God is transcendently illuminated by the life of Jesus. Selflessness is inherent in parental love. God loves not like a father, but as a father. He is the Paradise Father of every universe personality. 요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Jesus said, “Do not hold on to me, for I have not yet returned to the Father. Go instead to my brothers and tell them, ‘I am returning to my Father and your Father, to my God and your God.’ ” 하나님을 왕이나 심판자로 보는 개념은 장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개념은 사람들에게 높은 도덕적 기준을 육성한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도덕적 기준을 유지하면서 법을 존중하는 사람들의 집단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 개념은 시간과 영원 안에서 개별적인 인간의 상태를 불안 가운데 있는 슬픈 위치로 내버려 두었습니다. 후에 히브리 선지자들은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아버지라고 선포했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각 사람의 아버지이심을 계시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생애는 하나님에 대해서 인간이 지닌 모든 개념을 초월하여 조명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사랑은 본래부터 자신을 잊고 생각하지 않는 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버지처럼 우리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로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우주에 있는 고유 존재의 천국 아버지이십니다.

2:6.5 (41.3) Righteousness implies that God is the source of the moral law of the universe. Truth exhibits God as a revealer, as a teacher. But love gives and craves affection, seeks understanding fellowship such as exists between parent and child. Righteousness may be the divine thought, but love is a father’s attitude. The erroneous supposition that the righteousness of God was irreconcilable with the selfless love of the heavenly Father, presupposed absence of unity in the nature of Deity and led directly to the elaboration of the atonement doctrine, which is a philosophic assault upon both the unity and the free-willness of God. 렘9:24 자랑하는 사람은 나를 이해하고 아는 것과 그리고 내가 자비를 베풀며 옳고 공정한 일을 행하는 여호와임을 아는 것으로 자랑하라. 나는 이런 것을 기뻐한다. 이것은 나 여호와의 말이다.’ but let him who boasts boast about this: that he understands and knows me, that I am the LORD, who exercises kindness, justice and righteousness on earth, for in these I delight,” declares the LORD. 하나님은 우주의 도덕적 법칙의 근원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공의를 통해서 이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계시자이시며 가르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진리를 통해서 이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러나 사랑은 애정을 주고 애정을 갈망하며, 부모와 자녀 사이에 존재하는 것과 같은 분별력 있는 사귐을 추구합니다. 공의는 신적인 생각에 해당되며, 사랑은 아버지의 태도입니다. 하나님의 공의가 하늘 아버지의 이기심 없는 사랑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은 잘못된 추측입니다. 신적인 본성 안에 통일성이 없다는 전제(前提)를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공의와 사랑이 대립된다는 사상에서 하나님의 통일성과 자유의지 두 가지에 대한 철학적 공격이 발생하여 아주 정교하게 직접적으로 보상하는 가르침을 낳았습니다.

2:6.6 (41.4) The affectionate heavenly Father, whose spirit indwells his children on earth, is not a divided personality — one of justice and one of mercy — neither does it require a mediator to secure the Father’s favor or forgiveness. Divine righteousness is not dominated by strict retributive justice; God as a father transcends God as a judge. 사랑이 많으신 하늘 아버지는 영으로 지상에 있는 자녀들 안에 내주하십니다. 그 하늘 아버지는 분리된 고유성을 갖고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정의와 자비로 나누어진 고유성을 가지고 계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은혜와 용서를 얻기 위해서 조정자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신적인 공의는 엄격하게 처벌하는 인과응보의 정의로 좌우되지 않습니다.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은 심판자로서의 하나님을 초월합니다.

2:6.7 (41.5) God is never wrathful, vengeful, or angry. It is true that wisdom does often restrain his love, while justice conditions his rejected mercy. His love of righteousness cannot help being exhibited as equal hatred for sin. The Father is not an inconsistent personality; the divine unity is perfect. In the Paradise Trinity there is absolute unity despite the eternal identities of the co-ordinates of God. 시23:6 주의 선하심과 한결같은 사랑이 평생에 나를 따를 것이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살리라. Surely goodness and love will follow me all the days of my life, and I will dwell in the house of the LORD forever. 하나님은 결코 분노하거나, 복수심에 불타거나, 화를 내지 않으십니다. 사랑은 흔히 지혜로 조절되는 반면에 정의(正義)는 그의 거부된 자비의 조건이라는 것은 사실입니다. 공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은 그만큼 죄를 향한 미움으로 나타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모순된 고유성이 아니시며, 신적인 통일성은 완전합니다. 하나님의 동등하신 분들은 영원한 정체성을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천국 삼위일체 안에는 절대적 통일성이 있습니다.

2:6.8 (41.6) God loves the sinner and hates the sin: such a statement is true philosophically, but God is a transcendent personality, and persons can only love and hate other persons. Sin is not a person. God loves the sinner because he is a personality reality (potentially eternal), while towards sin God strikes no personal attitude, for sin is not a spiritual reality; it is not personal; therefore does only the justice of God take cognizance of its existence. The love of God saves the sinner; the law of God destroys the sin. This attitude of the divine nature would apparently change if the sinner finally identified himself wholly with sin just as the same mortal mind may also fully identify itself with the indwelling spirit Adjuster. Such a sin-identified mortal would then become wholly unspiritual in nature (and therefore personally unreal) and would experience eventual extinction of being. Unreality, even incompleteness of creature nature, cannot exist forever in a progressingly real and increasingly spiritual universe. 하나님이 죄인은 사랑하시고, 죄는 미워하십니다. 이 문장은 철학적으로는 올바르지만 하나님은 초월적 고유성이십니다. 고유 존재만이 사랑하고 미워할 수 있습니다. 죄는 고유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고유성이라는 실체(잠재적으로 영원한)이시므로 죄인을 사랑하십니다. 그러나 죄를 향하여, 하나님은 고유 존재를 향한 태도를 갖지 않으십니다. 죄는 영적 실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죄는 고유 존재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정의는 고유성을 지닌 존재만을 인지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죄인을 구원하시며, 하나님의 법은 죄를 파멸하십니다. 만일 사람의 마음이 자신 안에 내주하시는 영 조절자와 온전히 자신을 동일시할 수 있듯이, 죄인이 최종적으로 자신을 죄와 전적으로 동일시하면, 신적 본성이 지닌 이 태도는 명백하게 바뀝니다. 이렇게 죄와 동일시 된 사람은 나중에 본성에 있어서 철저히 비-영적인 상태로 결국 고유적인 실체를 잃어버리고 결국 존재의 소멸을 경험하게 됩니다. 점진적으로 실체적이며 더욱 영적으로 변화되어 가는 우주에서, 비-실체는 물론이고 심지어 창조물의 본성이 지닌 불완전함도 영원히 존재할 수 없습니다.

2:6.9 (42.1) Facing the world of personality, God is discovered to be a loving person; facing the spiritual world, he is a personal love; in religious experience he is both. Love identifies the volitional will of God. The goodness of God rests at the bottom of the divine free-willness — the universal tendency to love, show mercy, manifest patience, and minister forgiveness. 고유성의 세계에서, 하나님은 사랑하는 고유존재로 발견되십니다. 영적 세계에서, 하나님은 고유적인 사랑이십니다. 종교적 체험에서, 하나님은 고유 존재이신 동시에 고유적 사랑이십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자발적인 의지와 동일시됩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은 신적 자유 의지의 밑바닥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신적 자유의지는 사랑하고, 자비를 베풀며, 인내를 나타내고, 용서하는 우주적인 경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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