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Spiritual Value of the Personality Concept 고유성 개념의 영적가치

  1. Spiritual Value of the Personality Concept 고유성 개념의 영적가치

1:7.1 (31.1) When Jesus talked about “the living God,” he referred to a personal Deity — the Father in heaven. The concept of the personality of Deity facilitates fellowship; it favors intelligent worship; it promotes refreshing trustfulness. Interactions can be had between nonpersonal things, but not fellowship. The fellowship relation of father and son, as between God and man, cannot be enjoyed unless both are persons. Only personalities can commune with each other, albeit this personal communion may be greatly facilitated by the presence of just such an impersonal entity as the Thought Adjuster. 예수께서 “살아계신 하나님(요6:57)”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그는 고유적 신(神) –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언급했습니다. 신(神)의 고유성 개념은 친교를 조성하고, 지적 경배를 지지하며, 신선한 신뢰성을 증진합니다. 비(非)고유적 사물들 사이에 상호작용은 가능해도, 친교할 수 없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의 친교 관계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처럼, 둘 다 고유자들이 아니면 누릴 수 없습니다. 생각 조율자처럼 바로 그런 비(非)고유적 실재의 존재가 이 고유적 친교를 대단히 촉진할 수도 있지만, 고유성들만이 서로 교제할 수 있습니다.

1:7.2 (31.2) Man does not achieve union with God as a drop of water might find unity with the ocean. Man attains divine union by progressive reciprocal spiritual communion, by personality intercourse with the personal God, by increasingly attaining the divine nature through wholehearted and intelligent conformity to the divine will. Such a sublime relationship can exist only between personalities. 물 한 방울이 대양(大洋)과 하나가 되듯이, 사람이 하나님과 연합에 이를 수 없습니다. 인간은 점진적인 상호 영적 사귐, 고유적 하나님과 고유성 교통, 및 신적 뜻에 전심으로 지적인 순종을 통해 신적 본성에 점차 이르러, 신적 연합에 도달합니다. 그런 숭고한 관계는 오직 고유성들 사이에서 존재할 수 있습니다.

1:7.3 (31.3) The concept of truth might possibly be entertained apart from personality, the concept of beauty may exist without personality, but the concept of divine goodness is understandable only in relation to personality. Only a person can love and be loved. Even beauty and truth would be divorced from survival hope if they were not attributes of a personal God, a loving Father. 진리의 개념은 어쩌면 고유성과 별개로 생각할 수 있으며, 아름다움의 개념도 고유성 없이 존재할 수도 있지만, 신적인 선(善)의 개념은 고유성 관계에서만 이해될 수 있습니다. 고유자만 사랑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아름다움과 진리가 고유적 하나님의 속성들이 아니라면, 아름다움과 진리까지, 생존 희망에서 분리될 것입니다.

1:7.4 (31.4) We cannot fully understand how God can be primal, changeless, all-powerful, and perfect, and at the same time be surrounded by an ever-changing and apparently law-limited universe, an evolving universe of relative imperfections. But we can know such a truth in our own personal experience since we all maintain identity of personality and unity of will in spite of the constant changing of both ourselves and our environment. 우리는, 하나님이 어떻게 원초적이고, 불변하며, 전능하고, 완전한 동시에, 변화무쌍하며 법칙으로 제한 받는 우주, 상대적으로 불완전한 진화 우주에 둘러싸일 수 있는지, 충분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자신의 고유적 체험으로 그런 진리를 알 수 있는데, 우리 자신과 우리의 환경이 둘 다 항상 변하지만, 우리 모두 고유성 정체성과 의지의 단일성을 유지하기 때문입니다.

1:7.5 (31.5) Ultimate universe reality cannot be grasped by mathematics, logic, or philosophy, only by personal experience in progressive conformity to the divine will of a personal God. Neither science, philosophy, nor theology can validate the personality of God. Only the personal experience of the faith sons of the heavenly Father can effect the actual spiritual realization of the personality of God. 궁극적 우주 실체는 수학, 논리학 또는 철학이 아니라, 고유자 하나님의 신적 뜻에 점차 순종하는 고유적 체험으로만 파악될 수 있습니다. 과학, 철학 또는 신학도 하나님 고유성의 정당성을 입증할 수 없습니다. 하늘 아버지의 신앙 아들들에 속한 고유적 체험만이 하나님 고유성의 실제를 영적으로 깨닫게 합니다.

1:7.6 (31.6) The higher concepts of universe personality imply: identity, self-consciousness, self-will, and possibility for self-revelation. And these characteristics further imply fellowship with other and equal personalities, such as exists in the personality associations of the Paradise Deities. And the absolute unity of these associations is so perfect that divinity becomes known by indivisibility, by oneness. “The Lord God is one.” Indivisibility of personality does not interfere with God’s bestowing his spirit to live in the hearts of mortal men. Indivisibility of a human father’s personality does not prevent the reproduction of mortal sons and daughters. 우주 고유성의 더 높은 개념들은 정체성, 자기-의식, 자기-의지 및 자기-계시의 가능성을 의미합니다. 이 특성들은 더 나아가, 천국 신(神)들의 고유성 모임에 존재하는 것처럼, 다른 동등한 고유성들과 친교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이 모임들의 절대적 단일성은 너무 완전해서 신성(神性)은 불가분(不可分)성, 하나됨으로 알려집니다. “주 하나님은 하나입니다(신6:4).” 고유성의 불가분성은, 필사 인간들의 심정에서 살도록 자신의 영(靈)을 주시는 하나님의 증여를 방해하지 않습니다. 인간 아버지의 고유성에 속한 불가분성은 필사 아들들과 딸들의 생식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1:7.7 (31.7) This concept of indivisibility in association with the concept of unity implies transcendence of both time and space by the Ultimacy of Deity; therefore neither space nor time can be absolute or infinite. The First Source and Center is that infinity who unqualifiedly transcends all mind, all matter, and all spirit. 단일성 개념과 관련된 불가분성의 이 개념은 신(神)의 궁극위로 시공간 둘 다 초월한다는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공간과 시간은 절대적이거나 무한하게 될 수 없습니다. 첫째 근원 중심은 모든 마음, 모든 물질 및 모든 영(靈)을 무조건 초월하는 그 무한성입니다.

1:7.8 (31.8) The fact of the Paradise Trinity in no manner violates the truth of the divine unity. The three personalities of Paradise Deity are, in all universe reality reactions and in all creature relations, as one. Neither does the existence of these three eternal persons violate the truth of the indivisibility of Deity. I am fully aware that I have at my command no language adequate to make clear to the mortal mind how these universe problems appear to us. But you should not become discouraged; not all of these things are wholly clear to even the high personalities belonging to my group of Paradise beings. Ever bear in mind that these profound truths pertaining to Deity will increasingly clarify as your minds become progressively spiritualized during the successive epochs of the long mortal ascent to Paradise. 천국 삼위일체의 사실은 신적 연합의 진리를 결코 위반하지 않습니다. 천국 신(神)의 세 고유성은, 모든 우주 실체 반응들과 모든 창조물 관계들에서 하나로 있습니다. 이 세 영원한 고유자들의 존재는 신(神)의 불가분성의 진리를 위반하지 않습니다. 이 우주 문제들이 우리에게 어떻게 보이는지 필사자 마음에 명백하도록, 내가 자유롭게 사용한 충분한 언어가 없음을 내가 충분히 압니다. 그러나 너희는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천국 존재들의 내 집단에 속한 높은 고유성들에게도 아주 분명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神)에 속한 이 심오한 진리들은, 필사자들의 오랜 천국 상승의 연속적인 획기적 시대들 동안, 너희 마음들이 진보적으로 영화(靈化)되면서 점차 분명해질 것을 항상 기억하십시오.

1:7.9 (32.1) [Presented by a Divine Counselor, a member of a group of celestial personalities assigned by the Ancients of Days on Uversa, the headquarters of the seventh superuniverse, to supervise those portions of this forthcoming revelation which have to do with affairs beyond the borders of the local universe of Nebadon. I am commissioned to sponsor those papers portraying the nature and attributes of God because I represent the highest source of information available for such a purpose on any inhabited world. I have served as a Divine Counselor in all seven of the superuniverses and have long resided at the Paradise center of all things. Many times have I enjoyed the supreme pleasure of a sojourn in the immediate personal presence of the Universal Father. I portray the reality and truth of the Father’s nature and attributes with unchallengeable authority; I know whereof I speak.][네바돈 지역우주 경계를 넘는 업무와 관계하여 다가오는 이 계시의 그 부분들을 감독하려고, 일곱째 초우주의 본부 유버르사에 있는,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이 임명한 천상 고유성들의 집단 요원, 신적 조언자가 제시함. 나는 하나님의 본성과 속성들을 묘사하는 이 문서들을 후원하도록 위임받았는데, 어떤 거주 세계든지 그런 목적으로 가능한 정보의 최고 근원을 내가 대표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모든 일곱 초우주들에서 신적 조언자로 섬겼고, 오랫동안 만물의 천국 중심에서 살았습니다. 나는 우주 아버지의 바로 고유적 현존에서 머무는 최극의 기쁨을 여러 번 누렸습니다. 나는 도전할 수 없는 권위로 아버지의 본성과 속성들의 실체와 진리를 묘사합니다. 나는 내가 말하는 것을 압니다.]

“1-7 Spiritual Value of the Personality Concept 고유성 개념의 영적가치”에 한개의 의견

댓글은 닫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