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7 The Man with the Withered Hand 손 마른 사람

  1. The Man with the Withered Hand 손 마른 사람

200503 안식일 선행(善行)은 아버지의 뜻 눅6:6-11 6 또 다른 안식일에 예수께서 회당에 들어가사 가르치실새 거기 오른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7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고발할 증거를 찾으려 하여 안식일에 병을 고치시는가 엿보니 8 예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한가운데 서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서거늘 9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너희에게 묻노니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며 10 무리를 둘러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그가 그리하매 그 손이 회복된지라 11 그들은 노기가 가득하여 예수를 어떻게 할까 하고 서로 의논하니라 6 On another Sabbath he went into the synagogue and was teaching, and a man was there whose right hand was shriveled. 7 The Pharisees and the teachers of the law were looking for a reason to accuse Jesus, so they watched him closely to see if he would heal on the Sabbath. 8 But Jesus knew what they were thinking and said to the man with the shriveled hand, “Get up and stand in front of everyone.” So he got up and stood there. 9 Then Jesus said to them, “I ask you, which is lawful on the Sabbath: to do good or to do evil, to save life or to destroy it?” 10 He looked around at them all, and then said to the man, “Stretch out your hand.” He did so, and his hand was completely restored. 11 But they were furious and began to discuss with one another what they might do to Jesus.

148:7.1 (1664.5) The second Sabbath before the departure of the apostles and the new corps of evangelists on the second preaching tour of Galilee, Jesus spoke in the Capernaum synagogue on the “Joys of Righteous Living.” When Jesus had finished speaking, a large group of those who were maimed, halt, sick, and afflicted crowded up around him, seeking healing. Also in this group were the apostles, many of the new evangelists, and the Pharisaic spies from Jerusalem. Everywhere that Jesus went (except when in the hills about the Father’s business) the six Jerusalem spies were sure to follow. 사도들과 새 전도단(團)이 두 번째 갈릴리 전도 여행을 떠나기 전 둘째 안식일에, 예수께서 “의로운 생활의 기쁨”에 대해 가버나움 회당에서 설교하셨습니다(148.3.1).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자, 큰 무리의 불구자(不具者), 절름발이, 병자, 앓는 자들이 치료받으려고 그를 둘러쌌습니다. 이 무리에는 사도들, 여러 새 전도자들 및 예루살렘 출신의 바리새인 첩자들도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가셨던 어디에나 (아버지의 업무로 언덕에 계셨을 때를 제외하고) 예루살렘의 첩자 여섯 명은 항상 따라 왔습니다.

148:7.2 (1665.1) The leader of the spying Pharisees, as Jesus stood talking to the people, induced a man with a withered hand to approach him and ask if it would be lawful to be healed on the Sabbath day or should he seek help on another day. When Jesus saw the man, heard his words, and perceived that he had been sent by the Pharisees, he said: “Come forward while I ask you a question. If you had a sheep and it should fall into a pit on the Sabbath day, would you reach down, lay hold on it, and lift it out? Is it lawful to do such things on the Sabbath day?” And the man answered: “Yes, Master, it would be lawful thus to do well on the Sabbath day.” Then said Jesus, speaking to all of them: “I know wherefore you have sent this man into my presence. You would find cause for offense in me if you could tempt me to show mercy on the Sabbath day. In silence you all agreed that it was lawful to lift the unfortunate sheep out of the pit, even on the Sabbath, and I call you to witness that it is lawful to exhibit loving-kindness on the Sabbath day not only to animals but also to men. How much more valuable is a man than a sheep! I proclaim that it is lawful to do good to men on the Sabbath day.” And as they all stood before him in silence, Jesus, addressing the man with the withered hand, said: “Stand up here by my side that all may see you. And now that you may know that it is my Father’s will that you do good on the Sabbath day, if you have the faith to be healed, I bid you stretch out your hand.” 예수께서 서서 사람들에게 말씀하실 때, 바리새인 첩자들 두목이 손 마른 사람을 설득하여 예수께 접근하여 안식일에 치료됨이 정당한지 아니면 다른 날에 도움을 구해야 할지 여쭤보게 했습니다. 예수께서 그 사람을 보고, 그의 말을 들으시고, 바리새인들이 그를 보냈음을 파악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에게 질문할 것이니, 앞으로 나서라. 네가 소유한 한 마리 양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다면, 네가 몸을 아래로 뻗어, 그것을 잡아 건져내느냐? 안식일에 그런 일을 행하는 것이 정당하냐?” 그 사람이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주(主)여, 안식일에 그렇게 잘하는 것은 정당합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 모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왜 이 사람을 내 앞에 보냈는지 나는 알고 있느니라. 너희가 나를 부추겨 안식일에 자비를 베풀게 하여 너희는 내게서 위반 사유를 찾으려 하는구나. 안식일이라도 구덩이에서 불행한 양을 건져내는 일이 정당하다고 너희 모두 조용히 동의했으니, 안식일에 동물들만이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사랑과 친절을 베풂이 정당하다고 내가 너희를 증인으로 내세우리라.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안식일에 사람들에게 선을 행함이 정당하다고 내가 선포하노라.” 그들 모두 조용히 그 앞에 서 있을 때,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을 부르며 말씀하셨습니다. “모두 너를 볼 수 있게 여기 내 곁에 서라. 너희가 안식일에 선을 행함이 내 아버지의 뜻임을 이제 너희가 알 것이니, 네가 치유를 받을 신앙이 있다면, 내가 네게 명하노니 네 손을 펴라.”

148:7.3 (1665.2) And as this man stretched forth his withered hand, it was made whole. The people were minded to turn upon the Pharisees, but Jesus bade them be calm, saying: “I have just told you that it is lawful to do good on the Sabbath, to save life, but I did not instruct you to do harm and give way to the desire to kill.” The angered Pharisees went away, and notwithstanding it was the Sabbath day, they hastened forthwith to Tiberias and took counsel with Herod, doing everything in their power to arouse his prejudice in order to secure the Herodians as allies against Jesus. But Herod refused to take action against Jesus, advising that they carry their complaints to Jerusalem. 이 사람이 자기 마른 손을 펴자, 손이 온전히 회복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을 공격하려 했지만, 예수께서 그들을 진정하라고 명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안식일에 선을 행하고 생명을 구함이 정당하다고 방금 너희에게 말했지만 해치고 살해하려는 욕망에 굽히라고 나는 가르치지 않았느니라.” 성난 바리새인들은 사라졌고, 안식일이었지만, 그들은 바로 서둘러 티베리아스로 가서, 예수님을 거슬러 헤롯 일당을 동맹으로 확보하려고, 헤롯의 편견을 자극하기 위해 그들의 힘이 미치는 범위 안에서 모든 일을 하면서, 헤롯과 상의했습니다. 그러나 헤롯은, 그들이 불만을 예루살렘으로 가져가라고 충고하면서, 예수께 대해 조치 취하기를 거절했습니다.

148:7.4 (1665.3) This is the first case of a miracle to be wrought by Jesus in response to the challenge of his enemies. And the Master performed this so-called miracle, not as a demonstration of his healing power, but as an effective protest against making the Sabbath rest of religion a veritable bondage of meaningless restrictions upon all mankind. This man returned to his work as a stone mason, proving to be one of those whose healing was followed by a life of thanksgiving and righteousness. 이것이 그의 적들의 항의에 응하여 예수께서 기적을 행한 첫 사례입니다. 자기 치유 권능의 과시가 아니라, 안식일 종교 휴식을 모든 인류에게 의미 없이 제한하는 진실한 속박으로 만드는 일에 반대하는 효과적인 항의로써, 주(主)께서 소위(所謂) 이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이 사람은, 치유 이후 감사와 의로운 생활이 뒤따랐던 사람 중 하나로서 자기 직업인 석공으로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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