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5 The Purpose of Affliction 고통의 목적

  1. The Purpose of Affliction 고통의 목적

200405 고통의 목적 히12: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If you are not disciplined (and everyone undergoes discipline), then you are illegitimate children and not true sons.

148:5.1 (1661.3) At another of these private interviews in the garden Nathaniel asked Jesus: “Master, though I am beginning to understand why you refuse to practice healing indiscriminately, I am still at a loss to understand why the loving Father in heaven permits so many of his children on earth to suffer so many afflictions.” The Master answered Nathaniel, saying: 정원의 이런 사적인 다른 면담에서 나다니엘이 예수님께 여쭈었습니다. “주(主)님, 주께서 왜 가리지 않고 치료하기를 거절하시는지 비로소 저는 이해하지만, 왜 하늘의 사랑하는 아버지가 지상에 있는 많은 자기 자녀들이 그토록 많은 고통을 겪도록 허락하시는지 여전히 이해되지 않습니다.” 주께서 나다니엘에게 대답하여 말씀하셨습니다.

148:5.2 (1661.4) “Nathaniel, you and many others are thus perplexed because you do not comprehend how the natural order of this world has been so many times upset by the sinful adventures of certain rebellious traitors to the Father’s will. And I have come to make a beginning of setting these things in order. But many ages will be required to restore this part of the universe to former paths and thus release the children of men from the extra burdens of sin and rebellion. The presence of evil alone is sufficient test for the ascension of man — sin is not essential to survival. “나다니엘아, 너와 다른 많은 이들이 그렇게 혼란에 빠진 이유는, 아버지의 뜻에 반역하는 어떤 배신자들의 죄받을 사건들로 인해, 이 세상의 자연 질서가 그토록 얼마나 여러 번 완전히 어지럽혀졌는지, 네가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그래서 내가 이것들을 비로소 정리하러 왔노라. 그러나 우주의 이 부분을 이전 경로로 회복하고, 사람의 자녀들을 죄와 반역의 추가 부담에서 그렇게 해방하려면 오랜 세월이 걸리게 되리라. 악(惡)의 존재만으로도 사람의 상승을 위해 충분한 시련이니라. – 죄는 생존에 필수적이지 않느니라.

148:5.3 (1661.5) “But, my son, you should know that the Father does not purposely afflict his children. Man brings down upon himself unnecessary affliction as a result of his persistent refusal to walk in the better ways of the divine will. Affliction is potential in evil, but much of it has been produced by sin and iniquity. Many unusual events have transpired on this world, and it is not strange that all thinking men should be perplexed by the scenes of suffering and affliction which they witness. But of one thing you may be sure: The Father does not send affliction as an arbitrary punishment for wrongdoing. The imperfections and handicaps of evil are inherent; the penalties of sin are inevitable; the destroying consequences of iniquity are inexorable. Man should not blame God for those afflictions which are the natural result of the life which he chooses to live; neither should man complain of those experiences which are a part of life as it is lived on this world. It is the Father’s will that mortal man should work persistently and consistently toward the betterment of his estate on earth. Intelligent application would enable man to overcome much of his earthly misery. “그러나 내 아들아, 아버지는 그의 자녀들을 일부로 괴롭히지 않으신다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하니라. 사람은 신적 뜻에 속한 개선된 길로 걷기를 끊임없이 거절하는 결과로써 불필요한 고통을 자신에게 초래하느니라. 고통은 악(惡)에 잠재되어 있지만 대부분의 고통은 죄(罪)와 사악(肆惡)으로 생기느니라. 여러 드믄 사건들이 이 세상에 일어났고, 생각이 깊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목격하는 괴로움과 고통의 장면으로 당혹스러워했던 것은 별나지 않느니라. 그러나 한 가지는 네가 확신할 수도 있느니라. 아버지는 범죄에 대한 독단적 징벌로써 고통을 보내지 않으시니라. 악(惡)의 불완전(결함)과 장애(불리한 불이익)는 본래적이라. 죄(罪)의 처벌은 피할 수 없느니라. 사악(肆惡)의 소멸하는 결과는 변경할 수 없느니라. 사람은 자신이 살려고 선택한 인생의 자연적 결과인 그런 고통들을 하나님 책임으로 돌리지 말아야 하느니라. 또한 이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인생의 부분인 그런 체험들을 불평하지 말아야 하니라. 필사 인간은 지상에서 자신의 상태가 개선되도록 끊임없이 일관되게 애쓰는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라. 사람은 지상에서 대부분의 자기 불행을 지능적 적용으로 극복할 수 있느니라.

148:5.4 (1662.1) “Nathaniel, it is our mission to help men solve their spiritual problems and in this way to quicken their minds so that they may be the better prepared and inspired to go about solving their manifold material problems. I know of your confusion as you have read the Scriptures. All too often there has prevailed a tendency to ascribe to God the responsibility for everything which ignorant man fails to understand. The Father is not personally responsible for all you may fail to comprehend. Do not doubt the love of the Father just because some just and wise law of his ordaining chances to afflict you because you have innocently or deliberately transgressed such a divine ordinance. “나다니엘아, 사람들이 자신들의 영적 문제들을 해결하고 이렇게 그들의 마음을 자극하여 그들이 더욱 잘 준비되고 영감을 받아 자신들의 다중적 물질 문제들의 해결에 착수하도록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니라. 네가 성서를 읽으면서 네가 혼란스러워 하는 것을 내가 아느니라. 거기에는 너무 자주, 무지한 사람이 이해하지 못하는 모든 책임을 하나님 탓으로 삼는 경향이 깔려 있느니라. 네가 파악할 수도 없는 모든 것에 대해 아버지는 개인적으로 책임이 없느니라. 네가 무심코 혹은 일부로 그런 신적 법령을 위반하여, 그가 규정한 우연(偶然)의 의롭고 현명한 법칙이 너를 괴롭힌다는 이유만으로 아버지의 사랑을 의심하지 말라.

148:5.5 (1662.2) “But, Nathaniel, there is much in the Scriptures which would have instructed you if you had only read with discernment. Do you not remember that it is written: ‘My son, despise not the chastening of the Lord; neither be weary of his correction, for whom the Lord loves he corrects, even as the father corrects the son in whom he takes delight.’ ‘The Lord does not afflict willingly.’ ‘Before I was afflicted, I went astray, but now do I keep the law. Affliction was good for me that I might thereby learn the divine statutes.’ ‘I know your sorrows. The eternal God is your refuge, while underneath are the everlasting arms.’ ‘The Lord also is a refuge for the oppressed, a haven of rest in times of trouble.’ ‘The Lord will strengthen him upon the bed of affliction; the Lord will not forget the sick.’ ‘As a father shows compassion for his children, so is the Lord compassionate to those who fear him. He knows your body; he remembers that you are dust.’ ‘He heals the brokenhearted and binds up their wounds.’ ‘He is the hope of the poor, the strength of the needy in his distress, a refuge from the storm, and a shadow from the devastating heat.’ ‘He gives power to the faint, and to them who have no might he increases strength.’ ‘A bruised reed shall he not break, and the smoking flax he will not quench.’ ‘When you pass through the waters of affliction, I will be with you, and when the rivers of adversity overflow you, I will not forsake you.’ ‘He has sent me to bind up the brokenhearted, to proclaim liberty to the captives, and to comfort all who mourn.’ ‘There is correction in suffering; affliction does not spring forth from the dust.’” “그러나 나다니엘아, 네가 단지 분별력으로 읽었다면 대부분의 성서가 너를 가르쳤으리라. 다음과 같이 기록된 것을 기억하지 못하느냐? ‘내 아들아 주(主)의 징계를 경히 여기지 말라 그 꾸지람을 싫어하지 말라. 대저 주(主)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기를 마치 아비가 그 기뻐하는 아들을 징계함 같이 하시느니라(잠3:11-12).’ ‘주께서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애3:33a).’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법을 지키나이다(시119:67). 고난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시119:71).’ ‘나는 너희의 근심을 아노라(출3:7b). 영원하신 하나님이 네 처소가 되시니 영원하신 팔이 아래에 있도다(신33:27a).’ ‘주(主)는 압제를 당하는 자의 요새이시요 환난 때의 요새이시로다(시9:9).’ ‘주(主)께서 그를 병상에서 붙드시고(시41:3a), 주(主)께서 병을 잊지 않으시리라.’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주(主)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그가 우리의 육체를 아시며 우리가 먼지임을 기억하심이로다(시103:13-14).’ ‘그가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도다(시147:3).’ ‘그는 빈궁한 자의 희망이시며 환난 당한 가난한 자의 힘이시며 폭풍 중의 피난처시며 폭양을 피하는 그늘이라(사25:4b).’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사40:29).’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아니하고(사42:3a).’ ‘네가 고통의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라 역경의 강물이 네게 넘칠 때 내가 너를 버리지 않으리라(사43:2a).’ ‘그가 나를 보내사 마음이 상한 자를 고치며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선포하고,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고(사61:1b-2b).’ ‘고통 중에 교정(敎正 바로잡음)이 있느니라(욥5:17-18 참조). 재난은 티끌에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욥5: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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