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4 Evil, Sin, and Iniquity 악(惡), 죄(罪) 및 사악(肆惡)

  1. Evil, Sin, and Iniquity 악(惡), 죄(罪) 및 사악(肆惡)

200322 악(惡), 죄(罪) 및 사악(肆惡) (1) 요3: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느니라 In reply Jesus declared, “I tell you the truth, no one can see the kingdom of God unless he is born again.”

148:4.1 (1659.8) It was the habit of Jesus two evenings each week to hold special converse with individuals who desired to talk with him, in a certain secluded and sheltered corner of the Zebedee garden. At one of these evening conversations in private Thomas asked the Master this question: “Why is it necessary for men to be born of the spirit in order to enter the kingdom? Is rebirth necessary to escape the control of the evil one? Master, what is evil?” When Jesus heard these questions, he said to Thomas: 매주 이틀 저녁에 세베대의 정원 구석에 있는 한적한 숙소에서, 자신과 이야기하려는 개인들과 특별히 대화하는 것이 예수님의 습관이었습니다. 이 저녁 대화 중에 한 번, 도마가 사적으로 주(主)님께 이렇게 여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사람들이 영으로 거듭날 필요가 왜 있는지요? 악마(惡魔)의 지배에서 벗어나기 위해 거듭남이 필요한가요? 주(主)님, 악(惡)이 무엇입니까?” 예수께서 이런 질문들을 들으시고 도마에게 대답하셨습니다.

148:4.2 (1660.1) “Do not make the mistake of confusing evil with the evil one, more correctly the iniquitous one. He whom you call the evil one is the son of self-love, the high administrator who knowingly went into deliberate rebellion against the rule of my Father and his loyal Sons. But I have already vanquished these sinful rebels. Make clear in your mind these different attitudes toward the Father and his universe. Never forget these laws of relation to the Father’s will: 악(惡)과 악마(惡魔), 더 정확히 사악(肆惡 극악極惡스런 모진 성질로 사나운 악독惡毒을 함부로 독살毒煞스럽게 부려 해치는)자를 혼동하는 실수를 저지르지 말라. 너희가 악마(惡魔)로 부르는 그는 이기심(자기만-사랑하는)의 아들, 내 아버지와 그의 충성스런 아들들의 통치에 적대하여 의도적인 반역(反逆권력 탈취)에 고의로 빠진 높은 경영자이니라. 그러나 나는 벌써 이 죄받을 반역자들을 정복했느니라. 아버지와 그의 우주를 향한 다른 이런 태도를 네 마음에 분명히 이해하라. 아버지의 뜻과 관련된 이 법칙을 절대로 잊지 말라.

148:4.3 (1660.2) “Evil is the unconscious or unintended transgression of the divine law, the Father’s will. Evil is likewise the measure of the imperfectness of obedience to the Father’s will. “악(惡)은 신적 법칙, 즉 아버지의 뜻을 의식하지 못하며, 의도하지 않은 위반(違反)이니라. 악(惡)은 아버지 뜻에 순종(順從)하는 불완전성(不完全性)의 척도(尺度)이니라.

148:4.4 (1660.3) “Sin is the conscious, knowing, and deliberate transgression of the divine law, the Father’s will. Sin is the measure of unwillingness to be divinely led and spiritually directed. “죄(罪)는 신적 법칙, 즉 아버지의 뜻을 의식하며, 알고 있는, 의도적인 위반(違反)이니라. 죄(罪)는 신적 인도(引導)와 영적 지도(指導)에 반항하는 척도(尺度)이니라.

148:4.5 (1660.4) “Iniquity is the willful, determined, and persistent transgression of the divine law, the Father’s will. Iniquity is the measure of the continued rejection of the Father’s loving plan of personality survival and the Sons’ merciful ministry of salvation. “사악(肆惡)은 신적 법칙, 즉 아버지의 뜻을, 옹고집(壅固執 극심한 억지로 아집我執을 부림)으로 단호히 결심한, 끈덕진 위반(違反)이니라. 사악(肆惡)은 고유성을 생존하게 하는 아버지의 사랑하는 계획과 아들들의 자비로운 구원 사역을 지속적으로 거절하는 척도(尺度)이니라.

148:4.6 (1660.5) “By nature, before the rebirth of the spirit, mortal man is subject to inherent evil tendencies, but such natural imperfections of behavior are neither sin nor iniquity. Mortal man is just beginning his long ascent to the perfection of the Father in Paradise. To be imperfect or partial in natural endowment is not sinful. Man is indeed subject to evil, but he is in no sense the child of the evil one unless he has knowingly and deliberately chosen the paths of sin and the life of iniquity. Evil is inherent in the natural order of this world, but sin is an attitude of conscious rebellion which was brought to this world by those who fell from spiritual light into gross darkness. “본래, 영으로 거듭나기 전에, 필사 사람은 타고난 악한 경향에 지배되지만, 천성적인 그런 행위의 결함은 죄(罪)도 아니고 사악(肆惡)도 아니라. 필사 사람은 천국 아버지의 완전에 이르는 자신의 오랜 상승을 시작할 뿐이니라. 천성적 자질에서 결함과 불완전은 죄(罪)가 되지 않느니라. 사람은 참으로 악에 지배되지만, 자기가 알면서 의도적으로 죄(罪)의 길과 사악(肆惡)의 삶을 선택하지 않는 한, 어떤 의미에서도, 악마(惡魔)의 자녀가 아니라. 악(惡)은 이 세상의 자연 질서에 본래적이지만, 죄(罪)는 영적 빛에서 짙은 어둠으로 타락한 자들이 이 세상에 가져온 의식적 반역(反逆)의 태도이니라.”

200329 악(惡), 죄(罪) 및 사악(肆惡) (2)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because those who are led by the Spirit of God are sons of God.

148:4.7 (1660.6) “You are confused, Thomas, by the doctrines of the Greeks and the errors of the Persians. You do not understand the relationships of evil and sin because you view mankind as beginning on earth with a perfect Adam and rapidly degenerating, through sin, to man’s present deplorable estate. But why do you refuse to comprehend the meaning of the record which discloses how Cain, the son of Adam, went over into the land of Nod and there got himself a wife? And why do you refuse to interpret the meaning of the record which portrays the sons of God finding wives for themselves among the daughters of men? “도마야, 너는 그리스인(人)들의 교리들과 페르시아인(人95.6.6, 98.7.6, 146.1.3, 170.1.6)들의 실수로 혼동되어 있느니라. 너는 인류가 완전한 아담과 함께 지상에서 시작되어 죄를 통해 인간의 현재 비참한 상태로 급속히 타락했다고 보기 때문에, 네가 악(惡)과 죄(罪)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느니라. 그러나 너는 왜 아담의 아들 카인이 놋의 땅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아내를 얻었다고 드러내는 기록의 의미를 파악하려고 하지 않느냐? (창4:16-17 16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그리고 너는 왜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 가운데에서 아내를 찾는다고 표현한 기록의 의미를 해석하려고 하지 않느냐? (창6:1-2 1 사람이 땅 위에 번성하기 시작할 때에 그들에게서 딸들이 나니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 모든 여자를 아내로 삼는지라.) ref. 77:4.5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second garden it was customary to allude to this near-by Nodite settlement as “the land of Nod”; and during the long period of relative peace between this Nodite group and the Adamites, the two races were greatly blended, for it became more and more the custom for the Sons of God (the Adamites) to intermarry with the daughters of men (the Nodites).

146:1.3 (1637.5) Many of the better of the Babylonian and Persian ideas of light and darkness, good and evil, time and eternity, were later incorporated in the doctrines of so-called Christianity, and their inclusion rendered the Christian teachings more immediately acceptable to the peoples of the Near East. In like manner, the inclusion of many of Plato’s theories of the ideal spirit or invisible patterns of all things visible and material, as later adapted by Philo to the Hebrew theology, made Paul’s Christian teachings more easy of acceptance by the western Greeks.

170:1.6 (1858.8) 4. The Persian teachings portraying the establishment of a divine kingdom as the achievement of the triumph of good over evil at the end of the world.

98:7.6 (1084.4) 3. The Zoroastrian conception of the struggle between cosmic good and evil, which had already left its imprint on both Judaism and Mithraism. Through prolonged contact attendant upon the struggles between Mithraism and Christianity, the doctrines of the Iranian prophet became a potent factor in determining the theologic and philosophic cast and structure of the dogmas, tenets, and cosmology of the Hellenized and Latinized versions of the teachings of Jesus.

148:4.8 (1660.7) “Men are, indeed, by nature evil, but not necessarily sinful. The new birth — the baptism of the spirit — is essential to deliverance from evil and necessary for entrance into the kingdom of heaven, but none of this detracts from the fact that man is the son of God. Neither does this inherent presence of potential evil mean that man is in some mysterious way estranged from the Father in heaven so that, as an alien, foreigner, or stepchild, he must in some manner seek for legal adoption by the Father. All such notions are born, first, of your misunderstanding of the Father and, second, of your ignorance of the origin, nature, and destiny of man. “사람들은 참으로 본래 악(惡)하지만, 반드시 죄 있는 것은 아니니라. 새로 태어남, 즉 영(靈)의 세례가 악에서 해방되려면 필수적이며,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필연적이지만, 이 중 어떤 것도 사람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손상하지 않느니라. 본래 잠재적 악(惡)에 속한 이런 현존이, 사람이 이상하게 하늘 아버지로부터 멀어져, 이방인, 외국인 또는 의붓자식으로서 그는 어떤 식으로 하나님 아버지에 의해 법적으로 입양되기를 찾아야만 함을, 뜻하지도 않느니라. 그런 모든 개념들은 첫째 너희가 아버지를 오해하고, 둘째 사람의 기원, 본성 및 운명을 너희가 몰라서 생기느니라.

148:4.9 (1660.8) “The Greeks and others have taught you that man is descending from godly perfection steadily down toward oblivion or destruction; I have come to show that man, by entrance into the kingdom, is ascending certainly and surely up to God and divine perfection. Any being who in any manner falls short of the divine and spiritual ideals of the eternal Father’s will is potentially evil, but such beings are in no sense sinful, much less iniquitous. “그리스인(人)들과 다른 이들은, 사람이 하나님 같은 완전함에서 꾸준히 망각(忘却) 또는 파멸로 내려가고 있다고 너희에게 가르쳤느니라. 사람이 하나님 나라에 입국하여, 하나님과 신적 완전을 향해 분명하게 확실히 올라가고 있음을 보이려고 내가 왔느니라. 어떤 면이라도 영원한 아버지의 뜻에 속한 신적·영적 이상(理想)들에 미달하는 존재는 잠재적으로 악(惡)하지만, 그런 존재들은 어떤 의미에서도 죄(罪)스럽지 않으며, 하물며 사악(肆惡)은 결코 아니니라.

148:4.10 (1661.1) “Thomas, have you not read about this in the Scriptures, where it is written: ‘You are the children of the Lord your God.’ ‘I will be his Father and he shall be my son.’ ‘I have chosen him to be my son — I will be his Father.’ ‘Bring my sons from far and my daughters from the ends of the earth; even every one who is called by my name, for I have created them for my glory.’ ‘You are the sons of the living God.’ ‘They who have the spirit of God are indeed the sons of God.’ While there is a material part of the human father in the natural child, there is a spiritual part of the heavenly Father in every faith son of the kingdom.” “도마야, 이것에 대해 기록된 성서를 읽지 않았느냐? ‘너희는 주(主) 너희 하나님의 자녀들이라(시82:6),’ ‘내가 그의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나의 아들이 되리라(삼하7:14a),’ ‘내가 그를 택하여 내 아들로 삼고 – 나는 그의 아버지가 될 것임이라(대상28:6b),’ ‘내 아들들을 먼 곳에서 이끌며, 내 딸들을 땅 끝에서 오게 하고; 내 이름으로 불려지는 모든 자도 오게 하라, 내 영광을 위하여 내가 그들을 창조했기 때문이라(사43:6b-7a),’ ‘너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이라(호1:10b),’ ‘하나님의 영을 지닌 그들은 실로 하나님의 아들(자녀)들이라(롬8:14).’ 친자녀에게는 인간 아버지의 물질 부분이 있는 반면에, 하나님 나라의 모든 신앙 아들(자녀)에게는 하늘 아버지의 영적 부분이 있느니라.”

148:4.11 (1661.2) All this and much more Jesus said to Thomas, and much of it the apostle comprehended, although Jesus admonished him to “speak not to the others concerning these matters until after I shall have returned to the Father.” And Thomas did not mention this interview until after the Master had departed from this world. 예수께서 이 모두와 더 많이 도마에게 말씀하셨고, 그는 대부분 이해했지만, “내가 아버지께 돌아간 후에야 비로소 이 문제들에 대해 다른 이들에게 말하라.”고 예수님은 그에게 타이르셨습니다. 그래서 주께서 이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도마는 이 면담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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