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2 The Bethsaida Hospital 벳새다 병원

  1. The Bethsaida Hospital 벳새다 병원

200308 벳새다 병원 마4:24 그의 소문이 온 수리아에 퍼진지라 사람들이 모든 앓는 자 곧 각종 병에 걸려서 고통 당하는 자, 귀신 들린 자, 간질하는 자, 중풍병자들을 데려오니 그들을 고치시더라 News about him spread all over Syria, and people brought to him all who were ill with various diseases, those suffering severe pain, the demon-possessed, those having seizures, and the paralyzed, and he healed them.

148:2.1 (1658.4) In connection with the seaside encampment, Elman, the Syrian physician, with the assistance of a corps of twenty-five young women and twelve men, organized and conducted for four months what should be regarded as the kingdom’s first hospital. At this infirmary, located a short distance to the south of the main tented city, they treated the sick in accordance with all known material methods as well as by the spiritual practices of prayer and faith encouragement. Jesus visited the sick of this encampment not less than three times a week and made personal contact with each sufferer. As far as we know, no so-called miracles of supernatural healing occurred among the one thousand afflicted and ailing persons who went away from this infirmary improved or cured. However, the vast majority of these benefited individuals ceased not to proclaim that Jesus had healed them. 해변 야영지에 관련하여, 시리아인(人) 의사 엘만이 젊은 여성 25명과 남성 12명의 도움으로, 4개월간 하나님 나라의 첫 병원으로 여겨져야 할 것을 조직하여 운영했습니다. 본 천막 도시의 남쪽 가까이에 있는 이 진료소에서, 그들은 기도와 신앙으로 격려하는 영적 실천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물질적 방법에 따라 환자들을 치료했습니다. 예수님은 이 야영지의 환자들을 한 주에 적어도 세 번 방문하셨고, 병자들을 직접 만나셨습니다. 우리가 아는 한, 호전(好轉)되고 치료되어 이 진료소를 떠난 1천 명의 병들어 앓던 사람들 가운데 소위 초자연적 치유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 혜택을 입은 대다수의 개인들은 예수께서 자신들을 고쳤다고 끊임없이 선포했습니다.

148:2.2 (1658.5) Many of the cures effected by Jesus in connection with his ministry in behalf of Elman’s patients did, indeed, appear to resemble the working of miracles, but we were instructed that they were only just such transformations of mind and spirit as may occur in the experience of expectant and faith-dominated persons who are under the immediate and inspirational influence of a strong, positive, and beneficent personality whose ministry banishes fear and destroys anxiety. 엘만의 환자들을 위한 예수님의 보살핌과 관련하여 그가 행하신 여러 치료는 참으로 기적의 작용과 닮은 듯하지만, 강하고 긍정적이며 인정 많은 고유성의 보살핌으로 두려움을 몰아내고 걱정을 없애는, 즉각적 영감(靈感)의 영향 아래에서, 신앙에 사로잡혀 기대하는 사람들의 체험에서 일어날 수도 있듯이, 그것들은 바로 그런 마음과 영의 변환들일 뿐이었다고 우리는 전달을 받았습니다.

148:2.3 (1658.6) Elman and his associates endeavored to teach the truth to these sick ones concerning the “possession of evil spirits,” but they met with little success. The belief that physical sickness and mental derangement could be caused by the dwelling of a so-called unclean spirit in the mind or body of the afflicted person was well-nigh universal. 엘만과 그의 동료들은 이 환자들에게 “악령들에게 사로잡힘”에 관한 진리를 가르치려고 애썼으나,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소위 악령이 시달리는 사람의 마음이나 몸에 내주하여 육체적 질병과 정신 착란을 일어나게 된다는 믿음이 거의 보편적이었습니다.

148:2.4 (1659.1) In all his contact with the sick and afflicted, when it came to the technique of treatment or the revelation of the unknown causes of disease, Jesus did not disregard the instructions of his Paradise brother, Immanuel, given ere he embarked upon the venture of the Urantia incarnation. Notwithstanding this, those who ministered to the sick learned many helpful lessons by observing the manner in which Jesus inspired the faith and confidence of the sick and suffering. 예수께서 환자 및 앓는 자들과 모두 만나시며, 치료의 기법이나 알려지지 않은 병의 원인을 드러낼 경우, 예수님은 유란시아 성육신(成育身)의 모험에 착수하기 전에 주어진, 자신의 천국 형(兄) 임마누엘의 지시를 무시하지 않았습니다. 이렇지만, 예수께서 환자와 고통받는 자들의 신앙과 확신을 일으키는 방식을 지켜보면서, 환자를 보살피던 사람들은 유익한 교훈을 많이 배웠습니다.

148:2.5 (1659.2) The camp disbanded a short time before the season for the increase in chills and fever drew on. 야영지는 오한과 발열이 늘어나는 철이 다가오기 직전에 해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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