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5 Lesson Regarding Contentment 만족에 대한 교훈

  1. Lesson Regarding Contentment 만족에 대한 교훈

200705 만족(滿足)에 대한 교훈 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For the kingdom of God is not a matter of eating and drinking, but of righteousness, peace and joy in the Holy Spirit.

149:5.1 (1674.3) When Jesus was visiting the group of evangelists working under the supervision of Simon Zelotes, during their evening conference Simon asked the Master: “Why are some persons so much more happy and contented than others? Is contentment a matter of religious experience?” Among other things, Jesus said in answer to Simon’s question: 예수께서 시몬 젤로떼의 관리 아래에서 일하는 전도자 무리를 방문했을 때, 저녁 회의에서 시몬이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왜 다른 이들보다 훨씬 더 행복하고 만족하는지요? 만족이 종교 체험의 문제인가요?” 다른 것들 가운데, 예수께서 시몬의 질문에 답하셨습니다.

149:5.2 (1674.4) “Simon, some persons are naturally more happy than others. Much, very much, depends upon the willingness of man to be led and directed by the Father’s spirit which lives within him. Have you not read in the Scriptures the words of the wise man, ‘The spirit of man is the candle of the Lord, searching all the inward parts’? And also that such spirit-led mortals say: ‘The lines are fallen to me in pleasant places; yes, I have a goodly heritage.’ ‘A little that a righteous man has is better than the riches of many wicked,’ for ‘a good man shall be satisfied from within himself.’ ‘A merry heart makes a cheerful countenance and is a continual feast. Better is a little with the reverence of the Lord than great treasure and trouble therewith. Better is a dinner of herbs where love is than a fatted ox and hatred therewith. Better is a little with righteousness than great revenues without rectitude.’ ‘A merry heart does good like a medicine.’ ‘Better is a handful with composure than a superabundance with sorrow and vexation of spirit.’ “시몬아, 어떤 사람들은 원래 다른 이들보다 더 행복하니라. 사람 내부에 살고 있는 아버지 영(靈)의 인도와 지도에 대한 사람의 자발성(自發性)에 많은 것, 아주 많은 것들이 달려 있느니라. 너희가 성경에서 지혜자의 말씀을 읽지 않았느냐? ‘사람의 영(靈)은 주님의 등불이라 모든 내부를 살피느니라(잠20:27).’ 그렇게 영(靈)의 인도를 받는 필사자들도 말하느니라. ‘내게 줄로 재어 준 구역은 아름다운 곳에 있음이여 나의 기업이 실로 아름답도다(시16:6).’ ‘의인의 적은 소유가 악인의 풍부함보다 낫도다(시37:16).’ 왜냐하면 ‘선한 사람도 자기 내부에서 나온 것으로 만족할 것이기(잠14:14b)’ 때문이라. ‘마음의 즐거움은 얼굴을 빛나게 하며(잠15:13a) 항상 잔치하느니라(잠15:15c).’ ‘가산이 적어도 주님을 존경하는 것이 크게 부하고 그것으로 번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채소를 먹으며 사랑하는 것이 살진 소를 먹으며 그것으로 미워하는 것보다 나으니라(잠15:16-17).’ ‘적은 소득이 공의(公義)를 겸하면 많은 소득이 불의를 겸한 것보다 나으니라(잠16:8).’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良藥효험있는 약)이니라(잠17:22a).’ ‘한 손으로 평온함이 영(靈)의 슬픔과 고뇌가 과도히 가득함보다 나으니라(전4:6).’

149:5.3 (1674.5) “Much of man’s sorrow is born of the disappointment of his ambitions and the wounding of his pride. Although men owe a duty to themselves to make the best of their lives on earth, having thus sincerely exerted themselves, they should cheerfully accept their lot and exercise ingenuity in making the most of that which has fallen to their hands. All too many of man’s troubles take origin in the fear soil of his own natural heart. ‘The wicked flee when no man pursues.’ ‘The wicked are like the troubled sea, for it cannot rest, but its waters cast up mire and dirt; there is no peace, says God, for the wicked.’ “대부분의 사람의 슬픔은 기대에 어긋난 자기 야심과 상처를 입은 자기 자만심에서 생기느니라. 사람들은 지상에서 자신들의 인생에 최선을 행할 본분이 있어서, 성실히 애써야 하며, 그들은 기쁘게 자신의 몫을 받아들여 자신들에게 주어진 것을 최고를 만드는 창의성을 발휘해야 하느니라. 너무 많은 모든 인간 문제들은 타고난 자기 심정에 속한 두려움의 토양에서 비롯되느니라.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느니라(잠28:1a).’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 그 물이 진흙과 쓰레기를 늘 솟구쳐 내느니라.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니라(사57:20-21).’

149:5.4 (1674.6) “Seek not, then, for false peace and transient joy but rather for the assurance of faith and the sureties of divine sonship which yield composure, contentment, and supreme joy in the spirit.” “그래서 거짓된 평화와 일시적 기쁨을 찾지 말고, 오히려 신앙의 확신과 신적 아들(자녀)됨의 보증(保證안전성)을 찾을 것이니, 신적 아들(자녀)됨은 영(靈) 안에서 평정(平靜), 만족(滿足) 및 최극의 기쁨을 낳느니라.

149:5.5 (1675.1) Jesus hardly regarded this world as a “vale of tears.” He rather looked upon it as the birth sphere of the eternal and immortal spirits of Paradise ascension, the “vale of soul making.” 예수님은 이 세상을 조금도 “눈물의 골짜기”로 여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는 이 세상을, 천국으로 상승하는 영원한 불멸의 영(靈)들이 탄생하는 구체, “혼(魂)을 만드는 골짜기”로 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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