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Person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固有性)

  1. Person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固有性)

1:5.1 (27.3) Do not permit the magnitude of God, his infinity, either to obscure or eclipse his personality. “He who planned the ear, shall he not hear? He who formed the eye, shall he not see?” The Universal Father is the acme of divine personality; he is the origin and destiny of personality throughout all creation. God is both infinite and personal; he is an infinite personality. The Father is truly a personality, notwithstanding that the infinity of his person places him forever beyond the full comprehension of material and finite beings.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성이 하나님의 고유성을 흐리거나 무색하게 가리도록 허용하지 마십시오. “귀를 지으신 이가 듣지 아니하시랴 눈을 만드신 이가 보지 아니하시랴(시94:9). 우주 아버지는 신적 고유성(固有性)의 극치(極致)입니다. 그는 창조계 전체에서 고유성(固有性)의 기원(起源)과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무한하시며 동시에 고유적이셔서, 그는 무한 고유성이십니다. 고유자 아버지의 무한성이 물질적이며 유한한 존재들에 속한 충만한 이해 너머에 그를 위치시킨다고 해도 아버지는 진실로 고유성이십니다.

1:5.2 (27.4) God is much more than a personality as personality is understood by the human mind; he is even far more than any possible concept of a superpersonality. But it is utterly futile to discuss such incomprehensible concepts of divine personality with the minds of material creatures whose maximum concept of the reality of being consists in the idea and ideal of personality. The material creature’s highest possible concept of the Universal Creator is embraced within the spiritual ideals of the exalted idea of divine personality. Therefore, although you may know that God must be much more than the human conception of personality, you equally well know that the Universal Father cannot possibly be anything less than an eternal, infinite, true, good, and beautiful personality. 하나님은 인간의 마음으로 이해되는 고유성으로서 훨씬 그 이상의 고유성입니다. 그는 초(超)고유성에 속한 가능한 어떤 개념보다 훨씬 그 이상입니다. 그래서 존재의 실체에 대한 최고의 개념이 고유성의 관념과 이상(理想)이라는 물질적 창조물들의 마음으로,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신적 고유성의 개념을 논의하는 것은 전혀 쓸데없습니다. 우주 창조자에 대해 물질적 창조물이 지닐 수 있는 가능한 최고의 개념은 신적 고유성을 높인 관념의 영적 이상(理想)들 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고유성에 대한 인간적 개념보다 훨씬 그 이상(以上)임을 너희가 알 수 있다고 해도, 우주 아버지는 영원하고, 무한하며, 참되고, 선하며, 아름다운 고유성(固有性)보다 못한 어떤 것도 될 수 없음을 너희는 마찬가지로 잘 알고 있습니다.

1:5.3 (27.5) God is not hiding from any of his creatures. He is unapproachable to so many orders of beings only because he “dwells in a light which no material creature can approach.” The immensity and grandeur of the divine personality is beyond the grasp of the unperfected mind of evolutionary mortals. He “measures the waters in the hollow of his hand, measures a universe with the span of his hand. It is he who sits on the circle of the earth, who stretches out the heavens as a curtain and spreads them out as a universe to dwell in.” “Lift up your eyes on high and behold who has created all these things, who brings out their worlds by number and calls them all by their names”; and so it is true that “the invisible things of God are partially understood by the things which are made.” Today, and as you are, you must discern the invisible Maker through his manifold and diverse creation, as well as through the revelation and ministration of his Sons and their numerous subordinates. 하나님은 자신의 어떤 창조물에게서 숨어 계시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물질 창조물이 접근할 수 없는 빛 가운데 거하신다(딤전6:16)”는 그 이유만으로 그토록 여러 계층의 존재들이 가까이갈 수 없습니다. 신적 고유성의 광대함과 장엄함은 진화적 필사자들의 불완전한 마음으로 파악할 수 없습니다. 그는 “손바닥으로 바닷물을 헤아리시며 뼘으로 우주를 재십니다(사40:12). 그는 땅 위 전역(전체)에 앉으셔서, 하늘들을 차일 같이 펴시며 거주할 우주처럼 그것들을 치십니다(사40:22).”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 누가 이 모든 것을 창조하였는지, 누가 수효대로 만상을 이끌어 내시고 그들의 모든 이름을 부르시는지 보라(사40:26). 그래서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것들(롬1:20)은 만드신 만물에게 부분적으로 이해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오늘날, 너희가 있는 대로, 하나님의 아들들과 수많은 하위자들의 계시와 봉사를 통해서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여러 다양한 창조계를 통해 보이지 않는 조물주를 알아차려야 합니다.

1:5.4 (28.1) Even though material mortals cannot see the person of God, they should rejoice in the assurance that he is a person; by faith accept the truth which portrays that the Universal Father so loved the world as to provide for the eternal spiritual progression of its lowly inhabitants; that he “delights in his children.” God is lacking in none of those superhuman and divine attributes which constitute a perfect, eternal, loving, and infinite Creator personality. 물질 필사자들이 고유자 하나님을 볼 수 없다고 해도, 하나님이 고유자라는 확신으로 그들은 기뻐해야 합니다. 우주 아버지가 비천한 거주자들에게 영원한 영적 진보를 주실만큼 그렇게 세상을 사랑하셨다고 묘사하는 진리를 신앙으로 받아들이십시오. 그는 “자기 자녀들을 매우 기뻐하십니다(요3:16a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하나님은 완전하고, 영원하며, 애정이 깊고, 무한한 창조자 고유성을 이루는 그런 초(超)인간적이며 신적 성품에 속한 어떤 것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1:5.5 (28.2) In the local creations (excepting the personnel of the superuniverses) God has no personal or residential manifestation aside from the Paradise Creator Sons who are the fathers of the inhabited worlds and the sovereigns of the local universes. If the faith of the creature were perfect, he would assuredly know that when he had seen a Creator Son he had seen the Universal Father; in seeking for the Father, he would not ask nor expect to see other than the Son. Mortal man simply cannot see God until he achieves completed spirit transformation and actually attains Paradise. (초超우주의 요원들을 제외하고) 지역 창조계에서, 거주 세계들의 아버지들이며 지역 우주들의 주권자들인 천국 창조자 아들들을 떠나서, 하나님은 고유적 혹은 거주하며 자신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창조물의 신앙이 온전하다면, 그가 창조주 아들을 볼 때, 그가 우주 아버지를 보고 있음을 확실히 알게 됩니다(요12:45, 14:9). 아버지를 찾을 때, 아들 외에 다른 어떤 존재도 요구하거나 기대하지 않게 됩니다. 필사 사람은 영(靈) 변환을 완전히 마치고 실제로 천국에 이르기까지 정말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1:5.6 (28.3) The natures of the Paradise Creator Sons do not encompass all the unqualified potentials of the universal absoluteness of the infinite nature of the First Great Source and Center, but the Universal Father is in every way divinely present in the Creator Sons. The Father and his Sons are one. These Paradise Sons of the order of Michael are perfect personalities, even the pattern for all local universe personality from that of the Bright and Morning Star down to the lowest human creature of progressing animal evolution. 천국 창조주 아들들의 본성은 첫째 근원 중심의 무한 본성에 속한 우주 절대성의 모든 무제한(분별불가)한 잠재성을 포함하지 않지만, 우주 아버지는 모든 면에서 창조주 아들들 안에서 신적으로 계십니다(요14:10). 아버지와 그 아들들은 하나이십니다(요10:30). 이 미가엘 계층의 천국 아들들은, 완전한 고유성들이며, 광명한 새벽별에서 아래로 진보하는 동물 진화의 가장 낮은 인간 창조물까지, 모든 지역 우주 고유성의 원본이기도 합니다.

1:5.7 (28.4) Without God and except for his great and central person, there would be no personality throughout all the vast universe of universes. God is personality. 하나님과 그의 위대한 중심 고유자가 없다면, 모든 광대한 우주 전체에 어떤 고유성도 존재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고유성(固有性)입니다.

1:5.8 (28.5) Notwithstanding that God is an eternal power, a majestic presence, a transcendent ideal, and a glorious spirit, though he is all these and infinitely more, nonetheless, he is truly and everlastingly a perfect Creator personality, a person who can “know and be known,” who can “love and be loved,” and one who can befriend us; while you can be known, as other humans have been known, as the friend of God. He is a real spirit and a spiritual reality. 하나님은 영원한 권능, 장엄한 현존, 초월적 이상(理想), 영광스러운 영(靈)이시며, 그는 이 모두이시고, 무한히 그 이상(以上)이시지만, 그는 진실로 영원히 완전한 창조주 고유성(固有性), “알 수 있고 알려질 수 있으며,” “사랑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우리와 친구가 될 수 있는 고유자입니다. 게다가 다른 인간들이 하나님의 친구로서 알려졌듯이 너희도 알려질 수 있습니다(약2:23, 요15:14). 하나님은 진짜 영(靈)이며 영적 실체입니다.

1:5.9 (28.6) As we see the Universal Father revealed throughout his universe; as we discern him indwelling his myriads of creatures; as we behold him in the persons of his Sovereign Sons; as we continue to sense his divine presence here and there, near and afar, let us not doubt nor question his personality primacy. Notwithstanding all these far-flung distributions, he remains a true person and everlastingly maintains personal connection with the countless hosts of his creatures scattered throughout the universe of universes. 우리가 우주 전체에 계시된 하나님 아버지를 보고, 수많은 창조물들에게 내주하는 하나님을 알아보며, 그의 주권자 아들들의 고유자들 안에서 그를 바라보고, 그의 신적 현존을 여기저기에서, 원근에서, 계속 감지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고유성 수위(首位)에 의혹을 품거나 의심하지 말아야 합니다. 널리 자신을 내어주시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참된 고유자로서 온 우주에 흩어져 있는 셀 수 없는 자신의 창조물들과 개인적인 연락을 영구히 유지합니다.

1:5.10 (28.7) The idea of the person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is an enlarged and truer concept of God which has come to mankind chiefly through revelation. Reason, wisdom, and religious experience all infer and imply the personality of God, but they do not altogether validate it. Even the indwelling Thought Adjuster is prepersonal. The truth and maturity of any religion is directly proportional to its concept of the infinite personality of God and to its grasp of the absolute unity of Deity. The idea of a personal Deity becomes, then, the measure of religious maturity after religion has first formulated the concept of the unity of God.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 관념은 확장되어 더 참된 하나님 개념이며 계시를 통해 주로 인류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이성, 지혜 및 종교적 체험은 모두 하나님의 고유성을 추론하고 암시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그것의 정당성을 입증하지 못합니다. 내주하는 생각 조율자도 전(前)고유적입니다. 종교의 진리성과 성숙도는 하나님의 무한한 고유성(固有性) 개념과 신(神)의 절대적 단일성(單一性) 파악에 정비례(正比例)합니다. 다음에, 종교가 하나님의 단일성 개념을 처음 형성한 후, 고유적 신(神) 관념은 종교적 성숙의 척도가 됩니다.

1:5.11 (29.1) Primitive religion had many personal gods, and they were fashioned in the image of man. Revelation affirms the validity of the personality concept of God which is merely possible in the scientific postulate of a First Cause and is only provisionally suggested in the philosophic idea of Universal Unity. Only by personality approach can any person begin to comprehend the unity of God. To deny the personality of the First Source and Center leaves one only the choice of two philosophic dilemmas: materialism or pantheism. 원시종교는 고유적인 여러 신과 같은 존재들이 있었으며, 그들은 인간의 형상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계시가 하나님의 고유성 개념의 정당성을 확언하며, 이 개념은 첫째 원인이라는 과학적 가정으로만 가능하며, 우주적 단일성의 철학적 관념으로만 잠정적으로 제시됩니다. 어떤 고유자도 고유성 접근으로만 하나님의 단일성을 이해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첫째 근원 중심의 고유성을 부인하면 두 가지 철학적 궁지, 즉 유물론(唯物論) 또는 범신론(汎神論) 중 택일(擇一)만 남습니다.

1:5.12 (29.2) In the contemplation of Deity, the concept of personality must be divested of the idea of corporeality. A material body is not indispensable to personality in either man or God. The corporeality error is shown in both extremes of human philosophy. In materialism, since man loses his body at death, he ceases to exist as a personality; in pantheism, since God has no body, he is not, therefore, a person. The superhuman type of progressing personality functions in a union of mind and spirit. 신(神)을 정관(靜觀마음에 비춰 바라봄)하면, 고유성 개념은 유형성(有形모양과 형체가 있음) 관념이 없어야 합니다. 물질적 신체는, 인간이나 하나님의 고유성에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습니다. 유형성(有形性) 오류는 인간 철학의 양극단(兩極端)에 나타납니다. 유물론(唯物論)에서, 인간은 죽을 때 자기 신체를 상실하므로, 사람은 고유성으로 존재하지 않게 됩니다. 범신론(汎神論)에서, 하나님은 신체가 없어서, 그는 고유자가 아닙니다. 진보하는 초(超)인간적 유형의 고유성은 마음과 영(靈)의 연합으로 작용합니다.

1:5.13 (29.3) Personality is not simply an attribute of God; it rather stands for the totality of the co-ordinated infinite nature and the unified divine will which is exhibited in eternity and universality of perfect expression. Personality, in the supreme sense, is the revelation of God to the universe of universes. 고유성은 단순히 하나님의 속성이 아닙니다. 오히려 고유성은 정합(整合)된 무한한 본성과 통일된 신적 의지의 전체성을 뜻하는데, 통일된 신적 의지는 완전하게 표현된 영원성과 우주성으로 드러납니다. 최고의 의미에서 고유성은 우주들의 우주에 대한 하나님의 계시입니다.

1:5.14 (29.4) God, being eternal, universal, absolute, and infinite, does not grow in knowledge nor increase in wisdom. God does not acquire experience, as finite man might conjecture or comprehend, but he does, within the realms of his own eternal personality, enjoy those continuous expansions of self-realization which are in certain ways comparable to, and analogous with, the acquirement of new experience by the finite creatures of the evolutionary worlds. 영원하고, 우주적이며, 절대적이고 무한한 하나님은 지식이 자라거나 지혜가 늘어나지 않습니다. 유한한 인간이 추측하거나 납득하듯이, 하나님은 체험이 필요하지 않지만, 자신의 영원한 고유성의 영역 내부에서, 그렇게 계속 자아-실현의 확장을 누리는데, 어떤 면에서 진화 세계들의 유한한 창조물들이 새로운 체험을 하는 것에 비슷하게 해당합니다.

1:5.15 (29.5) The absolute perfection of the infinite God would cause him to suffer the awful limitations of unqualified finality of perfectness were it not a fact that the Universal Father directly participates in the personality struggle of every imperfect soul in the wide universe who seeks, by divine aid, to ascend to the spiritually perfect worlds on high. This progressive experience of every spirit being and every mortal creature throughout the universe of universes is a part of the Father’s ever-expanding Deity-consciousness of the never-ending divine circle of ceaseless self-realization. 광대한 우주에서, 신적 도움으로, 높은 곳에 있는, 영적으로 완전한 세계들로 상승하려고 애쓰는, 모든 불완전한 혼(魂)에 속한 고유성 분투에, 우주 아버지가 직접 참여한다는 사실이 아니라면, 무한한 하나님의 절대적 완전성이 하나님으로 하여금 완전성의 무제한(분별불가) 최종성에 속한 극심한 제한을 겪게 할 것입니다. 모든 우주에서 모든 영(靈) 존재와 모든 필사 창조물의 이 진보적 체험은 그침없는 자아-실현의 끝없는 신적 회로에 속한 아버지의 늘-확장되는 신(神)-인식의 부분입니다.

1:5.16 (29.6) It is literally true: “In all your afflictions he is afflicted.” “In all your triumphs he triumphs in and with you.” His prepersonal divine spirit is a real part of you. The Isle of Paradise responds to all the physical metamorphoses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the Eternal Son includes all the spirit impulses of all creation; the Conjoint Actor encompasses all the mind expression of the expanding cosmos. The Universal Father realizes in the fullness of the divine consciousness all the individual experience of the progressive struggles of the expanding minds and the ascending spirits of every entity, being, and personality of the whole evolutionary creation of time and space. And all this is literally true, for “in Him we all live and move and have our being.” “너희 모든 환난에 동참하사(사63:9a)”와 “너희 모든 승리에서 그는 너희 안에서 너희와 함께 승리하십니다(고후2:14).”는 글자 그대로 진실입니다. 하나님의 전(前)고유적인 신적 영(靈)은 실제 너희의 일부분입니다. 천국 섬은 우주들의 우주에 속한 모든 물리적 변형에 반응합니다. 영원 아들은 모든 창조계에 있는 영(靈) 자극을 포함합니다. 공동 행위자는 팽창하는 질서우주의 표현된 모든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우주 아버지는, 신적 의식의 충만함으로, 시공간의 모든 진화적 창조계에 있는 모든 개체, 존재 및 고유성의 확장하는 마음들과 상승 영들의 진화적 분투에 속한 모든 개인적 체험을 실현하십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그 안에서 살고 기동하며 존재(행17:28)하므로” 이 모두는 글자 그대로 진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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