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The Mystery of God 하나님의 신비

  1. The Mystery of God 하나님의 신비

1:4.1 (26.3) The infinity of the perfection of God is such that it eternally constitutes him mystery. And the greaest of all the unfathomable mysteries of God is the phenomenon of the divine indwelling of mortal minds. The manner in which the Universal Father sojourns with the creatures of time is the most profound of all universe mysteries; the divine presence in the mind of man is the mystery of mysteries. 하나님께 속한 완전의 무한성이 그의 신비를 구성합니다. 깊이를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신비 중 가장 큰 것이 필사자 마음들에 신적으로 내주하는 현상입니다. 우주 아버지가 시간의 창조물들과 함께 살아가는 방식이 모든 우주 신비 중 가장 심오합니다. 인간 마음에 있는 신적 실재가 신비 중의 신비입니다.

1:4.2 (26.4) The physical bodies of mortals are “the temples of God.” Notwithstanding that the Sovereign Creator Sons come near the creatures of their inhabited worlds and “draw all men to themselves”; though they “stand at the door” of consciousness “and knock” and delight to come in to all who will “open the doors of their hearts”; although there does exist this intimate personal communion between the Creator Sons and their mortal creatures, nevertheless, mortal men have something from God himself which actually dwells within them; their bodies are the temples thereof. 필사자들의 물질 육체가 “하나님의 성전들(고전3:16)”입니다. 주권적인 창조주 아들들이 자신들의 거주세계들에 속한 창조물들에게 접근하여 “자신들에게 모든 사람들을 이끌(요12:32)”어도, 그 아들들이 의식의 “문밖에 서서” “심정의 문을 열”려는 모든 이들에 기쁘게 들어가(계3:20)도, 창조주 아들과 그들의 필사 창조물들 사이에 친밀한 개인적 교제가 있다고 해도, 필사 사람들은 자신들 내부에 실제로 내주하는 하나님 자신의 어떤 존재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들의 육체들은 성전들입니다.

1:4.3 (26.5) When you are through down here, when your course has been run in temporary form on earth, when your trial trip in the flesh is finished, when the dust that composes the mortal tabernacle “returns to the earth whence it came”; then, it is revealed, the indwelling “Spirit shall return to God who gave it.” There sojourns within each moral being of this planet a fragment of God, a part and parcel of divinity. It is not yet yours by right of possession, but it is designedly intended to be one with you if you survive the mortal existence. 너희가 여기에서 삶을 마치고, 지상에서 일시적 형태로 너희 과정을 다하며, 육신으로 시승(試乘시험 운행)이 끝나고, 필사 장막을 이루는 티끌이 “그 근원인 흙으로 돌아가(창3:19)”면, 그때, 내주하는 “영(靈)은 그 영(靈)을 주셨던 하나님께 돌아간다는 사실(전12:7)”이 드러납니다. 이 행성에 속한 각 도덕 존재 내부에는 하나님의 파편(破片), 신성(神性)의 핵심적 부분이 머물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직 너희 소유가 아니지만, 너희 필사 존재가 살아남으면 너희와 하나가 되도록 계획적으로 의도된 것입니다.

1:4.4 (26.6) We are constantly confronted with this mystery of God; we are nonplused by the increasing unfolding of the endless panorama of the truth of his infinite goodness, endless mercy, matchless wisdom, and superb character. 우리는 항상 이 하나님의 신비를 마주보고 있습니다. 그의 무한한 선(善), 끝없는 자비, 비할 데 없는 지혜 및 훌륭한 성품에 속한 끝없는 진리의 전경이 점점 더 펼쳐지면서 우리는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됩니다.

1:4.5 (26.7) The divine mystery consists in the inherent difference which exists between the finite and the infinite, the temporal and the eternal, the time-space creature and the Universal Creator, the material and the spiritual, the imperfection of man and the perfection of Paradise Deity. The God of universal love unfailingly manifests himself to every one of his creatures up to the fullness of that creature’s capacity to spiritually grasp the qualities of divine truth, beauty, and goodness. 신적 신비는 유한과 무한, 잠시와 영원, 시공간 창조물과 우주 창조자, 물질적인 것과 영(靈)적인 것, 및 인간의 불완전과 천국 신의 완전성 사이에 존재하는 본래적 차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우주적 사랑의 하나님은, 창조물이 신적 진리, 아름다움 및 선함의 특질을 영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이 충만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신의 창조물 각자에게 확실히 자신을 나타냅니다.

1:4.6 (27.1) To every spirit being and to every mortal creature in every sphere and on every world of the universe of universes, the Universal Father reveals all of his gracious and divine self that can be discerned or comprehended by such spirit beings and by such mortal creatures. God is no respecter of persons, either spiritual or material. The divine presence which any child of the universe enjoys at any given moment is limited only by the capacity of such a creature to receive and to discern the spirit actualities of the supermaterial world. 우주들의 우주에 속한 모든 구체와 모든 세계에 있는 모든 영() 존재와 모든 필사 창조물에게, 우주 아버지는, 그런 영 존재들과 그런 필사 창조물들이 분별하거나 이해할 수 있도록, 은혜롭고 신적인 자신의 모든 자아를 계시합니다. 하나님은 영적이든 물질적이든 어떤 누구도 차별하지 않으십니다. 우주의 자녀가 언제라도 누리는 신적 실재는 그런 창조물이 초()물질 세계의 영() 실정을 수용하고 분별하는 능력으로만 제한됩니다.

1:4.7 (27.2) As a reality in human spiritual experience God is not a mystery. But when an attempt is made to make plain the realities of the spirit world to the physical minds of the material order, mystery appears: mysteries so subtle and so profound that only the faith-grasp of the God-knowing mortal can achieve the philosophic miracle of the recognition of the Infinite by the finite, the discernment of the eternal God by the evolving mortals of the material worlds of time and space. 인간의 영적 체험에 있는 실체로서 하나님은 신비가 아닙니다. 그러나 영(靈) 세계의 실체들을 물질적 계층의 물리적 마음들에 명백히 보이도록 시도할 때, 신비가 나타납니다. 신비들은 너무 미묘하고 심오해서 하나님을 아는 필사자의 신앙-파악으로만, 유한으로 무한을 인식하는 철학적 기적, 즉 시공간 물질 세계의 진화하는 필사자들이 영원한 하나님을 식별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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