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Personality in the Universe 우주의 고유성

  1. Personality in the Universe 우주의 고유성

1:6.1 (29.7) Human personality is the time-space image-shadow cast by the divine Creator personality. And no actuality can ever be adequately comprehended by an examination of its shadow. Shadows should be interpreted in terms of the true substance. 인간의 고유성은 신적 창조주 고유성이 시공간에 투영한 형상-그림자입니다. 형상의 그림자를 조사하여, 실재를 결코 충분히 납득할 수 없습니다. 그림자들은 참된 본체로 해석되어야 합니다.

1:6.2 (30.1) God is to science a cause, to philosophy an idea, to religion a person, even the loving heavenly Father. God is to the scientist a primal force, to the philosopher a hypothesis of unity, to the religionist a living spiritual experience. Man’s inadequate concept of the person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can be improved only by man’s spiritual progress in the universe and will become truly adequate only when the pilgrims of time and space finally attain the divine embrace of the living God on Paradise. 과학에게, 하나님은 하나의 원인이고, 철학에게 하나의 관념이며, 종교에게 하나의 고유자, 심지어 애정이 깊은 하늘 아버지입니다. 하나님은 과학자에게 원초 기세이고, 철학자에게 단일성의 가설(假說)이며, 종교인에게 살아있는 영적 체험입니다.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에 대한 사람의 불충분한 개념은 우주에서 사람의 영적 진보로만 개선될 수 있으며, 시공간의 순례자들이 결국 천국에서 살아있는 하나님의 신적 품에 도달해야만 참으로 충분해질 것입니다.

1:6.3 (30.2) Never lose sight of the antipodal viewpoints of personality as it is conceived by God and man. Man views and comprehends personality, looking from the finite to the infinite; God looks from the infinite to the finite. Man possesses the lowest type of personality; God, the highest, even supreme, ultimate, and absolute. Therefore did the better concepts of the divine personality have patiently to await the appearance of improved ideas of human personality, especially the enhanced revelation of both human and divine personality in the Urantian bestowal life of Michael, the Creator Son. 하나님과 인간이 품고 있듯이 고유성에 대한 정반대의 관점을 잊지 마십시오. 사람은 유한에서 무한을 보면서 고유성을 알아보고 납득하고, 하나님은 무한에서 유한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가장 낮은 유형의 고유성을 지니고, 하나님은 최고의, 심지어 최극, 궁극, 절대 유형의 고유성을 지닙니다. 그러므로 신적 고유성의 개선된 개념들은, 인간 고유성에 대한 진보된 관념들의 출현, 특히 미가엘, 창조주 아들의 유란시아 증여 인생으로, 인간적이며 신적인 둘 다(Vere Deus et Vere Homo)의 고유성에 대한 강화된 계시를 인내로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1:6.4 (30.3) The prepersonal divine spirit which indwells the mortal mind carries, in its very presence, the valid proof of its actual existence, but the concept of the divine personality can be grasped only by the spiritual insight of genuine personal religious experience. Any person, human or divine, may be known and comprehended quite apart from the external reactions or the material presence of that person. 필사자 마음에 내주하는 전(前)고유적 신적 영(靈)은 자체로 실제 존재의 명백한 증거이지만, 신적 고유성 개념은 참된 고유적 종교 체험에 속한 영적 통찰력으로만 파악될 수 있습니다. 인간적이든 신적이든 어떤 고유자도 그 고유자의 외적 반응 혹은 물질적 실재와 아주 다르게, 알려지고 납득될 수도 있습니다.

1:6.5 (30.4) Some degree of moral affinity and spiritual harmony is essential to friendship between two persons; a loving personality can hardly reveal himself to a loveless person. Even to approach the knowing of a divine personality, all of man’s personality endowments must be wholly consecrated to the effort; halfhearted, partial devotion will be unavailing. 어느 정도 도덕적 유사성(類似性)과 영적 조화는 두 고유자들 사이의 우정(友情)에 필수적입니다. 애정이 깊은 고유성은 사랑 없는 고유자에게 자신을 드러낼 수 없습니다. 심지어 신적 고유성을 알려고 접근하려면, 사람의 모든 고유성 재질은 완전히 전념하도록 애써야만 합니다. 마음이 없거나, 부분적인 헌신은 소용이 없습니다.

1:6.6 (30.5) The more completely man understands himself and appreciates the personality values of his fellows, the more he will crave to know the Original Personality, and the more earnestly such a God-knowing human will strive to become like the Original Personality. You can argue over opinions about God, but experience with him and in him exists above and beyond all human controversy and mere intellectual logic. The God-knowing man describes his spiritual experiences, not to convince unbelievers, but for the edification and mutual satisfaction of believers. 사람이 자신을 온전히 이해하고, 동료들의 고유성 가치를 인정할수록, 그는 기원적 고유성을 알려고 더욱 갈망하며, 그렇게 하나님을 아는 인간은 더 열심히 기원적 고유성처럼 되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너희는 하나님에 대한 견해들을 샅샅이 논할 수 있지만, 하나님과 함께 하나님 안에 있는 체험은 모든 인간적 논쟁과 단순한 지적 논리를 초월해 있습니다. 하나님을-아는 사람은, 불신자들을 확신시키기 위해서가 아니라, 신자들의 계발(啓發)과 상호 만족을 위해, 자신의 영적 체험을 표현합니다.

1:6.7 (30.6) To assume that the universe can be known, that it is intelligible, is to assume that the universe is mind made and personality managed. Man’s mind can only perceive the mind phenomena of other minds, be they human or superhuman. If man’s personality can experience the universe, there is a divine mind and an actual personality somewhere concealed in that universe. 우주가 알려지고 이해할 수 있다는 생각은 마음이 만든 우주를 고유성이 경영한다고 가정(假定)하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다른 마음들의 마음 현상이 인간적 혹은 초(超)인간적이든 감지할 수 있을 뿐입니다. 사람의 고유성이 우주를 체험할 수 있다면, 그 우주에는 어딘가에 신적 마음과 실재 고유성이 감추어져 있습니다.

1:6.8 (30.7) God is spirit — spirit personality; man is also a spirit — potential spirit personality. Jesus of Nazareth attained the full realization of this potential of spirit personality in human experience; therefore his life of achieving the Father’s will becomes man’s most real and ideal revelation of the personality of God. Even though the personality of the Universal Father can be grasped only in actual religious experience, in Jesus’ earth life we are inspired by the perfect demonstration of such a realization and revelation of the personality of God in a truly human experience. 하나님은 영(靈) – 영(靈) 고유성이며, 인간도 영(靈) – 잠재적 영(靈) 고유성입니다. 나사렛 예수는 인간 체험에서 이 잠재적 영(靈) 고유성의 충만한 현실성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의 뜻을 성취한 그의 일생은 인간에게 하나님 고유성의 가장 실제적이며 이상적인 계시입니다. 심지어 우주 아버지의 고유성은 실제 종교적 체험으로만 파악될 수 있다고 해도, 예수님의 지상생활에서, 참된 인간의 체험으로 하나님의 고유성을 그렇게 현실화하고 계시한 완전한 실증에 의해 우리는 영감을 얻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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