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3 Hostility of the Religious Leaders 종교 지도자들의 적개심

  1. Hostility of the Religious Leaders 종교 지도자들의 적개심200621 종교 지도자들의 적개심 요7:1 그 후에 예수께서 갈릴리에서 다니시고 유대에서 다니려 아니하심은 유대인들이 죽이려 함이러라 After this, Jesus went around in Galilee, purposely staying away from Judea because the Jews there were waiting to take his life.

149:3.1 (1672.4) Notwithstanding the favorable reception of Jesus and his teachings by the common people, the religious leaders at Jerusalem became increasingly alarmed and antagonistic. The Pharisees had formulated a systematic and dogmatic theology. Jesus was a teacher who taught as the occasion served; he was not a systematic teacher. Jesus taught not so much from the law as from life, by parables. (And when he employed a parable for illustrating his message, he designed to utilize just one feature of the story for that purpose. Many wrong ideas concerning the teachings of Jesus may be secured by attempting to make allegories out of his parables.) 일반인들은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을 호의적으로 받아들였지만, 예루살렘의 종교 지도자들은 더 경계하며 적대(敵對적으로 맞섬)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조직적인 교의 신학을 형성했는데, 예수님은 기회가 되는대로 가르친 교사였습니다. 그는 조직적인 교사가 아니었습니다. 예수는 율법으로 많이 가르치지 않고 생활에서 비유로 많이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그가 자신의 메시지를 설명하려고 비유를 사용했을 때, 그는 그 목적을 위해 이야기의 한 면(面)만을 이용하려 하셨습니다. 예수의 가르침에 관해 여러 잘못된 개념이 그의 비유(比喩간접 설명)에서 우의(寓意빗대어 표현한 풍유)를 만들려는 시도로 일어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149:3.2 (1672.5) The religious leaders at Jerusalem were becoming well-nigh frantic as a result of the recent conversion of young Abraham and by the desertion of the three spies who had been baptized by Peter, and who were now out with the evangelists on this second preaching tour of Galilee. The Jewish leaders were increasingly blinded by fear and prejudice, while their hearts were hardened by the continued rejection of the appealing truths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When men shut off the appeal to the spirit that dwells within them, there is little that can be done to modify their attitude. 예루살렘 종교 지도자들은 최근 젊은 아브라함의 개종(改宗)과 베드로가 세례를 준 세 첩자들의 이탈로 인해 거의 미쳐 날뛰게 되었는데(148.8.1), 이들은 이 갈릴리 두 번째 전도 여행에서 지금 전도자들과 함께 다니고 있었습니다. 유대 지도자들은 점차 두려움과 편견으로 판단력을 잃어버렸으며, 게다가, 하나님 나라 복음의 매력적인 진리들을 계속 거절하여 그들의 심정은 완고(頑固)해졌습니다. 사람들이 자신들 안에 내주하는 영(靈)에게 호소하기를 차단하면, 그들의 태도를 바꾸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149:3.3 (1672.6) When Jesus first met with the evangelists at the Bethsaida camp, in concluding his address, he said: “You should remember that in body and mind — emotionally — men react individually. The only uniform thing about men is the indwelling spirit. Though divine spirits may vary somewhat in the nature and extent of their experience, they react uniformly to all spiritual appeals. Only through, and by appeal to, this spirit can mankind ever attain unity and brotherhood.” But many of the leaders of the Jews had closed the doors of their hearts to the spiritual appeal of the gospel. From this day on they ceased not to plan and plot for the Master’s destruction. They were convinced that Jesus must be apprehended, convicted, and executed as a religious offender, a violator of the cardinal teachings of the Jewish sacred law. 예수께서 처음 벳새다 야영지에서 전도자들과 만났을 때, 자신의 연설을 마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사람들은 육체와 마음에서 – 감정적으로 – 개인적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을 너희는 기억해야 하리라. 사람들에 대해 동일한 것은 내주하는 영(靈)뿐이니라. 신적 영들은 자신들이 체험한 본질과 정도가 얼마간 다양하지만, 그들은 모든 영적 호소들에 동일하게 반응하느니라. 오직 이 영(靈)을 통해서, 호소에 의해서만, 인류는 언제나 일치와 형제 사랑에 이를 수 있느니라.” 그러나 여러 유대교 지도자들은 복음의 영적 호소에 자신들 심정의 문을 닫았습니다. 이 날부터 그들은 주님을 없애려는 계획과 음모(陰謀)를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께서 종교범, 즉 유대 신성한 율법에 속한 주요 가르침들의 위반자로 체포되고, 유죄로 입증되어, 처형되어야 한다고 확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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