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1 The Widespread Fame of Jesus 널리 퍼진 예수님의 명성

  1. The Widespread Fame of Jesus 널리 퍼진 예수님의 명성

200531 치유 기적의 실상 6:19 온 무리가 예수를 만지려고 힘쓰니 이는 능력이 예수께로부터 나와서 모든 사람을 낫게 함이러라 and the people all tried to touch him, because power was coming from him and healing them all.

149:1.1 (1668.5) By the time the camp at Bethsaida had been broken up, the fame of Jesus, particularly as a healer, had spread to all parts of Palestine and through all of Syria and the surrounding countries. For weeks after they left Bethsaida, the sick continued to arrive, and when they did not find the Master, on learning from David where he was, they would go in search of him. On this tour Jesus did not deliberately perform any so-called miracles of healing. Nevertheless, scores of afflicted found restoration of health and happiness as a result of the reconstructive power of the intense faith which impelled them to seek for healing. 벳세다의 야영지가 해산되었을 때, 특히 치유자로서 예수의 명성이 모든 팔레스타인 지방과 시리아 전역 및 인근 지방 전체에 퍼졌습니다. 그들이 벳새다를 떠난 후 수 주간 병자들이 계속 도착했으며, 그들이 주(主)님을 찾지 못하자, 그가 계신 곳을 다윗에게서 듣고, 그를 찾으러 가곤 했습니다. 이 여행에서 예수님은 일부러 소위 치유의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환자 수십 명은 신앙이 진지한 나머지 치유하려는 복원 권능의 결과로써 건강과 행복을 회복했습니다.

149:1.2 (1669.1) There began to appear about the time of this mission — and continued throughout the remainder of Jesus’ life on earth — a peculiar and unexplained series of healing phenomena. In the course of this three months’ tour more than one hundred men, women, and children from Judea, Idumea, Galilee, Syria, Tyre, and Sidon, and from beyond the Jordan were beneficiaries of this unconscious healing by Jesus and, returning to their homes, added to the enlargement of Jesus’ fame. And they did this notwithstanding that Jesus would, every time he observed one of these cases of spontaneous healing, directly charge the beneficiary to “tell no man.” 이 사명을 행하던 무렵과 지상에서 예수님의 여생(餘生) 내내, 특이한 일련의 설명할 수 없는 치유 현상이 계속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석 달의 여행 과정에서 유대, 이두미아, 갈릴리, 시리아, 티레, 시돈 및 요단강을 건너온 백 명 이상의 남녀와 아이들은 예수께서 베푸신 이 무의식적 치유의 혜택을 입었는데, 그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예수님의 명성을 더 퍼뜨렸습니다. 예수께서 이런 자동적인 치유의 경우를 보실 때마다, 혜택자들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직접 명하셨지만, 그들은 더 소문을 냈습니다.

149:1.3 (1669.2) It was never revealed to us just what occurred in these cases of spontaneous or unconscious healing. The Master never explained to his apostles how these healings were effected, other than that on several occasions he merely said, “I perceive that power has gone forth from me.” On one occasion he remarked when touched by an ailing child, “I perceive that life has gone forth from me.” 이런 자동적이고 무의식적인 치유의 경우가 정말 어떻게 일어났는지 우리에게 계시되지 않았습니다. 몇 번, 단지 내게서 권능이 나간 것을 내가 안다. ”라고 말씀하신 것 외에, 주님은 이런 치유가 어떻게 일어났는지 사도들에게 설명하지 않으셨습니다. 한 번은 병든 아이가 그를 만지자, “내게서 생명이 나갔음을 내가 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149:1.4 (1669.3) In the absence of direct word from the Master regarding the nature of these cases of spontaneous healing, it would be presuming on our part to undertake to explain how they were accomplished, but it will be permissible to record our opinion of all such healing phenomena. We believe that many of these apparent miracles of healing, as they occurred in the course of Jesus’ earth ministry, were the result of the coexistence of the following three powerful, potent, and associated influences: 이렇게 자동적 치유 사례의 본질에 대해 직접적인 주님의 말씀이 없는 경우, 어떻게 그런 일이 이루어졌는지 우리가 설명하기는 주제넘겠지만, 그런 모든 치유 현상에 대해 우리 의견을 기록하는 것은 무방할 것입니다. 예수님 지상 사역의 경우에 일어났듯이, 이렇게 명백한 치유 기적의 대부분은 다음의 세 가지 강력하고, 잠재적이며, 관련된 영향이 공존한 결과라고 우리는 믿습니다.

149:1.5 (1669.4) 1. The presence of strong, dominant, and living faith in the heart of the human being who persistently sought healing, together with the fact that such healing was desired for its spiritual benefits rather than for purely physical restoration. 순전한 육체적 회복(回復)을 위해서라기 보다 영적 은혜를 위해 그런 치유가 바람직하다는 사실과 더불어, 집요하게 치유하려는 인간의 심정에 있는 굳세게, 사로잡고 있는, 살아 있는 신앙의 현존.

149:1.6 (1669.5) 2. The existence, concomitant with such human faith, of the great sympathy and compassion of the incarnated and mercy-dominated Creator Son of God, who actually possessed in his person almost unlimited and timeless creative healing powers and prerogatives. 그런 인간의 신앙과 동시에, 자신 안에, 거의 제한 없이, 무시간적인 창조적 치유의 권능과 특권을 실제로 소유했으며, 성육신(成育身)하여 자비에 사로잡힌 하나님의 창조자 아들이 지닌 커다란 공감과 긍휼의 실존.

149:1.7 (1669.6) 3. Along with the faith of the creature and the life of the Creator it should also be noted that this God-man was the personified expression of the Father’s will. If, in the contact of the human need and the divine power to meet it, the Father did not will otherwise, the two became one, and the healing occurred unconsciously to the human Jesus but was immediately recognized by his divine nature. The explanation, then, of many of these cases of healing must be found in a great law which has long been known to us, namely, What the Creator Son desires and the eternal Father wills IS. 창조물의 신앙과 창조자의 생명과 함께, 이 하나님-사람은 아버지 뜻의 체현(體現)이었음을 또한 주목해야 합니다. 인간적 필요와 그것을 충족시키는 신적 권능의 접촉에서, 아버지가 반대하지 않는다면, 둘은 하나가 되었고, 인간 예수께 무의식적으로 치유가 일어났지만, 신적 본성으로 바로 알아차렸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많은 치유 사례에 대한 설명은, 우리가 오래 알고 있었던 것, 즉 창조자 아들이 원하고 영원 아버지가 뜻하는 것은 존재한다는 위대한 법칙에서 찾아야만 합니다.

149:1.8 (1669.7) It is, then, our opinion that, in the personal presence of Jesus, certain forms of profound human faith were literally and truly compelling in the manifestation of healing by certain creative forces and personalities of the universe who were at that time so intimately associated with the Son of Man. It therefore becomes a fact of record that Jesus did frequently suffer men to heal themselves in his presence by their powerful, personal faith. 그렇게, 예수께서 바로 계신 가운데, 어떤 형태의 심오한 인간 신앙은, 그때 인자(人子)와 밀접하게 연결된 우주의 창조적 기세들과 고유성들로 인한 치유의 모습으로, 글자 그대로, 진정으로, 나타나지 않을 수 없었음이 우리의 의견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자주 사람들이 자신의 현존 가운데, 자신들의 강력한, 개인적 신앙으로 스스로 치유하게 하셨다는 기록은 사실입니다.

149:1.9 (1670.1) Many others sought healing for wholly selfish purposes. A rich widow of Tyre, with her retinue, came seeking to be healed of her infirmities, which were many; and as she followed Jesus about through Galilee, she continued to offer more and more money, as if the power of God were something to be purchased by the highest bidder. But never would she become interested in the gospel of the kingdom; it was only the cure of her physical ailments that she sought. 여러 다른 이들은 아주 이기적인 목적으로 치유를 추구했습니다. 티레의 부유한 과부는 수행원과 함께 여러 질병을 고치려고 왔습니다. 그녀는 갈릴리 도처에서 예수님과 동행하면서, 최고 입찰자가 하나님의 권능을 구매할 수 있는 것처럼, 계속 돈을 바쳤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하나님 나라 복음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녀가 찾았던 것은 자기 육체적 질병의 치료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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