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0 The Second Preaching Tour 두 번째 전도여행

  • Paper 149
    • The Second Preaching Tour 두 번째 전도여행

200524 충성 – 길 멤버의 준비 고전4:2 그리고 맡은 자들에게 구할 것은 충성이니라 Now it is required that those who have been given a trust must prove faithful.

149:0.1 (1668.1) THE second public preaching tour of Galilee began on Sunday, October 3, A.D. 28, and continued for almost three months, ending on December 30. Participating in this effort were Jesus and his twelve apostles, assisted by the newly recruited corps of 117 evangelists and by numerous other interested persons. On this tour they visited Gadara, Ptolemais, Japhia, Dabaritta, Megiddo, Jezreel, Scythopolis, Tarichea, Hippos, Gamala, Bethsaida-Julias, and many other cities and villages. 갈릴리에서 두 번째 대중 전도 여행은 AD 28년 10월 3일 일요일에 시작되어 거의 석 달간 계속되어 12월 30일에 끝났습니다. 이 수고에 예수님과 12사도들이 참여했고, 새로 모집된 117명의 전도자 무리와 관심 있는 수많은 다른 이들이 지원했습니다. 이 여행에서 그들은 가다라, 프톨레마이스, 야피아, 다바리타, 메기도, 예즈릴, 스키토폴리스, 타리키아, 히포, 가말라, 벳새다-줄리아스 및 여러 다른 도시와 마을을 방문했습니다.

149:0.2 (1668.2) Before the departure on this Sunday morning Andrew and Peter asked Jesus to give the final charge to the new evangelists, but the Master declined, saying that it was not his province to do those things which others could acceptably perform. After due deliberation it was decided that James Zebedee should administer the charge. At the conclusion of James’s remarks Jesus said to the evangelists: “Go now forth to do the work as you have been charged, and later on, when you have shown yourselves competent and faithful, I will ordain you to preach the gospel of the kingdom.” 이 일요일 아침에 떠나기 전(), 안드레와 베드로가 예수께 새 전도자들에게 마지막 권고를 부탁했으나, ()님은 정중히 사양하면서, 다른 이들이 기쁘게 할 수 있는 그런 일은 행하는 것은 자기 직무가 아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충분한 토의 후 야고보 세배대가 그 권고를 하기로 정했습니다. 야고보가 말을 마칠 때, 예수께서 전도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제 출발하여 너희가 맡은 업무를 행하라. 너희가 능력과 신의(信義믿음과 의리)를 보이면, 하나님 나라 복음을 전하도록 너희를 임명하리라.”

149:0.3 (1668.3) On this tour only James and John traveled with Jesus. Peter and the other apostles each took with them about one dozen of the evangelists and maintained close contact with them while they carried on their work of preaching and teaching. As fast as believers were ready to enter the kingdom, the apostles would administer baptism. Jesus and his two companions traveled extensively during these three months, often visiting two cities in one day to observe the work of the evangelists and to encourage them in their efforts to establish the kingdom. This entire second preaching tour was principally an effort to afford practical experience for this corps of 117 newly trained evangelists. 이 여행에서 야고보와 요한만 예수님과 다녔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은 각자 거의 전도자 12명씩 데리고, 그들과 밀접히 접촉을 유지하면서 전도와 가르침의 업무를 계속했습니다. 신자(信者)들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준비가 되는 대로 신속히, 사도들은 그들에게 세례를 베풀곤 했습니다. 예수님과 두 동행은 이 석 달 간 널리 여행했는데, 가끔 하루에 두 도시를 방문하여 전도자들의 업무를 지켜보며 하나님 나라를 세우는 그들의 노력을 격려했습니다. 이 두 번째 전도 여행은 전부 주로 새로 훈련된 이 117명 전도자에게 실제로 체험하게 하려는 노력의 결과였습니다.

149:0.4 (1668.4) Throughout this period and subsequently, up to the time of the final departure of Jesus and the twelve for Jerusalem, David Zebedee maintained a permanent headquarters for the work of the kingdom in his father’s house at Bethsaida. This was the clearinghouse for Jesus’ work on earth and the relay station for the messenger service which David carried on between the workers in various parts of Palestine and adjacent regions. He did all of this on his own initiative but with the approval of Andrew. David employed forty to fifty messengers in this intelligence division of the rapidly enlarging and extending work of the kingdom. While thus employed, he partially supported himself by spending some of his time at his old work of fishing. 이 기간과 그 뒤 내내, 예수님과 12사도들이 예루살렘을 향해 마지막으로 떠날 때까지, 다윗 세베대는 벳새다에 있는 자기 아버지의 집에 하나님 나라 업무를 위한 상설 본부를 유지했습니다. 이곳은 지상에서 예수님의 업무를 위한 정보센터와 팔레스타인 및 주변 지역의 여러 곳에서 일꾼들 사이에 다윗이 수행했던 메신저 업무를 위한 중계역(中繼驛)이었습니다. 그는 안드레의 승인을 제외하고 이 모두를 솔선해서 행했습니다. 다윗은 신속히 확대되고 확장되는 하나님 나라의 업무에 속한 이 정보과(情報課)에 40에서 50명의 메신저를 고용했습니다. 이렇게 고용하면서 그는 자신의 옛 직업인 어업에 어느 정도 시간을 드려서 자활(自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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