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76 The Second Garden 둘째 동산

Paper 76

The Second Garden 둘째 동산

76:0.1 (847.1) WHEN Adam elected to leave the first garden to the Nodites unopposed, he and his followers could not go west, for the Edenites had no boats suitable for such a marine adventure. They could not go north; the northern Nodites were already on the march toward Eden. They feared to go south; the hills of that region were infested with hostile tribes. The only way open was to the east, and so they journeyed eastward toward the then pleasant regions between the Tigris and Euphrates rivers. And many of those who were left behind later journeyed eastward to join the Adamites in their new valley home. 아담이 놋-사람들에게 맞서지 않고 첫째 동산을 떠나기로 정했을 때, 그와 추종자들은 서쪽으로 갈 수 없었는데, 에덴-사람들은 그런 해양(海洋) 모험을 위해 적절한 선박(船舶)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들은 북(北)으로도 갈 수 없었는데; 북쪽의 놋-사람들은 이미 에덴을 향해 진격 중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남쪽으로 가기를 두려워했는데, 그 지역의 구릉(丘陵)은 적대적인 부족들이 들끓었기 때문입니다. 유일하게 열린 길은 동쪽이었기 때문에, 그들은 당시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강들 사이 쾌적한 지역을 향해 동쪽으로 여행했습니다. 그리고 뒤에 남아 있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중에 동쪽으로 여행하여 새로운 강 유역 안식처의 아담-사람들에게 합류했습니다.

76:0.2 (847.2) Cain and Sansa were both born before the Adamic caravan had reached its destination between the rivers in Mesopotamia. Laotta, the mother of Sansa, perished at the birth of her daughter; Eve suffered much but survived, owing to superior strength. Eve took Sansa, the child of Laotta, to her bosom, and she was reared along with Cain. Sansa grew up to be a woman of great ability. She became the wife of Sargan, the chief of the northern blue races, and contributed to the advancement of the blue men of those times. 카인과 산사는 둘 다 아담의-여행 행렬이 메소포타미아 강 사이에 있는 목적지에 이르기 전에 태어났습니다. 산사의 어머니 라오타는 딸을 낳다가 죽었습니다. 이브도 많이 고생했지만 우월한 체력으로 인해 살아남았습니다. 이브는 라오타의 자녀, 산사를 자기 품에 안아 카인과 함께 길렀습니다. 산사는 큰 능력의 여성으로 성장했습니다. 그녀는 북방 청색 인종의 족장, 사르간의 아내가 되어, 당시 청색 사람들의 진보에 기여했습니다.

1. The Edenites Enter Mesopotamia 에덴-사람들이 메소포타미아로 들어가다

76:1.1 (847.3) It required almost a full year for the caravan of Adam to reach the Euphrates River. Finding it in flood tide, they remained camped on the plains west of the stream almost six weeks before they made their way across to the land between the rivers which was to become the second garden. 아담의 여행 행렬이 유프라테스 강에 이르는데 거의 꼬박 1년이 걸렸습니다. 밀물로 인해, 그들은, 둘째 동산이 되었던, 강 사이의 육지로 건너기 전에, 강 서쪽 평원에 6주간 머물러 야영했습니다.

76:1.2 (847.4) When word had reached the dwellers in the land of the second garden that the king and high priest of the Garden of Eden was marching on them, they had fled in haste to the eastern mountains. Adam found all of the desired territory vacated when he arrived. And here in this new location Adam and his helpers set themselves to work to build new homes and establish a new center of culture and religion. 둘째 동산의 땅에 거주자들이 에덴동산의 왕(王)이며 대제사장이 자신들에게로 진격 중임을 듣고, 그들은 서둘러 동쪽 산지로 달아났습니다. 아담이 도착했을 때, 자신이 희망했던 지역이 모두 비어있음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여기 이 새 지역에서 아담과 그의 조력자들은 새로운 안식처를 건설하고, 문화와 종교의 새 중심지를 세우려고 애썼습니다.

76:1.3 (847.5) This site was known to Adam as one of the three original selections of the committee assigned to choose possible locations for the Garden proposed by Van and Amadon. The two rivers themselves were a good natural defense in those days, and a short way north of the second garden the Euphrates and Tigris came close together so that a defense wall extending fifty-six miles could be built for the protection of the territory to the south and between the rivers. 이 지역은, 반과 아마돈이 제안한 동산을 위해, 가능한 지역을 택하도록 임명받은 위원회가 원래 선정한 세 장소 중 하나로 아담에게 알려져 있었습니다. 당시 두 강들 자체가 좋은 천연 요새였으며, 둘째 동산의 북쪽으로 짧은 통로에서 유프라테스와 티그리스가 서로 가까워, 남쪽에, 강들 사이에, 지역을 보호하기 위해 56마일(90km)에 달하는 방어벽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76:1.4 (847.6) After getting settled in the new Eden, it became necessary to adopt crude methods of living; it seemed entirely true that the ground had been cursed. Nature was once again taking its course. Now were the Adamites compelled to wrest a living from unprepared soil and to cope with the realities of life in the face of the natural hostilities and incompatibilities of mortal existence. They found the first garden partially prepared for them, but the second had to be created by the labor of their own hands and in the “sweat of their faces.” 새 에덴에 정착한 후, 초기 삶의 방식을 채택해야 했습니다. 땅이 저주받았다는 것은 아주 사실인 듯했기 때문입니다(창3:17b). 자연은 다시 한 번 되어가는 대로 있었습니다. 이제 아담-사람들은 미(未)개간된 토양에서 생계를 꾸리며 필사 존재의 자연적 적대상태와 모순성 앞에서 삶의 현실 모습을 극복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첫째 동산은 부분적으로 그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었지만, 둘째 동산은 그들 자신의 노동과 “얼굴의 땀(창3:19a)”으로 만들어야만 함을 그들이 알았습니다.

2. Cain and Abel 카인과 아벨

76:2.1 (848.1) Less than two years after Cain’s birth, Abel was born, the first child of Adam and Eve to be born in the second garden. When Abel grew up to the age of twelve years, he elected to be a herder; Cain had chosen to follow agriculture. 카인의 출생 후 2년도 안 되어 아벨이 태어났는데, 그는 둘째 동산에서 태어난 아담과 이브의 첫 아이였습니다. 아벨이 자라서 12세에 그는 목동이 되기로 정했고, 카인은 농업을 하기로 정했습니다.

76:2.2 (848.2) Now, in those days it was customary to make offerings to the priesthood of the things at hand. Herders would bring of their flocks, farmers of the fruits of the fields; and in accordance with this custom, Cain and Abel likewise made periodic offerings to the priests. The two boys had many times argued about the relative merits of their vocations, and Abel was not slow to note that preference was shown for his animal sacrifices. In vain did Cain appeal to the traditions of the first Eden, to the former preference for the fruits of the fields. But this Abel would not allow, and he taunted his older brother in his discomfiture. 그때 당시에는 근처의 물건들을 사제에게 봉헌하는 관습이 있었습니다. 목동들은 자기 양 떼를 가져오고 농부들은 밭의 수확물을 가져왔는데, 이 관습에 따라 카인과 아벨도 마찬가지로 사제들에게 정기적으로 봉헌했습니다. 두 소년은 여러 번 자기 직업의 상대적 장점에 대해 다투었고, 아벨은 자신의 동물 희생제물이 더 좋다고 주장했습니다. 카인은 첫 에덴의 전통에 호소하여 이전에 밭의 수확물이 선호되었다고 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이 아벨은 받아들이지 않고, 그는 쩔쩔매는 자기 형을 비웃었습니다.

76:2.3 (848.3) In the days of the first Eden, Adam had indeed sought to discourage the offering of animal sacrifice so that Cain had a justifiable precedent for his contentions. It was, however, difficult to organize the religious life of the second Eden. Adam was burdened with a thousand and one details associated with the work of building, defense, and agriculture. Being much depressed spiritually, he intrusted the organization of worship and education to those of Nodite extraction who had served in these capacities in the first garden; and in even so short a time the officiating Nodite priests were reverting to the standards and rulings of pre-Adamic times. 첫 에덴 시절에, 아담은 실로 동물 희생제물의 봉헌을 단념시키려 했기 때문에 카인의 주장에 정당한 선례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둘째 에덴에서 종교 생활을 조직하기는 어려웠습니다. 아담은 건축, 방어 및 농업의 일에 관련된 수많은 세부 사항으로 고생하고 있었습니다. 영적으로 많이 낙담해서 그는 경배와 교육의 조직을 첫 에덴에서 이런 능력으로 섬겼던 놋사람 혈통을 지닌 자들에게 맡겼습니다. 그토록 짧은 기간이었음에도 집전하는 놋사람 사제들은 아담 이전 시대의 기준과 판결로 되돌아가고 있었습니다.

76:2.4 (848.4) The two boys never got along well, and this matter of sacrifices further contributed to the growing hatred between them. Abel knew he was the son of both Adam and Eve and never failed to impress upon Cain that Adam was not his father. Cain was not pure violet as his father was of the Nodite race later admixed with the blue and the red man and with the aboriginal Andonic stock. And all of this, with Cain’s natural bellicose inheritance, caused him to nourish an ever-increasing hatred for his younger brother. 두 소년은 결코 잘 지내지 못했고, 이 희생제물의 문제는 더욱 그들 사이에 미움이 자라나는 원인이 되었습니다. 아벨은 자신이 아담과 이브의 아들임을 알았고, 카인에게 아담이 그의 아버지가 아니라고 마음에 사무치도록 느끼게 했습니다. 카인의 아버지는 청인과 홍인 및 토종 안돈 혈통과 나중에 섞인 놋 종족이었기 때문에, 그는 순수한 보라 인종이 아니었습니다. 카인은 자신의 호전적 유전성과 함께 이 모든 것 때문에, 그의 동생에 대해 미움을 품었고 늘 미움이 더해졌습니다.

76:2.5 (848.5) The boys were respectively eighteen and twenty years of age when the tension between them was finally resolved, one day, when Abel’s taunts so infuriated his bellicose brother that Cain turned upon him in wrath and slew him. 소년들이 각기 18세와 20세가 되자 그들 사이의 긴장이 어느 날 결국 분해되었는데, 아벨의 조롱으로 호전적인 형을 격노하게 되자, 카인은 그에게 맞서 화가 치밀어 그를 살해했습니다.

76:2.6 (848.6) The observation of Abel’s conduct establishes the value of environment and education as factors in character development. Abel had an ideal inheritance, and heredity lies at the bottom of all character; but the influence of an inferior environment virtually neutralized this magnificent inheritance. Abel, especially during his younger years, was greatly influenced by his unfavorable surroundings. He would have become an entirely different person had he lived to be twenty-five or thirty; his superb inheritance would then have shown itself. While a good environment cannot contribute much toward really overcoming the character handicaps of a base heredity, a bad environment can very effectively spoil an excellent inheritance, at least during the younger years of life. Good social environment and proper education are indispensable soil and atmosphere for getting the most out of a good inheritance. 아벨의 행위의 소견은 성품 계발의 요소로써 환경과 교육의 가치를 확증합니다. 아벨은 이상적(理想的) 유전 형질을 지녔고, 형질 유전이 모든 성품의 토대에 있지만 열악한 환경의 영향으로 사실상 이 장대한 유전성은 무력하게 되었습니다. 아벨은 특히 어린 시절에 불리한 환경에 크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그가 25세나 30세까지 살았다면, 그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을 것인데, 그의 훌륭한 유전성이 그때 스스로 드러났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환경이 기본 유전의 성품 장애를 정말로 극복하기에 많이 도움이 될 수 없지만, 나쁜 환경은, 적어도 인생의 어린 시절에, 뛰어난 유전성을 아주 효과적으로 해칠 수 있습니다. 좋은 사회적 환경과 적절한 교육은 좋은 유전성을 최대한 활용하는 필수적인 토양과 분위기입니다.

76:2.7 (849.1) The death of Abel became known to his parents when his dogs brought the flocks home without their master. To Adam and Eve, Cain was fast becoming the grim reminder of their folly, and they encouraged him in his decision to leave the garden. 아벨의 개들이 주인 없이 집으로 양 떼를 데려오자 그의 부모는 아벨의 죽음을 알았습니다. 카인은 아담과 이브에게 자신들의 어리석음을 줄기차게 냉혹히 생각나게 하였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권면하여 동산을 떠나도록 결정하게 했습니다.

76:2.8 (849.2) Cain’s life in Mesopotamia had not been exactly happy since he was in such a peculiar way symbolic of the default. It was not that his associates were unkind to him, but he had not been unaware of their subconscious resentment of his presence. But Cain knew that, since he bore no tribal mark, he would be killed by the first neighboring tribesmen who might chance to meet him. Fear, and some remorse, led him to repent. Cain had never been indwelt by an Adjuster, had always been defiant of the family discipline and disdainful of his father’s religion. But he now went to Eve, his mother, and asked for spiritual help and guidance, and when he honestly sought divine assistance, an Adjuster indwelt him. And this Adjuster, dwelling within and looking out, gave Cain a distinct advantage of superiority which classed him with the greatly feared tribe of Adam. 메소포타미아에서 카인의 생활은 정확히 말해서 행복하지 않았는데 그는 그렇게 특이한 방식으로 의무-불이행(不履行)을 상징했기 때문입니다. 그의 동료들이 그에게 불친절하지 않았지만, 자기 존재에 대한 그들의 잠재된 원한 의식을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카인은 부족의 표시가 없어서, 우연히 그를 만날 수도 있는 첫 이웃 부족민들에게 살해될 수 있음을 알았습니다. 공포와 후회로 그는 회개에 이르렀습니다. 조율자가 내주한 적이 없었던 카인은 항상 가족 규율에 반항적이었고 아버지의 종교를 경멸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그는 자기 어머니, 이브에게 가서 영적 도움과 안내를 요청했고, 그가 정말로 신적 도움을 구했을 때, 조율자가 그에게 내주했습니다. 그리고 내주하며 보살피는 이 조율자가, 카인을 크게 두려워했던 아담의 부족으로 분류하도록, 카인에게 명백히 탁월한 혜택을 줬습니다.

76:2.9 (849.3) And so Cain departed for the land of Nod, east of the second Eden. He became a great leader among one group of his father’s people and did, to a certain degree, fulfill the predictions of Serapatatia, for he did promote peace between this division of the Nodites and the Adamites throughout his lifetime. Cain married Remona, his distant cousin, and their first son, Enoch, became the head of the Elamite Nodites. And for hundreds of years the Elamites and the Adamites continued to be at peace. 그래서 카인은 둘째 에덴의 동쪽, 놋 땅으로 떠났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민족 집단 중 하나에서 위대한 지도자가 되었고, 그는 자기 평생에 이렇게 분열된 놋-사람들과 아담-사람들 사이에서 평화를 증진했기 때문에, 그는 어느 정도 세라파타시아의 예언을 성취했습니다. 카인은 자기의 먼 사촌 레모나와 결혼했는데, 첫아들 에녹은 엘람 놋사람들의 수장(首長)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백 년간 엘람 사람들과 아담 사람들은 계속 평화로웠습니다.

3. Life in Mesopotamia 메소포타미아 생활

76:3.1 (849.4) As time passed in the second garden, the consequences of default became increasingly apparent. Adam and Eve greatly missed their former home of beauty and tranquillity as well as their children who had been deported to Edentia. It was indeed pathetic to observe this magnificent couple reduced to the status of the common flesh of the realm; but they bore their diminished estate with grace and fortitude. 둘째 동산에서 시간이 흐르자, 의무-불이행(不履行)의 결과가 점차 명백해졌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에덴시아로 떠난 자기 아이들뿐 아니라 아름답고 평온했던 자신들의 옛집을 무척 그리워했습니다. 영역의 보통 육신 상태로 강등된 이 훌륭한 부부를 지켜보면 참으로 애처로웠지만, 그들은 우아하게 의연(依然)히 견디었습니다.

76:3.2 (849.5) Adam wisely spent most of the time training his children and their associates in civil administration, educational methods, and religious devotions. Had it not been for this foresight, pandemonium would have broken loose upon his death. As it was, the death of Adam made little difference in the conduct of the affairs of his people. But long before Adam and Eve passed away, they recognized that their children and followers had gradually learned to forget the days of their glory in Eden. And it was better for the majority of their followers that they did forget the grandeur of Eden; they were not so likely to experience undue dissatisfaction with their less fortunate environment. 아담은 자기 자녀들과 동료들에게 민정(民政), 교육 방법 및 종교적 헌신을 훈련하면서 대부분 빈틈없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선견(先見)이 없었다면 그의 죽음으로 대혼란이 일어났을 것입니다. 있었던 대로 아담의 죽음으로 그의 사람들의 업무 행동에는 별 차이가 없었습니다. 아담과 이브가 별세하기 오래전에, 그들의 자녀들과 추종자들이 에덴에서 그들의 영광의 시절을 점차 익숙하게 망각하고 있음을 그들이 알았습니다. 추종자들 대부분이 에덴의 장엄함을 잊어버림이 그들에게 더 나았습니다. 그들은 복되지 않은 환경에 대한 과도한 불만을 그렇게 겪지 않을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76:3.3 (849.6) The civil rulers of the Adamites were derived hereditarily from the sons of the first garden. Adam’s first son, Adamson (Adam ben Adam), founded a secondary center of the violet race to the north of the second Eden. Adam’s second son, Eveson, became a masterly leader and administrator; he was the great helper of his father. Eveson lived not quite so long as Adam, and his eldest son, Jansad, became the successor of Adam as the head of the Adamite tribes. 아담-사람의 시민 통치자들은 첫째 동산의 아들들로부터 세습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담의 첫아들, 아담손(아담의 아들)은 둘째 에덴의 북쪽에 보라 인종들의 2차 중심지를 세웠습니다. 아담의 둘째 아들, 이브손은 훌륭한 지도자, 경영자가 되었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의 위대한 조력자였기 때문입니다. 이브손은 아담만큼 오래 살지는 못했고, 그의 장자(長子) 얀사드가 아담-사람 종족들의 수장(首長)으로서 아담의 후계자가 되었습니다.

76:3.4 (849.7) The religious rulers, or priesthood, originated with Seth, the eldest surviving son of Adam and Eve born in the second garden. He was born one hundred and twenty-nine years after Adam’s arrival on Urantia. Seth became absorbed in the work of improving the spiritual status of his father’s people, becoming the head of the new priesthood of the second garden. His son, Enos, founded the new order of worship, and his grandson, Kenan, instituted the foreign missionary service to the surrounding tribes, near and far. 종교 통치자들과 사제들은 셋으로부터 시작했는데, 그는 둘째 동산에서 태어난 아담과 이브의 생존한 장자(長子)였습니다. 그는 아담이 유란시아에 도착한 후 129년에 태어났습니다. 셋은 자기 아버지 사람들의 영적 상태의 개선 업무에 몰두하여, 둘째 동산에 속한 새 사제들의 수장(首長)이 되었습니다. 그의 아들 에노스는 새로운 경배 제도를 세웠고, 그의 손자 케난은 주위 원근(遠近) 부족들에게 재외(在外) 선교사 업무를 실시했습니다.

76:3.5 (850.1) The Sethite priesthood was a threefold undertaking, embracing religion, health, and education. The priests of this order were trained to officiate at religious ceremonies, to serve as physicians and sanitary inspectors, and to act as teachers in the schools of the garden. 셋-사람 사제는 종교, 건강 및 교육의 삼중 업무를 맡았습니다. 이 계층의 사제들은 종교의식을 집례하고, 의사와 위생 검열관으로 섬기며, 정원의 학교들에서 교사들로 행동하도록 훈련받았습니다.

76:3.6 (850.2) Adam’s caravan had carried the seeds and bulbs of hundreds of plants and cereals of the first garden with them to the land between the rivers; they also had brought along extensive herds and some of all the domesticated animals. Because of this they possessed great advantages over the surrounding tribes. They enjoyed many of the benefits of the previous culture of the original Garden. 아담의 여행 행렬은 첫째 동산에서 수백 가지 식물과 곡류의 종자들과 구근(球根)들을 강들 사이의 땅으로 가져왔습니다. 그들은 또한 조방(粗放)적 짐승 떼와 모든 가축 중에서 얼마를 가져 왔습니다. 그들은 이 때문에 주변 부족들보다 크게 유리했습니다. 그들은 원래 동산의 이전(以前) 문화의 혜택을 많이 누렸습니다.

76:3.7 (850.3) Up to the time of leaving the first garden, Adam and his family had always subsisted on fruits, cereals, and nuts. On the way to Mesopotamia they had, for the first time, partaken of herbs and vegetables. The eating of meat was early introduced into the second garden, but Adam and Eve never partook of flesh as a part of their regular diet. Neither did Adamson nor Eveson nor the other children of the first generation of the first garden become flesh eaters. 첫째 동산을 떠날 때까지 아담과 그의 가족들은 언제나 과일, 곡류, 견과류로 생명을 보존했습니다. 메소포타미아로 가는 도중에 그들은 처음으로 식용 식물과 채소를 먹었습니다. 둘째 동산에 들어온 초기에 고기 먹기를 받아들였지만, 아담과 이브는 정규 식사의 일부로써 결코 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아담손과 이브손 뿐만이 아니라 첫째 동산의 첫 세대에 속한 다른 자녀들도 결코 육(肉)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76:3.8 (850.4) The Adamites greatly excelled the surrounding peoples in cultural achievement and intellectual development. They produced the third alphabet and otherwise laid the foundations for much that was the forerunner of modern art, science, and literature. Here in the lands between the Tigris and Euphrates they maintained the arts of writing, metalworking, pottery making, and weaving and produced a type of architecture that was not excelled in thousands of years. 아담-사람들은 문화적 성취와 지적 발전에서 주위 민족들을 크게 능가했습니다. 그들은 세 번째 알파벳을 만들어냈고(66.5.9 팟 25자, 74.2.2 반과 아마돈 24자), 그 밖에, 현대적 예술, 과학 및 학문의 전조(前兆)였던 많은 것의 (前條) 토대를 놓았습니다. 여기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사이에 있는 땅에서 그들은 글쓰기, 금속 가공, 도자기 제조 및 직조(織造)의 기술을 유지했으며, 수천 년간 능가할 수 없는 건축 유형을 만들었습니다.

76:3.9 (850.5) The home life of the violet peoples was, for their day and age, ideal. Children were subjected to courses of training in agriculture, craftsmanship, and animal husbandry or else were educated to perform the threefold duty of a Sethite: to be priest, physician, and teacher. 보라 민족들의 가정생활은 그 시절 그 시대에 이상적(理想的)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농업, 공예가 및 축산(畜産)의 훈련 과정을 받거나 아니면 셋-사람의 삼중 의무, 즉 사제, 의사와 교사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았습니다.

76:3.10 (850.6) And when thinking of the Sethite priesthood, do not confuse those high-minded and noble teachers of health and religion, those true educators, with the debased and commercial priesthoods of the later tribes and surrounding nations. Their religious concepts of Deity and the universe were advanced and more or less accurate, their health provisions were, for their time, excellent, and their methods of education have never since been surpassed. 그리고 셋-사람 사제들을 생각할 때, 그 건강과 종교의 고결하고 고상한 교사들, 그 진정한 교육자들을, 후세 부족들과 주변 국가에 속한 천하고 상업적인 사제들과 혼동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神)과 우주에 대한 그들의 종교적 개념들은 진보적이며 거의 정확했으며, 그들의 건강 규정은 당시에 뛰어났고, 교육 방법은 그 후로 넘어선 적이 결코 없었습니다.

4. The Violet Race 보라색 인종

76:4.1 (850.7) Adam and Eve were the founders of the violet race of men, the ninth human race to appear on Urantia. Adam and his offspring had blue eyes, and the violet peoples were characterized by fair complexions and light hair color — yellow, red, and brown. 아담과 이브는, 유란시아에 나타난 9번째 종족, 보라색 인종의 시조였습니다. 아담과 그의 자손들은 푸른 눈을 지녔고, 보라색 민족들의 특색은 흰 피부색과 밝은 황색, 홍색 및 갈색 머리카락 색이었습니다.

76:4.2 (850.8) Eve did not suffer pain in childbirth; neither did the early evolutionary races. Only the mixed races produced by the union of evolutionary man with the Nodites and later with the Adamites suffered the severe pangs of childbirth. 이브는 산고(産苦)를 겪지 않았습니다. 초기의 진화 인종들도 해산의 고통이 없었습니다. 놋-사람들과 아담-사람들과 함께 진화적 사람이 연합하여 생긴 혼합 인종들만이 심한 출산의 고통을 겪었습니다.

76:4.3 (851.1) Adam and Eve, like their brethren on Jerusem, were energized by dual nutrition, subsisting on both food and light, supplemented by certain superphysical energies unrevealed on Urantia. Their Urantia offspring did not inherit the parental endowment of energy intake and light circulation. They had a single circulation, the human type of blood sustenance. They were designedly mortal though long-lived, albeit longevity gravitated toward the human norm with each succeeding generation.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에 있는 자기 형제들처럼 이중 영양 공급으로 에너지를 주입했는데, 음식과 유란시아에 미(未)계시된 초(超)물리적 에너지들로 보충했던, 빛 두 가지로 생명을 보존했습니다. 그들의 유란시아 자손들은 에너지를 흡입하고 빛을 순환하는 부모의 자질을 물려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단일 순환, 즉 혈액으로 생명을 유지하는 인간 유형을 가졌습니다. 그들은 장수(長壽)하지만 죽는 인간으로 설계되었고, 뒤를 잇는 세대마다 수명(壽命)이 인간의 수준으로 줄었습니다.

76:4.4 (851.2) Adam and Eve and their first generation of children did not use the flesh of animals for food. They subsisted wholly upon “the fruits of the trees.” After the first generation all of the descendants of Adam began to partake of dairy products, but many of them continued to follow a nonflesh diet. Many of the southern tribes with whom they later united were also nonflesh eaters. Later on, most of these vegetarian tribes migrated to the east and survived as now admixed in the peoples of India. 아담과 이브 및 그들의 첫 세대 자녀들은 음식으로 동물들의 고기를 먹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완전히 “나무의 열매”로 생명을 보존했습니다. 아담의 모든 자손 중 첫 세대 후에 유제품(乳製品)으로 식사하기 시작했지만, 그들 대다수는 비(非) 육식(肉食) 식습관을 계속 따랐습니다. 그들이 후에 연합했던 대다수의 남쪽 부족들도 육식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대부분의 이 채식 부족들은 동쪽으로 이주했고, 인도의 민족들과 지금 섞여서 살아남았습니다.

76:4.5 (851.3) Both the physical and spiritual visions of Adam and Eve were far superior to those of the present-day peoples. Their special senses were much more acute, and they were able to see the midwayers and the angelic hosts, the Melchizedeks, and the fallen Prince Caligastia, who several times came to confer with his noble successor. They retained the ability to see these celestial beings for over one hundred years after the default. These special senses were not so acutely present in their children and tended to diminish with each succeeding generation. 아담과 이브의 신체적·영적 시력(視力)은 현대 사람들의 그것들보다 훨씬 뛰어났습니다. 그들의 특별한 감각들은 훨씬 더 민감했고, 그들은 중도자들, 천사의 무리, 멜기세덱들 및 자신의 고귀한 후임자와 의논하러 여러 번 왔었던, 타락한 왕자 칼리가스티아를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의무-불이행(不履行) 이후 1백 년 이상 이러한 천상의 존재들을 볼 수 있는 능력을 유지했습니다. 이런 특별한 감각들이 자녀들에게는 그토록 민감하게 나타나지 않았으며 다음 세대마다 줄어들었습니다.

76:4.6 (851.4) The Adamic children were usually Adjuster indwelt since they all possessed undoubted survival capacity. These superior offspring were not so subject to fear as the children of evolution. So much of fear persists in the present-day races of Urantia because your ancestors received so little of Adam’s life plasm, owing to the early miscarriage of the plans for racial physical uplift. 아담의-자녀들 모두 확실히 생존 능력이 있었기 때문에 대개 조율자가 아담의 자녀들에게 내주했습니다. 이 뛰어난 자손들은 진화의 자녀들처럼 두려움에 지배되지 않았습니다. 오늘날 유란시아의 인종들이 그토록 많이 두려움에 집착하는 이유는, 인종적 물리적 향상을 위한 계획이 초기에 실패해서, 너희 조상들이 아담 생명의 원형질을 거의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76:4.7 (851.5) The body cells of the Material Sons and their progeny are far more resistant to disease than are those of the evolutionary beings indigenous to the planet. The body cells of the native races are akin to the living disease-producing microscopic and ultramicroscopic organisms of the realm. These facts explain why the Urantia peoples must do so much by way of scientific effort to withstand so many physical disorders. You would be far more disease resistant if your races carried more of the Adamic life. 물질 아들들과 그 자녀들의 신체 세포는 행성에서 태어난 진화 존재들의 신체 세포보다 질병에 훨씬 더 내성(耐性저항력)이 있습니다. 토착 종족의 신체 세포는 살아서 질병을 일으키는 미시적이며 극미(極微)한 그 영역의 유기체들과 같은 종류입니다. 이 사실은 유란시아 사람들이 여러 물리적 질환에 잘 견디기 위해 과학적 노력의 방법으로, 그토록 공헌해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너희 종족이 아담의 생명을 더 많이 지녔다면, 너희는 훨씬 더 질병을 견딜 수 있었을 것입니다.

76:4.8 (851.6) After becoming established in the second garden on the Euphrates, Adam elected to leave behind as much of his life plasm as possible to benefit the world after his death. Accordingly, Eve was made the head of a commission of twelve on race improvement, and before Adam died this commission had selected 1,682 of the highest type of women on Urantia, and these women were impregnated with the Adamic life plasm. Their children all grew up to maturity except 112, so that the world, in this way, was benefited by the addition of 1,570 superior men and women. Though these candidate mothers were selected from all the surrounding tribes and represented most of the races on earth, the majority were chosen from the highest strains of the Nodites, and they constituted the early beginnings of the mighty Andite race. These children were born and reared in the tribal surroundings of their respective mothers. 유프라테스에 둘째 동산을 건설한 후, 아담은 자신의 사후(死後)에 가능한 대로 세상의 유익을 위해 자신의 생명 원형질을 많이 남기려고 결심했습니다. 따라서 이브는 인종 개량을 위해 12명 위원회의 수장(首長)이 되었고, 아담이 죽기 전에 이 위원회는 유란시아에서 최고 유형의 여성들 1,682명을 선정했으며, 이 여성들은 아담의 생명 원형질로 임신했습니다. 그들의 자녀들은 112명을 제외하고, 모두 성숙하게 자랐으며, 이렇게 세상은 1,570명의 뛰어난 남성과 여성들이 추가되어 혜택을 입었습니다. 이 어머니 후보자들은 모든 주변의 부족들에서 선정되었고, 지상의 종족 대다수를 대표했지만, 대부분은 놋사람들 중 최고 혈통에서 정선되었고, 그들은 막강한 안드-사람 종족의 초기 기원을 이루었습니다. 이 자녀들은 그들의 각 어머니의 부족적 환경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5. Death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죽음

76:5.1 (851.7) Not long after the establishment of the second Eden, Adam and Eve were duly informed that their repentance was acceptable, and that, while they were doomed to suffer the fate of the mortals of their world, they should certainly become eligible for admission to the ranks of the sleeping survivors of Urantia. They fully believed this gospel of resurrection and rehabilitation which the Melchizedeks so touchingly proclaimed to them. Their transgression had been an error of judgment and not the sin of conscious and deliberate rebellion. 둘째 에덴이 건설된 지 오래지 않아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의 회개가 수용되었으며, 자신들이 세계 필사자들의 운명을 겪도록 정해졌지만, 그들은 유란시아에 속한 잠자는 생존자들 계열에 들어갈 자격이 분명하다는 정식 보고를 들었습니다. 그들은 멜기세덱들이 그렇게 감동적으로 자신들에게 선포했던 부활과 회복의 이 복음을 완전히 믿었습니다. 그들의 위반(違反)은 판단 착오였지, 의식적이고 고의적인 반역의 죄가 아니었습니다.

76:5.2 (852.1) Adam and Eve did not, as citizens of Jerusem, have Thought Adjusters, nor were they Adjuster indwelt when they functioned on Urantia in the first garden. But shortly after their reduction to mortal status they became conscious of a new presence within them and awakened to the realization that human status coupled with sincere repentance had made it possible for Adjusters to indwell them. It was this knowledge of being Adjuster indwelt that greatly heartened Adam and Eve throughout the remainder of their lives; they knew that they had failed as Material Sons of Satania, but they also knew that the Paradise career was still open to them as ascending sons of the universe. 아담과 이브는 예루셈의 시민들로서, 생각 조율자들이 없었으며, 유란시아에서 첫 동산에서 활동할 때도 조율자가 그들에게 내주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필사자 신분으로 격하(格下)된 직후 그들은 자신들 내부에서 새 실존을 의식하게 되었고, 인간의 신분이 신실한 회개와 결부되어, 자신들에게 조율자들의 내주가 가능했던 실상을 깨달았습니다. 아담과 이브는 여생(餘生) 내내 내주한 생각 조율자의 존재를 알고 크게 용기를 얻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사타니아의 물질 아들들로서 실패했음을 알았지만, 우주의 상승 아들들로서 천국 생애가 자신들에게 여전히 열려 있음도 알았습니다.

76:5.3 (852.2) Adam knew about the dispensational resurrection which occurred simultaneously with his arrival on the planet, and he believed that he and his companion would probably be repersonalized in connection with the advent of the next order of sonship. He did not know that Michael, the sovereign of this universe, was so soon to appear on Urantia; he expected that the next Son to arrive would be of the Avonal order. Even so, it was always a comfort to Adam and Eve, as well as something difficult for them to understand, to ponder the only personal message they ever received from Michael. This message, among other expressions of friendship and comfort, said: “I have given consideration to the circumstances of your default, I have remembered the desire of your hearts ever to be loyal to my Father’s will, and you will be called from the embrace of mortal slumber when I come to Urantia if the subordinate Sons of my realm do not send for you before that time.” 아담은, 자신의 행성 도착과 동시에 일어났던, 섭리시대(천계天啓)적 부활에 대해 알았으며, 그는, 아들 된 다음 계층의 도래와 관련하여, 자신과 반려자의 재(再)고유화를 필시 믿었습니다. 그는, 이 우주의 주권자 미가엘이 그렇게 곧 유란시아에 나타나시게 되었음을, 몰랐습니다. 도착할 다음 아들은 아보날 계층일 것이라고 그는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아담과 이브가 미가엘로부터 받았던 유일하게 개인적인 메시지를 깊이 생각하며 이해하기에 어려운 점이 있었지만 동시에 그것은 그들에게 언제나 위로였습니다. 우정과 위로의 다른 표현들 가운데, 이 메시지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나는 너희 의무-불이행(不履行)의 상황을 고려했고, 나는 내 아버지의 뜻에 충성하려는 너희 심정의 소원을 기억했으며, 내가 유란시아에 갈 때, 그 전에 내 영역의 하위 아들들이 너희를 부르러 가지 않는다면, 필사 수면의 품에서 너희를 부를 것이라.”

76:5.4 (852.3) And this was a great mystery to Adam and Eve. They could comprehend the veiled promise of a possible special resurrection in this message, and such a possibility greatly cheered them, but they could not grasp the meaning of the intimation that they might rest until the time of a resurrection associated with Michael’s personal appearance on Urantia. And so the Edenic pair always proclaimed that a Son of God would sometime come, and they communicated to their loved ones the belief, at least the longing hope, that the world of their blunders and sorrows might possibly be the realm whereon the ruler of this universe would elect to function as the Paradise bestowal Son. It seemed too good to be true, but Adam did entertain the thought that strife-torn Urantia might, after all, turn out to be the most fortunate world in the system of Satania, the envied planet of all Nebadon. 이것은 아담과 이브에게 위대한 신비였습니다. 그들은 이 메시지에서 가능한 특별 부활의 숨겨진 약속을 이해할 수 있어서 그들은 그런 가능성으로 크게 기뻐했지만, 미가엘이 직접 유란시아에 나타남과 관련된 부활의 때까지 자신들이 안식(安息)할 수도 있으리라는 암시의 의미를 그들은 파악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에덴의 부부는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이 언젠가 오실 것이라고 선포했으며, 그들은 자신들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믿음, 적어도 간절히 바라는 희망을 전했는데, 그것은 큰 실수와 슬픔의 세계가 어쩌면 이 우주의 통치자가 천국 증여 아들로서 활동하려고 선택한 그 영역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너무 좋아서 진실이 아닌 듯했지만, 아담은, 분쟁으로 찢긴 유란시아가 결국 사타니아 체계에서 가장 복 받은 세계, 네바돈 전체가 부러워하는 행성으로 판명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품었습니다.

76:5.5 (852.4) Adam lived for 530 years; he died of what might be termed old age. His physical mechanism simply wore out; the process of disintegration gradually gained on the process of repair, and the inevitable end came. Eve had died nineteen years previously of a weakened heart. They were both buried in the center of the temple of divine service which had been built in accordance with their plans soon after the wall of the colony had been completed. And this was the origin of the practice of burying noted and pious men and women under the floors of the places of worship. 아담은 530년간 살았습니다. 그는 노년이라 불리게 된 것으로 별세했습니다. 그의 신체 구조가 마모되었을 뿐입니다. 분해의 과정이 회복의 과정보다 점차 늘었습니다. 필연적 죽음이 왔습니다. 이브는 약해진 심장으로 19년 먼저 별세했습니다. 그들은 둘 다 거류지의 성벽이 완성된 직후, 그들의 계획에 따라 세워져, 신적 예배를 하던 성전 중앙에 매장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신앙으로 잘 알려진 남녀를 경배의 장소 바닥 아래에 매장하는 관습의 발단(發端)이었습니다.

76:5.6 (852.5) The supermaterial government of Urantia, under the direction of the Melchizedeks, continued, but direct physical contact with the evolutionary races had been severed. From the distant days of the arrival of the corporeal staff of the Planetary Prince, down through the times of Van and Amadon to the arrival of Adam and Eve, physical representatives of the universe government had been stationed on the planet. But with the Adamic default this regime, extending over a period of more than four hundred and fifty thousand years, came to an end. In the spiritual spheres, angelic helpers continued to struggle in conjunction with the Thought Adjusters, both working heroically for the salvage of the individual; but no comprehensive plan for far-reaching world welfare was promulgated to the mortals of earth until the arrival of Machiventa Melchizedek, in the times of Abraham, who, with the power, patience, and authority of a Son of God, did lay the foundations for the further uplift and spiritual rehabilitation of unfortunate Urantia.멜기세 덱들의 관리 가운데, 유란시아의 초(超)물질적 정부(政府)는 계속되었지만, 진화적 인종들과 물리적인 직접적 접촉은 단절되었습니다. 행성 왕자의 육체를 지닌 참모진이 도착한 옛날부터, 반과 아마돈의 시대를 거쳐, 아담과 이브가 도착하기까지, 우주 정부(政府)의 물리적 대표자들이 이 행성에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담의 의무-불이행(不履行)과 함께, 45만 년 이상(以上) 연장되던 이 체제(體制)는 끝났습니다. 영적 구체들에서, 천사 조력자들은 생각 조율자들과 함께 계속 애쓰며, 둘 다 개인을 구하려고 영웅적으로 일했습니다. 그러나 아브라함 시대에, 권능, 인내 및 하나님의 아들의 권한으로, 불행한 유란시아의 진전된 향상과 영적 회복을 위하여 기초를 놓았던, 멜기세덱이 도착할 때까지, 광범위한 세계 복지의 포괄적 계획은 지상의 필사자들에게 공포되지 않았습니다.

76:5.7 (853.1) Misfortune has not, however, been the sole lot of Urantia; this planet has also been the most fortunate in the local universe of Nebadon. Urantians should count it all gain if the blunders of their ancestors and the mistakes of their early world rulers so plunged the planet into such a hopeless state of confusion, all the more confounded by evil and sin, that this very background of darkness should so appeal to Michael of Nebadon that he selected this world as the arena wherein to reveal the loving personality of the Father in heaven. It is not that Urantia needed a Creator Son to set its tangled affairs in order; it is rather that the evil and sin on Urantia afforded the Creator Son a more striking background against which to reveal the matchless love, mercy, and patience of the Paradise Father. 그러나 불행이 유란시아의 유일한 몫이 아니었습니다. 이 행성은 또한 네바돈 지역 우주에서 최고의 복(福)을 받았습니다. 선조들의 큰 실책들과 초기 세계 통치자들의 실수들이 이 행성을 그토록 희망 없는 혼란의 상태에 던져 넣어, 모든 것들이 악(惡)과 죄(罪)로 더욱 파멸되었다면, 바로 이 어둠의 상황이 네바돈의 미가엘의 마음을 움직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애정이 깊은 고유성을 계시할 무대로써, 이 세계를 선택하신 것을, 유란시아인(人)들은 모두 이득으로 간주해야 합니다. 유란시아는 혼란에 빠진 업무들을 바로잡기 위해 창조자 아들이 요구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유란시아의 악(惡)과 죄(罪)는 창조자 아들에게 천국 아버지의 특별히 두드러진 사랑, 자비 및 인내를 계시하기에 더욱 현저한 배경을 마련했습니다.

6. Survival of Adam and Eve 아담과 이브의 생존

76:6.1 (853.2) Adam and Eve went to their mortal rest with strong faith in the promises made to them by the Melchizedeks that they would sometime awake from the sleep of death to resume life on the mansion worlds, worlds all so familiar to them in the days preceding their mission in the material flesh of the violet race on Urantia. 아담과 이브는 자신들이 유란시아에서 보라색 인종의 물질 육체로 파견되기 이전 시절에 모두 익숙했던, 저택 세계들에서 삶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죽음의 잠에서 언젠가 깨어날 것이라고 멜기세덱들이 그들에게 했던 약속에 대한 강한 신앙으로 필사자의 영면(永眠)에 들어갔습니다.

76:6.2 (853.3) They did not long rest in the oblivion of the unconscious sleep of the mortals of the realm. On the third day after Adam’s death, the second following his reverent burial, the orders of Lanaforge, sustained by the acting Most High of Edentia and concurred in by the Union of Days on Salvington, acting for Michael, were placed in Gabriel’s hands, directing the special roll call of the distinguished survivors of the Adamic default on Urantia. And in accordance with this mandate of special resurrection, number twenty-six of the Urantia series, Adam and Eve were repersonalized and reassembled in the resurrection halls of the mansion worlds of Satania together with 1,316 of their associates in the experience of the first garden. Many other loyal souls had already been translated at the time of Adam’s arrival, which was attended by a dispensational adjudication of both the sleeping survivors and of the living qualified ascenders. 그들은 영역 필사자들의 무의식적 수면의 상태에 오래 잠들지 않았습니다. 아담이 죽은 뒤 3일, 그를 경건하게 매장한 지 2일 후, 에덴시아의 대리(代理) 지고자(至高者)가 승인(承認)하고, 미가엘을 대행(代行)하는 샐빙턴의 연합으로 늘 계신 이가 동의(同意)한, 라나포지의 명령서(命令書)가 가브리엘에게 제출되었는데, 유란시아에서 아담의 의무-불이행(不履行)에 속해 있는 유명한 생존자들의 특별 점호(點呼)를 지시하고 있었습니다. 유란시아 계열 중 26호, 특별 부활의 이 명령에 따라, 아담과 이브는 첫 동산에서 겪었던 자신들의 동료 1,316명과 함께 사타니아의 저택 세계들에 있는 부활실에서 재(再)고유화 및 재(再)조립되었습니다. 다른 여러 충성된 혼(魂)들이 이미 승천해 있었는데, 아담이 도착하자, 잠자는 생존자들과 살아 검증된 상승자들에게 섭리시대(천계天啓)적 판결이 일어났습니다.

76:6.3 (853.4) Adam and Eve quickly passed through the worlds of progressive ascension until they attained citizenship on Jerusem, once again to be residents of the planet of their origin but this time as members of a different order of universe personalities. They left Jerusem as permanent citizens — Sons of God; they returned as ascendant citizens — sons of man. They were immediately attached to the Urantia service on the system capital, later being assigned membership among the four and twenty counselors who constitute the present advisory-control body of Urantia. 아담과 이브는 또다시 자신들이 기원한 행성의 거주자들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다른 계층의 우주 고유성 요원으로서, 예루셈에서 시민권을 얻을 때까지 진보적 상승 세계들을 신속히 통과했습니다. 그들은 영구 시민들 –하나님의 아들들로서 예루셈을 떠났으며, 상승 시민들 – 사람의 아들들로서 돌아왔습니다. 그들은 즉시 체계 수도에서 유란시아 업무에 배정되었고, 현(現) 유란시아 자문-조정단을 구성하는 24명 조언자들의 회원으로 나중에 임명받았습니다.

76:6.4 (854.1) And thus ends the story of the Planetary Adam and Eve of Urantia, a story of trial, tragedy, and triumph, at least personal triumph for your well-meaning but deluded Material Son and Daughter and undoubtedly, in the end, a story of ultimate triumph for their world and its rebellion-tossed and evil-harassed inhabitants. When all is summed up, Adam and Eve made a mighty contribution to the speedy civilization and accelerated biologic progress of the human race. They left a great culture on earth, but it was not possible for such an advanced civilization to survive in the face of the early dilution and the eventual submergence of the Adamic inheritance. It is the people who make a civilization; civilization does not make the people. 이렇게 유란시아 행성의 아담과 이브의 이야기, 시련·비극·승리의 이야기는 끝나는데, 적어도 너의 선의(善意)였지만 미혹된 물질 아들과 딸의 개인적 승리이며 그들의 세계와 반역(叛逆)에 던져져 악(惡)에 시달린 거주자들의 마침내, 확실히 궁극적인 승리의 이야기입니다. 모두 요약하면, 아담과 이브는 신속한 문명화와 인류의 생물학적 진보의 가속화에 대단히 공헌했습니다. 그들은 지상에 위대한 문화를 남겼지만, 초기에 희석되고 결국 아담의 유산이 침몰하여 그런 진보된 문명이 살아남는 것은 가능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문명을 만듭니다. 문명이 사람을 만들지 않습니다.

76:6.5 (854.2) [Presented by Solonia, the seraphic “voice in the Garden.”][세라핌천사의 “동산의 음성,” 솔로니아가 제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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