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193 Final Appearances and Ascension 마지막 출현과 상승

Paper 193

Final Appearances and Ascension 마지막 출현과 상승

160828 부활23 – 대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의 예수님 1 (16th) AD30. 4. 9. Am 3:30 이후 요셉 무덤 앞 1(5 여인) 2(막마) / 베다니 나사로 무덤 동산 3(약 12시) 4(가족친구 20명 pm 2시) / 요셉 집 5(25명 여인들 pm4:15) 6(40명 그리스인 플라비우스 오후4:30) 7(엠마오2형제 목동 오후5시) 8(베드로 마가 정원 pm8:30) 9(10사도들 마가 다락방 pm9) 10(전도자들 필라델피아 4/11화 am8시) 11(11사도들 막 다락방 4/16 주일 pm6) 12(로단80 알렉산드리아 4/18화 pm8:30) 13(10 사도 갈릴리 4/21 금 am6:00) 14(11사도 가버나움 고지 4/22토 12시) 15(500 벳새다 호숫가 4/29 토 pm3) 16(61이상 대표자들 니고데모 집 5/5 금 pm9) 눅24:44-48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193:0.1 (2052.1) THE sixteenth morontia manifestation of Jesus occurred on Friday, May 5, in the courtyard of Nicodemus, about nine o’clock at night. On this evening the Jerusalem believers had made their first attempt to get together since the resurrection. Assembled here at this time were the eleven apostles, the women’s corps and their associates, and about fifty other leading disciples of the Master, including a number of the Greeks. This company of believers had been visiting informally for more than half an hour when, suddenly, the morontia Master appeared in full view and immediately began to instruct them. Said Jesus: 예수님의 16번째 모론시아 출현은 5월 5일 금요일, 니고데모의 집 안마당에서 밤 9시 경에 이루어졌습니다. 이 날 저녁, 예루살렘의 신자들은 부활 사건 이후(以後) 처음으로, 함께 모이고자 시도하였습니다. 이 때 모인 사람들은 열 한 사도들과, 여자 대원들과 그들의 친구들, 다수의 그리스인들을 포함한 50 여명의 다른 수제자들이었습니다. 이 신자들 무리가 30분 이상 자유롭게 서로 이야기하고 있을 때, 갑자기 모론시아 주(主)가 선명한 모습으로 나타났으며 즉시 그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93:0.2 (2052.2) “Peace be upon you. This is the most representative group of believers — apostles and disciples, both men and women — to which I have appeared since the time of my deliverance from the flesh. I now call you to witness that I told you beforehand that my sojourn among you must come to an end; I told you that presently I must return to the Father. And then I plainly told you how the chief priests and the rulers of the Jews would deliver me up to be put to death, and that I would rise from the grave. Why, then, did you allow yourselves to become so disconcerted by all this when it came to pass? and why were you so surprised when I rose from the tomb on the third day? You failed to believe me because you heard my words without comprehending the meaning thereof.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너희들은 내가 육신에서 해방된 후에 나타난 신자들─사도들과 제자들, 남자들과 여자들─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무리들이다. 내가 이전에 너희들과 함께 하는 이 기간이 끝나게 되리라고 말한 것; 내가 곧 아버지께로 돌아가야 한다고 너희에게 말한 것을 증거 하도록 내가 너희들을 이제 부른 것이다. 그리고 그때에 사제들과 유대인 통치자들이 어떻게 나를 죽이도록 넘겨주고, 그리고 내가 무덤에서 살아날 것을 분명하게 너희에게 이야기했다. 그런데 이 모든 일들이 일어났을 때, 너희들은 어찌하여 그토록 당황하였느냐? 그리고 내가 셋째 날에 무덤에서 살아났을 때 너희는 왜 그렇게 놀랐느냐? 너희는 내 말의 의미를 깨닫지 못하면서 들었기 때문에 내 말을 믿지 못하였다.

193:0.3 (2052.3) “And now you should give ear to my words lest you again make the mistake of hearing my teaching with the mind while in your hearts you fail to comprehend the meaning. From the beginning of my sojourn as one of you, I taught you that my one purpose was to reveal my Father in heaven to his children on earth. I have lived the God-revealing bestowal that you might experience the God-knowing career. I have revealed God as your Father in heaven; I have revealed you as the sons of God on earth. It is a fact that God loves you, his sons. By faith in my word this fact becomes an eternal and living truth in your hearts. When, by living faith, you become divinely God-conscious, you are then born of the spirit as children of light and life, even the eternal life wherewith you shall ascend the universe of universes and attain the experience of finding God the Father on Paradise. 그러니 너희는 이제 내가 가르치는 것을 마음으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머리로 잘못 듣는 오류를 또 다시 행하지 않도록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여야 할 것이다. 내가 너희들 중에 머무는 시작부터,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를 이 세상에 있는 그의 자녀들에게 나타내는 것이 한 가지 나의 한 가지 목적이라는 것을 너희에게 가르쳐 왔노라. 나는 너희가 하나님을 아는 생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나님을 계시하는 삶을 살았다. 나는 하나님이 하늘에 계신 너희들의 아버지임을 계시하였노라. 나는 너희들을 세상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들임을 계시하여왔다. 하나님께서 자기 아들들인 너희를 사랑하시는 것이 사실이다. 내 말을 믿음으로, 이 사실은 너희 마음속에서 영원히 살아있는 진리가 될 것이다. 살아 있는 신앙에 의해서, 너희가 거룩히 하나님을 의식하게 되면, 너희는 빛과 생명의 자녀로서 영으로부터 태어나며, 영원한 생명으로 하늘들의 하늘로 올라가고 천국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는 체험을 성취하기까지 할 것이라.

160904 부활24 – 대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의 예수님 2 (16th) 마28:19-20a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a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193:0.4 (2052.4) “I admonish you ever to remember that your mission among men is to proclaim the gospel of the kingdom — the reality of the fatherhood of God and the truth of the sonship of man. Proclaim the whole truth of the good news, not just a part of the saving gospel. Your message is not changed by my resurrection experience. Sonship with God, by faith, is still the saving truth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You are to go forth preaching the love of God and the service of man. That which the world needs most to know is: Men are the sons of God, and through faith they can actually realize, and daily experience, this ennobling truth. My bestowal should help all men to know that they are the children of God, but such knowledge will not suffice if they fail personally to faith-grasp the saving truth that they are the living spirit sons of the eternal Father. The gospel of the kingdom is concerned with the love of the Father and the service of his children on earth. 내가 너희들에게 주는 다음의 충고를 기억하라. 사람들에게 전파해야할 너희들의 임무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하나님의 아버지 신분의 실체와 사람의 아들 관계의 진리니라. 너희들은 사람들을 구원하는 복음의 일부만 전하지 말고, 좋은 소식의 진리 전체를 전파하라. 너희의 메시지는 나의 부활 체험 때문에 변경될 수 없노라. 신앙으로 하나님의 아들관계가 된다는 것은 바뀔 수 없는 하나님 나라 복음이 지닌 구원의 진리이다. 너희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에게 봉사하라는 진리를 전파하며 나아가라. 세상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만 하는 가장 중요한 것을 선포하노라.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들이고, 신앙을 통하여 사람을 고귀하게 만드는 이 진리를 실제로 깨닫고, 나날이 이 진리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를 너희에게 내어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게 하는데 도움이 되리라. 그러나 그들이 영원한 아버지의 살아있는 영적인 아들이라는 구원의 진리를 신앙으로 파악해야만 한다. 개인적으로 이 일에 실패한다면, 그러한 지식은 충분하지 못하게 된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아버지의 사랑과 땅에서 그 자녀들의 봉사와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라.

193:0.5 (2053.1) “Among yourselves, here, you share the knowledge that I have risen from the dead, but that is not strange. I have the power to lay down my life and to take it up again; the Father gives such power to his Paradise Sons. You should the rather be stirred in your hearts by the knowledge that the dead of an age entered upon the eternal ascent soon after I left Joseph’s new tomb. I lived my life in the flesh to show how you can, through loving service, become God-revealing to your fellow men even as, by loving you and serving you, I have become God-revealing to you. I have lived among you as the Son of Man that you, and all other men, might know that you are all indeed the sons of God. Therefore, go you now into all the world preaching this gospel of the kingdom of heaven to all men. Love all men as I have loved you; serve your fellow mortals as I have served you. 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 Only tarry here in Jerusalem while I go to the Father, and until I send you the Spirit of Truth. He shall lead you into the enlarged truth, and I will go with you into all the world. I am with you always, and my peace I leave with you.” 지금 너희들은 나의 부활에 대한 지식을 서로 나누고 있지만, 나는 내 생명을 버릴 권세도, 그것을 다시 취할 권세도 가지고 있노라. 하늘 아버지가 그 권세를 주셨노라. 내가 요셉의 새 무덤에서 일어난 즉시 한 시대의 죽은 자들이 영원한 상승을 시작하였다는 것을 알았다면 너희 마음에 자극을 받았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고 섬김으로 하나님을 계시하는 것처럼, 너희들은 사랑의 봉사로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계시하라. 이를 위해 내가 육신으로 일생을 살아왔노라. 너희를 포함한 다른 모든 사람들도 자신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임을 알 수 있도록, 내가 사람의 아들로 너희들과 함께 살아왔노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제 온 세상으로 가서 모든 인류에게 이 하늘의 왕국 복음을 전파하여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모든 사람을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섬긴 것처럼 너희 동료들을 섬겨라. 너희가 대가없이 받았으니 대가없이 주어라. 내가 아버지께로 가는 동안, 그리고 내가 진리의 영을 너희에게 보낼 때까지만 이곳 예루살렘에 머물러라. 그는 너희를 커다란 진리로 인도할 것이며, 너희가 온 세상으로 나아갈 때 내가 너희와 동행할 것이다. 나는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며, 내 평강이 너희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193:0.6 (2053.2) When the Master had spoken to them, he vanished from their sight. It was near daybreak before these believers dispersed; all night they remained together, earnestly discussing the Master’s admonitions and contemplating all that had befallen them. James Zebedee and others of the apostles also told them of their experiences with the morontia Master in Galilee and recited how he had three times appeared to them. 주(主)님은 그들에게 말씀을 마치신 후에, 그들의 시야로부터 사라졌습니다. 이 신자들이 헤어진 것은 거의 날이 샐 무렵이었습니다. 그들은 주(主)님의 훈계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고, 그들에게 일어난 모든 일들을 심사숙고하면서 밤새도록 같이 있었습니다. 야고보 세베대와 다른 사도들도 갈릴리에서 부활의 주(主)님과 함께 가졌던 자신들의 체험을 그들과 함께 나누었으며, 주께서 그들에게 세 번 나타나신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하였습니다.

1. The Appearance at Sychar 시카에 출현

160911 부활25 – 수가(시카Sychar)에 나타나신 부활의 예수님 (17th) 요4:23-24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193:1.1 (2053.3) About four o’clock on Sabbath afternoon, May 13, the Master appeared to Nalda and about seventy-five Samaritan believers near Jacob’s well, at Sychar. The believers were in the habit of meeting at this place, near where Jesus had spoken to Nalda concerning the water of life. On this day, just as they had finished their discussions of the reported resurrection, Jesus suddenly appeared before them, saying: 5월 13일 안식일 오후 4시 경에, 주(主)님은 시카에 있는 야곱의 우물 근처에서 75명가량의 사마리아인들과 날다에게 나타났습니다. 그 신자들은 예수께서 생명의 물에 관하여 날다에게 말씀하였던 이 우물 근처의 이 장소에서 만나는 것이 습관처럼 되어 있었습니다. 그들이 이날 부활의 소식에 대한 토의를 막 마쳤을 때, 예수가 그들 앞에 갑자기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93:1.2 (2053.4) “Peace be upon you. You rejoice to know that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but this will avail you nothing unless you are first born of the eternal spirit, thereby coming to possess, by faith, the gift of eternal life. If you are the faith sons of my Father, you shall never die; you shall not perish. The gospel of the kingdom has taught you that all men are the sons of God. And this good news concerning the love of the heavenly Father for his children on earth must be carried to all the world. The time has come when you worship God neither on Gerizim nor at Jerusalem, but where you are, as you are, in spirit and in truth. It is your faith that saves your souls. Salvation is the gift of God to all who believe they are his sons. But be not deceived; while salvation is the free gift of God and is bestowed upon all who accept it by faith, there follows the experience of bearing the fruits of this spirit life as it is lived in the flesh. The acceptance of the doctrine of the fatherhood of God implies that you also freely accept the associated truth of the brotherhood of man. And if man is your brother, he is even more than your neighbor, whom the Father requires you to love as yourself. Your brother, being of your own family, you will not only love with a family affection, but you will also serve as you would serve yourself. And you will thus love and serve your brother because you, being my brethren, have been thus loved and served by me. Go, then, into all the world telling this good news to all creatures of every race, tribe, and nation. My spirit shall go before you, and I will be with you always.”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내가 부활이요 생명이라는 것을 너희가 알고 기뻐하였지만, 너희가 먼저 영으로 태어나고 신앙으로 영원한 생명의 선물을 소유하게 되지 못한다면, 이것이 너희에게 아무 소용이 없느니라. 만일 너희가 내 아버지의 신앙의 아들이라면, 너희는 결코 죽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소멸되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은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너희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느니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 있는 자기 자녀들을 사랑한다는 이 기쁜 소식이 온 세상에 전해져야만 하느니라. 너희가 게리짐 산도 아니고 예루살렘도 아니며, 어디든지 너희가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하나님께 경배 드리는 때가 왔노라. 너희 혼을 구원하는 것은 바로 너희의 신앙이다. 구원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임을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다. 그러나 속지 말아야 하느니라. 구원은 하나님께서 대가 없이 주시는 선물이고 신앙으로 그것을 받아들이는 모든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만 구원은 육신으로 살아가면서 영적 생명의 열매를 맺는 체험이 동반되느니라. 하나님 아버지 신분의 교리를 받아들인다는 것은, 사람들의 형제 신분이라는 동반되는 진리도 거리낌 없이 받아들인다는 것을 내포한다. 그리고 만일 사람이 너희 형제라면, 그는 마찬가지로 너의 이웃 이상인데 , 아버지는 이웃을 너희 자신처럼 사랑하라고 너희에게 요구하고 있다. 너희 형제는, 너희가 속한 가족의 일원이니, 너희가 가족적 애정으로 사랑할 뿐만 아니라, 또한 너희 자신을 섬기듯 그렇게 섬길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내 형제가 되었기에, 나의 사랑과 섬김을 그렇게 받아 왔으니 그처럼, 너희도 그렇게 너희 형제를 사랑하고 섬길 것이다. 그러니 가라, 온 세상으로 가서 모든 종족과 민족과 국가에 이 좋은 소식을 들려주라. 내 영이 너희 앞에서 먼저 갈 것이며, 내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다.”

193:1.3 (2054.1) These Samaritans were greatly astonished at this appearance of the Master, and they hastened off to the near-by towns and villages, where they published abroad the news that they had seen Jesus, and that he had talked to them. And this was the seventeenth morontia appearance of the Master. 이 사마리아인들은 주(主)의 이 출현에 크게 놀랐으며 그들은 가까운 성읍과 마을로 급히 나가서, 그들이 예수를 보았다는 그리고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였다는 소식을 그곳에서 널리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주(主)의 17번째 부활체 출현 이었습니다.

2. The Phoenician Appearance 페니키아에 출현

160918 부활26 – 페니키아에 나타나신 부활의 예수님 (18th) 갈5:22-23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193:2.1 (2054.2) The Master’s eighteenth morontia appearance was at Tyre, on Tuesday, May 16, at a little before nine o’clock in the evening. Again he appeared at the close of a meeting of believers, as they were about to disperse, saying: 주(主)의 18번째 부활체 출현은 5월 16일 화요일, 저녁 9시 조금 전에 티레에서 있었습니다. 그는 신자들이 모임을 마치고 막 흩어지려고 할 때 다시 나타났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93:2.2 (2054.3) “Peace be upon you. You rejoice to know that the Son of Man has risen from the dead because you thereby know that you and your brethren shall also survive mortal death. But such survival is dependent on your having been previously born of the spirit of truth-seeking and God-finding. The bread of life and the water thereof are given only to those who hunger for truth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 for God. The fact that the dead rise is not the gospel of the kingdom. These great truths and these universe facts are all related to this gospel in that they are a part of the result of believing the good news and are embraced in the subsequent experience of those who, by faith, become, in deed and in truth, the everlasting sons of the eternal God. My Father sent me into the world to proclaim this salvation of sonship to all men. And so send I you abroad to preach this salvation of sonship. Salvation is the free gift of God, but those who are born of the spirit will immediately begin to show forth the fruits of the spirit in loving service to their fellow creatures. And the fruits of the divine spirit which are yielded in the lives of spirit-born and God-knowing mortals are: loving service, unselfish devotion, courageous loyalty, sincere fairness, enlightened honesty, undying hope, confiding trust, merciful ministry, unfailing goodness, forgiving tolerance, and enduring peace. If professed believers bear not these fruits of the divine spirit in their lives, they are dead; the Spirit of Truth is not in them; they are useless branches on the living vine, and they soon will be taken away. My Father requires of the children of faith that they bear much spirit fruit. If, therefore, you are not fruitful, he will dig about your roots and cut away your unfruitful branches. Increasingly, must you yield the fruits of the spirit as you progress heavenward in the kingdom of God. You may enter the kingdom as a child, but the Father requires that you grow up, by grace, to the full stature of spiritual adulthood. And when you go abroad to tell all nations the good news of this gospel, I will go before you, and my Spirit of Truth shall abide in your hearts. My peace I leave with you.”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너희는 사람의 아들이 죽음에서의 살아난 것 알게 된 것을 기뻐하라. 왜냐하면 그것에 의하여 너희들 자신과 너희 형제들도 역시 죽음에서 생존될 것을 너희가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러한 생존은 너희가 사전에 진리를 찾고 하나님을 발견하는 영적 탄생이 이루어졌는지에 달려 있노라. 진리에 굶주리고 정의에 목말라하며 하나님을 향한 자들에게만, 그것으로부터 생명의 빵과 물이 주어진다. 죽은 자가 부활한다는 사실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아니다. 이 놀라운 진리들과 우주의 사실들은 기쁜 소식을 믿은 결과에 포함된 일부분으로서 모두 이 복음과 관련되며 신앙에 의해 정말로 그리고 진실로 영원한 하나님의 영속하는 아들들이 된 사람들이 그 후에 갖게 되는 체험에 포함된다. 내 아버지는 아들 관계의 이 구원을 모든 사람들에게 선포하시기 위하여 나를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리고 나도 아들관계의 이 구원을 전파하기 위하여 너희를 보낸다.. 구원은 하나님의 대가 없는 선물이지만, 영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자기 동료 피조물들을 사랑과 섬김의 삶을 통해 영의 열매를 즉시 보여주기 시작할 것이다. 그리고 영으로 태어나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의 삶에 맺히게 되는 신성한 영의 열매들은, 사랑으로 섬김, 애타적(愛他的)인 헌신, 불굴의 충성심, 진지한 공정성, 계몽된 정직성, 사라지지 않는 희망, 자신하고 있는 신뢰, 자비로운 사명활동, 시종여일한 덕, 용서하는 인내심, 그리고 오래 지속되는 평화이다. 만일 신자임을 고백한 자들이, 그들의 삶에, 신성한 영으로부터 나오는 이러한 열매를 맺지 못한다면, 그들은 죽어 있는 것이며, 진리의 영이 그들 속에 없고, 그들은 살아있는 포도나무에 붙어 있는 쓸모없는 가지들이며, 곧 잘라버리게 될 것이다. 내 아버지는 신앙의 자녀들에게 영의 열매를 많이 맺을 것을 요구한다. 그러므로 만일 너희에게 열매가 없다면, 너희들의 뿌리들을 파내시고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들을 잘라버리실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의 나라 안에서 하늘 방향으로 진보하면서 점점 더 많은 영의 열매를 맺어야만 한다. 너희는 어린아이로 왕국에 들어가게 되지만, 아버지는 너희가 은혜로 말미암아 영적으로 성숙된 온전한 형상으로 자라갈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너희가 이 복음의 기쁜 소식을 모든 나라들에게 전하면서 멀리 퍼져 나갈 때, 나는 너희 앞에서 갈 것이며, 내 진리의 영은 너희들의 마음에 거할 것이다. 내 평강이 너희와 함께 하기를 바란다.”

193:2.3 (2054.4) And then the Master disappeared from their sight. The next day there went out from Tyre those who carried this story to Sidon and even to Antioch and Damascus. Jesus had been with these believers when he was in the flesh, and they were quick to recognize him when he began to teach them. While his friends could not readily recognize his morontia form when made visible, they were never slow to identify his personality when he spoke to them. 그러고 나서 주(主)는 그들의 시야로부터 사라졌습니다. 다음 날 티레를 떠나서 그들이 이 이야기를 시돈, 그리고 심지어는 안디옥과 다마스커스까지 전했습니다. 예수님은 육신으로 계실 때 이 신자들과 함께 계셨었으며, 그들은 그가 자기들을 가르치기 시작할 때 그를 즉시 알아보았습니다. 부활체 형체로 눈에 보였을 때 그의 친구들은 바로 알아볼 수 없었지만,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였을 때 그의 고유성을 바로 알아보았습니다.

3. Last Appearance in Jerusalem 예루살렘에서 마지막 출현

160925 부활27 – 예루살렘에 마지막 나타나신 부활의 예수님 (19th) AD30. 4. 9. Am 3:30 이후 요셉 무덤 앞 1(5 여인) 2(막마) / 베다니 나사로 무덤 동산 3(약 12시) 4(가족친구 20명 pm 2시) / 요셉 집 5(25명 여인들 pm4:15) 6(40명 그리스인 플라비우스 오후4:30) 7(엠마오2형제 목동 오후5시) 8(베드로 마가 정원 pm8:30) 9(10사도들 마가 다락방 pm9) 10(전도자들 필라델피아 4/11화 am8시) 11(11사도들 막 다락방 4/16 주일 pm6) 12(로단 80명 알렉산드리아 4/18화 pm8:30) 13(10 사도 갈릴리 4/21 금 am6:00) 14(11사도 가버나움 고지 4/22토 12시) 15(500 벳새다 호숫가 4/29 토 pm3) 16(61명 이상 대표자들 니고데모 집 5/5 금 pm9) 17(75명 사마리아인 날다 시카 5/13토 pm4) 18(페니키아 5/16 화 pm9) 18(11 사도 마가 다락방 5/18 목 아침) 18(페니키아 두로 5/16 화 pm9) 19(11명 사도 마가 다락방 5/18 목 아침) 행1:4-8 4 사도와 함께 모이사 그들에게 분부하여 이르시되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서 들은 바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5 요한은 물로 세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하셨느니라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193:3.1 (2055.1) Early Thursday morning, May 18, Jesus made his last appearance on earth as a morontia personality. As the eleven apostles were about to sit down to breakfast in the upper chamber of Mary Mark’s home, Jesus appeared to them and said: 5월 18일 목요일 아침 일찍, 부활체 고유성의 예수님은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나타나셨습니다. 열 한 사도들이 마리아 마가의 다락방에서 아침 식사를 들기 위해 앉으려고 할 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93:3.2 (2055.2) “Peace be upon you. I have asked you to tarry here in Jerusalem until I ascend to the Father, even until I send you the Spirit of Truth, who shall soon be poured out upon all flesh, and who shall endow you with power from on high.” Simon Zelotes interrupted Jesus, asking, “Then, Master, will you restore the kingdom, and will we see the glory of God manifested on earth?” When Jesus had listened to Simon’s question, he answered: “Simon, you still cling to your old ideas about the Jewish Messiah and the material kingdom. But you will receive spiritual power after the spirit has descended upon you, and you will presently go into all the world preaching this gospel of the kingdom. As the Father sent me into the world, so do I send you. And I wish that you would love and trust one another. Judas is no more with you because his love grew cold, and because he refused to trust you, his loyal brethren. Have you not read in the Scripture where it is written: ‘It is not good for man to be alone. No man lives to himself’? And also where it says: ‘He who would have friends must show himself friendly’? And did I not even send you out to teach, two and two, that you might not become lonely and fall into the mischief and miseries of isolation? You also well know that, when I was in the flesh, I did not permit myself to be alone for long periods. From the very beginning of our associations I always had two or three of you constantly by my side or else very near at hand even when I communed with the Father. Trust, therefore, and confide in one another. And this is all the more needful since I am this day going to leave you alone in the world. The hour has come; I am about to go to the Father.” “평강이 너희에게 있으라. 내가 아버지께로 올라가, 높은 곳으로부터 너희에게 힘을 주는 진리의 영을 보내리니, 모든 육체에게 곧 부어지리라. 그 때까지 너희는 이 곳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으라고 너희에게 부탁했었노라.” 시몬 젤로떼가 예수님의 말씀을 가로막으며 “그렇다면 주(主)여, 당신께서 그 왕국을 다시 세우실 것입니까? 하나님의 영광이 이 세상에 나타나는 것을 우리가 보게 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시몬의 질문을 다 들으신 예수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시몬아, 너는 아직도 유대인의 메시아와 물질적 왕국에 대한 옛 관념들에 매달려 있구나. 그러나 진리의 영이 너에게 임한 후에는 너도 영적인 힘을 얻게 될 것이며, 너는 곧 온 세상에 나가 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파할 것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너희들은 서로 사랑하고 신뢰하기를 바라노라. 유다는 그의 사랑이 식었으며, 그의 충실한 형제인 너희를 신뢰하지 않았기 때문에 너희와 더 이상 함께 있지 않는 것이다. 너희는 성경에 ‘혼자 있는 것이 사람에게 좋지 않다. 아무도 혼자 살 수 없다.’라고 쓰여 있는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또한 ‘친구가 되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의 호의를 보여 주어야만 한다.’라고 쓰여 있는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내가 너희를 보내어 가르치게 했을 때에도, 너희가 외로움에 빠지지 않고, 고독한 해독과 고통에 빠지지 않도록 둘씩 짝을 지어 보내지 않았느냐? 또한 너희도 잘 알다시피, 내가 육신으로 있을 때, 나 혼자서 오랜 기간 떨어져 있지 않으려고 조심하였노라. 우리가 함께 일하는 초기부터, 나는 너희들 중에 두 세 사람이 항상 내 옆에 있도록 하였고, 내가 아버지와 교제를 나눌 때에도 아주 가까운 곳에 있도록 하였다. 그러므로 서로 신뢰하고 서로 의탁하라. 오늘날 내가 너희들을 홀로 이 세상에 남겨놓게 되었으니, 이러한 것들이 더욱 필요하다. 그 때가 왔고, 나는 곧 아버지께로 떠날 것이다.”

193:3.3 (2055.3) When he had spoken, he beckoned for them to come with him, and he led them out on the Mount of Olives, where he bade them farewell preparatory to departing from Urantia. This was a solemn journey to Olivet. Not a word was spoken by any of them from the time they left the upper chamber until Jesus paused with them on the Mount of Olives. 말씀을 마친 그는 그들에게 자기를 따라오라고 손짓으로 부르시고, 그들을 데리고 올리브 산으로 올라가셨으며, 그곳에서 이 세상을 떠나기 위하여 그들에게 작별 인사를 하셨습니다. 올리브 산으로 가는 여행은 매우 장엄하였습니다. 그들은 다락방을 떠날 때부터 예수와 함께 올리브 산에서 쉴 때까지 아무도 말이 없었습니다.

4. Causes of Judas’s Downfall 유다 패망의 원인들

161002 부활28 – 유다 패망의 원인1 벧후3:18 여러분은 우리 주님이신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자라가십시오. 주님께 이제와 영원히 영광이 있기를 바랍니다. 아멘.

193:4.1 (2055.4) It was in the first part of the Master’s farewell message to his apostles that he alluded to the loss of Judas and held up the tragic fate of their traitorous fellow worker as a solemn warning against the dangers of social and fraternal isolation. It may be helpful to believers, in this and in future ages, briefly to review the causes of Judas’s downfall in the light of the Master’s remarks and in view of the accumulated enlightenment of succeeding centuries. 주님은 사도들에게 작별인사의 서두에서 유다 패망의 원인을 언급하셨으며, 사회적으로 고립하고, 형제우애의 친교에서 고립하는 위험성에 대하여 엄중히 경고함으로서 그들을 배반한, 동료 일꾼에 대한 비극적인 숙명을 거론하셨습니다. 주(主)의 말씀의 빛 아래에서, 지나간 수세기 동안에 계속 발전되어 온 깨우침에 비추어, 유다 패망 원인들을 간단히 돌이켜 보는 일은, 현 시대와 오는 시대의 신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193:4.2 (2055.5) As we look back upon this tragedy, we conceive that Judas went wrong, primarily, because he was very markedly an isolated personality, a personality shut in and away from ordinary social contacts. He persistently refused to confide in, or freely fraternize with, his fellow apostles. But his being an isolated type of personality would not, in and of itself, have wrought such mischief for Judas had it not been that he also failed to increase in love and grow in spiritual grace. And then, as if to make a bad matter worse, he persistently harbored grudges and fostered such psychologic enemies as revenge and the generalized craving to “get even” with somebody for all his disappointments. 우리가 이 비극을 돌이켜 볼 때, 유다는 애초부터 그의 아주 두드러지게 고립된 성격, 보통의 사회적 접촉에서 마음 문을 닫고 멀리하는 성격이었기 때문에, 잘못에 빠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는 동료 사도들을 신뢰하여 속을 털어 놓거나, 거리낌 없이 형제우애를 나누며 사귀기를 끈질기게 거절하였습니다. 그러나 유다가 사랑을 키우고, 영적인 은혜 가운데 성장함에 있어서 실패하지 않았다면, 유다의 고립된 성격 유형 자체가 유다에게 해를 끼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게다가, 설상가상으로, 그는 완고하게 원한을 품었으며, 복수심과 같은 심리적인 적과 자신의 모든 실망에 대하여 누군가에게 “똑같이 복수”하려는 일반화된 열망을 키워가고 있었습니다.

193:4.3 (2056.1) This unfortunate combination of individual peculiarities and mental tendencies conspired to destroy a well-intentioned man who failed to subdue these evils by love, faith, and trust. That Judas need not have gone wrong is well proved by the cases of Thomas and Nathaniel, both of whom were cursed with this same sort of suspicion and overdevelopment of the individualistic tendency. Even Andrew and Matthew had many leanings in this direction; but all these men grew to love Jesus and their fellow apostles more, and not less, as time passed. They grew in grace and in a knowledge of the truth. They became increasingly more trustful of their brethren and slowly developed the ability to confide in their fellows. Judas persistently refused to confide in his brethren. When he was impelled, by the accumulation of his emotional conflicts, to seek relief in self-expression, he invariably sought the advice and received the unwise consolation of his unspiritual relatives or those chance acquaintances who were either indifferent, or actually hostile, to the welfare and progress of the spiritual realities of the heavenly kingdom, of which he was one of the twelve consecrated ambassadors on earth. 불행하게도 개인의 특성과 정신적 경향의 이런 조합이 겹쳐져서, 사랑과 믿음 그리고 신뢰로 이러한 악을 정복하지 못했던 선의의 사람이 파멸되었습니다. 유다는 잘못에 빠질 필요가 없었습니다. 도마와 나다니엘의 경우를 통해 잘 증명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두 사람도 이와 같은 종류의 의심과 개별적 성향이 지나치게 발달되어 괴로움에 시달렸습니다. 심지어 안드레와 마태조차도 이러한 성향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은 모두,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사랑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예수님과 동료 사도들을 점점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은 진리에 대한 지식과 은혜가 더욱 깊어졌습니다. 그들은 점점 더 형제들을 신뢰하였고 동료들에게 자신을 속을 털어놓고 의탁할 수 있는 능력이 서서히 계발(啓發)되었습니다. 유다는 고집스럽게 형제들 신뢰하기를 거절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감정적 갈등들이 누적되어, 할 수 없이 자아표현의 분출구를 찾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을 때, 그는 한결같이, 영적이지 못한 자기 친척들이나 어쩌다 알게 된 자들의 조언과 지혜롭지 못한 위로를 찾았습니다. 유다는 이 세상에서 거룩하게 헌신한 열 두 대사들 중의 하나였지만, 유다가 찾았던 그들은 모두 하나님 나라의 영적 실체의 번영과 진보에 대해 무관심하든지 아니면 실제적인 적대자들이었습니다.

161009 부활29 – 유다 패망의 원인2 엡6:24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가 있을지어다

193:4.4 (2056.2) Judas met defeat in his battles of the earth struggle because of the following factors of personal tendencies and character weakness: 유다는 이 세상의 갈등과 투쟁하면서, 다음과 같은 자신의 개인적 경향들과 성격적인 연약함 때문에 패배하고 말았습니다.

193:4.5 (2056.3) 1. He was an isolated type of human being. He was highly individualistic and chose to grow into a confirmed “shut-in” and unsociable sort of person. 그는 고립된 유형의 인간이었습니다. 그는 너무나 개인(이기)주의적이었으며, 굳게 폐쇄된 채로 사람들로부터 마음의 문을 닫아 걸고, 비사교적인 부류의 사람이 되기로 선택하였습니다.

193:4.6 (2056.4) 2. As a child, life had been made too easy for him. He bitterly resented thwarting. He always expected to win; he was a very poor loser. 어린 시절에 그는 너무 안일하게 삶을 살았습니다. 그는 다른 것으로 인해 자신의 뜻이 방해 받는 것을 아주 좌절(挫折)스럽고 비통하게 여겨 분개하였습니다. 그는 언제나 모든 점에서 승리하기를 기대하였습니다. 그는 아주 초라한 패배자였습니다.

193:4.7 (2056.5) 3. He never acquired a philosophic technique for meeting disappointment. Instead of accepting disappointments as a regular and commonplace feature of human existence, he unfailingly resorted to the practice of blaming someone in particular, or his associates as a group, for all his personal difficulties and disappointments. 그는 실망에 대처하는 철학적인 기법을 습득하지 못했습니다. 그는 실망을 인간 존재의 삶에서 흔히 발생하는 정상적인 일상의 모습으로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그는 자신이 개인적으로 느끼는 모든 어려움들과 실망스러운 일들에 대해서 특정한 어떤 사람이나 자기 동료 그룹을 어김없이 비난하는 습관을 따르곤 하였습니다.

193:4.8 (2056.6) 4. He was given to holding grudges; he was always entertaining the idea of revenge. 그는 언제나 불만스런 원한의 감정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는 항상 복수(復讐)할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193:4.9 (2056.7) 5. He did not like to face facts frankly; he was dishonest in his attitude toward life situations. 그는 사실들에 대해서 솔직하게 대하기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일생의 상황들에 대해 정직하지 못한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193:4.10 (2056.8) 6. He disliked to discuss his personal problems with his immediate associates; he refused to talk over his difficulties with his real friends and those who truly loved him. In all the years of their association he never once went to the Master with a purely personal problem. 그는 가까운 동료들과 자기의 개인적 문제를 의논하기를 싫어했습니다. 그는 진실한 자기 친구들과, 그를 참으로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자신의 문제를 이야기하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들과 함께 동료로 지냈던 수년 동안, 그는 자신의 순수한 개인적 문제로 한 번도 주(主)님께 상의하지 않았습니다.

193:4.11 (2056.9) 7. He never learned that the real rewards for noble living are, after all, spiritual prizes, which are not always distributed during this one short life in the flesh. 그는 고귀한 삶에 대한 진정한 보상은 결국 영적 상급-육신으로 사는 짧은 이생 동안에 항상 공급되는 것은 아니지만-이라는 사실을 전혀 깨닫지 못했습니다.

193:4.12 (2056.10) As a result of his persistent isolation of personality, his griefs multiplied, his sorrows increased, his anxieties augmented, and his despair deepened almost beyond endurance. 그의 고집스런(완고한) 고립된 개인성의 결과로, 그의 비탄은 배가되었고, 그의 슬픔은 깊어졌으며, 그의 근심은 증대되었고, 그의 절망감은 심화되어, 그가 견딜 수 있는 한계를 거의 넘어섰습니다.

193:4.13 (2057.1) While this self-centered and ultraindividualistic apostle had many psychic, emotional, and spiritual troubles, his main difficulties were: In personality, he was isolated. In mind, he was suspicious and vengeful. In temperament, he was surly and vindictive. Emotionally, he was loveless and unforgiving. Socially, he was unconfiding and almost wholly self-contained. In spirit, he became arrogant and selfishly ambitious. In life, he ignored those who loved him, and in death, he was friendless. 자기중심적이고 극도로 개인주의적인 이 사도가 심리적으로, 감정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많은 문제들을 갖고 있었지만, 다음의 것들이 중요한 문제들이었습니다. 그의 성격은 고립되어 있었습니다. 그의 마음은 의심이 많고 복수심으로 가득하였습니다. 그의 기질은 무뚝뚝하고 원한을 품고 있었습니다. 그는 감정 면에서 사랑도 없었고 용서도 없었습니다. 사회적으로, 그는 타인을 신뢰할 수 없어서 솔직하지 못하였고 거의 전적으로 자아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그는 영적으로 거만하고 이기적 야심가였습니다. 그는 살아있을 때 자신을 사랑했던 사람들을 무시하였고, 죽음을 맞이했을 때 그는 친구가 없었습니다.

193:4.14 (2057.2) These, then, are the factors of mind and influences of evil which, taken altogether, explain why a well-meaning and otherwise onetime sincere believer in Jesus, even after several years of intimate association with his transforming personality, forsook his fellows, repudiated a sacred cause, renounced his holy calling, and betrayed his divine Master. 이러한 마음의 요소들과 악의 영향들이 함께 어우러진 것들을 통해 우리는 유다 패망의 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한 때 선의를 가지고, 다른 면에서는 예수님을 진지하게 믿었던 사람이, 심지어 사람을 변화시키는 예수님(고유성)과 몇 년 동안의 친밀한 교제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어째서 자기 동료들을 버리고, 하늘의 목적을 거절하고, 거룩한 소명을 포기하며, 거룩한 주님을 배반하게 되었는지를 말해줍니다.

5. The Master’s Ascension 주님의 승천(昇天)

161016 부활30 – 예수님의 승천 눅24:49-51 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50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193:5.1 (2057.3) It was almost half past seven o’clock this Thursday morning, May 18, when Jesus arrived on the western slope of Mount Olivet with his eleven silent and somewhat bewildered apostles. From this location, about two thirds the way up the mountain, they could look out over Jerusalem and down upon Gethsemane. Jesus now prepared to say his last farewell to the apostles before he took leave of Urantia. As he stood there before them, without being directed they knelt about him in a circle, and the Master said: 5월 18일 목요일 아침 7시 30분경에, 예수님은 말없이 다소 어리둥절해하는 11명의 사도들과 함께 올리브 산 서쪽 기슭에 도착하셨습니다. 이 산기슭에서부터 위쪽으로 3분의 2 정도 되는 위치에서, 그들은 예루살렘을 바라볼 수 있었고 겟세마네를 내려다 볼 수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이 세상을 떠나시기 직전에 사도들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하려고 준비하셨습니다. 거기에 주님께서 그들 앞에 서시자, 지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주님의 주위에 둥글게 원을 그리며 무릎을 꿇었습니다, 그리고 주(主)께서 말씀하셨습니다.

193:5.2 (2057.4) “I bade you tarry in Jerusalem until you were endowed with power from on high. I am now about to take leave of you; I am about to ascend to my Father, and soon, very soon, will we send into this world of my sojourn the Spirit of Truth; and when he has come, you shall begin the new proclamation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first in Jerusalem and then to the uttermost parts of the world. Love men with the love wherewith I have loved you and serve your fellow mortals even as I have served you. By the spirit fruits of your lives impel souls to believe the truth that man is a son of God, and that all men are brethren. Remember all I have taught you and the life I have lived among you. My love overshadows you, my spirit will dwell with you, and my peace shall abide upon you. Farewell.” “너희가 위로부터 권능을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으라고 내가 너희에게 지시하였노라. 이제 나는 너희를 떠나려고 한다. 나는 내 아버지께로 올라갈 것이고, 곧 바로, 우리는 내가 머물렀던 이 세상에 진리의 영을 보낼 것이라. 그가 오면, 너희는 먼저 예루살렘에서, 그 다음에는 세상의 가장 끝까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새롭게 선포(宣布)하기 시작하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그 사랑으로 사람들을 사랑하고, 내가 너희를 섬긴 것처럼 너희 동료들을 섬겨라. 너희의 일생동안 영의 열매들로 인해서,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고 모든 사람들은 서로 형제라는 진리를 사람들(혼)이 믿게 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들과 너희들 중에 내가 살았던 그 일생을 기억하라. 나의 사랑이 너희를 보호하고, 내 영이 너희 안에 거할 것이며, 내 평강이 너희에게 임할 것이다. 잘 있어라.”

193:5.3 (2057.5) When the morontia Master had thus spoken, he vanished from their sight. This so-called ascension of Jesus was in no way different from his other disappearances from mortal vision during the forty days of his morontia career on Urantia. 부활체의 주(主)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자, 그는 그들의 시야에서 사라졌습니다. 소위 예수님의 승천이라고 불리는 이 사건은 지구에서 부활체의 생애를 사신 40일 동안 사람들 눈에서 사라지셨던 다른 경우들과 아무런 차이가 없었습니다.

193:5.4 (2057.6) The Master went to Edentia by way of Jerusem, where the Most Highs, under the observation of the Paradise Son, released Jesus of Nazareth from the morontia state and, through the spirit channels of ascension, returned him to the status of Paradise sonship and supreme sovereignty on Salvington. 주(主)님은 예루셈을 거쳐 에덴시아로 가셨으며, 그곳에서 천국 아들의 감독 아래, 지고자들은 나사렛 예수를 부활체의 상태로부터 벗어나게 하였습니다. 주님은 승천하는 영적 통로를 통해, 천국 아들의 신분과 구원자별 최고 통치자의 지위로 돌아오셨습니다.

193:5.5 (2057.7) It was about seven forty-five this morning when the morontia Jesus disappeared from the observation of his eleven apostles to begin the ascent to the right hand of his Father, there to receive formal confirmation of his completed sovereignty of the universe of Nebadon. 부활체의 예수님은 자기 아버지의 오른편으로 승천하기 시작하고, 그곳에서 네바돈 우주에 대한 그의 완전한 주권을 공식적으로 확정 받으시기 위하여, 그의 열 한 명의 사도들의 시야에서 사라지신 것은 이 날 아침 7시 45분경이었습니다.

6. Peter Calls a Meeting 베드로가 모임을 소집하다

161023 부활31 – 승천 후 첫 모임Peter Calls a Meeting 행1:12-26 12 제자들이 감람원이라 하는 산으로부터 예루살렘에 돌아오니 이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 안식일에 가기 알맞은 길이라 13 들어가 그들이 유하는 다락방으로 올라가니 베드로, 요한, 야고보, 안드레와 빌립, 도마와 바돌로매, 마태와 및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셀롯인 시몬, 야고보의 아들 유다가 다 거기 있어 14 여자들과 예수의 어머니 마리아와 예수의 아우들과 더불어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15 모인 무리의 수가 약 백이십 명이나 되더라 그 때에 베드로가 그 형제들 가운데 일어서서 이르되 16 형제들아 성령이 다윗의 입을 통하여 예수 잡는 자들의 길잡이가 된 유다를 가리켜 미리 말씀하신 성경이 응하였으니 마땅하도다 17 이 사람은 본래 우리 수 가운데 참여하여 이 직무의 한 부분을 맡았던 자라 18(이 사람이 불의의 삯으로 밭을 사고 후에 몸이 곤두박질하여 배가 터져 창자가 다 흘러 나온지라 19 이 일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리어져 그들의 말로는 그 밭을 아겔다마라 하니 이는 피밭이라는 뜻이라)20 시편에 기록하였으되 그의 거처를 황폐하게 하시며 거기 거하는 자가 없게 하소서 하였고 또 일렀으되 그의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하였도다 21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려져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와 더불어 예수께서 부활하심을 증언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23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24 그들이 기도하여 이르되 뭇 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님께 택하신 바 되어 15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인지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 직무를 버리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26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그가 열한 사도의 수에 들어가니라

193:6.1 (2057.8) Acting upon the instruction of Peter, John Mark and others went forth to call the leading disciples together at the home of Mary Mark. By ten thirty, one hundred and twenty of the foremost disciples of Jesus living in Jerusalem had forgathered to hear the report of the farewell message of the Master and to learn of his ascension. Among this company was Mary the mother of Jesus. She had returned to Jerusalem with John Zebedee when the apostles came back from their recent sojourn in Galilee. Soon after Pentecost she returned to the home of Salome at Bethsaida. James the brother of Jesus was also present at this meeting, the first conference of the Master’s disciples to be called after the termination of his planetary career. 베드로의 지시로, 요한 마가와 다른 사람들은 수제자들을 마리아 마가의 집에서 모이도록 부르러 나갔습니다. 10시 30분에, 예루살렘에 사는 예수의 제자 120명 대부분이 주(主)님의 고별 설교와 승천(昇天) 소식을 듣기 위해 모였습니다. 이들 중에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도 있었습니다. 사도들이 최근에 갈릴리에 머물렀다가 돌아올 때, 그녀도 요한 세베대와 함께 예루살렘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오순절 직후 벳새다에 있는 살로메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예수의 동생 야고보 역시 이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이 모임은 주(主)님의 지상 생애를 마친 후 제자들이 소집한 첫 번째 회의(會議)였습니다.

193:6.2 (2058.1) Simon Peter took it upon himself to speak for his fellow apostles and made a thrilling report of the last meeting of the eleven with their Master and most touchingly portrayed the Master’s final farewell and his ascension disappearance. It was a meeting the like of which had never before occurred on this world. This part of the meeting lasted not quite one hour. Peter then explained that they had decided to choose a successor to Judas Iscariot, and that a recess would be granted to enable the apostles to decide between the two men who had been suggested for this position, Matthias and Justus. 시몬 베드로는 자청하여 동료 사도들의 대표로 주님과 열 한 사도들과의 마지막 만남에 대해서 흥미진지하게 설명하였고 주(主)님의 작별 인사와 승천으로 사라지시는 장면을 감동적으로 묘사했습니다. 그런 모임은 일찍이 이 세상에서 일어난 적이 없었습니다. 모임의 이 부분까지 한 시간이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 때 베드로는 가룟 유다를 대신할 사람을 뽑아야 한다고 설명하여, 이 자리에 천거된 두 사람, 맛디아와 유스도 중에서 사도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휴회(休會)하였습니다.

193:6.3 (2058.2) The eleven apostles then went downstairs, where they agreed to cast lots in order to determine which of these men should become an apostle to serve in Judas’s place. The lot fell on Matthias, and he was declared to be the new apostle. He was duly inducted into his office and then appointed treasurer. But Matthias had little part in the subsequent activities of the apostles. 그 후 열 한 사도들은 아래층으로 내려가, 두 사람 중에서 유다를 대신하여 사도가 될 사람을 결정하기 위하여 제비를 뽑기로 동의하였습니다. 맛디아가 뽑혀, 그는 새 사도로 선언되었습니다. 그는 정식으로 사도의 직책을 받은 후 회계원으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후 맛디아는 거의 사도 활동의 역할이 없었습니다.

193:6.4 (2058.3) Soon after Pentecost the twins returned to their homes in Galilee. Simon Zelotes was in retirement for some time before he went forth preaching the gospel. Thomas worried for a shorter period and then resumed his teaching. Nathaniel differed increasingly with Peter regarding preaching about Jesus in the place of proclaiming the former gospel of the kingdom. This disagreement became so acute by the middle of the following month that Nathaniel withdrew, going to Philadelphia to visit Abner and Lazarus; and after tarrying there for more than a year, he went on into the lands beyond Mesopotamia preaching the gospel as he understood it. 오순절 후 쌍둥이 형제는 갈릴리에 있는 그들의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열심당 시몬은 복음을 전도하러 나가기 전에 한 동안 조용히 쉬었습니다. 도마는 그 보다 짧게 고민하다가 다시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나다니엘은 예전의 하나님 나라 복음을 선포하는 대신에 예수에 대해 설교하는 것에 대해서 베드로와 갈수록 의견을 달리했습니다. 다음 달 중순경에 이 의견 차이가 너무 깊어져서, 나다니엘이 물러나, 아브너와 나사로를 만나기 위해 필라델피아로 갔으며, 거기서 일 년 이상 머문 후에, 메소포타미아 건너편 땅으로 가서 자신이 이해하는 대로 복음을 전했습니다.

193:6.5 (2058.4) This left but six of the original twelve apostles to become actors on the stage of the early proclamation of the gospel in Jerusalem: Peter, Andrew, James, John, Philip, and Matthew. 원래 12 사도 중 남은 6명만이 예루살렘에서 복음을 선포했던 초기 무대에서 배우들이 되었습니다.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그리고 마태가 그들이었습니다.

193:6.6 (2058.5) Just about noon the apostles returned to their brethren in the upper chamber and announced that Matthias had been chosen as the new apostle. And then Peter called all of the believers to engage in prayer, prayer that they might be prepared to receive the gift of the spirit which the Master had promised to send. 바로 정오 무렵에 사도들은 다락방의 형제들에게 돌아와 맛디아가 새 사도로 선출되었음을 공포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베드로는 모든 신자들에게, 주(主)께서 보내겠다고 약속한 영의 선물을 받기 위한 준비를 위해 기도에 동참하도록 초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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