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4 Discovery of the Empty Tomb 빈 무덤의 발견

  1. Discovery of the Empty Tomb 빈 무덤의 발견

160410 부활3-빈 무덤 막16:1-11 막28:1-10 23:55-24:12 55 갈릴리에서 예수와 함께 온 여자들이 뒤를 따라 그 무덤과 그의 시체를 어떻게 두었는지를 보고 56 돌아가 향품과 향유를 준비하더라 계명을 따라 안식일에 쉬더라 1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준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보이지 아니하더라 4 이로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 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살아 있는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셨는지를 기억하라 7 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겨져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8 그들이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9 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다른 모든 이에게 알리니 10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그들과 함께 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알리니라 11 사도들은 그들의 말이 허탄한 듯이 들려 믿지 아니하나 12 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놀랍게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

20:11-18 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189:4.1 (2025.2) As we approach the time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on this early Sunday morning, it should be recalled that the ten apostles were sojourning at the home of Elijah and Mary Mark, where they were asleep in the upper chamber, resting on the very couches whereon they reclined during the last supper with their Master. This Sunday morning they were all there assembled except Thomas. Thomas was with them for a few minutes late Saturday night when they first got together, but the sight of the apostles, coupled with the thought of what had happened to Jesus, was too much for him. He looked his associates over and immediately left the room, going to the home of Simon in Bethpage, where he thought to grieve over his troubles in solitude. The apostles all suffered, not so much from doubt and despair as from fear, grief, and shame. 우리가 이 일요일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부활한 시간을 다룰 때, 10명의 사도는 그들의 주님과 마지막 만찬(晩餐) 동안 자신들이 기댔던 그 소파에 앉아서, 잠들었던 윗방, 엘리야와 마리아 마가의 집에 머물러 있었음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일요일 새벽에 도마를 제외한 그들은 모두 거기에 모였습니다. 도마는 그들이 처음 모였던 토요일 밤늦게 잠시 그들과 같이 있었지만, 사도들의 모습이 예수님께 일어났던 것이 연상(聯想)되어 그는 도저히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그는 자기 동료들을 대충 훑어보고 즉시 방을 떠나, 벳바게에 있는 시몬의 집에 가서, 홀로 마음 아파하려고 생각했습니다. 사도들 모두 의심과 절망이 아니라 두려움, 슬픔과 수치심으로 고통스러웠습니다.

189:4.2 (2025.3) At the home of Nicodemus there were gathered together, with David Zebedee and Joseph of Arimathea, some twelve or fifteen of the more prominent of the Jerusalem disciples of Jesus. At the home of Joseph of Arimathea there were some fifteen or twenty of the leading women believers. Only these women abode in Joseph’s house, and they had kept close within during the hours of the Sabbath day and the evening after the Sabbath, so that they were ignorant of the military guard on watch at the tomb; neither did they know that a second stone had been rolled in front of the tomb, and that both of these stones had been placed under the seal of Pilate. 니고데모의 집에 다윗 세베대, 아리마대 요셉과 더 탁월한 예수의 예루살렘 제자가 약 12명이나 15명이 함께 모였습니다. 아리마대 요셉의 집에 약 15명이나 20명의 지도적 여성 신자들이 있었습니다. 이 여성들만 요셉의 집에 머물러, 안식일과 안식일 후 저녁까지 숨어있어서, 그들은 무덤을 경계하는 군 경비대를 몰랐습니다. 그들은 두 번째 돌이 무덤 앞에 굴려져 있음도 몰랐고, 이 돌들에 있는 빌라도의 인봉(印封)도 몰랐습니다.

189:4.3 (2025.4) A little before three o’clock this Sunday morning, when the first signs of day began to appear in the east, five of the women started out for the tomb of Jesus. They had prepared an abundance of special embalming lotions, and they carried many linen bandages with them. It was their purpose more thoroughly to give the body of Jesus its death anointing and more carefully to wrap it up with the new bandages. 일요일 새벽 3시 조금 전, 날이 밝는 첫 낌새가 동쪽에서 나타나기 시작했을 때, 다섯 명의 여성이 예수님의 무덤을 향해 떠났습니다. 그들은 특별히 다량의 향유(香油) 로션을 준비하고, 그것들과 함께 세마포 붕대를 많이 가져갔습니다. 그들의 목적은 예수님의 몸에 시신용 기름을 더 철저히 바르고 새로운 붕대로 시신을 더 정성을 들여 싸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189:4.4 (2025.5) The women who went on this mission of anointing Jesus’ body were: Mary Magdalene, Mary the mother of the Alpheus twins, Salome the mother of the Zebedee brothers, Joanna the wife of Chuza, and Susanna the daughter of Ezra of Alexandria. 예수님의 시신에 기름을 바르려고 갔던 여성들은 막달라 마리아, 알페오 쌍둥이의 어머니 마리아, 세베대 형제의 어머니 살로메, 추자의 아내 요안나, 알렉산드리아 출신 에즈라의 딸 수산나였습니다.

189:4.5 (2025.6) It was about half past three o’clock when the five women, laden with their ointments, arrived before the empty tomb. As they passed out of the Damascus gate, they encountered a number of soldiers fleeing into the city more or less panic-stricken, and this caused them to pause for a few minutes; but when nothing more developed, they resumed their journey. 연고를 짊어진 다섯 여성이 빈 무덤 앞에 3시 30분 때쯤 도착했습니다. 그들은 다마스쿠스 문밖을 지나쳤을 때, 거의 허둥대며 도시로 달아나는 여러 군사를 우연히 만나서 잠시 멈췄지만, 더 이상의 일이 없는 것을 보고 그들은 계속 이동했습니다.

189:4.6 (2025.7) They were greatly surprised to see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entrance to the tomb, inasmuch as they had said among themselves on the way out, “Who will help us roll away the stone?” They set down their burdens and began to look upon one another in fear and with great amazement. While they stood there, atremble with fear, Mary Magdalene ventured around the smaller stone and dared to enter the open sepulchre. This tomb of Joseph was in his garden on the hillside on the eastern side of the road, and it also faced toward the east. By this hour there was just enough of the dawn of a new day to enable Mary to look back to the place where the Master’s body had lain and to discern that it was gone. In the recess of stone where they had laid Jesus, Mary saw only the folded napkin where his head had rested and the bandages wherewith he had been wrapped lying intact and as they had rested on the stone before the celestial hosts removed the body. The covering sheet lay at the foot of the burial niche. 그들은 자기들끼리 길을 가면서 “누가 우리를 도와서 돌을 굴려 치울까?”라고 말했기 때문에, 그들은 무덤 입구에서 치워져 있는 돌을 보고 매우 놀랐습니다. 그들은 짐을 내려놓고 두려워하며 깜짝 놀라 서로 지켜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이 거기에서 두려움으로 벌벌 떨면서 서 있는 동안 막달라 마리아가 위험을 무릅쓰고 작은 돌을 돌아서 대담하게 열린 매장지로 들어갔습니다. 요셉의 이 무덤은 길의 동편 경사진 언덕에 있는 그의 동산에 있었는데 또한 동쪽을 향해 있었습니다. 이 시간은 막 새날이 충분히 밝아서 마리아는 주님의 시신이 놓인 곳을 돌아보고 그 시신이 없어진 것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예수님을 눕혔던 우묵한 바위에서, 천상의 무리가 시신을 이동하기 전 그들이 돌에 두었던 대로, 마리아는 그의 머리가 있던 곳에 접힌 수건과 그를 감쌌던 붕대가 그대로 놓인 것을 봤을 뿐입니다. 시신을 덮었던 천은 묘소 중 오목하게 파인 발 부분에 있었습니다.

189:4.7 (2026.1) After Mary had tarried in the doorway of the tomb for a few moments (she did not see distinctly when she first entered the tomb), she saw that Jesus’ body was gone and in its place only these grave cloths, and she uttered a cry of alarm and anguish. All the women were exceedingly nervous; they had been on edge ever since meeting the panicky soldiers at the city gate, and when Mary uttered this scream of anguish, they were terror-stricken and fled in great haste. And they did not stop until they had run all the way to the Damascus gate. By this time Joanna was conscience-stricken that they had deserted Mary; she rallied her companions, and they started back for the tomb. (마리아는 무덤에 처음 들어갔을 때 뚜렷하게 보지 못했습니다). 그녀는 무덤 문간에 잠시 기다린 후, 그녀는 예수의 시신이 없어졌고 그곳에서 이런 수의(壽衣)들만 보고, 놀라서 고통스럽게 울부짖었습니다. 여성들 모두 몹시 초조(焦燥)했습니다. 그들은 성문에서 공황(恐惶) 상태에 빠진 군인들을 만난 이후 계속 안절부절못했고, 마리아가 고통스럽게 이렇게 비명을 지르자, 그들은 겁에 질려 몹시 급하게 달아났습니다. 그들은 다마스쿠스 문까지 내내 달릴 때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이때 요안나는 자신들이 마리아를 버려서 마음에 걸렸습니다. 그녀가 동료를 불러 모아 다시 무덤으로 출발했습니다.

189:4.8 (2026.2) As they drew near the sepulchre, the frightened Magdalene, who was even more terrorized when she failed to find her sisters waiting when she came out of the tomb, now rushed up to them, excitedly exclaiming: “He is not there — they have taken him away!” And she led them back to the tomb, and they all entered and saw that it was empty. 마리아가 무덤에서 나왔을 때, 기다리던 자매들을 발견하지 못해서, 훨씬 더 무서웠던, 놀란 마리아는, 그들이 매장지에 가까이 이르자, 이제 그들에게 달려가서 흥분하여 소리쳤습니다. “그가 거기에 없어요. – 저들이 그를 데려갔어요!” 그리고 그녀는 그들을 무덤으로 다시 이끌었고 그들은 모두 들어가서 무덤이 비어있음을 알았습니다.

189:4.9 (2026.3) All five of the women then sat down on the stone near the entrance and talked over the situation. It had not yet occurred to them that Jesus had been resurrected. They had been by themselves over the Sabbath, and they conjectured that the body had been moved to another resting place. But when they pondered such a solution of their dilemma, they were at a loss to account for the orderly arrangement of the grave cloths; how could the body have been removed since the very bandages in which it was wrapped were left in position and apparently intact on the burial shelf? 당시 다섯 명의 여성 모두 입구 근처의 바위에 앉아 그 사태를 의논했습니다. 그들에게 예수께서 부활했다는 생각이 아직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안식일에 자기들끼리 있었고, 그들은 시신을 다른 무덤으로 옮겼다고 추측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자신들의 곤란한 그런 상황을 풀어보려고 곰곰이 생각했을 때, 그들은 단정히 정돈된 수의(壽衣)를 설명할 수 없었습니다. 시신을 쌌던 그 붕대가 제자리에, 매장 선반에 분명히 손대지 않은 채로 남아 있었는데, 시신을 어떻게 옮길 수 있었을까?

189:4.10 (2026.4) As these women sat there in the early hours of the dawn of this new day, they looked to one side and observed a silent and motionless stranger. For a moment they were again frightened, but Mary Magdalene, rushing toward him and addressing him as if she thought he might be the caretaker of the garden, said, “Where have you taken the Master? Where have they laid him? Tell us that we may go and get him.” When the stranger did not answer Mary, she began to weep. Then spoke Jesus to them, saying, “Whom do you seek?” Mary said: “We seek for Jesus who was laid to rest in Joseph’s tomb, but he is gone. Do you know where they have taken him?” Then said Jesus: “Did not this Jesus tell you, even in Galilee, that he would die, but that he would rise again?” These words startled the women, but the Master was so changed that they did not yet recognize him with his back turned to the dim light. And as they pondered his words, he addressed the Magdalene with a familiar voice, saying, “Mary.” And when she heard that word of well-known sympathy and affectionate greeting, she knew it was the voice of the Master, and she rushed to kneel at his feet while she exclaimed, “My Lord, and my Master!” And all of the other women recognized that it was the Master who stood before them in glorified form, and they quickly knelt before him. 이 여인들이 이런 새날이 밝아오는 이른 시간에 거기에 앉아 있었을 때, 그들은 한쪽을 바라보며 말없이 움직이지 않는 낯선 사람을 봤습니다. 잠시 그들은 다시 두려웠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그에게 달려가 그를 동산 관리인으로 생각해서 그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당신은 주님을 어디로 데려갔나요? 그들이 그를 어디에 두었나요? 우리가 그를 데려가게 우리에게 알려주세요.” 낯선 이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지 않았을 때, 그녀가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마리아가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요셉의 무덤에 영면(永眠)하도록 눕힌 예수님을 찾고 있지만, 그가 없습니다. 그들이 그를 어디로 데려갔는지 당신은 아시나요?” 그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갈릴리에서도, 이 예수가, 그는 죽을 것이지만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고 너희에게 이르지 않더냐?” 여성들이 이 말에 깜짝 놀랐지만, 주님이 그토록 바뀌어서 그들은 희미한 빛을 등지고 있는 그를 아직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이 그의 말을 곰곰이 생각하고 있을 때, 그가 친숙한 목소리로 막달라에게 말을 걸면서, “마리아야”라고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익숙한 공감과 다정한 인사의 말을 듣자, 그녀는 그것이 주님의 목소리였음을 알았기에, 급히 그의 발 앞에 무릎을 꿇으면서 외쳤습니다. “나의 주님, 나의 주(主)시여!” 그러자 다른 모든 여성이 자기들 앞에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서 있었던 주님을 알아보았고, 그 앞에 곧 무릎을 꿇었습니다.

189:4.11 (2027.1) These human eyes were enabled to see the morontia form of Jesus because of the special ministry of the transformers and the midwayers in association with certain of the morontia personalities then accompanying Jesus. 그때 예수님과 함께 있는 모론시아 몇 고유성들과 함께 변환자들과 중도자들의 특별한 돌봄 때문에 예수님의 모론시아 모습을 이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189:4.12 (2027.2) As Mary sought to embrace his feet, Jesus said: “Touch me not, Mary, for I am not as you knew me in the flesh. In this form will I tarry with you for a season before I ascend to the Father. But go, all of you, now and tell my apostles — and Peter — that I have risen, and that you have talked with me.” 마리아가 그의 발을 얼싸안으려 하자, 예수께서 말씀하였습니다. “나를 만지지 말라. 마리아야, 나는 육신으로 네가 알던 내가 아니기 때문이니라. 내가 아버지께 오르기 전에 이 모습으로 내가 너희와 함께 잠시 있으리라. 그러니 이제 너희 모두 가서 내 사도들과 베드로에게, 내가 살아났고 너희가 나와 이야기했다고 알리라.”

189:4.13 (2027.3) After these women had recovered from the shock of their amazement, they hastened back to the city and to the home of Elijah Mark, where they related to the ten apostles all that had happened to them; but the apostles were not inclined to believe them. They thought at first that the women had seen a vision, but when Mary Magdalene repeated the words which Jesus had spoken to them, and when Peter heard his name, he rushed out of the upper chamber, followed closely by John, in great haste to reach the tomb and see these things for himself. 이 여성들은 놀란 충격에서 회복된 후, 그들은 도시로 서둘러 엘리야 마가의 집에 돌아가 자신들에게 일어났던 모든 것을 사도 10명에게 이야기했지만, 사도들은 그들을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처음에 여성들이 환상을 봤다고 생각했지만, 예수께서 여인들에게 했던 말을 막달라 마리아가 반복했을 때, 베드로가 자기 이름을 듣고, 아주 급하게 무덤에 이르러 스스로 이것들을 보려고, 그는 윗방에서 뛰쳐 나갔는데, 요한이 바짝 따라갔습니다.

189:4.14 (2027.4) The women repeated the story of talking with Jesus to the other apostles, but they would not believe; and they would not go to find out for themselves as had Peter and John. 여성들은 다른 사도들에게 예수님과 대화한 이야기를 반복했지만, 그들은 믿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베드로와 요한처럼 스스로 진의를 파악하려고 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