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2 The Material Body of Jesus 예수님의 물질 몸

  1. The Material Body of Jesus 예수님의 물질 몸

189:2.1 (2022.5) At ten minutes past three o’clock, as the resurrected Jesus fraternized with the assembled morontia personalities from the seven mansion worlds of Satania, the chief of archangels — the angels of the resurrection — approached Gabriel and asked for the mortal body of Jesus. Said the chief of the archangels: “We may not participate in the morontia resurrection of the bestowal experience of Michael our sovereign, but we would have his mortal remains put in our custody for immediate dissolution. We do not propose to employ our technique of dematerialization; we merely wish to invoke the process of accelerated time. It is enough that we have seen the Sovereign live and die on Urantia; the hosts of heaven would be spared the memory of enduring the sight of the slow decay of the human form of the Creator and Upholder of a universe. In the name of the celestial intelligences of all Nebadon, I ask for a mandate giving me the custody of the mortal body of Jesus of Nazareth and empowering us to proceed with its immediate dissolution.” 오전 3시 10분에 부활하신 예수께서 일곱 저택 세계들에서 모인 모론시아 고유성들과 친교를 나누는 동안에, 부활 천사들의 수석 천사장이 가브리엘에게 다가가서, 예수님의 필사 몸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수석 천사장이 말했습니다. “우리가 미가엘 우리 주권자의 증여 체험 중 모론시아 부활에 참여할 수 없겠지만, 우리가 그의 필사 유해(遺骸)를 즉시 분해하는 일은 우리가 맡고자 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비(非)물질화 기법을 사용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시간의 가속화 과정을 행하려 할 뿐입니다. 우리는 주권자가 유란시아에서 사시고 돌아가신 것을 보았던 것으로 충분합니다. 하늘의 무리들은 우주의 창조자이며 유지자의 인간 형태가 점차 부패하는 광경을 계속 기억하지 않으려 합니다. 모든 네바돈 천상의 지능 존재들의 이름으로, 나사렛 예수님의 필사 몸을 관리하고 우리가 즉시 분해를 진행하게 하도록 명해 주십시오.”

189:2.2 (2023.1) And when Gabriel had conferred with the senior Most High of Edentia, the archangel spokesman for the celestial hosts was given permission to make such disposition of the physical remains of Jesus as he might determine. 그리고 가브리엘이 에덴시아의 선임 지고(至高)자와 의논한 후, 천상 무리의 천사장 대변자는 그의 결정대로 예수님의 물리적 유해(遺骸)를 그렇게 처분하도록 허락받았습니다.

189:2.3 (2023.2) After the chief of archangels had been granted this request, he summoned to his assistance many of his fellows, together with a numerous host of the representatives of all orders of celestial personalities, and then, with the aid of the Urantia midwayers, proceeded to take possession of Jesus’ physical body. This body of death was a purely material creation; it was physical and literal; it could not be removed from the tomb as the morontia form of the resurrection had been able to escape the sealed sepulchre. By the aid of certain morontia auxiliary personalities, the morontia form can be made at one time as of the spirit so that it can become indifferent to ordinary matter, while at another time it can become discernible and contactable to material beings, such as the mortals of the realm. 천사장들의 수석은, 이 요청이 허락된 후, 그는 모든 천상 계층의 고유성들의 대표자들로 이루어진 수많은 무리와 함께, 그의 여러 동료들을 자신의 보조로 소집했고, 그 후 유란시아 중도자들의 도움으로 예수님의 물리적 몸체를 점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유체(遺體)는 순수하게 물질적 창조물이었습니다. 그것은 말 그대로 물리적이었습니다. 그것은 부활의 모론시아 형태가 봉인된 묘실을 빠져나갈 수 있었듯이, 무덤에서 이동될 수 없었습니다. 어떤 모론시아 보조(補助) 고유성들의 도움으로, 모론시아 형태는 한때 영(靈)의 형태처럼 그렇게 통상적 물질과 관계될 수 없었던 반면에, 또 다른 때에는 영역의 필사자들처럼 물질적인 존재들에게 식별되거나 접촉될 수 있습니다.

189:2.4 (2023.3) As they made ready to remove the body of Jesus from the tomb preparatory to according it the dignified and reverent disposal of near-instantaneous dissolution, it was assigned the secondary Urantia midwayers to roll away the stones from the entrance of the tomb. The larger of these two stones was a huge circular affair, much like a millstone, and it moved in a groove chiseled out of the rock, so that it could be rolled back and forth to open or close the tomb. When the watching Jewish guards and the Roman soldiers, in the dim light of the morning, saw this huge stone begin to roll away from the entrance of the tomb, apparently of its own accord — without any visible means to account for such motion — they were seized with fear and panic, and they fled in haste from the scene. The Jews fled to their homes, afterward going back to report these doings to their captain at the temple. The Romans fled to the fortress of Antonia and reported what they had seen to the centurion as soon as he arrived on duty. 거의 순간적 분해를 품위 있고 경건하게 처리하려는 준비로, 그들이 무덤에서 예수님의 유해를 이동하려고 준비되자, 유란시아 2차 중도자들에게 무덤 입구에서 돌들을 치우게 했습니다. 이런 두 개의 돌 중 큰 것은, 거의 맷돌처럼 거대한 원형이었고, 바위에 끌로 깎아낸 홈을 따라 움직였는데, 무덤을 열거나 닫도록 앞뒤로 굴릴 수 있었습니다. 경계하는 유대의 경비병들과 로마 군인들이, 새벽 어스레한 빛 가운데, 언뜻 보기에 저절로 – 그런 움직임을 밝힐 가시적 수단도 없이 – 이 커다란 돌이 무덤 입구에서 구르기 시작하는 것을 보자, 그들은 두려움과 공포에 사로잡혀 그 현장에서 허둥지둥 달아났습니다. 유대인들은 자기 집으로 달아났다가 나중에 돌아와 성전에 있는 자신들의 지휘관에게 이런 일들을 보고했습니다. 로마인들은 안토니아 요새까지 달아났다가 백부장이 근무하러 오자마자 자신들이 보았던 것을 보고했습니다.

189:2.5 (2023.4) The Jewish leaders began the sordid business of supposedly getting rid of Jesus by offering bribes to the traitorous Judas, and now, when confronted with this embarrassing situation, instead of thinking of punishing the guards who deserted their post, they resorted to bribing these guards and the Roman soldiers. They paid each of these twenty men a sum of money and instructed them to say to all: “While we slept during the nighttime, his disciples came upon us and took away the body.” And the Jewish leaders made solemn promises to the soldiers to defend them before Pilate in case it should ever come to the governor’s knowledge that they had accepted a bribe. 유대 지도자들은 반역자 유다에게 뇌물을 줘서 결국 예수님을 제거하려는 야비한 거래를 시작했으며, 이제 이런 난처한 상황에 직면하자, 자기 경계 구역에서 도망한 그 경비병들을 처벌할 생각 대신에, 그들은 이런 경비병들과 로마 군인들을 매수(買收)했습니다. 그들은 이 20명에게 각각 돈을 주었고 모두에게 “우리가 밤에 자는 동안, 그의 제자들이 우리에게 달려들어 시신(屍身)을 가져갔습니다.”라고 말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그리고 유대 지도자들은 군인들이 뇌물을 받은 것을 총독이 언젠가 알게 되면, 빌라도 앞에서 그들을 지키겠다고 군인들에게 엄숙히 약속했습니다.

189:2.6 (2023.5) The Christian belief in the resurrection of Jesus has been based on the fact of the “empty tomb.” It was indeed a fact that the tomb was empty, but this is not the truth of the resurrection. The tomb was truly empty when the first believers arrived, and this fact, associated with that of the undoubted resurrection of the Master, led to the formulation of a belief which was not true: the teaching that the material and mortal body of Jesus was raised from the grave. Truth having to do with spiritual realities and eternal values cannot always be built up by a combination of apparent facts. Although individual facts may be materially true, it does not follow that the association of a group of facts must necessarily lead to truthful spiritual conclusions. 예수의 부활에 대한 기독교의 믿음은 “빈 무덤”의 사실에 근거했습니다. 무덤이 비었다는 사실은 정말이었지만, 이것이 부활의 진리는 아닙니다. 처음 신자들이 도착했을 때 무덤은 참으로 비어 있었고, 의심할 여지가 없는 주님의 부활과 관련된 이 사실이, 예수님의 필사 물질 몸이 무덤에서 부활했다는, 사실이 아니었던 가르침이 공식적인 믿음이 되도록 이끌었습니다. 영적 실체들 및 영원한 가치들과 관련된 진리는 확실히 보이는 사실들을 결합하여서 항상 확립될 수 없습니다. 개별적 사실들이 물질적으로 틀림없을 수도 있지만, 사실들의 조합이 반드시 올바른 영적 결론에 이르게 하지 않습니다.

189:2.7 (2023.6) The tomb of Joseph was empty, not because the body of Jesus had been rehabilitated or resurrected, but because the celestial hosts had been granted their request to afford it a special and unique dissolution, a return of the “dust to dust,” without the intervention of the delays of time and without the operation of the ordinary and visible processes of mortal decay and material corruption. 요셉의 빈 무덤은 예수의 시신이 회복되거나 부활했기 때문이 아니라, “먼지에서 먼지로” 돌아가는, 천상 무리들의 특별하고 독특한 분해하려는 요청이 허락되었기 때문인데, 그런 분해는 시간의 지연(遲延)이 개입되지 않았고, 필사 시신 부식과 물질 부패의 일반적인 작용과 보이는 과정이 없었습니다.

189:2.8 (2024.1) The mortal remains of Jesus underwent the same natural process of elemental disintegration as characterizes all human bodies on earth except that, in point of time, this natural mode of dissolution was greatly accelerated, hastened to that point where it became well-nigh instantaneous. 예수님의 필사 시신(屍身)은, 이 자연적 분해 방식이 시점에서 매우 가속되었고, 거의 순간적인 지점까지 촉진되었다는 점만 제외하고, 지상의 모든 인간 시신들의 특징인 원소 분해와 똑같은 자연적 과정을 겪었습니다.

189:2.9 (2024.2) The true evidences of the resurrection of Michael are spiritual in nature, albeit this teaching is corroborated by the testimony of many mortals of the realm who met, recognized, and communed with the resurrected morontia Master. He became a part of the personal experience of almost one thousand human beings before he finally took leave of Urantia. 부활한 모론시아 주님을 만나서 그를 알아보고 이야기했던 영역의 필사자 대부분의 증언으로 이 가르침이 확인되지만, 미가엘 부활의 참 증거는 사실상 영적입니다. 그가 마지막에 유란시아를 떠나기 전에, 그는 거의 1,000명의 인간에 속한 고유적 체험의 일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