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1 The Morontia Transit 모론시아 전환

1. The Morontia Transit 모론시아 전환

180401 190421 200412 부활체(모론시아) 전환 요10:17-18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7 The reason my Father loves me is that I lay down my life–only to take it up again. 18 No one takes it from me, but I lay it down of my own accord. I have authority to lay it down and authority to take it up again. This command I received from my Father.”

200412 눅24:1-3 1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3 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1 On the first day of the week, very early in the morning, the women took the spices they had prepared and went to the tomb. 2 They found the stone rolled away from the tomb, 3 but when they entered, they did not find the body of the Lord Jesus.

189:1.1 (2020.4) At two forty-five Sunday morning, the Paradise incarnation commission, consisting of seven unidentified Paradise personalities, arrived on the scene and immediately deployed themselves about the tomb. At ten minutes before three, intense vibrations of commingled material and morontia activities began to issue from Joseph’s new tomb, and at two minutes past three o’clock, this Sunday morning, April 9, A.D. 30, the resurrected morontia form and personality of Jesus of Nazareth came forth from the tomb. 일요일 오전 245에, 미(未)확인된 일곱 천국 고유성들로 구성된 천국 성육신(成育身) 위원회가 그 현장에 도착했고, 즉시 무덤 주위에 배치되었습니다. 310분 전, 혼합된 물질과 모론시아(영과 물질의 중간 상태) 활동으로 강렬한 진동요셉의 새 무덤에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AD 3049, 이 일요일 오전 32에, 나사렛 예수님의 부활한 모론시아 형체와 고유성이 그 무덤에서 나왔습니다.

189:1.2 (2021.1) After the resurrected Jesus emerged from his burial tomb, the body of flesh in which he had lived and wrought on earth for almost thirty-six years was still lying there in the sepulchre niche, undisturbed and wrapped in the linen sheet, just as it had been laid to rest by Joseph and his associates on Friday afternoon. Neither was the stone before the entrance of the tomb in any way disturbed; the seal of Pilate was still unbroken; the soldiers were still on guard. The temple guards had been on continuous duty; the Roman guard had been changed at midnight. None of these watchers suspected that the object of their vigil had risen to a new and higher form of existence, and that the body which they were guarding was now a discarded outer covering which had no further connection with the delivered and resurrected morontia personality of Jesus. 매장한 무덤에서 부활한 예수께서 나오신 후, 그가 약 36년 동안 사시고 지상에서 행하셨던 육신은 금요일 오후에 요셉과 그 동료들이 눕혔던 그대로, 훼손 없이 세마포에 싸여 묘실에 아직 뉘여 있었습니다. 무덤 입구 앞의 바위도 전혀 손상되지 않았고, 빌라도의 봉인도 여전히 파손되지 않았으며, 군인들도 여전히 지키고 있었습니다. 성전 경비병들은 계속 근무 중이었고, 로마 경비병은 한밤중(밤12시)에 교체되었습니다. 이 당직자들 누구도 그들의 감시 대상이 새롭게 더 높은 형태의 존재로 살아나 그들이 지키던 시신이 이제, 해방되고 부활한 예수님의 모론시아(부활체) 고유성과 더 이상 관계없이 버려진 바깥 덮개임을 짐작하지 못했습니다.

189:1.3 (2021.2) Mankind is slow to perceive that, in all that is personal, matter is the skeleton of morontia, and that both are the reflected shadow of enduring spirit reality. How long before you will regard time as the moving image of eternity and space as the fleeting shadow of Paradise realities? 인류는 개인적인 모든 면에서 물질은 모론시아의 뼈대이며, 둘(물질과 모론시아)은 영속적인 영 실체가 반사된 그림자임을 천천히 파악합니다. 얼마나 오래있어야, 너희는 시간을 영원이 움직이는 모습으로, 공간을 천국 실체들의 쏜살같은 그림자로 간주하겠는가?

189:1.4 (2021.3) As far as we can judge, no creature of this universe nor any personality from another universe had anything to do with this morontia resurrection of Jesus of Nazareth. On Friday he laid down his life as a mortal of the realm; on Sunday morning he took it up again as a morontia being of the system of Satania in Norlatiadek. There is much about the resurrection of Jesus which we do not understand. But we know that it occurred as we have stated and at about the time indicated. We can also record that all known phenomena associated with this mortal transit, or morontia resurrection, occurred right there in Joseph’s new tomb, where the mortal material remains of Jesus lay wrapped in burial cloths. 우리가 판단하는 한, 이 우주의 어떤 창조물이나 다른 우주에 있는 어떤 고유성나사렛 예수의 이 모론시아 부활아무 관계가 없었습니다. 금요일에 그는 영역의 필사자로서 생명을 버리셨고, 일요일 아침에 그는 놀라시아덱의 사타니아 체계에 속한 모론시아 존재로 다시 생명을 얻으셨습니다.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진술하고 지적한 그 무렵에 부활이 일어났음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또한, 이 필사자 전환이나 모론시아 부활과 관련되어 알려진 모든 현상이, 예수님의 필사자 물질적 유해(遺骸)가 수의에 싸였던, 요셉의 새 무덤 바로 거기에서 일어났음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

189:1.5 (2021.4) We know that no creature of the local universe participated in this morontia awakening. We perceived the seven personalities of Paradise surround the tomb, but we did not see them do anything in connection with the Master’s awakening. Just as soon as Jesus appeared beside Gabriel, just above the tomb, the seven personalities from Paradise signalized their intention of immediate departure for Uversa. 지역 우주의 어떤 창조물도 이 모론시아 부활에 참여하지 않았음을 우리는 압니다. 우리는 무덤을 둘러싼 천국의 일곱 고유성들을 감지했지만, 주님(主)의 부활과 연결된 어떤 일도 그들이 하는 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예수께서, 무덤 바로 위, 가브리엘 옆에 나타나는 순간에, 천국에서 온 일곱 고유성들은 즉시 유버르사로 떠나겠다는 자신들의 의도를 알렸습니다.

189:1.6 (2021.5) Let us forever clarify the concept of the resurrection of Jesus by making the following statements: 다음의 진술로 예수님의 부활 개념을 언제나 분명히 하십시오.

189:1.7 (2021.6) 1. His material or physical body was not a part of the resurrected personality. When Jesus came forth from the tomb, his body of flesh remained undisturbed in the sepulchre. He emerged from the burial tomb without moving the stones before the entrance and without disturbing the seals of Pilate. 그의 물질 즉 물리적 시신은 부활한 고유성의 부분이 아니었습니다. 예수께서 무덤에서 나오자, 그의 육체의 시신은 묘실에 훼손 없이 남아 있었습니다. 는 입구 앞에 있는 돌들을 움직이지 않은 채, 빌라도의 봉인을 훼손하지 않고, 매장된 무덤에서 나타났습니다.

189:1.8 (2021.7) 2. He did not emerge from the tomb as a spirit nor as Michael of Nebadon; he did not appear in the form of the Creator Sovereign, such as he had had before his incarnation in the likeness of mortal flesh on Urantia. 그는 ()이나 네바돈의 미가엘로서 무덤에서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그는 지구(유란시아)에 필사 육체의 모습으로 성육신(成肉身)하기 이전처럼 창조자 주권자의 형태로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89:1.9 (2021.8) 3. He did come forth from this tomb of Joseph in the very likeness of the morontia personalities of those who, as resurrected morontia ascendant beings, emerge from the resurrection halls of the first mansion world of this local system of Satania. And the presence of the Michael memorial in the center of the vast court of the resurrection halls of mansonia number one leads us to conjecture that the Master’s resurrection on Urantia was in some way fostered on this, the first of the system mansion worlds. 그는, 부활한 모론시아 상승 존재들로서, 사타니아 이 지역 체계의 첫 저택 세계의 부활실들에서 나오는 모론시아 고유성들과 아주 똑같은 모습으로, 요셉의 이 무덤에서 나오셨습니다. 그리고 1번 저택 세계에 속한 부활실들의 넓은 뜰 중앙에 있는 미가엘 기념관의 존재로 인해 우리들은 지구(유란시아)에서 ()님의 부활이 이 첫 체계 저택 세계들에서 어떤 방법으로 촉진되었다고 추측합니다.

189:1.10 (2022.1) The first act of Jesus on arising from the tomb was to greet Gabriel and instruct him to continue in executive charge of universe affairs under Immanuel, and then he directed the chief of the Melchizedeks to convey his brotherly greetings to Immanuel. He thereupon asked the Most High of Edentia for the certification of the Ancients of Days as to his mortal transit; and turning to the assembled morontia groups of the seven mansion worlds, here gathered together to greet and welcome their Creator as a creature of their order, Jesus spoke the first words of the postmortal career. Said the morontia Jesus: “Having finished my life in the flesh, I would tarry here for a short time in transition form that I may more fully know the life of my ascendant creatures and further reveal the will of my Father in Paradise.”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의 첫 행위가브리엘을 맞이하고 임마누엘 밑에서 우주업무의 집행책임을 계속하도록 그에게 지시하셨으며, 그 후 그는 수석 멜기세덱에게 자기 형제의 인사를 임마누엘에게 전하라고 지시하셨습니다. 그러신 후 그는 자신의 필사자 전환에 대해 옛적부터 늘 계신 이들의 확인이 있었는지 에덴시아의 지고(至高)자에게 물었습니다. 그들 계층의 창조물로서 자신들의 창조자를 환영하고 영접하려고 여기에 함께 모였던, 일곱 저택 세계들의 소집된 모론시아 집단들을 향해, 예수님은 필사자이후 생애의 첫 말씀을 하셨습니다. 모론시아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육신으로 내 생애를 마쳤으니, 나는 상승하는 내 창조물들의 일생을 완전히 더 알고, 천국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더 계시할 수 있도록, 과도기 형태로 잠시 여기에 머물고자 하노라.”

189:1.11 (2022.2) After Jesus had spoken, he signaled to the Personalized Adjuster, and all universe intelligences who had been assembled on Urantia to witness the resurrection were immediately dispatched to their respective universe assignments. 예수님은 말씀 후, 고유성화 조율자에게 신호로 알리자, 부활을 보려고 유란시아에 소집된 모든 우주 지능존재들각자 우주 임지로 즉시 돌아갔습니다.

189:1.12 (2022.3) Jesus now began the contacts of the morontia level, being introduced, as a creature, to the requirements of the life he had chosen to live for a short time on Urantia. This initiation into the morontia world required more than an hour of earth time and was twice interrupted by his desire to communicate with his former associates in the flesh as they came out from Jerusalem wonderingly to peer into the empty tomb to discover what they considered evidence of his resurrection. 예수님은 이제 유란시아에 잠시 살려고 선택했던 일생의 요청에 대하여, 창조물로서, 입문(入門)하게 된, 모론시아 수준의 접촉을 시작했습니다. 모론시아 세계로 들어가는 이 시작은 지구 시간으로 한 시간 이상 걸렸으며, 예루살렘에서 나와서, 그의 부활의 증거로 여길 것을 찾으려고 빈 무덤 안을 이상히 여겨 응시하는, 그의 예전 동료들과 육신으로 소통하려는, 그의 요망으로 두 번 중단되었습니다.

189:1.13 (2022.4) Now is the mortal transit of Jesus — the morontia resurrection of the Son of Man — completed. The transitory experience of the Master as a personality midway between the material and the spiritual has begun. And he has done all this through power inherent within himself; no personality has rendered him any assistance. He now lives as Jesus of morontia, and as he begins this morontia life, the material body of his flesh lies there undisturbed in the tomb. The soldiers are still on guard, and the seal of the governor about the rocks has not yet been broken. 이제 예수님의 필사자 전환 – 인자(人子사람의 아들)의 모론시아 부활-이 완료되었습니다. 물질과 영 사이 중간 고유성으로서 ()님의 일시적 체험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님은 자신 안에 본래 있는 권능으로 이 모든 것들을 해내셨습니다. 어떤 고유성도 그를 돕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제 모론시아의 예수님으로 사시면서, 이 모론시아 생활을 시작할 때, 물질적 육체의 시신은 훼손 없이 무덤에 누워 있습니다. 군인들은 여전히 지키고 있고, 바위 근처 총독의 봉인은 아직 파손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