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0 The Resurrection 부활

Paper 189

The Resurrection 부활

160327 부활1-부활의 실상 마28:1-6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189:0.1 (2020.1) SOON after the burial of Jesus on Friday afternoon, the chief of the archangels of Nebadon, then present on Urantia, summoned his council of the resurrection of sleeping will creatures and entered upon the consideration of a possible technique for the restoration of Jesus. These assembled sons of the local universe, the creatures of Michael, did this on their own responsibility; Gabriel had not assembled them. By midnight they had arrived at the conclusion that the creature could do nothing to facilitate the resurrection of the Creator. They were disposed to accept the advice of Gabriel, who instructed them that, since Michael had “laid down his life of his own free will, he also had power to take it up again in accordance with his own determination.” Shortly after the adjournment of this council of the archangels, the Life Carriers, and their various associates in the work of creature rehabilitation and morontia creation, the Personalized Adjuster of Jesus, being in personal command of the assembled celestial hosts then on Urantia, spoke these words to the anxious waiting watchers: 금요일(AD 30. 4. 7.) 오후, 예수님을 장사지낸 직후, 그때 유란시아에 있었던 네바돈의 수석 천사장이 잠자는 의지 창조물들의 부활을 논의하는 회의를 소집했으며, 예수님의 회복을 위해 가능한 기법을 숙고하기 시작했습니다. 소집된 이 지역우주의 아들들, 즉 미가엘의 창조물들은 자신들의 책임으로 이렇게 했습니다. 가브리엘이 그들을 소집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한밤중에 그들은 창조자의 부활을 돕기 위해 창조물이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미가엘은 “자신의 자유 의지로 생명을 버렸기 때문에, 자신의 결정에 따라서 그것을 다시 취할 권능을 지녔느니라.”는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준 가브리엘의 충고를 그들이 받아들이기로 했습니다. 창조물의 회복과 모론시아 창조계의 업무에 있어서, 천사장들, 생명 운반자들 및 그들의 다양한 동료들로 구성된 이 회의를 마친 직후, 당시 유란시아에 있는 천상의 무리들을 직접 지휘하던 예수님의 고유성(固有性)화 조율자는 애타게 기다리는 구경꾼들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189:0.2 (2020.2) “Not one of you can do aught to assist your Creator-father in the return to life. As a mortal of the realm he has experienced mortal death; as the Sovereign of a universe he still lives. That which you observe is the mortal transit of Jesus of Nazareth from life in the flesh to life in the morontia. The spirit transit of this Jesus was completed at the time I separated myself from his personality and became your temporary director. Your Creator-father has elected to pass through the whole of the experience of his mortal creatures, from birth on the material worlds, on through natural death and the resurrection of the morontia, into the status of true spirit existence. A certain phase of this experience you are about to observe, but you may not participate in it. Those things which you ordinarily do for the creature, you may not do for the Creator. A Creator Son has within himself the power to bestow himself in the likeness of any of his created sons; he has within himself the power to lay down his observable life and to take it up again; and he has this power because of the direct command of the Paradise Father, and I know whereof I speak.” 너희 창조자-아버지가 살아나도록 너희는 아무것도 도울 수 없느니라. 영역의 필사(必死반드시 죽는) 사람으로 그는 필사 죽음을 체험하셨고, 우주 주권자로서 그는 여전히 살아계시기 때문이라. 너희가 목격하는 것은 나사렛 예수님이 육신의 생명에서 모론시아의 생명으로 이동하는 필사자 전환이니라. 예수님의 이 영 전환은 내가 그의 고유성에서 스스로 분리하여 잠시 너희 관리자가 되었을 때 완료되었느니라. 너희 창조자-아버지는 자신의 필사 창조물들 전체 체험, 즉 물질세계들에서 탄생하여 자연적 죽음과 모론시아 부활을 거쳐 참된 영 존재의 상태가 이르기로 선택했느니라. 너희가 이 체험의 단계를 보겠지만, 너희가 그것에 참여할 수는 없느니라. 너희가 보통 창조물을 위해 하는 그것들을 너희는 창조자를 위해서 할 수 없느니라. 창조자 아들은 자신이 창조한 아들들의 어떤 모습으로 자신을 증여할 권능을 자신 안에 갖고 계시니라. 그는 자신 안에 지켜야 할 자신의 생명을 내버리고 그것을 다시 찾을 권능이 있기 때문이라. 그는 천국 아버지의 직접 명령으로 이 권능을 지니시며, 나는 내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있느니라.”

189:0.3 (2020.3) When they heard the Personalized Adjuster so speak, they all assumed the attitude of anxious expectancy, from Gabriel down to the most humble cherubim. They saw the mortal body of Jesus in the tomb; they detected evidences of the universe activity of their beloved Sovereign; and not understanding such phenomena, they waited patiently for developments. 그들이 고유성(固有性)화 조율자가 그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을 때, 가브리엘로부터 아래로 가장 낮은 신분의 케루빔 천사들까지 그들은 모두 간절히 기대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들은 무덤에 있는 예수님의 필사 시신을 보았습니다. 그들이 사랑하는 주권자의 우주 활동의 흔적을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그런 현상을 이해하지 못한 채, 상황을 끈기 있게 기다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