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6 The Return from Phoenicia 페니키아에서 돌아옴

6. The Return from Phoenicia 페니키아에서 돌아옴

210829 살아있는 하느님의 영(靈) 종교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You, however, are controlled not by the sinful nature but by the Spirit, if the Spirit of God lives in you. And if anyone does not have the Spirit of Christ, he does not belong to Christ.

156:6.1 (1741.1) About noon on Sunday, July 24, Jesus and the twelve left the home of Joseph, south of Tyre, going down the coast to Ptolemais. Here they tarried for a day, speaking words of comfort to the company of believers resident there. Peter preached to them on the evening of July 25. 7월 24일(AD29), 일요일 정오 무렵에, 예수님과 12사도는 티레의 남쪽, 요셉의 집을 떠나 해안을 따라 프톨레마이스로 내려갔습니다. 그들은 여기에 하루 머물면서 거기 사는 신자 일행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베드로가 7월 25일(월) 저녁에 그들에게 설교했습니다.

156:6.2 (1741.2) On Tuesday they left Ptolemais, going east inland to near Jotapata by way of the Tiberias road. Wednesday they stopped at Jotapata and instructed the believers further in the things of the kingdom. Thursday they left Jotapata, going north on the Nazareth-Mount Lebanon trail to the village of Zebulun, by way of Ramah. They held meetings at Ramah on Friday and remained over the Sabbath. They reached Zebulun on Sunday, the 31st, holding a meeting that evening and departing the next morning. 그들은 화요일(7/26)에 프톨레마이스를 떠나 티베리아스 길을 거쳐 요타파타 근처까지 내륙 동쪽으로 갔습니다. 그들은 수요일(7/27)에 요타파타에 도착해서 신자들에게 하느님 나라의 일에 대해 더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목요일(7/28)에 요타파타를 떠나 북쪽으로 나사렛-레바논 산 오솔길로 라마를 거쳐 스불론 마을까지 갔습니다. 그들은 금요일(7/29)에 라마에서 집회하고 안식일 동안 머물렀습니다. 그들은 31일, 일요일에 스불론에 도착하여 그날 저녁 집회하고 다음 날 아침에 떠났습니다.

156:6.3 (1741.3) Leaving Zebulun, they journeyed over to the junction with the Magdala-Sidon road near Gischala, and thence they made their way to Gennesaret on the western shores of the lake of Galilee, south of Capernaum, where they had appointed to meet with David Zebedee, and where they intended to take counsel as to the next move to be made in the work of preach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그들은 스불론을 떠나(8/1월) 기샬라 부근 막달라-시돈 길의 교차로까지 여행했으며, 거기서 그들은, 다윗 세베대와 만나기로 약속하여, 하느님 나라 복음을 전하는 과업의 다음 조처를 상의하려 했던, 가버나움의 남쪽, 갈릴리 호수의 서쪽 해변 게네사렛까지 나아갔습니다.

156:6.4 (1741.4) During a brief conference with David they learned that many leaders were then gathered together on the opposite side of the lake near Kheresa, and accordingly, that very evening a boat took them across. For one day they rested quietly in the hills, going on the next day to the park, near by, where the Master once fed the five thousand. Here they rested for three days and held daily conferences, which were attended by about fifty men and women, the remnants of the once numerous company of believers resident in Capernaum and its environs. 다윗과 간단히 회의하는 동안, 그들은 여러 지도자가 그때 호수 맞은편 케레사 근처에 모였음을 알게 되어서, 바로 그날 밤에 배로 건너갔습니다. 그들은 하루를 조용히 언덕에서 쉬었고, 주(主)께서 이전에 5,000명을 먹였던 바로 근처 공원에 다음날 갔습니다. 그들은 여기에서 3일간 쉬면서, 매일 회의했는데, 가버나움과 그 주변에 거주하는, 한때 허다했던 신자 무리의 나머지, 약 50명의 남녀가 참석했습니다.

156:6.5 (1741.5) While Jesus was absent from Capernaum and Galilee, the period of the Phoenician sojourn, his enemies reckoned that the whole movement had been broken up and concluded that Jesus’ haste in withdrawing indicated he was so thoroughly frightened that he would not likely ever return to bother them. All active opposition to his teachings had about subsided. The believers were beginning to hold public meetings once more, and there was occurring a gradual but effective consolidation of the tried and true survivors of the great sifting through which the gospel believers had just passed. 예수께서 가버나움과 갈릴리를 비웠던, 페니키아 체류 기간에, 그의 적들은 모든 운동이 해산된 것으로 단정했고, 급하게 예수께서 물러난 것은, 그가 너무 두려워서 그가 자신들을 괴롭히려고 전혀 돌아올 것 같지 않다고 결말을 지었습니다. 그의 가르침에 대한 적극적인 모든 반대가 거의 진정되었습니다. 신자들은 한 번 더 공개 모임을 열기 시작했고, 복음 신자들이 바로 통과한 큰 체질(감별) 중에서 신뢰할 수 있는 생존자들의 완만하지만, 눈에 띄는 강화가 일어나고 있었습니다.

156:6.6 (1741.6) Philip, the brother of Herod, had become a halfhearted believer in Jesus and sent word that the Master was free to live and work in his domains. 헤롯(안티파스)의 동생 빌립(헤롯 빌립)은 예수님을 뜨뜻미지근하게 믿는 신자가 되어서, 주께서 자기 영토 안에서 자유롭게 살면서 일하라고 기별을 보냈습니다.

156:6.7 (1741.7) The mandate to close the synagogues of all Jewry to the teachings of Jesus and all his followers had worked adversely upon the scribes and Pharisees. Immediately upon Jesus’ removing himself as an object of controversy, there occurred a reaction among the entire Jewish people; there was general resentment against the Pharisees and the Sanhedrin leaders at Jerusalem. Many of the rulers of the synagogues began surreptitiously to open their synagogues to Abner and his associates, claiming that these teachers were followers of John and not disciples of Jesus. 예수와 그의 모든 추종자의 가르침을 모든 유대 회당에서 차단하라는 명령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반대로 작용했습니다. 논쟁의 대상으로서 예수가 사라지자마자, 전(全) 유대 민족 사이에 반발이 일어났습니다. 전반적으로 예루살렘의 바리새인들과 산헤드린 지도자들을 반대하는 분노가 있었습니다. 여러 회당장이 아브너와 그의 동료들에게 자신들의 회당을 비밀리에 열기 시작하면서, 이 선생들은 요한의 추종자이지 예수의 제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156:6.8 (1741.8) Even Herod Antipas experienced a change of heart and, on learning that Jesus was sojourning across the lake in the territory of his brother Philip, sent word to him that, while he had signed warrants for his arrest in Galilee, he had not so authorized his apprehension in Perea, thus indicating that Jesus would not be molested if he remained outside of Galilee; and he communicated this same ruling to the Jews at Jerusalem. 헤롯 안티파스도 심경의 변화를 겪고, 예수께서 호수 건너편 자기 동생 빌립의 영토에 머물러 있음을 알고, 예수께 기별을 보내어, 자신이 갈릴리에서 예수님의 체포영장에 서명했지만, 자신이 페레아에서 예수의 체포를 허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예수께서 갈릴리 밖에 머물러 있으면 예수께서 간섭받지 않으리라고 진술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바로 이 판결을 예루살렘의 유대인들에게 통보했습니다.

156:6.9 (1742.1) And that was the situation about the first of August, A.D. 29, when the Master returned from the Phoenician mission and began the reorganization of his scattered, tested, and depleted forces for this last and eventful year of his mission on earth. 그리고 그것이, 주(主)께서 페니키아 선교에서 돌아와, 지상에서 자신의 마지막 파란 많은 사명의 이 해에, 흩어지고, 시험을 거쳐, 고갈된 자기 집단을 재편하기 시작했던, AD 29년 8월 1일 무렵의 상황이었습니다.

156:6.10 (1742.2) The issues of battle are clearly drawn as the Master and his associates prepare to begin the proclamation of a new religion, the religion of the spirit of the living God who dwells in the minds of men. 주(主)님과 그의 동료들이 새 종교, 사람들의 마음에 사는 살아있는 하느님의 영(靈) 종교의 선포를 시작하려고 준비하면서, 확실히 전투의 쟁점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