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5 The New Concept 새로운 개념

  1. The New Concept 새로운 개념

211003 인자(人子)와 신자(神子)의 통합된 본성 마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Simon Peter answered, “You are the Christ, the Son of the living God.”

157:5.1 (1748.1) The new and vital feature of Peter’s confession was the clear-cut recognition that Jesus was the Son of God, of his unquestioned divinity. Ever since his baptism and the wedding at Cana these apostles had variously regarded him as the Messiah, but it was not a part of the Jewish concept of the national deliverer that he should be divine. The Jews had not taught that the Messiah would spring from divinity; he was to be the “anointed one,” but hardly had they contemplated him as being “the Son of God.” In the second confession more emphasis was placed upon the combined nature, the supernal fact that he was the Son of Man and the Son of God, and it was upon this great truth of the union of the human nature with the divine nature that Jesus declared he would build the kingdom of heaven. 베드로 고백의 매우 중요한 새로운 특징은, 예수가 의문의 여지가 없는 그의 신성(神性)에 대해, 하느님의 아들이었다는 선명한 인식이었습니다. 그의 세례와 가나의 결혼식 이후 줄곧 이 사도들은 다양하게 그를 메시아로 여겼지만, 그가 신적이어야 함은 유대 국가의 해방자 개념의 일부가 아니었습니다. 유대인들은 메시아가 신성(神性) 출신이라고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는 “기름 부음을 받은 자”가 되어야 했지만, 그들은 그를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조금도 기대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 고백은 그가 인자(人子 인간의 아들)이며 신자(神子 하느님의 아들)라는 숭고한 사실, 통합된 본성에 더 중점을 두었고, 인간적 본성과 신적 본성이 연합한 이 위대한 진리 위에 예수가 하늘나라를 세우겠다고 선언했습니다.

157:5.2 (1748.2) Jesus had sought to live his life on earth and complete his bestowal mission as the Son of Man. His followers were disposed to regard him as the expected Messiah. Knowing that he could never fulfill their Messianic expectations, he endeavored to effect such a modification of their concept of the Messiah as would enable him partially to meet their expectations. But he now recognized that such a plan could hardly be carried through successfully. He therefore elected boldly to disclose the third plan — openly to announce his divinity, acknowledge the truthfulness of Peter’s confession, and directly proclaim to the twelve that he was a Son of God. 예수는 지상에서 자기 생애를 살면서 인자(人子 사람의 아들)로서 자기 증여 사명을 완수하려 했습니다. 그의 추종자들은 그를 기대하던 메시아로 여기려 했습니다. 자신이 그들의 메시아적 기대를 결코 충족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그는 부분적으로 그들의 기대를 채우면서 그들의 메시아 개념을 그렇게 수정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제 그런 계획이 도저히 훌륭하게 달성될 수 없음을 알았습니다. 따라서 그는, 자신의 신성(神性)을 공개적으로 발표하고, 베드로 고백의 참됨을 인정하며, 12 사도에게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임을 직접 선포하는, 세 번째 계획을 대담하게 드러내기로 정했습니다.

157:5.3 (1748.3) For three years Jesus had been proclaiming that he was the “Son of Man,” while for these same three years the apostles had been increasingly insistent that he was the expected Jewish Messiah. He now disclosed that he was the Son of God, and upon the concept of the combined nature of the Son of Man and the Son of God, he determined to build the kingdom of heaven. He had decided to refrain from further efforts to convince them that he was not the Messiah. He now proposed boldly to reveal to them what he is, and then to ignore their determination to persist in regarding him as the Messiah. 3년간 예수는, 자신이 “인자(人子 사람의 아들)”라고 선포했던 반면에, 바로 이 3년간 사도들은, 그가 기대하던 유대 메시아라고 점차 주장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이 하느님의 아들임을 털어놓았고, 사람의 아들과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통합된 본성의 개념 위에 하늘나라를 세우기로 자신이 결정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메시아가 아니라고 그들을 설득하려는 추가 노력을 그만두기로 정했습니다. 그는 이제 자신이 누구인지 그들에게 뚜렷이 밝힌 후, 자신을 메시아로 여겨 집착하는 그들의 결정을 무시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