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1 The Temple-Tax Collector 성전-세(稅) 징수원

1. The Temple-Tax Collector 성전-세(稅) 징수원

210905 성전-세(稅)의 진실 마17:24-27 24 가버나움에 이르니 반 세겔 받는 자들이 베드로에게 나아와 이르되 너의 선생은 반 세겔을 내지 아니하느냐 25 이르되 내신다 하고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이르시되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하냐 세상 임금들이 누구에게 관세와 국세를 받느냐 자기 아들에게냐 타인에게냐 26 베드로가 이르되 타인에게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면 아들들은 세를 면하리라 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이 실족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네가 바다에 가서 낚시를 던져 먼저 오르는 고기를 가져 입을 열면 돈 한 세겔을 얻을 것이니 가져다가 나와 너를 위하여 주라 하시니라 24 After Jesus and his disciples arrived in Capernaum, the collectors of the two-drachma tax came to Peter and asked, “Doesn’t your teacher pay the temple tax?” 25 “Yes, he does,” he replied. When Peter came into the house, Jesus was the first to speak. “What do you think, Simon?” he asked. “From whom do the kings of the earth collect duty and taxes–from their own sons or from others?” 26 “From others,” Peter answered. “Then the sons are exempt,” Jesus said to him. 27 “But so that we may not offend them, go to the lake and throw out your line. Take the first fish you catch; open its mouth and you will find a four-drachma coin. Take it and give it to them for my tax and yours.”

157:1.1 (1743.3) As Jesus, with Andrew and Peter, tarried by the lake near the boatshop, a temple-tax collector came upon them and, recognizing Jesus, called Peter to one side and said: “Does not your Master pay the temple tax?” Peter was inclined to show indignation at the suggestion that Jesus should be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maintenance of the religious activities of his sworn enemies, but, noting a peculiar expression on the face of the tax collector, he rightly surmised that it was the purpose to entrap them in the act of refusing to pay the customary half shekel for the support of the temple services at Jerusalem. Accordingly, Peter replied: “Why of course the Master pays the temple tax. You wait by the gate, and I will presently return with the tax.” 예수께서 안드레 및 베드로와 함께 배 작업장 근처 호숫가에 머물 때, 성전-세(稅) 징수원이 그들에게 와서, 예수님을 알아보고, 한편으로 베드로를 불러 말했습니다. “너의 주님이 성전 세(稅)를 내지 않는가?” 베드로는, 예수가 단언한 그의 적들의 종교적 활동 유지에 바쳐야 한다는 제안에 분개하려 했으나, 세(稅) 징수원의 기묘한 표정을 알아차리고,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 봉사를 지원하는 관례적인 반 세겔의 납부를 거절했다는 법률로 그들을 함정에 빠뜨리려는 의도를, 정확히 짐작했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대답했습니다. “물론 주께서 성전 세(稅)를 내십니다. 당신이 문 옆에 기다리면 내가 곧 세금을 가지고 돌아올 것입니다.”

157:1.2 (1743.4) Now Peter had spoken hastily. Judas carried their funds, and he was across the lake. Neither he, his brother, nor Jesus had brought along any money. And knowing that the Pharisees were looking for them, they could not well go to Bethsaida to obtain money. When Peter told Jesus about the collector and that he had promised him the money, Jesus said: “If you have promised, then should you pay. But wherewith will you redeem your promise? Will you again become a fisherman that you may honor your word? Nevertheless, Peter, it is well in the circumstances that we pay the tax. Let us give these men no occasion for offense at our attitude. We will wait here while you go with the boat and cast for the fish, and when you have sold them at yonder market, pay the collector for all three of us.” 그때 베드로는 성급히 말했습니다. 유다가 그들의 자금을 갖고 있었고, 그는 호수 건너편에 있었습니다. 그와 그의 형제 및 예수님도 돈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바리새인들이 자신들을 찾는 줄 알면서, 그들은 돈을 가지러 벳새다에 바로 갈 수도 없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께 징수원에 대하여 그리고 자신이 그에게 돈을 약속했다고 말하자, 예수께서 말했습니다. “네가 약속했으면, 네가 내야 하느니라. 하지만 무엇으로 네 약속을 지키려느냐? 네 말을 지키려고 네가 다시 어부가 되려느냐? 그렇지만, 베드로야, 사정이 그러하니, 우리가 세금을 내는 것이 바람직하니라. 이들이 우리 태도로 성나지 않게 하자. 네가 배로 가서 그물을 던지는 동안 우리가 여기서 기다릴 것이니, 네가 저쪽 시장에 그것을 팔아서, 우리 셋 모두를 위해 징수원에게 내라.”

157:1.3 (1744.1) All of this had been overheard by the secret messenger of David who stood near by, and who then signaled to an associate, fishing near the shore, to come in quickly. When Peter made ready to go out in the boat for a catch, this messenger and his fisherman friend presented him with several large baskets of fish and assisted him in carrying them to the fish merchant near by, who purchased the catch, paying sufficient, with what was added by the messenger of David, to meet the temple tax for the three. The collector accepted the tax, forgoing the penalty for tardy payment because they had been for some time absent from Galilee. 근처에 서 있던 다윗의 비밀 메신저가 이 모든 말을 엿들은 후에, 해안 근처에서 고기를 낚는 동료에게 빨리 오라고 신호했습니다. 베드로가 고기 잡으러 배로 나가려고 준비했을 때, 이 메신저와 그의 어부 친구가 그에게 커다란 생선 바구니 몇 개를 주었고, 그를 도와서 바로 근처에서 물고기를 사들여 충분히 지급하는 생선 상인에게 그것들을 옮겼고, 세 명의 성전 세(稅)를 채우려고 다윗의 메신저가 그것에 보탰습니다. 징수원은, 그들이 한동안 갈릴리에 없었기에 납부를 지체한 벌금 없이 세금을 받았습니다.

157:1.4 (1744.2) It is not strange that you have a record of Peter’s catching a fish with a shekel in its mouth. In those days there were current many stories about finding treasures in the mouths of fishes; such tales of near miracles were commonplace. So, as Peter left them to go toward the boat, Jesus remarked, half-humorously: “Strange that the sons of the king must pay tribute; usually it is the stranger who is taxed for the upkeep of the court, but it behooves us to afford no stumbling block for the authorities. Go hence! maybe you will catch the fish with the shekel in its mouth.” Jesus having thus spoken, and Peter so soon appearing with the temple tax, it is not surprising that the episode became later expanded into a miracle as recorded by the writer of Matthew’s Gospel. 베드로가 한 세겔을 입에 물고 있는 생선을 잡았다는 기록을 너희가 가지고 있는 것(마17:27)은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당시 생선 입에 있는 보물의 발견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돌고 있었습니다. 기적에 가까운 그런 이야기들은 흔해 빠졌습니다. 그래서 베드로가 그들을 떠나 배를 향해 가자, 예수께서 다소 익살스럽게 말했습니다. “왕의 자녀들이 세금을 내야만 하다니, 이상하구나. 대개 외부인들이 왕실 유지를 위해 납세하지만, 우리는 당국에 걸림돌이 되지 않아야 하느니라. 가라! 네가 입에 세겔이 있는 생선을 잡을지도 모르겠구나.” 예수께서 이렇게 말했고, 베드로가 바로 성전 세(稅)를 가지고 나타났기 때문에, 마태복음의 저자가 기록했듯이 사건이 나중에 기적으로 발전하게 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닙니다.

157:1.5 (1744.3) Jesus, with Andrew and Peter, waited by the seashore until nearly sundown. Messengers brought them word that Mary’s house was still under surveillance; therefore, when it grew dark, the three waiting men entered their boat and slowly rowed away toward the eastern shore of the Sea of Galilee. 예수님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함께 거의 해가 질 때까지 해변에서 기다렸습니다. 메신저들은, 마리아의 집이 여전히 감시받고 있었다는 소식을 그들에게 전했습니다. 그래서 날이 어두워지자, 기다리던 세 사람은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 동쪽 해안을 향해 서서히 계속 노를 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