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0 The Sojourn at Tyre and Sidon 티레와 시돈에서 체류(滯留)

Paper 156

The Sojourn at Tyre and Sidon 티레와 시돈에서 체류(滯留)

210711 영(靈) 종교의 의미(意味) 롬 8: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The mind of sinful man is death, but the mind controlled by the Spirit is life and peace;

156:0.1 (1734.1) ON FRIDAY afternoon, June 10, Jesus and his associates arrived in the environs of Sidon, where they stopped at the home of a well-to-do woman who had been a patient in the Bethsaida hospital during the times when Jesus was at the height of his popular favor. The evangelists and the apostles were lodged with her friends in the immediate neighborhood, and they rested over the Sabbath day amid these refreshing surroundings. They spent almost two and one-half weeks in Sidon and vicinity before they prepared to visit the coast cities to the north. 6월 10일(AD 29년) 금요일 오후에 예수님과 동료들은 시돈 주변에 도착하여, 예수님의 대중적 지지가 한창일 때 벳새다 병원의 환자였던 유복한 여성의 집에 들렀습니다. 전도자들과 사도들은 바로 이웃한 그녀의 친구들 집에 묵었고, 그들은 상쾌한 이런 환경에서 안식일 내내 쉬었습니다. 그들은 북쪽 해안 도시들을 방문하려고 준비하기 전에 시돈과 부근에서 거의 2주 반을 보냈습니다.

156:0.2 (1734.2) This June Sabbath day was one of great quiet. The evangelists and apostles were altogether absorbed in their meditations regarding the discourses of the Master on religion to which they had listened en route to Sidon. They were all able to appreciate something of what he had told them, but none of them fully grasped the import of his teaching. 6월의 이 안식일은 아주 평온했습니다. 전도자들과 사도들은 시돈으로 가는 도중에 들었던 주님의 종교 강론에 대한 묵상에 완전히 몰두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그가 자신들에게 말한 것을 어느 정도 헤아릴 수 있었지만, 그들 중 아무도 그 가르침의 의미를 충분히 파악하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