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2 The Evangelists in Chorazin 코라진의 전도자들

2. The Evangelists in Chorazin 코라진의 전도자들

210516 혼(魂)의 진보(進步)를 점검(點檢)하는 신앙 마 11:21 화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라면 그들이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Woe to you, Korazin! Woe to you, Bethsaida! If the miracles that were performed in you had been performed in Tyre and Sidon, they would have repented long ago in sackcloth and ashes.

155:2.1 (1726.4) On Monday morning, May 23, Jesus directed Peter to go over to Chorazin with the twelve evangelists while he, with the eleven, departed for Caesarea-Philippi, going by way of the Jordan to the Damascus-Capernaum road, thence northeast to the junction with the road to Caesarea-Philippi, and then on into that city, where they tarried and taught for two weeks. They arrived during the afternoon of Tuesday, May 24. 5월 23일 월요일 아침, 예수께서 베드로에게 지시하여 12 전도자들과 함께 고라진으로 건너가게 하면서 자신은 11명과 함께 가이사랴-빌립보로 떠났는데, 요단강을 거쳐 다마스쿠스-가버나움 길로 가서, 거기에서 가이사랴-빌립보로 가는 길과 만나는 교차점까지 북동쪽으로 간 후, 그 도시로 들어가, 거기에서 2주간 머물면서 가르쳤습니다. 그들은 5월 24일 화요일 오후에 도착했습니다.

155:2.2 (1726.5) Peter and the evangelists sojourned in Chorazin for two weeks, preaching the gospel of the kingdom to a small but earnest company of believers. But they were not able to win many new converts. No city of all Galilee yielded so few souls for the kingdom as Chorazin. In accordance with Peter’s instructions the twelve evangelists had less to say about healing — things physical — while they preached and taught with increased vigor the spiritual truths of the heavenly kingdom. These two weeks at Chorazin constituted a veritable baptism of adversity for the twelve evangelists in that it was the most difficult and unproductive period in their careers up to this time. Being thus deprived of the satisfaction of winning souls for the kingdom, each of them the more earnestly and honestly took stock of his own soul and its progress in the spiritual paths of the new life. 베드로와 전도자들은 2주간 코라진에 머물면서, 얼마 되지 않지만 진지한 신도 일행에게 하느님 나라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새 개종자들을 많이 얻을 수 없었습니다. 온 갈릴리 도시 중 코라진처럼, 하느님 나라에 들어오지 않은 혼(魂)들이 거의 없었습니다. 베드로의 지시대로, 12 전도자들은 육체적 치유에 대한 것들을 적게 말했던 반면에 하늘나라의 영적 진리를 더욱 힘차게 전하고 가르쳤습니다. 코라진의 2주간은 이때까지 12 전도자들의 이력에서 가장 어렵고 결과가 없는 시기였다는 점에서 그들에게 참으로 괴로운 역경이었습니다. 하느님 나라에 혼(魂)들을 얻는 만족을 이렇게 잃어버리게 되자, 그들 각자 더 진심으로 정직하게 자신의 혼(魂)과 새 생명의 영적 경로에서 혼(魂)의 진보를 점검했습니다.

155:2.3 (1726.6) When it appeared that no more people were minded to seek entrance into the kingdom, Peter, on Tuesday, June 7, called his associates together and departed for Caesarea-Philippi to join Jesus and the apostles. They arrived about noontime on Wednesday and spent the entire evening in rehearsing their experiences among the unbelievers of Chorazin. During the discussions of this evening Jesus made further reference to the parable of the sower and taught them much about the meaning of the apparent failure of life undertakings. 하느님 나라로 들어가려고 마음을 써서 찾는 사람들이 더 없는 듯이 보이자, 베드로가 6월 7일 화요일에 자기 동료들을 함께 불러 모아서, 예수님과 사도들에게 합세하려고 가이사랴-빌립보로 떠났습니다. 그들이 수요일 정오 무렵에 도착해서 코라진의 불신자들 사이에 겪었던 체험을 자세히 이야기하며 저녁 내내 보냈습니다. 이날 저녁 토론하면서 예수님은 씨뿌리는 자의 비유에 대해 더 언급하셨고, 그들에게 명백히 실패한 인생 모험의 의미에 대해 많이 가르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