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1 Why Do the Heathen Rage? 왜 이교도(異敎徒)가 분노하는가?

1. Why Do the Heathen Rage? 왜 이교도(異敎徒)가 분노하는가?

210509 하느님 나라에 어울리는 진리 순종 시2:1-12 1 어찌하여 이방 나라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된 일을 꾸미는가 2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여호와와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며 3 우리가 그들의 맨 것을 끊고 그의 결박을 벗어 버리자 하는도다 4 하늘에 계신 이가 웃으심이여 주께서 그들을 비웃으시리로다 5 그 때에 분을 발하며 진노하사 그들을 놀라게 하여 이르시기를 6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시온에 세웠다 하시리로다 7 내가 여호와의 명령을 전하노라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도다 8 내게 구하라 내가 이방 나라를 네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르리로다 9 네가 철장으로 그들을 깨뜨림이여 질그릇 같이 부수리라 하시도다 10 그런즉 군왕들아 너희는 지혜를 얻으며 세상의 재판관들아 너희는 교훈을 받을지어다 11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할지어다 12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그렇지 아니하면 진노하심으로 너희가 길에서 망하리니 그의 진노가 급하심이라 여호와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복이 있도다 1 Why do the nations conspire and the peoples plot in vain? 2 The kings of the earth take their stand and the rulers gather together against the LORD and against his Anointed One. 3 “Let us break their chains,” they say, “and throw off their fetters.” 4 The One enthroned in heaven laughs; the Lord scoffs at them. 5 Then he rebukes them in his anger and terrifies them in his wrath, saying, 6 “I have installed my King on Zion, my holy hill.” 7 I will proclaim the decree of the LORD : He said to me, “You are my Son ; today I have become your Father. 8 Ask of me, and I will make the nations your inheritance, the ends of the earth your possession. 9 You will rule them with an iron scepter ; you will dash them to pieces like pottery.” 10 Therefore, you kings, be wise; be warned, you rulers of the earth. 11 Serve the LORD with fear and rejoice with trembling. 12 Kiss the Son, lest he be angry and you be destroyed in your way, for his wrath can flare up in a moment. Blessed are all who take refuge in him.

155:1.1 (1725.2) Said Jesus: “You should all recall how the Psalmist spoke of these times, saying, ‘Why do the heathen rage and the peoples plot in vain? The kings of the earth set themselves, and the rulers of the people take counsel together, against the Lord and against his anointed, saying, Let us break the bonds of mercy asunder and let us cast away the cords of love.’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너희는 시편(詩篇) 기자(記者)가 이 시대를 어떻게 말했는지 모두 생각해 내야 하느니라. ‘어찌하여 이교도들이 분노하며 민족들이 헛되어 음모를 꾸미는가?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백성의 관원들이 서로 꾀하여 하느님과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대적하여, 우리가 자비의 유대(紐帶 끈과 띠)를 둘로 쪼개고 사랑의 구속을 던져 버리자 하도다(시2:2-3).’

155:1.2 (1725.3) “Today you see this fulfilled before your eyes. But you shall not see the remainder of the Psalmist’s prophecy fulfilled, for he entertained erroneous ideas about the Son of Man and his mission on earth. My kingdom is founded on love, proclaimed in mercy, and established by unselfish service. My Father does not sit in heaven laughing in derision at the heathen. He is not wrathful in his great displeasure. True is the promise that the Son shall have these so-called heathen (in reality his ignorant and untaught brethren) for an inheritance. And I will receive these gentiles with open arms of mercy and affection. All this loving-kindness shall be shown the so-called heathen, notwithstanding the unfortunate declaration of the record which intimates that the triumphant Son ‘shall break them with a rod of iron and dash them to pieces like a potter’s vessel.’ The Psalmist exhorted you to ‘serve the Lord with fear’ — I bid you enter into the exalted privileges of divine sonship by faith; he commands you to rejoice with trembling; I bid you rejoice with assurance. He says, ‘Kiss the Son, lest he be angry, and you perish when his wrath is kindled.’ But you who have lived with me well know that anger and wrath are not a part of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of heaven in the hearts of men. But the Psalmist did glimpse the true light when, in finishing this exhortation, he said: ‘Blessed are they who put their trust in this Son.’” “오늘날 너희는 너희 눈앞에서 이것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고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시편 기자의 나머지 예언이 이루어지는 것을 보지 못하리니, 그가 인자(人子)와 그의 지상 사명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품었기 때문이니라. 내 나라는 사랑에 토대를 두고, 자비로 선포되며, 이타적 섬김으로 세워지느니라. 내 아버지는 하늘에 앉아서 이교도들을 조롱하면서 웃지 않으시니라(시2:4). 그는 매우 불쾌하여 격노하지 않으시니라(시2:5). 아들이 소위 이런 이교도들(실은 자신의 무지하고 배우지 못한 형제들)을 유업(遺業)으로 받으리라는 약속(2:8)은 참이니라. 그리고 나는 자비와 애정으로 이런 이방인들을 대환영하리라. 승리한 아들이 ‘철장(鐵杖 쇠 지팡이)으로 그들을 깨뜨리고 질그릇같이 그들을 산산(散散)이 부수리라.’고 공표한 기록(시2:9)의 부적당한 선언에도 불구하고, 이 모든 자애(慈愛 도타운 사랑)를 소위 이교도들에게 베풀 것이라. 시편 기자는 너희에게 ‘하느님을 경외함으로 섬기라(시2:11a).’고 권고했지만, – 나는 너희에게 신앙으로 신적 아들 된 고귀한 특혜(特惠)를 받으라고 명하노라. 그는 너희에게 떨며 즐거워하라(시2:11b)고 명령하지만, 나는 너희에게 확신으로 기뻐하라고 명하노라. 그는 ‘아들에게 입 맞추어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화를 내며 그의 진노가 타올라 너희가 망하리라(시2:12a).’라고 말하지만, 나와 함께 살아온 너희는, 분노와 격노가 사람의 심정에 하늘나라를 세우는 부분이 아님을, 잘 아느니라. 그러나 이 권고를 마치면서 ‘이 아들을 신뢰하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시2:12b).’라고 말했을 때, 시편 기자는 참 빛을 얼핏 보았느니라.”

155:1.3 (1725.4) Jesus continued to teach the twenty-four, saying: “The heathen are not without excuse when they rage at us. Because their outlook is small and narrow, they are able to concentrate their energies enthusiastically. Their goal is near and more or less visible; wherefore do they strive with valiant and effective execution. You who have professed entrance into the kingdom of heaven are altogether too vacillating and indefinite in your teaching conduct. The heathen strike directly for their objectives; you are guilty of too much chronic yearning. If you desire to enter the kingdom, why do you not take it by spiritual assault even as the heathen take a city they lay siege to? You are hardly worthy of the kingdom when your service consists so largely in an attitude of regretting the past, whining over the present, and vainly hoping for the future. Why do the heathen rage? Because they know not the truth. Why do you languish in futile yearning? Because you obey not the truth. Cease your useless yearning and go forth bravely doing that which concerns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예수님은 계속 24명을 가르치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교도들이 우리에게 분노할 때 이유가 없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시야가 작고 좁아서, 그들은 자신들의 에너지를 열광적으로 집중할 수 있느니라. 그들의 목표는 가깝고 거의 눈에 보이는 것이므로, 그들은 용감히 효과적으로 실행하려고 싸우느니라.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고 고백한 너희는 가르칠 때 모두 너무 망설이며 불명확하니라. 이교도들은 자기들의 목적을 위해 직접 공격하느니라. 너희는 과도하게 오래 끄는 갈망을 범하고 있느니라. 너희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려고 한다면, 이교도들이 포위 공격하여 도시를 차지하듯이 영적 강습(强襲 세차게 습격함)으로 왜 그것을 차지하지 않느냐? 너희 섬김이 그렇게 주로 과거를 후회하고, 현재를 푸념하면서, 미래를 헛되이 바라는 태도라면 너희는 도저히 하느님 나라에 어울리지 않느니라. 왜 이교도들이 분노하는가? 그들이 진리를 모르기 때문이니라. 왜 너희는 쓸데없는 갈망으로 쇠약해지느냐? 너희가 진리를 순종하지 않기 때문이니라. 헛된 갈망을 그만두고 하느님 나라 설립에 관련된 일을 용감히 하면서 나아가라.

155:1.4 (1726.1) “In all that you do, become not one-sided and overspecialized. The Pharisees who seek our destruction verily think they are doing God’s service. They have become so narrowed by tradition that they are blinded by prejudice and hardened by fear. Consider the Greeks, who have a science without religion, while the Jews have a religion without science. And when men become thus misled into accepting a narrow and confused disintegration of truth, their only hope of salvation is to become truth-co-ordinated — converted. “너희가 하는 모든 일에서, 한쪽으로 치우쳐 지나치게 전문화하지 말라. 우리를 멸망시키려는 바리새인들은 참으로 자신들이 하느님을 섬기고 있다고 생각하느니라. 그들은 전통으로 너무 편협해져서, 편견으로 분별이 없고 두려움으로 냉혹해져 있느니라. 그리스인들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종교 없이 과학을 가지고 있는 반면에 유대인들은 과학 없이 종교를 가지고 있느니라. 사람들이 이렇게 잘못 이끌려 편협하고 혼란스럽게 분해된 진리를 받아들이면, 그들의 유일한 구원의 소망은 진리를-통합하고 조정하여 개종(改宗)하는 것이니라.

155:1.5 (1726.2) “Let me emphatically state this eternal truth: If you, by truth co-ordination, learn to exemplify in your lives this beautiful wholeness of righteousness, your fellow men will then seek after you that they may gain what you have so acquired. The measure wherewith truth seekers are drawn to you represents the measure of your truth endowment, your righteousness. The extent to which you have to go with your message to the people is, in a way, the measure of your failure to live the whole or righteous life, the truth-co-ordinated life.” “내가 이 영원한 진리를 단호하게 주장하노라. 너희가 진리를 통합-조정하여 이 아름다운 온전함의 공의(公義 고결성)를 너희 생활에서 실증하기를 배운다면, 그때 너희 동료들이 너희가 그렇게 얻은 것을 자신들이 얻을 수 있도록 너희를 찾을 것이니라. 구도자(求道者)들이 너희에게 끌리는 정도(程度)가 너희가 지닌 진리 재질, 너희 공의(公儀 고결성)의 정도(程度)를 나타내느니라. 너희가 메시지를 가지고 사람들에게 가야 하는 정도(程度)는, 어떤 면에서, 너희가 온전한, 공의(公義 고결성)의 생활 즉, 진리에 통합-조정한 생활에 실패한 정도(程度)니라.”

155:1.6 (1726.3) And many other things the Master taught his apostles and the evangelists before they bade him good night and sought rest upon their pillows. 주(主)님은 사도들과 전도자들이 자신에게 밤 인사를 하고 베개를 베기 전, 그들에게 여러 다른 것들을 가르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