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6 Jesus’ Family Arrives 예수의 가족이 도착하다

6. Jesus’ Family Arrives 예수의 가족이 도착하다

210418 예수님의 가족 1 마12:46-50 46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그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예수께 말하려고 밖에 섰더니 47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어머니와 동생들이 당신께 말하려고 밖에 서 있나이다 하니 48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누가 내 어머니이며 내 동생들이냐 하시고 49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이르시되 나의 어머니와 나의 동생들을 보라 50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어머니이니라 하시더라 46 While Jesus was still talking to the crowd, his mother and brothers stood outside, wanting to speak to him. 47 Someone told him, “Your mother and brothers are standing outside, wanting to speak to you.” 48 He replied to him, “Who is my mother, and who are my brothers?” 49 Pointing to his disciples, he said, “Here are my mother and my brothers. 50 For whoever does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is my brother and sister and mother.”

154:6.1 (1721.1) It was about eight o’clock on this Sunday morning when five members of Jesus’ earth family arrived on the scene in response to the urgent summons of Jude’s sister-in-law. Of all his family in the flesh, only one, Ruth, believed wholeheartedly and continuously in the divinity of his mission on earth. Jude and James, and even Joseph, still retained much of their faith in Jesus, but they had permitted pride to interfere with their better judgment and real spiritual inclinations. Mary was likewise torn between love and fear, between mother love and family pride. Though she was harassed by doubts, she could never quite forget the visit of Gabriel ere Jesus was born. The Pharisees had been laboring to persuade Mary that Jesus was beside himself, demented. They urged her to go with her sons and seek to dissuade him from further efforts at public teaching. They assured Mary that soon Jesus’ health would break, and that only dishonor and disgrace could come upon the entire family as a result of allowing him to go on. And so, when the word came from Jude’s sister-in-law, all five of them started at once for Zebedee’s house, having been together at Mary’s home, where they had met with the Pharisees the evening before. They had talked with the Jerusalem leaders long into the night, and all were more or less convinced that Jesus was acting strangely, that he had acted strangely for some time. While Ruth could not explain all of his conduct, she insisted that he had always treated his family fairly and refused to agree to the program of trying to dissuade him from further work. 이 일요일(AD29. 5.22) 아침 8시경에 예수님의 지상 가족 5명이 유다 처제의 긴급 전갈에 응해서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그의 모든 육신의 가족 중 룻Ruth만 전심으로 계속해서 지상에서 그의 사명이 신성(神性)하다고 믿었습니다. 유다, 야고보 그리고 요셉도 여전히 예수님에 대한 신앙을 대부분 유지했지만, 그들은 자부심(自負心)이 자신들의 더 나은 분별과 진정한 영적 의향(意向)을 방해하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마리아도 사랑과 두려움 사이, 모성애와 가족의 자부심(自負心) 사이에서 몹시 괴로워했습니다. 그녀는 의심으로 시달렸지만, 예수께서 태어나기 전(前)에 있었던 가브리엘의 방문을 결코 잊을 수 없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예수가 이성을 잃고 미쳤다고 마리아를 설득하려 했습니다. 그들은 그녀가 자기 아들들과 함께 가서 그를 설득하여 더 이상의 공적 가르침을 단념하도록 다그쳤습니다. 그들은 마리아에게 곧 예수의 건강이 약해질 것이며, 그가 계속하도록 내버려 두는 결과로 가족 전체에게 수치와 망신만 당하리라고 단언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전날 저녁에 바리새인들과 만났던 마리아의 집에서 함께 있다가 유다 처제의 말을 듣고, 그들 다섯 명 모두 세베대의 집으로 즉시 출발했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지도자들과 밤이 깊도록 오래 이야기했고, 예수가 이상하게 행동했고 한동안 이상하게 행동했었다고 모두 거의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룻은 그의 행위를 다 설명할 수 없었지만, 그는 언제나 자기 가족을 공정하게 대하셨다고 주장했으며, 그를 설득해서 더 이상의 일을 단념하게 하려는 계획에 따르려 하지 않았습니다.

154:6.2 (1721.2) On the way to Zebedee’s house they talked these things over and agreed among themselves to try to persuade Jesus to come home with them, for, said Mary: “I know I could influence my son if he would only come home and listen to me.” James and Jude had heard rumors concerning the plans to arrest Jesus and take him to Jerusalem for trial. They also feared for their own safety. As long as Jesus was a popular figure in the public eye, his family allowed matters to drift along, but now that the people of Capernaum and the leaders at Jerusalem had suddenly turned against him, they began keenly to feel the pressure of the supposed disgrace of their embarrassing position. 세베대의 집으로 가면서 그들은 이런 일들을 다시 이야기했고, 마리아는 “그가 집에 와서 내 말을 듣기만 하면 내가 그를 감화할 수 있는 줄 내가 안다.”라고 말했기 때문에, 자신들과 함께 집에 오도록 예수님을 설득하기로 자기들끼리 찬성했습니다. 야고보와 유다는 예수를 체포하여 예루살렘으로 데려가 재판하려는 계획에 관한 소문을 들었습니다. 그들은 또한 자신들의 안부를 걱정하고 있었습니다. 예수가 세간의 주목을 받는 유명 인사인 한, 그의 가족은 흐르는 대로 문제들을 놔뒀지만, 가버나움 사람들과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이 갑자기 등을 돌렸기 때문에, 그들은 자신들의 곤란한 입장에 대한 소위 수치심의 압박을 예민하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154:6.3 (1721.3) They had expected to meet Jesus, take him aside, and urge him to go home with them. They had thought to assure him that they would forget his neglect of them — they would forgive and forget — if he would only give up the foolishness of trying to preach a new religion which could bring only trouble to himself and dishonor upon his family. To all of this Ruth would say only: “I will tell my brother that I think he is a man of God, and that I hope he would be willing to die before he would allow these wicked Pharisees to stop his preaching.” Joseph promised to keep Ruth quiet while the others labored with Jesus. 그들은 예수를 만나, 그를 한쪽으로 데려가, 자신들과 함께 집에 가도록 강권하기를 기대했습니다. 그들은, 그가 자신에게 곤란과 그의 가족에게 수치만 일으키는 새 종교를 전하려는 어리석음을 포기만 하면, 그가 자신들을 돌보지 않은 것을 자신들이 잊어버릴 것임 – 그들이 용서하고 잊으려 한다고 그에게 딱 잘라 말하려고 생각했습니다. 룻은 이 모든 것에 대해 단지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나는 그가 하느님의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이 사악한 바리새인들이 그의 전도를 가로막도록 그가 놔두기 전에 그가 기꺼이 죽기를 내가 바란다고 나는 내 오빠에게 말하렵니다.” 다른 이들이 예수님과 함께 애쓰는 동안, 요셉은 룻을 달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154:6.4 (1721.4) When they reached the Zebedee house, Jesus was in the very midst of delivering his parting address to the disciples. They sought to gain entrance to the house, but it was crowded to overflowing. Finally they established themselves on the back porch and had word passed in to Jesus, from person to person, so that it finally was whispered to him by Simon Peter, who interrupted his talking for the purpose, and who said: “Behold, your mother and your brothers are outside, and they are very anxious to speak with you.” Now it did not occur to his mother how important was the giving of this parting message to his followers, neither did she know that his address was likely to be terminated any moment by the arrival of his apprehenders. She really thought, after so long an apparent estrangement, in view of the fact that she and his brothers had shown the grace actually to come to him, that Jesus would cease speaking and come to them the moment he received word they were waiting. 그들이 세베대의 집에 이르렀을 때,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한창 고별 연설을 하던 중이었습니다. 그들은 집에 들어가려 했지만, 만원(滿員)이 되어 붐비었습니다. 결국 그들은 뒤 베란다에 자리를 잡고 사람에게서 사람으로 예수께 기별을 전해서, 마침내 시몬 베드로가 그 목적으로 그의 말을 중단시키며, 그에게 속삭여 말했습니다. “보십시오, 당신의 모친과 형제들이 밖에 있는데, 당신과 대화하기를 몹시 바랍니다.” 이때 그의 모친은 이 고별 메시지가 그의 추종자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몰랐으며, 그의 연설이 그를 체포하는 자들의 도착으로 어느 순간에 끝나게 될 수 있었다는 것도 그녀는 몰랐습니다. 그렇게 오래 멀어진 것으로 여겨진 후, 자신과 그의 형제들이 그에게 사실 자비를 보이려고 왔기 때문에, 자신들이 기다리고 있었다는 기별을 받는 순간, 그는 연설을 그치고 자신들에게 올 것이라고 그녀는 정말로 생각했습니다.

154:6.5 (1722.1) It was just another of those instances in which his earth family could not comprehend that he must be about his Father’s business. And so Mary and his brothers were deeply hurt when, notwithstanding that he paused in his speaking to receive the message, instead of his rushing out to greet them, they heard his musical voice speak with increased volume: “Say to my mother and my brothers that they should have no fear for me. The Father who sent me into the world will not forsake me; neither shall any harm come upon my family. Bid them be of good courage and put their trust in the Father of the kingdom. But, after all, who is my mother and who are my brothers?” And stretching forth his hands toward all of his disciples assembled in the room, he said: “I have no mother; I have no brothers. Behold my mother and behold my brethren! For whosoever does the will of my Father who is in heaven, the same is my mother, my brother, and my sister.” 그가 자기 아버지의 업무에 관련되어야 함을 그의 지상 가족들이 이해하지 못했던 그런 또 다른 경우였습니다. 그리고 그가 전갈(傳喝)을 받고 연설을 잠시 멈췄지만, 자신들에게 인사하러 달려 나오는 대신에, 더 큰 소리로 말하는 듣기 좋은 그의 음성을 그들이 들었을 때, 마리아와 그의 형제들은 깊이 상처를 받았습니다. “나를 걱정하지 말라고 내 모친과 내 형제들에게 말하라. 나를 세상에 보내신 아버지가 나를 버리지 않으시리라. 내 가족에게 어떤 해도 없으리라. 용기를 내어 하느님 나라의 아버지께 맡기라고 그들에게 이르라. 그러나 결국 누가 내 모친이며 내 형제들이겠느냐?” 그리고 방에 모인 그의 제자들 모두에게 그의 손을 펴며 그가 말했습니다. “나는 모친이 없느니라. 나는 형제들이 없느니라. 내 모친과 내 형제들을 보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누구나 마찬가지로 내 모친, 내 형제, 내 자매이니라.”

210425 말씀에 순종(順從)하려는 자 눅11:27-28 27 이 말씀을 하실 때에 무리 중에서 한 여자가 음성을 높여 이르되 당신을 밴 태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 하니 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27 As Jesus was saying these things, a woman in the crowd called out, “Blessed is the mother who gave you birth and nursed you.” 28 He replied, “Blessed rather are those who hear the word of God and obey it.”

154:6.6 (1722.2) And when Mary heard these words, she collapsed in Jude’s arms. They carried her out in the garden to revive her while Jesus spoke the concluding words of his parting message. He would then have gone out to confer with his mother and his brothers, but a messenger arrived in haste from Tiberias bringing word that the officers of the Sanhedrin were on their way with authority to arrest Jesus and carry him to Jerusalem. Andrew received this message and, interrupting Jesus, told it to him. 마리아가 이 말을 들었을 때, 그녀는 유다의 품에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 그들이 그녀의 의식이 돌아오도록 밖에 있는 정원으로 옮기는 동안 예수님은 자신의 고별 메시지를 끝맺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후 그는 자기 모친과 동생들과 서로 의논하려고 밖으로 나가려 했지만, 메신저가 티베리아스에서 급히 도착하여, 산헤드린의 관리들이 예수를 체포하여 예루살렘으로 데려갈 위임장(委任狀)을 가지고 오는 중이라고 소식을 전했습니다. 안드레가 이 소식을 받고 예수님의 말씀을 중단시키며 그에게 소식을 알렸습니다.

154:6.7 (1722.3) Andrew did not recall that David had posted some twenty-five sentinels about the Zebedee house, and that no one could take them by surprise; so he asked Jesus what should be done. The Master stood there in silence while his mother, having heard the words, “I have no mother,” was recovering from the shock in the garden. It was at just this time that a woman in the room stood up and exclaimed, “Blessed is the womb that bore you and blessed are the breasts that nursed you.” Jesus turned aside a moment from his conversation with Andrew to answer this woman by saying, “No, rather is the one blessed who hears the word of God and dares to obey it.” 안드레는 다윗이 약 25명의 감시병을 세베대의 집 주변에 배치해서 아무도 그들을 불시에 덮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께 뭘 해야 하는지 여쭈었습니다. “내게는 모친이 없다.”라는 말을 들었던 그의 모친이 정원에서 충격으로부터 회복하는 동안, 주(主)님은 조용히 거기에 서 있었습니다. 바로 이때 방에 있던 한 여성이 일어나서 “당신을 밴 태(胎)와 당신을 먹인 젖이 복이 있나이다(눅11:27).”라고 외쳤습니다. 안드레와 대화하던 예수께서 이 여성에게 답하려고 잠시 돌이키며 말했습니다.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용기 있게 그것에 순종(順從)하려는 자가 복되니라(눅11:28).”

154:6.8 (1722.4) Mary and Jesus’ brothers thought that Jesus did not understand them, that he had lost interest in them, little realizing that it was they who failed to understand Jesus. Jesus fully understood how difficult it is for men to break with their past. He knew how human beings are swayed by the preacher’s eloquence, and how the conscience responds to emotional appeal as the mind does to logic and reason, but he also knew how far more difficult it is to persuade men to disown the past. 마리아와 예수의 동생들은, 자신들이 예수를 이해하지 못했음을 전혀 깨닫지 못하면서, 예수께서 자신들을 이해하지 못해서 자신들에게 관심이 없다고 여겼습니다. 예수님은, 사람이 자신의 과거와 관계를 끊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충분히 이해했습니다. 그는, 사람들이 설교자의 웅변으로 어떻게 좌우되며, 마음이 논리와 이성에 반응하는 것처럼, 양심이 감정적 호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아셨지만, 그는 또한 사람을 설득해서 과거와 인연을 끊게 하기가 얼마나 훨씬 어려운지, 아셨습니다.

154:6.9 (1722.5) It is forever true that all who may think they are misunderstood or not appreciated have in Jesus a sympathizing friend and an understanding counselor. He had warned his apostles that a man’s foes may be they of his own household, but he had hardly realized how near this prediction would come to apply to his own experience. Jesus did not forsake his earth family to do his Father’s work — they forsook him. Later on, after the Master’s death and resurrection, when James became connected with the early Christian movement, he suffered immeasurably as a result of his failure to enjoy this earlier association with Jesus and his disciples. 자신들이 오해받거나 정당히 평가받지 못한다고 여기는 모든 자는 예수 안에서 자기 편과 이해하는 의논 상대를 지니고 있다는 것은 영원히 참말입니다. 그는 자기 사도들에게, 사람의 원수들이 자신의 집안사람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었지만, 이런 예언이 자신의 체험에 이렇게 가깝게 적용될 것이라고, 그는 거의 깨닫지 못했었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아버지의 일을 하려고 자신의 지상 가족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 그들이 그를 버렸습니다. 나중에 주(主)의 별세와 부활 후, 야고보가 초기 기독교 운동에 관련되자, 그는 예수 및 그의 제자들과 더 일찍 이런 친밀한 관계를 누리지 못한 결과로, 헤아릴 수 없이 고생했습니다.

154:6.10 (1723.1) In passing through these events, Jesus chose to be guided by the limited knowledge of his human mind. He desired to undergo the experience with his associates as a mere man. And it was in the human mind of Jesus to see his family before he left. He did not wish to stop in the midst of his discourse and thus render their first meeting after so long a separation such a public affair. He had intended to finish his address and then have a visit with them before leaving, but this plan was thwarted by the conspiracy of events which immediately followed. 이런 사건들을 겪으면서, 예수님은 자신의 인간 마음에 속한 제한된 지식을 따르기로 선택했습니다. 그는 단순한 사람으로서 자기 동료들과 함께 체험하기를 원했습니다. 그리고 예수의 인간적 마음에, 자신이 떠나기 전에 자기 가족을 보려고 했습니다. 그는 자기 강연 중에 멈춰서, 그렇게 오랫동안 떠난 이후, 자신들의 첫 만남을 그런 공적 행사로 만들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기 연설을 마치고 떠나기 전에 그들과 만나려 했지만, 이 계획은 바로 뒤이은 사건들이 겹쳐서 꺾였습니다.

154:6.11 (1723.2) The haste of their flight was augmented by the arrival of a party of David’s messengers at the rear entrance of the Zebedee home. The commotion produced by these men frightened the apostles into thinking that these new arrivals might be their apprehenders, and in fear of immediate arrest, they hastened through the front entrance to the waiting boat. And all of this explains why Jesus did not see his family waiting on the back porch. 세베대의 집 뒷문에 다윗의 메신저 일생이 도착하여 그들은 도피를 더 서둘렀습니다. 이 사람들이 일으킨 소동으로 인해 사도들이 놀라서, 이 새로 도착한 자들을 자신들을 체포하는 자들로 여기고, 당장 잡힐까 봐 두려워서, 그들은 앞문을 통해 대기해 놓은 보트로 서둘러 갔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은, 예수님이 뒤 베란다에서 기다리던 자기 가족을 만나지 못했던 이유를 말합니다.

154:6.12 (1723.3) But he did say to David Zebedee as he entered the boat in hasty flight: “Tell my mother and my brothers that I appreciate their coming, and that I intended to see them. Admonish them to find no offense in me but rather to seek for a knowledge of the will of God and for grace and courage to do that will.” 그러나 그는 급히 도피하는 보트에 타면서 다윗 세베대에게 말했습니다. “그들이 와 주어서 내가 감사하며, 내가 그들을 만나려고 했었다고, 내 모친과 내 동생들에게 전하라. 나로 인해 실족(失足)하지 말고 오히려, 하느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행할 은혜와 용기를 구하도록 그들에게 알아듣게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