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2 A Week of Rest 한 주간의 휴식

2. A Week of Rest 한 주간의 휴식

210321 혼(魂)의 영화(靈化)를 위한 문제와 노력 행 14:22 제자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이 믿음에 머물러 있으라 권하고 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려면 많은 환난을 겪어야 할 것이라 하고 strengthening the disciples and encouraging them to remain true to the faith. “We must go through many hardships to enter the kingdom of God,” they said.

154:2.1 (1718.2) Sunday, May 8, A.D. 29, at Jerusalem, the Sanhedrin passed a decree closing all the synagogues of Palestine to Jesus and his followers. This was a new and unprecedented usurpation of authority by the Jerusalem Sanhedrin. Theretofore each synagogue had existed and functioned as an independent congregation of worshipers and was under the rule and direction of its own board of governors. Only the synagogues of Jerusalem had been subject to the authority of the Sanhedrin. This summary action of the Sanhedrin was followed by the resignation of five of its members. One hundred messengers were immediately dispatched to convey and enforce this decree. Within the short space of two weeks every synagogue in Palestine had bowed to this manifesto of the Sanhedrin except the synagogue at Hebron. The rulers of the Hebron synagogue refused to acknowledge the right of the Sanhedrin to exercise such jurisdiction over their assembly. This refusal to accede to the Jerusalem decree was based on their contention of congregational autonomy rather than on sympathy with Jesus’ cause. Shortly thereafter the Hebron synagogue was destroyed by fire. AD 29년 5월 8일 일요일, 예루살렘의 산헤드린은 예수와 그의 추종자들에게 팔레스타인의 모든 회당을 폐쇄한다는 판결을 가결(可決 옳다고 결정)했습니다. 이것은 예루살렘 산헤드린에 의한 새롭고 전례가 없는 권위의 불법 사용이었습니다. 그때까지 각 회당은 경배자들의 독립된 모임으로 존재하고 활동했었고, 자체 간사(幹事)회의 규칙과 관리 아래에 있었습니다. 예루살렘의 회당들만 산헤드린의 권위에 복종했습니다. 산헤드린의 이런 정식 절차를 생략한 조처 후에 다섯 위원이 사임했습니다. 100명의 메신저가 이 판결을 전달하고 시행하도록 즉시 급파(急派)되었습니다. 짧은 2주 사이에, 헤브론의 회당을 제외하고, 팔레스타인의 모든 회당이 산헤드린의 이 선언을 따랐습니다. 헤브론 회당의 통치자들은 자신들의 모임을 그렇게 지배하려는 산헤드린의 권리를 인정하지 않았습니다. 예수의 운동에 공감하기보다는 자기들 모임의 자치권 취지(趣旨)에 근거하여 예루살렘 판결에 대해 이렇게 찬성하지 않았습니다. 그 후 바로 헤브론 회당은 화재로 파괴되었습니다.

154:2.2 (1718.3) This same Sunday morning, Jesus declared a week’s holiday, urging all of his disciples to return to their homes or friends to rest their troubled souls and speak words of encouragement to their loved ones. He said: “Go to your several places to play or fish while you pray for the extension of the kingdom.” 바로 이 일요일 아침에 예수께서 1주간 휴가를 밝히시며, 그의 모든 제자가 고향이나 친구들에게 돌아가 어수선한 혼들을 쉬게 하고 자신들의 사랑하는 자들에게 격려의 말을 하라고 재촉하셨습니다. 그가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하느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기도하면서, 여러 곳으로 놀거나 낚시하러 가라.”

154:2.3 (1718.4) This week of rest enabled Jesus to visit many families and groups about the seaside. He also went fishing with David Zebedee on several occasions, and while he went about alone much of the time, there always lurked near by two or three of David’s most trusted messengers, who had no uncertain orders from their chief respecting the safeguarding of Jesus. There was no public teaching of any sort during this week of rest. 이런 휴식 주간에 예수님은 해변 근처의 여러 가정과 무리를 방문하실 수 있었습니다. 그는 또한 다윗 세베대와 여러 번 낚시를 갔고, 그가 여러 시간 홀로 다니는 동안 언제나 다윗이 가장 신임(信任)하는 두세 명의 메신저가, 예수님을 보호하도록 그들 상관의 분명한 명령을 받아, 근처에 숨어 있었습니다. 이런 휴식 주간에 어떤 종류의 대중 가르침도 없었습니다.

154:2.4 (1718.5) This was the week that Nathaniel and James Zebedee suffered from more than a slight illness. For three days and nights they were acutely afflicted with a painful digestive disturbance. On the third night Jesus sent Salome, James’s mother, to her rest, while he ministered to his suffering apostles. Of course Jesus could have instantly healed these two men, but that is not the method of either the Son or the Father in dealing with these commonplace difficulties and afflictions of the children of men on the evolutionary worlds of time and space. Never once, throughout all of his eventful life in the flesh, did Jesus engage in any sort of supernatural ministration to any member of his earth family or in behalf of any one of his immediate followers. 이 주간에 나다니엘과 야고보 세베대가 가볍지 않은 질병으로 앓아누웠습니다. 3일 밤낮 그들은 고통스러운 급성 소화 장애를 앓았습니다. 3일 밤에 예수께서 살로메, 야고보의 어머니를 쉬라고 보내는 한편 자신이 고생하는 사도들을 돌보셨습니다. 물론 예수께서 즉시 이 두 사람을 치유할 수 있었지만, 그것은 시간과 공간의 진화 세계에서 사람 자녀들의 이런 일상적 어려움과 질병을 다루는 아들이나 아버지의 방식이 아닙니다. 파란 많은 예수의 모든 육신 생활 내내, 그는 자신의 지상 가족 중 어느 식구나 자신의 직계 추종자 중 누구를 위해서도, 어떤 종류의 초자연적 보살핌을 결코 한 번도 베풀지 않았습니다.

154:2.5 (1719.1) Universe difficulties must be met and planetary obstacles must be encountered as a part of the experience training provided for the growth and development, the progressive perfection, of the evolving souls of mortal creatures. The spiritualization of the human soul requires intimate experience with the educational solving of a wide range of real universe problems. The animal nature and the lower forms of will creatures do not progress favorably in environmental ease. Problematic situations, coupled with exertion stimuli, conspire to produce those activities of mind, soul, and spirit which contribute mightily to the achievement of worthy goals of mortal progression and to the attainment of higher levels of spirit destiny. 필사 창조물들의 진화하는 혼(魂)들의 성장과 발전, 즉 점진적 완전을 위해 마련된, 체험 훈련의 일부로써, 우주 어려움은 겪어야 하고 행성의 장애물들에 부닥쳐야 합니다. 인간 혼(魂)의 영화(靈化)는 광범위한 실제 우주 문제를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일신상(一身上)의 직접적 체험이 필요합니다. 동물 본성과 의지 창조물들의 낮은 형태는 환경이 편안하면, 순조롭게 진보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상황들은, 격심하게 계속 노력하는 자극과 결부하여, 필사자 진보에 어울리는 목표 성취와 영(靈) 운명의 더 높은 수준 도달에 대단히 도움이 되는, 그런 마음, 혼(魂) 및 영(靈)의 활동들이 생기도록 서로 협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