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1 A Week of Counsel 한 주간의 회의

1. A Week of Counsel 한 주간의 회의

154:1.1 (1717.4) From May 1 to May 7 Jesus held intimate counsel with his followers at the Zebedee house. Only the tried and trusted disciples were admitted to these conferences. At this time there were only about one hundred disciples who had the moral courage to brave the opposition of the Pharisees and openly declare their adherence to Jesus. With this group he held sessions morning, afternoon, and evening. Small companies of inquirers assembled each afternoon by the seaside, where some of the evangelists or apostles discoursed to them. These groups seldom numbered more than fifty. (AD29년) 5월 1일에서 5월 7일까지, 예수님은 세베대 집에서 자기 추종자들과 자세히 의논했습니다. 믿음직하게 신뢰할 수 있는 제자들만 이 모임에 들였습니다. 이 무렵 바리새인들의 반대에 용감히 맞서며 예수님을 숨김없이 자기들이 지지한다고 선포할 도덕적 용기를 지닌 제자들은 약 100명에 불과했습니다. 그는 이 무리와 오전, 오후, 저녁에 회의를 열었습니다. 작은 질문자 일행이 오후마다 해변에 모였고, 일부 전도자들이나 사도들이 그들에게 강연했습니다. 이런 그룹은 좀처럼 50개를 넘지 않았습니다.

154:1.2 (1717.5) On Friday of this week official action was taken by the rulers of the Capernaum synagogue closing the house of God to Jesus and all his followers. This action was taken at the instigation of the Jerusalem Pharisees. Jairus resigned as chief ruler and openly aligned himself with Jesus. 이 주간 금요일(AD29. 5월 6일)에 가버나움 회당장들이 예수님과 그의 추종자들에게 하느님의 집을 폐쇄한다고 공식으로 조치했습니다. 이 조처는 예루살렘 바리새인들의 선동으로 취해졌습니다. 야이러스는 수석 회당장을 사임했고 드러내놓고 예수님을 편들었습니다.

154:1.3 (1718.1) The last of the seaside meetings was held on Sabbath afternoon, May 7. Jesus talked to less than one hundred and fifty who had assembled at that time. This Saturday night marked the time of the lowest ebb in the tide of popular regard for Jesus and his teachings. From then on there was a steady, slow, but more healthful and dependable growth in favorable sentiment; a new following was built up which was better grounded in spiritual faith and true religious experience. The more or less composite and compromising transition stage between the materialistic concepts of the kingdom held by the Master’s followers and those more idealistic and spiritual concepts taught by Jesus, had now definitely ended. From now on there was a more open proclamation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in its larger scope and in its far-flung spiritual implications. 마지막 해변 모임이 5월 7일 안식일 오후에 열렸습니다. 예수께서 그때 모인, 150명이 되지 않는 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이 토요일 밤은 예수님과 그의 가르침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가장 낮은 쇠퇴기였습니다. 그때부터 안정적으로, 더디었지만, 호의적인 정서에 있어서, 더 건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성장이 있었습니다. 영적 신앙과 참된 종교적 체험에 더 입각한 새 추종자들이 집결했습니다. 주(主)의 추종자들이 지녔던 하느님 나라에 대한 물질적 개념과 예수가 가르쳤던, 그렇게 더 이상(理想)적이며 영적인 개념 사이에 얼마간 혼합하고 타협하는 과도기 단계가 이제 분명히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더 넓은 범위와 광범위한 영적 영향으로 하느님 나라 복음을 더 버젓이 선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