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4 Last Words in the Synagogue 회당에서 하신 마지막 말씀

4. Last Words in the Synagogue 회당에서 하신 마지막 말씀

210228 열매로 알려진 하느님 나라 마12:33 나무도 좋고 열매도 좋다 하든지 나무도 좋지 않고 열매도 좋지 않다 하든지 하라 그 열매로 나무를 아느니라 “Make a tree good and its fruit will be good, or make a tree bad and its fruit will be bad, for a tree is recognized by its fruit.

153:4.1 (1713.3) In the midst of the discussions of this after meeting, one of the Pharisees from Jerusalem brought to Jesus a distraught youth who was possessed of an unruly and rebellious spirit. Leading this demented lad up to Jesus, he said: “What can you do for such affliction as this? Can you cast out devils?” And when the Master looked upon the youth, he was moved with compassion and, beckoning for the lad to come to him, took him by the hand and said: “You know who I am; come out of him; and I charge one of your loyal fellows to see that you do not return.” And immediately the lad was normal and in his right mind. And this is the first case where Jesus really cast an “evil spirit” out of a human being. All of the previous cases were only supposed possession of the devil; but this was a genuine case of demoniac possession, even such as sometimes occurred in those days and right up to the day of Pentecost, when the Master’s spirit was poured out upon all flesh, making it forever impossible for these few celestial rebels to take such advantage of certain unstable types of human beings. 이 모임 후 토론 중에, 예루살렘에서 온 한 바리새인이 예수께 사납고 고집 센 영(靈)에 사로잡혀 제정신이 아닌 청년을 데려왔습니다. 이렇게 발광하는 청년을 예수께 데려와, 그가 말했습니다. “이처럼 그렇게 고통받는 자를 위해 당신이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당신이 귀신들을 쫓아낼 수 있습니까?” 주(主)께서 청년을 보자 불쌍해서 청년에게 오라고 불러서 그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누구인지 너는 알고 있느니라. 그에게서 나오라. 네가 돌아오지 않도록 너의 충실한 동료 하나에게 내가 지시하노라.” 즉시 청년이 정상적인 제정신이 되었습니다. 이것은, 예수께서 실제로 인간 밖으로 “악령”을 쫓아낸, 첫 번째 경우입니다. 이전의 모두는 귀신 들렸다고 여겼던 경우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심지어 당시 및 주(主)의 영(靈)이 모든 육체에 부어져, 이런 극소수 천상의 반역자들이 인간 중 불안정한 유형을 영원히 이용하지 못하게 만든, 오순절, 그날까지 종종 일어났던 것과 같이, 진짜 귀신 들린 경우였습니다.

153:4.2 (1714.1) When the people marveled, one of the Pharisees stood up and charged that Jesus could do these things because he was in league with devils; that he admitted in the language which he employed in casting out this devil that they were known to each other; and he went on to state that the religious teachers and leaders at Jerusalem had decided that Jesus did all his so-called miracles by the power of Beelzebub, the prince of devils. Said the Pharisee: “Have nothing to do with this man; he is in partnership with Satan.” 사람들이 놀라워하자, 한 바리새인이 일어나, 예수께서 귀신들과 결탁했기 때문에 이런 일들을 할 수 있었고, 그가 이 귀신을 쫓아내면서 사용한 언어로, 그들이 서로 알고 있음을 그가 인정했다고, 그를 비난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예수가 귀신들의 왕(王), 바알세불(악마)의 권세로 소위 그의 모든 기적을 행한 것으로 예루살렘의 종교 교사들과 지도자들이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마12:24). 그 바리새인은, “이 사람과 아무것도 관계하지 말라. 그는 사탄과 함께 협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153:4.3 (1714.2) Then said Jesus: “How can Satan cast out Satan? A kingdom divided against itself cannot stand; if a house be divided against itself, it is soon brought to desolation. Can a city withstand a siege if it is not united? If Satan casts out Satan, he is divided against himself; how then shall his kingdom stand? But you should know that no one can enter into the house of a strong man and despoil his goods except he first overpower and bind that strong man. And so, if I by the power of Beelzebub cast out devils, by whom do your sons cast them out? Therefore shall they be your judges. But if I, by the spirit of God, cast out devils, then has the kingdom of God truly come upon you. If you were not blinded by prejudice and misled by fear and pride, you would easily perceive that one who is greater than devils stands in your midst. You compel me to declare that he who is not with me is against me, while he who gathers not with me scatters abroad. Let me utter a solemn warning to you who would presume, with your eyes open and with premeditated malice, knowingly to ascribe the works of God to the doings of devils! Verily, verily, I say to you, all your sins shall be forgiven, even all of your blasphemies, but whosoever shall blaspheme against God with deliberation and wicked intention shall never obtain forgiveness. Since such persistent workers of iniquity will never seek nor receive forgiveness, they are guilty of the sin of eternally rejecting divine forgiveness.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어떻게 사탄이 사탄을 쫓아낼 수 있느냐? 스스로 분쟁하는 왕국은 서지 못하느니라. 스스로 분쟁하는 집은 곧 황폐해지느니라(마12:25). 연합하지 않으면, 도시가 포위 공격을 견딜 수 있느냐? 사탄이 사탄을 쫓아내면 스스로 분쟁하는 것이니, 그러면 어떻게 그의 왕국이 서겠느냐(마12:26)? 그래서 그렇게 강한 자를 먼저 제압해서 결박하지 않으면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의 재산을 약탈할 수 없음(마12:29)을 너희가 알아야 하느니라. 그러니, 내가 바알세불의 권세로 귀신들을 쫓아낸다면, 너희 아들들은 누구를 힘입어 쫓아내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너희 재판관이 되리라(마12:27). 그러나 하느님의 영(靈)으로 내가 귀신들을 쫓아냈다면, 진실로 하느님 나라가 너희에게 와 있느니라. 너희가 편견으로 분별이 없고, 두려움과 자만심으로 오해하지 않았다면, 귀신들보다 더 큰 이가 너희 중에 있음을 너희는 쉽게 눈치챘을 것이니라.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이며, 나와 함께 모으지 않는 자를 널리 흩어지리라(마12:30)고 내가 선언하게 하느니라. 너희가 뻔히 알면서 계획적인 악의(惡意)로, 고의로 하느님이 하신 일을 귀신들의 소행으로 여기면서 주제를 넘는 너희에게 내가 엄중히 경고하노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지만, 너희 모든 신성(神性) 모독(冒瀆)까지, 너희 모든 죄는 용서될 것이지만, 신중(愼重)하고 사악한 의도로 하느님을 적대하여 모독하는 누구든지 결코 용서받지 못하리라. 그토록 집요하게 사악한 일꾼들은 용서를 구하지도 않고 받지도 않을 것이므로, 그들은 영원히 신적 용서를 거절하는 죄를 범하고 있느니라.

153:4.4 (1714.3) “Many of you have this day come to the parting of the ways; you have come to a beginning of the making of the inevitable choice between the will of the Father and the self-chosen ways of darkness. And as you now choose, so shall you eventually be. You must either make the tree good and its fruit good, or else will the tree become corrupt and its fruit corrupt. I declare that in my Father’s eternal kingdom the tree is known by its fruits. But some of you who are as vipers, how can you, having already chosen evil, bring forth good fruits? After all, out of the abundance of the evil in your hearts your mouths speak.” “오늘 너희 대부분이 갈림길까지 왔느니라. 너희는 아버지의 뜻과 스스로-선택한 암흑의 길 사이에서 피할 수 없는 선택을 결정하는 시점에 왔느니라. 지금 너희가 선택하는 대로, 너희는 결국 그렇게 될 것이라. 너희는 나무를 좋게 만들어 그 열매를 좋게 만들어야만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나무가 썩어 그 열매도 썩게 되리라. 내가 선언하노니, 내 아버지의 영원한 나라에서 나무는 그 열매로 알려지느니라(마12:33). 그러나 독사처럼 너희 일부는 이미 악(惡)을 선택했으니, 너희가 어떻게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겠느냐? 결국 너희 심정에 가득한 악(惡)을 너희 입 밖으로 말하느니라(마12:34).”

153:4.5 (1714.4) Then stood up another Pharisee, who said: “Teacher, we would have you give us a predetermined sign which we will agree upon as establishing your authority and right to teach. Will you agree to such an arrangement?” And when Jesus heard this, he said: “This faithless and sign-seeking generation seeks a token, but no sign shall be given you other than that which you already have, and that which you shall see when the Son of Man departs from among you.” 그때 다른 바리새인이 일어나 말했습니다. “선생님, 당신이 가르칠 권위와 권리를 세우는 것으로, 우리가 의견을 같이할, 예정된 표적(表迹)을 우리에게 주십시오(마12:38). 그런 합의에 동의하십니까?” 그러자 예수께서 이 말을 듣고, 그가 말씀하셨습니다. “신앙이 없고 표적을 구하는 이 세대가 표징(表徵)을 구하지만, 너희가 이미 가진 것과 인자(人子)가 너희 중에서 떠날(죽을) 때 너희가 보게 될 것 외에, 아무 표적도 너희에게 주어지지 않을 것이라.”

153:4.6 (1714.5) And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his apostles surrounded him and led him from the synagogue. In silence they journeyed home with him to Bethsaida. They were all amazed and somewhat terror-stricken by the sudden change in the Master’s teaching tactics. They were wholly unaccustomed to seeing him perform in such a militant manner. 그가 말씀을 마치자, 그의 사도들이 그를 에워쌌고 그를 회당 밖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들은 조용히 벳새다까지 그와 함께 집으로 여행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놀랐으며, 주(主)님의 교수법(敎授法가르치는 기술)이 갑자기 바뀌어서, 얼마간 공포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공격적인 방식으로 행하시는 그를 보면서 완전히 길이 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