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7 At Jerusalem 예루살렘에서

  1. At Jerusalem 예루살렘에서

210117 살리는 영(靈) 요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은 영이요 생명이라 The Spirit gives life; the flesh counts for nothing. The words I have spoken to you are spirit and they are life.

152:7.1 (1706.2) Sunday, April 3, Jesus, accompanied only by the twelve apostles, started from Bethsaida on the journey to Jerusalem. To avoid the multitudes and to attract as little attention as possible, they journeyed by way of Gerasa and Philadelphia. He forbade them to do any public teaching on this trip; neither did he permit them to teach or preach while sojourning in Jerusalem. They arrived at Bethany, near Jerusalem, late on Wednesday evening, April 6. For this one night they stopped at the home of Lazarus, Martha, and Mary, but the next day they separated. Jesus, with John, stayed at the home of a believer named Simon, near the house of Lazarus in Bethany. Judas Iscariot and Simon Zelotes stopped with friends in Jerusalem, while the rest of the apostles sojourned, two and two, in different homes. 4월 3일 일요일에 예수님은 12사도만 데리고, 벳새다에서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군중을 피하고 되도록 주의를 끌지 않으려고, 그들은 게라사와 필라델피아를 경유해서 여행했습니다. 그는 이 여행에서 그들의 어떤 공적 가르침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머무는 동안 그들이 가르치거나 전도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루살렘 근처 베다니에 4월 6일 수요일 저녁 늦게 도착했습니다. 당일 밤 그들은 나사로, 마르다와 마리아의 집에 묵었지만, 다음날 그들은 흩어졌습니다. 예수님은 요한과 함께 베다니의 나사로 집 근처, 시몬이라는 신자(信者)의 집에 머물렀습니다. 가룟 유다와 시몬 젤로테스는 예루살렘의 친구들과 함께 묵는 한편, 나머지 사도들은 둘씩 다른 집에 머물렀습니다.

152:7.2 (1706.3) Jesus entered Jerusalem only once during this Passover, and that was on the great day of the feast. Many of the Jerusalem believers were brought out by Abner to meet Jesus at Bethany. During this sojourn at Jerusalem the twelve learned how bitter the feeling was becoming toward their Master. They departed from Jerusalem all believing that a crisis was impending. 예수님은 이 유월절에 한 번만 예루살렘에 들어가셨는데, 그날은 잔치의 중요한 날이었습니다. 아브너가 예루살렘의 여러 신자(信者)를 데리고, 베다니에서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습니다. 이렇게 예루살렘에 머무는 동안, 열두 사도는 주(主)님을 향해 얼마나 신랄(辛辣)해지던 감정인지 알았습니다. 그들은 모두 위기가 가까이 닥쳐왔다고 믿으면서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

152:7.3 (1706.4) On Sunday, April 24, Jesus and the apostles left Jerusalem for Bethsaida, going by way of the coast cities of Joppa, Caesarea, and Ptolemais. Thence, overland they went by Ramah and Chorazin to Bethsaida, arriving on Friday, April 29. Immediately on reaching home, Jesus dispatched Andrew to ask of the ruler of the synagogue permission to speak the next day, that being the Sabbath, at the afternoon service. And Jesus well knew that that would be the last time he would ever be permitted to speak in the Capernaum synagogue. 4월 24일 일요일에 예수님과 사도들은, 해안 도시들, 욥바, 가이사랴, 프톨레마이스를 경유해서, 벳새다를 향해 예루살렘을 떠났습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육로로 라마, 코라진을 거쳐 4월 29일 금요일에 벳새다에 도착했습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예수님은 안드레를 보내 안식일인 다음날 오후 예배에서 말하도록 회당장에게 허락을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가버나움 회당에서 자신이 말하도록 허락되면 그것이 마지막이 될 것임을 예수님은 잘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