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2-2 Feeding the Five Thousand 5,000명을 먹이다

  1. Feeding the Five Thousand 5,000명을 먹이다

201213 첫 번째, 유일한 자연 기적 막6:32-44 32 이에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에 갈새 33 그들이 가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이 그들인 줄 안지라 모든 고을로부터 도보로 그 곳에 달려와 그들보다 먼저 갔더라 34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으로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35 때가 저물어가매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여짜오되 이 곳은 빈 들이요 날도 저물어가니 36 무리를 보내어 두루 촌과 마을로 가서 무엇을 사 먹게 하옵소서 37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가 가서 이백 데나리온의 떡을 사다 먹이리이까 38 이르시되 너희에게 떡 몇 개나 있는지 가서 보라 하시니 알아보고 이르되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가 있더이다 하거늘 39 제자들에게 명하사 그 모든 사람으로 떼를 지어 푸른 잔디 위에 앉게 하시니 40 떼로 백 명씩 또는 오십 명씩 앉은지라 41 예수께서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사 하늘을 우러러 축사하시고 떡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어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고 또 물고기 두 마리도 모든 사람에게 나누시매 42 다 배불리 먹고 43 남은 떡 조각과 물고기를 열두 바구니에 차게 거두었으며 44 떡을 먹은 남자는 오천 명이었더라 32 So they went away by themselves in a boat to a solitary place. 33 But many who saw them leaving recognized them and ran on foot from all the towns and got there ahead of them. 34 When Jesus landed and saw a large crowd, he had compassion on them, because they were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So he began teaching them many things. 35 By this time it was late in the day, so his disciples came to him. “This is a remote place,” they said, “and it’s already very late. 36 Send the people away so they can go to the surrounding countryside and villages and buy themselves something to eat.” 37 But he answered, “You give them something to eat.” They said to him, “That would take eight months of a man’s wages! Are we to go and spend that much on bread and give it to them to eat?” 38 “How many loaves do you have?” he asked. “Go and see.” When they found out, they said, “Five—and two fish.” 39 Then Jesus directed them to have all the people sit down in groups on the green grass. 40 So they sat down in groups of hundreds and fifties. 41 Taking the five loaves and the two fish and looking up to heaven, he gave thanks and broke the loaves. Then he gave them to his disciples to set before the people. He also divided the two fish among them all. 42 They all ate and were satisfied, 43 and the disciples picked up twelve basketfuls of broken pieces of bread and fish. 44 The number of the men who had eaten was five thousand.

152:2.1 (1700.2) Jesus continued to teach the people by day while he instructed the apostles and evangelists at night. On Friday he declared a furlough of one week that all his followers might go home or to their friends for a few days before preparing to go up to Jerusalem for the Passover. But more than one half of his disciples refused to leave him, and the multitude was daily increasing in size, so much so that David Zebedee desired to establish a new encampment, but Jesus refused consent. The Master had so little rest over the Sabbath that on Sunday morning, March 27, he sought to get away from the people. Some of the evangelists were left to talk to the multitude while Jesus and the twelve planned to escape, unnoticed, to the opposite shore of the lake, where they proposed to obtain much needed rest in a beautiful park south of Bethsaida-Julias. This region was a favorite resorting place for Capernaum folks; they were all familiar with these parks on the eastern shore. 예수님은 낮에 사람들을 계속 가르쳤지만, 밤에는 사도들과 전도자들을 교육하셨습니다. 그는,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올라갈 준비를 하기 전(前), 모든 추종자가 며칠간 집이나 친구들에게 가도록 한 주간의 휴가를 금요일(3/25)에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절반이 넘는 제자들이 그를 떠나려 하지 않았고, 군중들은 매일 규모가 늘어나고 있어서 다윗 세베데가 새 야영지를 세우려 했지만, 예수님은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안식일(3/26 토)에 종일 쉬지 못해서 3월 27일 일요일 아침에, 그는 푹 쉬려고 했습니다. 몇몇 전도자가 남아서 군중과 말하는 동안, 예수님과 12 사도는, 벳새다-율리아스의 남쪽 아름다운 공원에서 아주 필요한 휴식을 얻기 위해 그들이 제안했던 건너편 호숫가로 눈에 띄지 않게 벗어났습니다. 이 지역은 가버나움 사람들이 가장 좋아하는 휴양지였습니다. 그들은 동쪽 해안에 있는 이 공원들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152:2.2 (1700.3) But the people would not have it so. They saw the direction taken by Jesus’ boat, and hiring every craft available, they started out in pursuit. Those who could not obtain boats fared forth on foot to walk around the upper end of the lake.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게 되도록 놔두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예수의 배가 가는 방향을 봤고, 가능한 모든 배를 빌려서 그들은 뒤따르기 시작했습니다. 배를 얻지 못한 자들은 호수 위쪽 끝을 돌아서 걸어갔습니다.

152:2.3 (1700.4) By late afternoon more than a thousand persons had located the Master in one of the parks, and he spoke to them briefly, being followed by Peter. Many of these people had brought food with them, and after eating the evening meal, they gathered about in small groups while Jesus’ apostles and disciples taught them. 늦은 오후(3/27 일요일)에 1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한 공원에 계신 주님을 찾아내서, 그는 그들에게 잠시 말씀하셨고 베드로가 뒤를 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이 사람들은 음식을 가져왔는데, 저녁 식사 후에, 예수의 사도들과 제자들이 그들을 가르치는 동안 그들은 소그룹으로 모였습니다.

152:2.4 (1700.5) Monday afternoon the multitude had increased to more than three thousand. And still — way into the evening — the people continued to flock in, bringing all manner of sick folks with them. Hundreds of interested persons had made their plans to stop over at Capernaum to see and hear Jesus on their way to the Passover, and they simply refused to be disappointed. By Wednesday noon about five thousand men, women, and children were assembled here in this park to the south of Bethsaida-Julias. The weather was pleasant, it being near the end of the rainy season in this locality. 월요일(3/28) 오후에 군중은 삼 천명 이상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저녁이 되어도 사람들이, 모든 종류의 아픈 사람들을 데리고, 계속 모여들었습니다. 관심 있는 수백 명의 사람이 유월절 잔치에 가는 도중에 가버나움에 들러 예수님을 보고 듣고자 계획을 세웠고, 그들은 쉽게 실망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수요일(3/30) 정오까지 남녀와 아이들 거의 5,000명이 여기 벳새다-율리아스 남쪽의 이 공원에 모였습니다. 이 지역은 우기(雨期)의 끝이 다가와, 날씨는 쾌적했습니다.

152:2.5 (1700.6) Philip had provided a three days’ supply of food for Jesus and the twelve, which was in the custody of the Mark lad, their boy of all chores. By afternoon of this, the third day for almost half of this multitude, the food the people had brought with them was nearly exhausted. David Zebedee had no tented city here to feed and accommodate the crowds. Neither had Philip made food provision for such a multitude. But the people, even though they were hungry, would not go away. It was being quietly whispered about that Jesus, desiring to avoid trouble with both Herod and the Jerusalem leaders, had chosen this quiet spot outside the jurisdiction of all his enemies as the proper place to be crowned king. The enthusiasm of the people was rising every hour. Not a word was said to Jesus, though, of course, he knew all that was going on. Even the twelve apostles were still tainted with such notions, and especially the younger evangelists. The apostles who favored this attempt to proclaim Jesus king were Peter, John, Simon Zelotes, and Judas Iscariot. Those opposing the plan were Andrew, James, Nathaniel, and Thomas. Matthew, Philip, and the Alpheus twins were noncommittal. The ringleader of this plot to make him king was Joab, one of the young evangelists. 빌립은 예수와 12 사도를 위해 3일분의 양식을 마련했고, 잡일꾼 소년 마가가 그것을 맡았습니다. 3일째 되는 이날(3/30 수) 오후 이 군중의 거의 절반의 사람들은 가져왔던 음식이 거의 떨어졌습니다. 다윗 세베데는 여기에서 무리를 먹이고 수용할 천막 도시가 없었습니다. 빌립도 그런 군중을 위한 식량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배가 고팠지만 떠나려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헤롯과 예루살렘 지도자들과 분쟁을 피하려고, 왕으로 앉을 적당한 장소로써 그의 모든 대적들의 관할권 밖에 있는 조용한 장소를 선택했다는 이야기가 은밀히 퍼지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열광이 매시간 점점 거세지고 있었습니다. 예수께 한 마디도 없었지만, 물론 예수님은 일어나고 있었던 모두를 알고 계셨습니다. 심지어 12 사도들과 특히 젊은 전도자들도 여전히 그런 생각으로 물들었습니다. 예수님을 왕으로 선포하려는 이 시도를 지지했던 사도들은 베드로, 요한, 시몬 젤로테스와 가룟 유다였습니다. 이 계획을 반대하는 자들은 안드레, 야고보, 나다니엘과 도마였습니다. 마태, 빌립과 알패오 쌍둥이는 이도 저도 아니었습니다. 그를 왕으로 만들려는 이 계획의 주모자는 젊은 전도자 중 하나, 요압이었습니다.

152:2.6 (1701.1) This was the stage setting about five o’clock on Wednesday afternoon, when Jesus asked James Alpheus to summon Andrew and Philip. Said Jesus: “What shall we do with the multitude? They have been with us now three days, and many of them are hungry. They have no food.” Philip and Andrew exchanged glances, and then Philip answered: “Master, you should send these people away so that they may go to the villages around about and buy themselves food.” And Andrew, fearing the materialization of the king plot, quickly joined with Philip, saying: “Yes, Master, I think it best that you dismiss the multitude so that they may go their way and buy food while you secure rest for a season.” By this time others of the twelve had joined the conference. Then said Jesus: “But I do not desire to send them away hungry; can you not feed them?” This was too much for Philip, and he spoke right up: “Master, in this country place where can we buy bread for this multitude? Two hundred denarii worth would not be enough for lunch.” 예수께서 야고보 알패오에게 안드레와 빌립을 부르라고 요청했던 이때가 수요일 오후 5시경의 준비 상태였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군중을 어떻게 할까? 그들은 지금 우리와 함께 3일간 있었고 그들 대부분이 허기(虛飢)졌고, 음식이 없구나.” 빌립과 안드레가 서로 눈짓을 한 후 빌립이 대답했습니다. “주여, 당신께서 이 사람들이 인근 마을에 가서 음식을 살 수 있도록 그들을 보내야 합니다.” 구체적인 왕 계획을 걱정하는 안드레가 재빨리 빌립과 함께하여 말했습니다. “예, 주여, 당신께서 잠시 쉬는 동안, 그들이 가서 음식을 사도록 당신께서 군중을 해산하는 것이, 최선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때 12명 중 다른 사도들이 그 논의에 합세했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나는 굶주린 그들을 보내고 싶지 않구나. 너희가 그들을 먹일 수 없느냐?” 이것은 빌립에게 너무 벅찼고, 그래서 그가 바로 말했습니다. “주여, 이런 시골 어디에서 우리가 이 군중을 위해 빵을 살 수 있겠습니까? 200 데나리(일당 노임) 값도 점심으로 충분하지 않을 것입니다.”

152:2.7 (1701.2) Before the apostles had an opportunity to express themselves, Jesus turned to Andrew and Philip, saying: “I do not want to send these people away. Here they are, like sheep without a shepherd. I would like to feed them. What food have we with us?” While Philip was conversing with Matthew and Judas, Andrew sought out the Mark lad to ascertain how much was left of their store of provisions. He returned to Jesus, saying: “The lad has left only five barley loaves and two dried fishes” — and Peter promptly added, “We have yet to eat this evening.” 사도들이 각자 의견을 말하기 전에, 예수께서 안드레와 빌립을 향해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이 사람들을 보내고 싶지 않구나. 여기에서 그들은 목자 없는 양과 같도다. 내가 그들을 먹이고 싶구나. 우리에게 어떤 음식이 있느냐?” 빌립이 마태, 유다와 대화하는 동안, 안드레는 소년 마가를 찾아 비축한 식량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했습니다. 그가 예수께 돌아와 말했습니다. “소년에게 보리 빵 5개와 말린 생선 2마리만 남았습니다.” – 그러자 베드로가 재빠르게 덧붙였습니다. “우리가 곧 오늘 저녁에 먹어야 합니다.”

152:2.8 (1701.3) For a moment Jesus stood in silence. There was a faraway look in his eyes. The apostles said nothing. Jesus turned suddenly to Andrew and said, “Bring me the loaves and fishes.” And when Andrew had brought the basket to Jesus, the Master said: “Direct the people to sit down on the grass in companies of one hundred and appoint a leader over each group while you bring all of the evangelists here with us.” 잠시 예수께서 말없이 서 있었습니다. 그의 눈이 꿈꾸는 듯했습니다. 사도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께서 갑자기 안드레를 향해 말했습니다. “나에게 그 빵과 생선을 가져오라.” 안드레가 바구니를 예수께 가져오자 주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모든 전도자를 우리와 함께 여기로 데려오는 동안, 사람들을 100명씩 풀밭에 앉히고 각 그룹에 지도자를 정하도록 지시하라.”

152:2.9 (1701.4) Jesus took up the loaves in his hands, and after he had given thanks, he broke the bread and gave to his apostles, who passed it on to their associates, who in turn carried it to the multitude. Jesus in like manner broke and distributed the fishes. And this multitude did eat and were filled. And when they had finished eating, Jesus said to the disciples: “Gather up the broken pieces that remain over so that nothing will be lost.” And when they had finished gathering up the fragments, they had twelve basketfuls. They who ate of this extraordinary feast numbered about five thousand men, women, and children. 예수께서 손에 빵을 들고, 감사를 하신 후, 빵을 떼어 자기 사도들에게 주셨고, 사도들은 그들의 동료들에게 건넸으며, 그 동료들은 차례로 군중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예수님은 똑같이 생선도 떼어 나눠 주셨습니다. 그리고 이 군중들은 먹고 배가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식사를 마치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아무것도 버리지 않도록 남은 조각을 모으라.” 그들이 부스러기를 다 거두자, 그것은 열두 바구니에 가득했습니다. 이 엄청난 잔치에서 먹은 자들의 수(數)는 남녀와 아이들, 약 5,000명이었습니다.

152:2.10 (1702.1) And this is the first and only nature miracle which Jesus performed as a result of his conscious preplanning. It is true that his disciples were disposed to call many things miracles which were not, but this was a genuine supernatural ministration. In this case, so we were taught, Michael multiplied food elements as he always does except for the elimination of the time factor and the visible life channel. 이것은 예수께서 의식적으로 미리 계획해 둔 결과로서 행한 첫 번째 유일한 자연 기적입니다. 그의 제자들은 기적이 아니었던 많은 것을 기적이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것은 진짜 초자연적 사역(돌봄)이었습니다. 이 경우에, 미가엘이 시간 요소와 눈에 보이는 생명 경로의 제거 외에, 그가 늘 하듯이 음식의 원소를 늘였다고 우리는 배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