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9 The Nazareth Rejection 나사렛의 배척

  1. The Nazareth Rejection 나사렛의 배척

200927 은혜의 변화 눅4:23-24 2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반드시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 하는 속담을 인용하여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들은 바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네 고향 여기서도 행하라 하리라 24 또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는 자가 없느니라 23 Jesus said to them, “Surely you will quote this proverb to me: ‘Physician, heal yourself! Do here in your hometown what we have heard that you did in Capernaum.’ ” 24 “I tell you the truth,” he continued, “no prophet is accepted in his hometown.

150:9.1 (1686.4) Jesus found himself surrounded in the synagogue by a great throng of his enemies and a sprinkling of his own followers, and in reply to their rude questions and sinister banterings he half humorously remarked: “Yes, I am Joseph’s son; I am the carpenter, and I am not surprised that you remind me of the proverb, ‘Physician heal yourself,’ and that you challenge me to do in Nazareth what you have heard I did at Capernaum; but I call you to witness that even the Scriptures declare that ‘a prophet is not without honor save in his own country and among his own people.’” 예수께서는 자신이 수많은 대적으로 에워싸여 있고 자신의 추종자들은 소수임을 알았으며, 그들의 무례한 질문과 못된 조롱에 대답하여 그는 다소 익살스럽게 말했습니다. “그렇다. 내가 요셉의 아들이라. 내가 목수이니라. 너희가 내게 ‘의사야 너 자신을 고치라.’는 속담을 생각나게 하며, 너희가 들은 대로, 내가 가버나움에서 행한 일을 나사렛에서 행하라는 너희의 요구는 이상한 일이 아니라. 그러나 나는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사람들을 제외하고 존경받지 못함이 없다.’라는 성서의 선언도 너희가 증언하기를 요청하노라(눅4:23-24).”

150:9.2 (1686.5) But they jostled him and, pointing accusing fingers at him, said: “You think you are better than the people of Nazareth; you moved away from us, but your brother is a common workman, and your sisters still live among us. We know your mother, Mary. Where are they today? We hear big things about you, but we notice that you do no wonders when you come back.” Jesus answered them: “I love the people who dwell in the city where I grew up, and I would rejoice to see you all enter the kingdom of heaven, but the doing of the works of God is not for me to determine. The transformations of grace are wrought in response to the living faith of those who are the beneficiaries.” 그러나 그들은 그를 난폭하게 떠밀었고, 손가락으로 비난하며 말했습니다. “당신은 자신이 나사렛 사람들보다 더 낫다고 여기고 있느니라. 당신은 우리를 떠났지만, 당신의 형제는 평범한 노동자이고 당신의 누이들은 여전히 우리와 함께 살고 있노라. 우리는 당신의 어머니, 마리아를 아노라. 그들은 오늘 어디에 있는가? 우리는 당신에 대해 큰 소문을 듣지만, 당신이 돌아와 어떤 기적도 행하지 않고 있음을 우리가 아노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나는 내가 자란 도시에서 사는 사람들을 사랑하고, 너희가 모두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보면서 기뻐하겠지만,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내가 결정할 일이 아니라. 은혜의 변화는 은혜를 받는 자들의 살아 있는 신앙에 응답하여 일어나느니라.”

150:9.3 (1686.6) Jesus would have good-naturedly managed the crowd and effectively disarmed even his violent enemies had it not been for the tactical blunder of one of his own apostles, Simon Zelotes, who, with the help of Nahor, one of the younger evangelists, had meanwhile gathered together a group of Jesus’ friends from among the crowd and, assuming a belligerent attitude, had served notice on the enemies of the Master to go hence. Jesus had long taught the apostles that a soft answer turns away wrath, but his followers were not accustomed to seeing their beloved teacher, whom they so willingly called Master, treated with such discourtesy and disdain. It was too much for them, and they found themselves giving expression to passionate and vehement resentment, all of which only tended to arouse the mob spirit in this ungodly and uncouth assembly. And so, under the leadership of hirelings, these ruffians laid hold upon Jesus and rushed him out of the synagogue to the brow of a near-by precipitous hill, where they were minded to shove him over the edge to his death below. But just as they were about to push him over the edge of the cliff, Jesus turned suddenly upon his captors and, facing them, quietly folded his arms. He said nothing, but his friends were more than astonished when, as he started to walk forward, the mob parted and permitted him to pass on unmolested. 예수님의 사도 중 하나, 시몬 젤로테가 젊은 전도자 중 하나, 나호르의 도움을 받아, 그 사이에 군중에서 예수님의 친구 일행을 모아서, 호전적인 태도로, 주님의 대적들에게 여기에서 떠나라고 경고했던, 임시변통의 큰 실수가 없었다면 그는 온화하게 군중들을 다루고 효과적으로 그의 폭력적인 대적들까지 진정시켰을 것입니다. 예수님은 사도들에게 유순한 대답이 분노를 쉬게 한다(잠15:1a)고 내내 가르쳤지만, 그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이 그렇게 기꺼이 주님이라 불렀던, 그들이 가장 사랑하는 선생님을 그런 무례와 경멸로 대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그들에게 너무 지나쳐서, 그들은 격렬하게 맹렬히 분개를 드러냈는데, 이 모든 것은 이 신앙 없는 난폭한 집회자들 안에 있는 폭도의 정신을 자극할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돈으로 고용된 자들의 지휘 아래, 이 폭력배들이 예수님을 붙잡아 회당 밖, 근처 가파른 언덕의 벼랑 끝까지 몰아세웠고, 거기에서 그들은 그가 밑에서 죽도록 그를 가장자리로 떠밀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이 낭떠러지 끝에서 그를 막 밀치려했을 때, 예수께서 갑자기 자신을 잡고 있는 자들을 향해 그들을 마주보며 조용히 팔을 접으셨습니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지만 그가 앞으로 걷기 시작하자 폭도들은 갈라졌고 평온히 그가 지나가도록 허락하자, 예수의 친구들은 너무 놀랐습니다.

150:9.4 (1687.1) Jesus, followed by his disciples, proceeded to their encampment, where all this was recounted. And they made ready that evening to go back to Capernaum early the next day, as Jesus had directed. This turbulent ending of the third public preaching tour had a sobering effect upon all of Jesus’ followers. They were beginning to realize the meaning of some of the Master’s teachings; they were awaking to the fact that the kingdom would come only through much sorrow and bitter disappointment. 예수님은 뒤따르던 제자들과 함께 야영지에 이르렀고, 거기에서 모든 이것이 차례대로 이야기되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지시대로 다음날 일찍 가버나움으로 돌아가도록, 그날 저녁에 준비했습니다. 셋째 대중 전도 여행이 이렇게 소란스럽게 마치게 되어 모든 예수님의 추종자들은 마음을 가라앉히고 진지해 졌습니다. 그들은 주님의 가르침 중 일부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많은 슬픔과 쓰라린 실망을 통해서만 온다는 사실을 그들은 자각하고 있었습니다.

150:9.5 (1687.2) They left Nazareth this Sunday morning, and traveling by different routes, they all finally assembled at Bethsaida by noon on Thursday, March 10. They came together as a sober and serious group of disillusioned preachers of the gospel of truth and not as an enthusiastic and all-conquering band of triumphant crusaders. 그들은 이 일요일 아침에 나사렛을 떠났고, 다른 경로로 여행하면서 그들은 모두 3월 10일 목요일 정오에 마침내 벳새다에 모였습니다. 그들은 열정적으로 모두를 정복하는 승리의 십자군단이 아니라, 미몽(迷夢)에서 깨어난, 진지하고 엄숙한 진리 복음의 전도자들 일행으로서 함께 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