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3-5 The Woman of Sychar 시카의 여인

5. The Woman of Sychar 시카의 여인

190526 영생하는 생명수 요4:14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 but whoever drinks the water I give him will never thirst. Indeed, the water I give him will become in him a spring of water welling up to eternal life.”

143:5.1 (1612.4) When the Master and the twelve arrived at Jacob’s well, Jesus, being weary from the journey, tarried by the well while Philip took the apostles with him to assist in bringing food and tents from Sychar, for they were disposed to stay in this vicinity for a while. Peter and the Zebedee sons would have remained with Jesus, but he requested that they go with their brethren, saying: “Have no fear for me; these Samaritans will be friendly; only our brethren, the Jews, seek to harm us.” And it was almost six o’clock on this summer’s evening when Jesus sat down by the well to await the return of the apostles. 주(主)님과 12사도들이 야곱의 우물에 이르렀을 때, 여행으로 지친 예수님은 우물가에 머물렀으며, 빌립은 시카에서 음식과 천막 가져오는 일을 거들도록 사도들을 데리고 갔는데, 그들이 이 근처에 당분간 머물기로 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베드로와 세베대의 아들들은 예수님과 함께 남으려고 했지만, 그는 그들도 형제들과 함께 가라고 부탁하며 말씀하셨습니다. “내 걱정은 하지 마라. 이 사마리아인들은 친절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우리 형제들인 유대인들만이 우리를 해치려고 하니라.” 예수님은 사도들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우물가에 앉으셨던 때는, 이 여름의 저녁, 거의 6시였습니다.

143:5.2 (1612.5) The water of Jacob’s well was less mineral than that from the wells of Sychar and was therefore much valued for drinking purposes. Jesus was thirsty, but there was no way of getting water from the well. When, therefore, a woman of Sychar came up with her water pitcher and prepared to draw from the well, Jesus said to her, “Give me a drink.” This woman of Samaria knew Jesus was a Jew by his appearance and dress, and she surmised that he was a Galilean Jew from his accent. Her name was Nalda and she was a comely creature. She was much surprised to have a Jewish man thus speak to her at the well and ask for water, for it was not deemed proper in those days for a self-respecting man to speak to a woman in public, much less for a Jew to converse with a Samaritan. Therefore Nalda asked Jesus, “How is it that you, being a Jew, ask for a drink of me, a Samaritan woman?” Jesus answered: “I have indeed asked you for a drink, but if you could only understand, you would ask me for a draught of the living water.” Then said Nalda: “But, Sir, you have nothing to draw with, and the well is deep; whence, then, have you this living water? Are you greater than our father Jacob who gave us this well, and who drank thereof himself and his sons and his cattle also?” 야곱의 우물은 시카의 우물들보다 광물질이 적었으므로 식수(食水)로 매우 소중했습니다. 예수님은 목이 말랐으나 우물에서 물을 길을 방법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시카의 한 여인이 물주전자를 가져와 우물에서 물을 길으려고 준비했을 때, 예수께서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나에게 물을 주시오.” 이 사마리아의 여인은 그의 모습과 복장을 보고 예수께서 유대인임을 알았으며 그의 어투에서 그가 갈릴리 유대인이라고 짐작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날다Nalda였고, 미모의 여인이었습니다. 유대 남자가 이렇게 우물가에서 그녀에게 말하며 물을 청해서 그녀는 매우 놀랐는데, 당시에 자존심 있는 남자가 공공연히 여성에게 말을 거는 것, 유대인이 사마리아인과 대화하는 것을 적절하게 여기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날다는 예수께 여쭈었습니다. “당신은 유대인인데 어째서 사마리아 여자인 내게 물을 달라고 하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내가 참으로 너에게 물을 요청했지만, 네가 이해할 수만 있다면, 네가 내게 생명수(生命水) 한 모금을 청했을 것이라.” 그러자 날다가 말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당신은 물을 길을 그릇도 없고 우물은 깊은데 그렇다면 어디서 이 생명수를 얻으시렵니까? 우리에게 이 우물을 주었고, 자신과 자기 아들들 및 자기 가축까지 마시게 했던, 우리 조상 야곱보다 당신이 더 위대하십니까?”

143:5.3 (1613.1) Jesus replied: “Everyone who drinks of this water will thirst again, but whosoever drinks of the water of the living spirit shall never thirst. And this living water shall become in him a well of refreshment springing up even to eternal life.” Nalda then said: “Give me this water that I thirst not, neither come all the way hither to draw. Besides, anything which a Samaritan woman could receive from such a commendable Jew would be a pleasure.”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이 물을 마시는 자마다 다시 목마르겠지만, 살아있는 영(靈)의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나 결코 목마르지 않으리라. 그리고 이 생명수는 그 사람 안에서 영원한 생명(永生)에 이르기까지 솟아나는 상쾌한 샘물이 되리라.” 그러자 날다가 말했습니다. “내게 이 물을 주셔서 목마르지 않고 멀리서 여기까지 물을 길러 오지 않게 해주십시오. 게다가, 사마리아 여인이 그런 훌륭한 유대인에게서 받을 수 있는 어떤 것도 만족될 것입니다.”

143:5.4 (1613.2) Nalda did not know how to take Jesus’ willingness to talk with her. She beheld in the Master’s face the countenance of an upright and holy man, but she mistook friendliness for commonplace familiarity, and she misinterpreted his figure of speech as a form of making advances to her. And being a woman of lax morals, she was minded openly to become flirtatious, when Jesus, looking straight into her eyes, with a commanding voice said, “Woman, go get your husband and bring him hither.” This command brought Nalda to her senses. She saw that she had misjudged the Master’s kindness; she perceived that she had misconstrued his manner of speech. She was frightened; she began to realize that she stood in the presence of an unusual person, and groping about in her mind for a suitable reply, in great confusion, she said, “But, Sir, I cannot call my husband, for I have no husband.” Then said Jesus: “You have spoken the truth, for, while you may have once had a husband, he with whom you are now living is not your husband. Better it would be if you would cease to trifle with my words and seek for the living water which I have this day offered you.” 예수께서 기꺼이 자신과 대화하시는 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날다는 몰랐습니다. 그녀는 주(主)님의 용모에서 고결하고 경건한 사람의 표정을 보았지만, 친절을 평범한 친숙함으로 오해하였으며, 그의 비유적 표현을 자신에게 접근하려는 것으로 잘못 해석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도덕적으로 단정치 못한 여인이어서, 버젓이 경박스럽게 되었을 때, 예수께서 그녀의 눈을 똑바로 보면서 위엄 있는 음성으로, “여인아, 가서 네 남편을 불러 여기로 데려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명령으로 날다는 제정신이 들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주(主)님의 친절을 잘못 판단했음을 깨달았습니다. 그녀는 그의 말투를 오해했음을 파악했기 때문입니다. 그녀는 두려웠습니다. 그녀는 자신이 비범한 사람의 현존 앞에 서 있음을 깨닫기 시작했기에 크게 당황하여 적당한 대답을 마음에서 더듬으면서 말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 저는 남편이 없어서 남편을 불러 올 수 없습니다.” 그러자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진실을 말하였도다. 네가 한 때 남편이 있었을지 모르나 네가 지금 사는 자는 네 남편이 아니라. 내 말을 가볍게 여기지 말고 오늘 내가 너에게 주는 생명수를 찾는 것이 더 좋으리라.”

143:5.5 (1613.3) By this time Nalda was sobered, and her better self was awakened. She was not an immoral woman wholly by choice. She had been ruthlessly and unjustly cast aside by her husband and in dire straits had consented to live with a certain Greek as his wife, but without marriage. Nalda now felt greatly ashamed that she had so unthinkingly spoken to Jesus, and she most penitently addressed the Master, saying: “My Lord, I repent of my manner of speaking to you, for I perceive that you are a holy man or maybe a prophet.” And she was just about to seek direct and personal help from the Master when she did what so many have done before and since — dodged the issue of personal salvation by turning to the discussion of theology and philosophy. She quickly turned the conversation from her own needs to a theological controversy. Pointing over to Mount Gerizim, she continued: “Our fathers worshiped on this mountain, and yet you would say that in Jerusalem is the place where men ought to worship; which, then, is the right place to worship God?” 이 때 날다는 진지하게 되었으며, 선한 자아가 깨어났습니다. 그녀는 전적으로 스스로 선택한 부도덕한 여인이 아니었습니다. 남편이 그녀를 잔인하고 부당하게 버렸기 때문에 몹시 궁핍하여 결혼하지 않고 어떤 그리스인의 아내로 동거하기로 동의했습니다. 날다는 이제 생각 없이 예수께 말한 것이 대단히 부끄러웠으며 후회 막심하여 주(主)님께 여쭈었습니다. “내 주여, 당신에게 한 저의 말투를 회개합니다. 제가 보기에 당신은 경건한 사람, 아마도 선지자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녀가 주님께로부터 직접적이고 개인적인 도움을 간신히 구했을 때, 그렇게 많은 이들이 이전과 이후에 했듯이 그녀는 신학과 철학의 논의로 화제를 돌려 개인적 구원의 문제를 교묘히 피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필요에서 신학적 논쟁으로 재빨리 대화를 돌렸습니다. 게리짐 산을 가리키면서 그녀는 말을 이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이 산에서 경배했는데, 아직도 당신들은 예루살렘이 사람들이 경배해야만 할 곳이라 말하곤 합니다. 그렇다면, 어디가 하나님을 경배하는 바른 장소인지요?”

143:5.6 (1613.4) Jesus perceived the attempt of the woman’s soul to avoid direct and searching contact with its Maker, but he also saw that there was present in her soul a desire to know the better way of life. After all, there was in Nalda’s heart a true thirst for the living water; therefore he dealt patiently with her, saying: “Woman, let me say to you that the day is soon coming when neither on this mountain nor in Jerusalem will you worship the Father. But now you worship that which you know not, a mixture of the religion of many pagan gods and gentile philosophies. The Jews at least know whom they worship; they have removed all confusion by concentrating their worship upon one God, Yahweh. But you should believe me when I say that the hour will soon come — even now is — when all sincere worshipers will worship the Father in spirit and in truth, for it is just such worshipers the Father seeks. God is spirit, and they who worship him must worship him in spirit and in truth. Your salvation comes not from knowing how others should worship or where but by receiving into your own heart this living water which I am offering you even now.” 예수님은 여인의 혼이 조물주(造物主)와 직접 탐구하는 접촉을 피하려는 시도를 아셨지만, 그녀의 혼에 더 나은 삶의 길을 알려는 열망이 있음을 보셨습니다. 결국, 날다의 심정에는 생명수를 향한 참된 갈망이 있었기 때문에 그는 참을성 있게 그녀를 대하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아, 네게 이르노니, 이 산에서도 아니고 예루살렘에서도 아니며, 너희가 아버지를 경배할 때가 곧 오리라. 그러나 지금 너희는 많은 이교도 신(하나님)들의 종교와 이방인의 철학들이 혼합된, 알지 못하는 것을 경배하니라. 적어도 유대인들은 경배하는 자를 아느니라. 그들은 한 하나님 야훼 경배에 집중해서 모든 혼란을 제거했느니라. 그러나 모든 신실한 경배자들은 영과 진리로 아버지를 경배할 때가 곧 오리니, 지금이라고 내가 말할 때, 너희는 나를 믿어야 할지니라. 아버지는 바로 그런 경배자들을 찾으시기 때문이니라. 하나님은 영이시니, 그를 경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경배해야만 하니라. 너희 구원은 다른 이들이 어떻게 혹은 어디에서 경배하는지 알아서가 아니라 내가 지금 너에게 주는 생명수를 너 자신의 심정에 받아들임으로 오느니라.”

143:5.7 (1614.1) But Nalda would make one more effort to avoid the discussion of the embarrassing question of her personal life on earth and the status of her soul before God. Once more she resorted to questions of general religion, saying: “Yes, I know, Sir, that John has preached about the coming of the Converter, he who will be called the Deliverer, and that, when he shall come, he will declare to us all things” — and Jesus, interrupting Nalda, said with startling assurance, “I who speak to you am he.” 그러나 날다는 지상에서 자기 개인적 일생과 하나님 앞에서 자기 혼의 상태를 묻는 난처한 논의를 한 번 더 피하려 했습니다. 한 번 더 그녀는 일반적 종교 질문에 호소하며 말했습니다. “예, 선생님, 해방자로 불리게 될 개종시키는 분이 오셔서 만물을 우리에게 드러내리라고 요한이 설교한 것을 제가 압니다.” – 그러자 예수께서 날다의 말을 막으면서 깜짝 놀라게 하는 확신으로 말씀하기를, “네게 말하는 내가 그니라.”

143:5.8 (1614.2) This was the first direct, positive, and undisguised pronouncement of his divine nature and sonship which Jesus had made on earth; and it was made to a woman, a Samaritan woman, and a woman of questionable character in the eyes of men up to this moment, but a woman whom the divine eye beheld as having been sinned against more than as sinning of her own desire and as now being a human soul who desired salvation, desired it sincerely and wholeheartedly, and that was enough. 이것은 예수께서 자신의 신적 본성과 지상에서 이룬 아들됨을 직접, 단언하며 숨기지 않는 최초의 선언이었습니다. 그것은 한 여인, 사마리아 여인에게, 이 순간까지 남자들 눈에 의심스러운 성격의 여인에게 선언되었지만, 그녀 자신의 열망으로 죄를 범하기 보다는 다른 이에 대항하여 죄를 지었으며 지금은 구원을 열망하는 인간 혼으로서, 구원을 신실하게 전심으로 열망했던 여인으로, 신적 눈은 보았으며 그것으로 충분했습니다.

143:5.9 (1614.3) As Nalda was about to voice her real and personal longing for better things and a more noble way of living, just as she was ready to speak the real desire of her heart, the twelve apostles returned from Sychar, and coming upon this scene of Jesus’ talking so intimately with this woman — this Samaritan woman, and alone — they were more than astonished. They quickly deposited their supplies and drew aside, no man daring to reprove him, while Jesus said to Nalda: “Woman, go your way; God has forgiven you. Henceforth you will live a new life. You have received the living water, and a new joy will spring up within your soul, and you shall become a daughter of the Most High.” And the woman, perceiving the disapproval of the apostles, left her waterpot and fled to the city. 날다가 자기 심정의 실제 갈망을 말할 준비가 되었듯이, 그녀가 더 나은 일들과 더 고상한 삶의 길에 대한 자신의 실제 개인적 갈망을 말하려 했을 때, 12사도들이 시카에서 돌아와, 예수께서 이 여인과 – 이 사마리아 여인과 홀로 – 친근히 말하는 이 장면을 보고 그들은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그들은 재빨리 자기들의 물건들을 놓고 비켜서서, 아무도 감히 예수님을 비난하지 못할 때, 한편 예수께서 날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여인아, 너의 길을 가라. 하나님께서 너를 용서하였느니라. 이제부터 너는 새 삶을 살리라. 네가 생명수를 받았으니 새 기쁨이 네 혼에서 넘칠 것이며 너는 지고자의 딸이 되리라.” 그 여인은 사도들의 불만을 감지하고 물동이를 버려두고 그 도시로 달아났습니다.

143:5.10 (1614.4) As she entered the city, she proclaimed to everyone she met: “Go out to Jacob’s well and go quickly, for there you will see a man who told me all I ever did. Can this be the Converter?” And ere the sun went down, a great crowd had assembled at Jacob’s well to hear Jesus. And the Master talked to them more about the water of life, the gift of the indwelling spirit. 그녀는 도시에 들어가서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외쳤습니다. “야곱의 우물로 빨리 가십시오. 거기에 내가 전에 행한 모든 일을 내게 말한 사람을 볼 것입니다. 이 사람이 그 개종시키는 분이지 않겠습니까?” 해 지기 전에 많은 무리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으러 야곱의 우물가에 모였습니다. 주(主)님은 그들에게 생명수, 즉 내주(內住)하는 영의 선물에 대해 더 말씀하셨습니다.

143:5.11 (1614.5) The apostles never ceased to be shocked by Jesus’ willingness to talk with women, women of questionable character, even immoral women. It was very difficult for Jesus to teach his apostles that women, even so-called immoral women, have souls which can choose God as their Father, thereby becoming daughters of God and candidates for life everlasting. Even nineteen centuries later many show the same unwillingness to grasp the Master’s teachings. Even the Christian religion has been persistently built up around the fact of the death of Christ instead of around the truth of his life. The world should be more concerned with his happy and God-revealing life than with his tragic and sorrowful death. 예수께서 여인들, 의심스러운 성격의 여인들, 심지어 부도덕한 여인들과 기꺼이 대화하시는 것을 보고 사도들은 충격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여인들, 소위 부도덕한 여인들도 하나님을 그들의 아버지로 선택할 수 있고 그것으로 하나님의 딸들과 영생의 후보자가 되는 혼을 소유하고 있음을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가르치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19세기가 지난 뒤에도, 많은 이들이 주(主)님의 가르침들을 똑같이 기꺼이 파악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기독교조차 그의 일생의 진리 둘레 대신에 그리스도 죽으심의 사실 둘레에 지속적으로 쌓아 올렸습니다. 세상은 그의 비극적인 슬픈 죽음보다 하나님을계시하신 예수님의 행복한 일생에 더 관심을 두었어야만 했습니다.

143:5.12 (1614.6) Nalda told this entire story to the Apostle John the next day, but he never revealed it fully to the other apostles, and Jesus did not speak of it in detail to the twelve. 날다가 다음 날 이 모든 이야기를 사도 요한에게 이야기했지만, 그는 다른 사도들에게 결코 전부 밝히지 않았으며, 예수님도 12사도들에게 그것에 대해 상세히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143:5.13 (1615.1) Nalda told John that Jesus had told her “all I ever did.” John many times wanted to ask Jesus about this visit with Nalda, but he never did. Jesus told her only one thing about herself, but his look into her eyes and the manner of his dealing with her had so brought all of her checkered life in panoramic review before her mind in a moment of time that she associated all of this self-revelation of her past life with the look and the word of the Master. Jesus never told her she had had five husbands. She had lived with four different men since her husband cast her aside, and this, with all her past, came up so vividly in her mind at the moment when she realized Jesus was a man of God that she subsequently repeated to John that Jesus had really told her all about herself. 날다는 예수께서 “자신이 했던 모든 것”을 자신에게 말씀하셨다고 요한에게 말했습니다. 요한은 이러한 날다 이야기에 대해 예수께 여러 번 여쭙고 싶었지만, 결코 묻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에게 그녀 자신에 대해 한 가지만 말씀하셨지만, 그녀의 눈을 보면서 그녀를 대하는 그의 태도로 인해 한 순간 그녀의 마음에 자신의 파란만장한 모든 생애가 주마등처럼 떠올랐는데, 그녀는 이렇게 계시된 자신의 모든 과거 생애를 주(主)님의 표정 및 말씀과 관련지었습니다. 예수님은 결코 그녀에게 다섯 남편이 있었다고 말씀하지 않았습니다. 그녀의 남편이 그녀를 버린 뒤에 다른 네 명의 남자들과 동거했었는데, 예수께서 하나님의 사람임을 그녀가 깨닫게 되는 순간, 이것이 그녀의 모든 과거와 함께, 너무나 생생하게 그녀의 마음에 떠올랐기 때문에, 나중에 예수께서 그녀 자신에 대한 모든 것을 그녀에게 실제로 말했다고 그녀는 요한에게 반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