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8 In Southern Judea 남부 유대에서

8. In Southern Judea 남부 유대에서

190407 남부 유대 사역 요3:22 이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세례를 주시더라 After this, Jesus and his disciples went out into the Judean countryside, where he spent some time with them, and baptized.

142:8.1 (1605.3) By the end of April the opposition to Jesus among the Pharisees and Sadducees had become so pronounced that the Master and his apostles decided to leave Jerusalem for a while, going south to work in Bethlehem and Hebron. The entire month of May was spent in doing personal work in these cities and among the people of the surrounding villages. No public preaching was done on this trip, only house-to-house visitation. A part of this time, while the apostles taught the gospel and ministered to the sick, Jesus and Abner spent at Engedi, visiting the Nazarite colony. John the Baptist had gone forth from this place, and Abner had been head of this group. Many of the Nazarite brotherhood became believers in Jesus, but the majority of these ascetic and eccentric men refused to accept him as a teacher sent from heaven because he did not teach fasting and other forms of self-denial. 4월 말에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 사이에서 예수님에 대한 반대가 너무 뚜렷해서 ()님과 사도들은 잠시 예루살렘을 떠나 베들레헴과 헤브론에서 사역하러 남쪽으로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5월 내내 이들 도시들과 인근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개인을 상대로 사역하며 보냈습니다. 이 여행에서 대중 설교는 없었고 단지 각 가정을 방문했습니다. 사도들이 복음을 가르치고 병자들을 돌보는 동안에, 예수님과 아브너는 이 기간 중 얼마간 나실인들의 거주지를 방문하면서 엥게디에서 보냈습니다. 세례자 요한은 이 곳 출신으로 아브너는 이 집단의 지도자였습니다. 많은 나실인 형제들이 예수님을 믿는 신자들이 되었지만, 금욕적이며 특이한 이 사람들 대부분예수님을 하늘이 보낸 선생으로 받아들이기를 거절했는데, 이는 그가 금식과 다른 형태의 금욕(자아부정)을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142:8.2 (1605.4) The people living in this region did not know that Jesus had been born in Bethlehem. They always supposed the Master had been born at Nazareth, as did the vast majority of his disciples, but the twelve knew the facts.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예수께서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것을 몰랐습니다. 대다수의 수많은 제자들처럼, 그들은 언제나 주()님이 나사렛에서 태어났다고 추측했지만, 12사도들은 그 사실들을 알았습니다.

142:8.3 (1605.5) This sojourn in the south of Judea was a restful and fruitful season of labor; many souls were added to the kingdom. By the first days of June the agitation against Jesus had so quieted down in Jerusalem that the Master and the apostles returned to instruct and comfort believers. 남부 유대에 이렇게 머무는 동안평온하고 수고의 결실이 풍부한 시기였습니다. 많은 혼들이 (하늘)나라에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6월 초예수님을 반대하는 소동이 예루살렘에서 가라앉자 ()님과 사도들은 신자들을 가르치고 위로하려고 돌아갔습니다.

142:8.4 (1606.1) Although Jesus and the apostles spent the entire month of June in or near Jerusalem, they did no public teaching during this period. They lived for the most part in tents, which they pitched in a shaded park, or garden, known in that day as Gethsemane. This park was situated on the western slope of the Mount of Olives not far from the brook Kidron. The Sabbath weekends they usually spent with Lazarus and his sisters at Bethany. Jesus entered within the walls of Jerusalem only a few times, but a large number of interested inquirers came out to Gethsemane to visit with him. One Friday evening Nicodemus and one Joseph of Arimathea ventured out to see Jesus but turned back through fear even after they were standing before the entrance to the Master’s tent. And, of course, they did not perceive that Jesus knew all about their doings. 예수님과 사도들은 6월 내내 예루살렘 내부와 그 근처에서 보내셨지만, 그들은 이 기간에 대중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당시 겟세마네로 알려진 그늘진 공원, 즉 정원천막을 치고 대부분 지냈습니다. 이 공원은 올리브 산의 서쪽 비탈에 위치했는데 기드론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안식일 주말에 그들은 대개 베다니에서 나사로와 그 자매들과 함께 보냈습니다.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벽 안으로 겨우 몇 번 들어가셨지만, 관심 있는 다수의 탐구자들이 그를 만나러 겟세마네로 나왔습니다. 어떤 금요일 저녁니고데모와 아리마대 요셉이라는 사람이 위험을 무릅쓰고 예수님을 만나러 나왔지만 ()님의 천막 입구 앞에 서 있다가 두려워서 다시 돌아갔습니다. 물론, 예수께서 그들의 행동을 모두 알고 있음그들은 눈치 채지 못했습니다.

142:8.5 (1606.2) When the rulers of the Jews learned that Jesus had returned to Jerusalem, they prepared to arrest him; but when they observed that he did no public preaching, they concluded that he had become frightened by their previous agitation and decided to allow him to carry on his teaching in this private manner without further molestation. And thus affairs moved along quietly until the last days of June, when one Simon, a member of the Sanhedrin, publicly espoused the teachings of Jesus, after so declaring himself before the rulers of the Jews. Immediately a new agitation for Jesus’ apprehension sprang up and grew so strong that the Master decided to retire into the cities of Samaria and the Decapolis. 예수께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셨음유대의 통치자들이 알고 그를 체포하려고 준비했지만, 그가 대중 설교를 하지 않는 것을 지켜보고 이전에 자신들이 벌인 소동으로 예수께서 두려워하게 되었다고 추정하여 추가적 위협 없이 이렇게 사적으로 계속 가르치는 것놔두기로 정했습니다. 그래서 시몬이라는 산헤드린 회원 하나가, 유대의 통치자들 앞에서 자신을 밝힌 후에, 공개적으로 예수님의 가르침을 지지했던 6월 말까지는 사태가 조용히 진행되었습니다. 즉시 예수님을 체포하려는 새로운 소동이 일어나 격렬해져서 주님은 사마리아와 데카폴리스의 도시들로 물러나기로 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