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8 Working in Jericho 여리고에서 활동함

8. Working in Jericho 여리고에서 활동함

141:8.1 (1595.2) Throughout the four weeks’ sojourn at Bethany beyond Jordan, several times each week Andrew would assign apostolic couples to go up to Jericho for a day or two. John had many believers in Jericho, and the majority of them welcomed the more advanced teachings of Jesus and his apostles. On these Jericho visits the apostles began more specifically to carry out Jesus’ instructions to minister to the sick; they visited every house in the city and sought to comfort every afflicted person. 요단강 건너 베다니에서 4주간 머무는 내내, 안드레는 매주 몇 번씩 사도들을 두 명씩 하루나 이틀 동안 여리고에 올라가도록 배치하곤 했습니다. 세례 요한은 여리고에 많은 신자들이 있었고, 그 대다수는 예수님과 사도들의 더 진보한 가르침들을 환영했습니다. 이 여리고 방문에서 사도들은 병든 자들을 보살피라는 예수님의 지시를 더 분명하게 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그 도시의 모든 집들을 방문하면서 고통 받는 모든 사람들을 위로하려고 애썼습니다.

141:8.2 (1595.3) The apostles did some public work in Jericho, but their efforts were chiefly of a more quiet and personal nature. They now made the discovery that the good news of the kingdom was very comforting to the sick; that their message carried healing for the afflicted. And it was in Jericho that Jesus’ commission to the twelve to preach the glad tidings of the kingdom and minister to the afflicted was first fully carried into effect. 사도들은 여리고에서 어느 정도 대중 활동을 했지만 주로 더 조용히 개인적 종류의 운동을 했습니다. 그들은 이제 (하늘)나라의 복음이 병자들에게 매우 위로가 되고, 자기들의 메시지가 고통 받는 사람들에게 치유를 가져온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하늘) 나라의 복음을 전하고 고통 받는 자들을 보살피라고 12사도들에게 주신 예수님의 명령이 여리고에서 처음으로 충분히 실행되었습니다.

141:8.3 (1595.4) They stopped in Jericho on the way up to Jerusalem and were overtaken by a delegation from Mesopotamia that had come to confer with Jesus. The apostles had planned to spend but a day here, but when these truth seekers from the East arrived, Jesus spent three days with them, and they returned to their various homes along the Euphrates happy in the knowledge of the new truths of the kingdom of heaven. 그들은 예루살렘으로 오르는 도중에 여리고에서 멈추었으며, 예수님과 의논하려고 메소포타미아에서 온 대표단(代表團)이 그들을 따라잡았습니다. 사도들은 여기에서 하루만 보낼 계획이었지만 진리를 찾는 이 사람들이 동쪽에서 도착하자 예수님은 그들과 3일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하늘나라의 새 진리를 알고 행복하게 유프라테스 강을 따라 그들 각자 집으로 돌아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