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5 Spiritual Unity 영적 통일

5. Spiritual Unity 영적 통일

181223 영적 통일(統一)과 획일 엡4: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141:5.1 (1591.6) One of the most eventful of all the evening conferences at Amathus was the session having to do with the discussion of spiritual unity. James Zebedee had asked, “Master, how shall we learn to see alike and thereby enjoy more harmony among ourselves?” When Jesus heard this question, he was stirred within his spirit, so much so that he replied: “James, James, when did I teach you that you should all see alike? I have come into the world to proclaim spiritual liberty to the end that mortals may be empowered to live individual lives of originality and freedom before God. I do not desire that social harmony and fraternal peace shall be purchased by the sacrifice of free personality and spiritual originality. What I require of you, my apostles, is spirit unity — and that you can experience in the joy of your united dedication to the wholehearted doing of the will of my Father in heaven. You do not have to see alike or feel alike or even think alike in order spiritually to be alike. Spiritual unity is derived from the consciousness that each of you is indwelt, and increasingly dominated, by the spirit gift of the heavenly Father. Your apostolic harmony must grow out of the fact that the spirit hope of each of you is identical in origin, nature, and destiny. 아마투스에서 있었던 모든 회의들 중에서 가장 중대한 한 가지는 영적 통일(統一)의 논의와 관계된 회의였습니다. 야고보 세베대가 여쭈었습니다. “주(主)여, 저희가 똑같이 보고 그래서 저희들 사이에 더 조화를 이루는 법을 배울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이 질문을 듣고 영 안에서 동요가 일어나 대답하셨습니다. “야고보야, 야고보야, 너희가 모두 똑같이 봐야 한다고 내가 언제 너희를 가르쳤느냐? 필사자들이 하나님 앞에서 독창성과 자유로운 개인의 삶을 살게 하려는 목적으로 영적 자유를 선포하러 내가 세상에 왔노라. 자유로운 고유성과 영적 독창성을 희생해서 사회적 조화와 형제우애의 평화를 얻게 되기를 나는 바라지 않노라. 내가 너희, 내 사도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영 통일(統一)이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전심(全心)으로 행하는 너희의 연합된 헌신의 기쁨 안에서 너희가 영 통일을 체험할 수 있느니라. 영적으로 똑같기 위해, 너희는 똑같이 보거나 똑같이 느끼거나 똑같이 생각하지도 말아야만 하니라. 영적 통일(統一)은, 하늘 아버지의 영 선물이 너희 각자에게 내주하며 서서히 지배해 가는 의식에서 얻게 되니라. 너희의 사도적 조화는, 너희 각자에게 속한 영 소망의 기원, 본성 및 운명이 동일하다는 사실에서 생겨야만 하니라.

141:5.2 (1591.7) “In this way you may experience a perfected unity of spirit purpose and spirit understanding growing out of the mutual consciousness of the identity of each of your indwelling Paradise spirits; and you may enjoy all of this profound spiritual unity in the very face of the utmost diversity of your individual attitudes of intellectual thinking, temperamental feeling, and social conduct. Your personalities may be refreshingly diverse and markedly different, while your spiritual natures and spirit fruits of divine worship and brotherly love may be so unified that all who behold your lives will of a surety take cognizance of this spirit identity and soul unity; they will recognize that you have been with me and have thereby learned, and acceptably, how to do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You can achieve the unity of the service of God even while you render such service in accordance with the technique of your own original endowments of mind, body, and soul. “이렇게 너희는 각자에게 내주하는 천국 영들의 동일성을 서로 의식하면서 생긴 영 목적과 영 이해의 완성된 통일을 체험할 수도 있느니라. 지적 사고, 개성이 강한 느낌 및 사회적 행위에 속한 너희 개인적 태도가 지닌 극도의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이 모든 심오한 영적 통일을 누릴 수 있느니라. 너희 고유성들은 보기 드물게 다양하고 뚜렷이 다른 반면에 너희의 영적 본성과 신적 경배와 형제의 사랑에 속한 영 열매들은 그토록 하나가 되어 너희의 삶을 바라보는 모든 자들은 이 영 동일성과 혼 통일을 확실히 깨닫게 되리라. 너희가 나와 함께 있어서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방법을 만족스럽게 배웠음을 그들이 알아보리라. 마음·몸·혼에 속한 너희 자신의 독창적 자질의 역량에 따라 너희가 그렇게 봉사해도, 너희는 하나님께 속한 봉사의 통일을 이룰 수 있느니라.”

141:5.3 (1592.1) “Your spirit unity implies two things, which always will be found to harmonize in the lives of individual believers: First, you are possessed with a common motive for life service; you all desire above everything to do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Second, you all have a common goal of existence; you all purpose to find the Father in heaven, thereby proving to the universe that you have become like him.” “너희의 영 통일은 두 가지를 의미하며, 그것들은 항상 신자들 개인의 생활에서 조화를 이루는 근거가 되리라. 첫째, 너희는 일생 봉사를 위한 공통적 동기를 갖게 되니라. 너희는 모두 모든 것 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행하기를 바라느니라. 둘째, 너희는 모두 공통적 존재 목적을 가지느니라. 너희는 모두 하늘에 계신 아버지를 찾고자 하여, 너희가 그와 같이 되었음을 우주에게 증명하느니라.”

141:5.4 (1592.2) Many times during the training of the twelve Jesus reverted to this theme. Repeatedly he told them it was not his desire that those who believed in him should become dogmatized and standardized in accordance with the religious interpretations of even good men. Again and again he warned his apostles against the formulation of creeds and the establishment of traditions as a means of guiding and controlling believers in the gospel of the kingdom. 그를 믿는 자들이, 심지어 선한 사람들의 종교적 해석을 따라, 독단적이 되거나 규격화되기를 바라지 않는다고 그는 반복해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도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 안에서 신자들을 인도하고 조정하는 수단으로써 신조(信條)들의 형성과 전통의 설립에 반대하여 거듭 경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