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0 The Ordination of the Twelve 12사도의 임직(任職)

Paper 140

The Ordination of the Twelve 12사도의 임직(任職)

12사도의 임직 예비 교육 마8:11-12 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 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2 그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갈게 되리라 11 I say to you that many will come from the east and the west, and will take their places at the feast with Abraham, Isaac and Jacob in the kingdom of heaven. 12 But the subjects of the kingdom will be thrown outside, into the darkness, where there will be weeping and gnashing of teeth.”

140:0.1 (1568.1) JUST before noon on Sunday, January 12, A.D. 27, Jesus called the apostles together for their ordination as public preachers of the gospel of the kingdom. The twelve were expecting to be called almost any day; so this morning they did not go out far from the shore to fish. Several of them were lingering near the shore repairing their nets and tinkering with their fishing paraphernalia. 서기 27년 1월 12일 일요일 정오 직전,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의 복음의 공적 설교자들로 임직(任職직무를 맡김)하려고 사도들을 불러 모았습니다. 12 사도들은 거의 어느 때나 소명(召命불러주심)하실 것을 기대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날 아침에 고기 잡으러 호숫가에서 멀리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들 중 몇몇은 그물 손질과 고기잡이 도구의 수선 작업을 하며 호숫가 근처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140:0.2 (1568.2) As Jesus started down the seashore calling the apostles, he first hailed Andrew and Peter, who were fishing near the shore; next he signaled to James and John, who were in a boat near by, visiting with their father, Zebedee, and mending their nets. Two by two he gathered up the other apostles, and when he had assembled all twelve, he journeyed with them to the highlands north of Capernaum, where he proceeded to instruct them in preparation for their formal ordination. 예수님은 호숫가로 내려가기 시작하시면서 사도들을 부르셨는데, 첫째 안드레와 베드로를 큰 소리로 불렀는데 그들은 호숫가 근처에서 고기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야고보와 요한에게 손짓을 하셨는데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근처 배에서 그물을 수선하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둘씩 다른 사도들을 모았으며, 12사도를 다 모아 가버나움 북쪽 고지로 여행하셨고, 거기에서 그는 공식 임직 준비로 그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140:0.3 (1568.3) For once all twelve of the apostles were silent; even Peter was in a reflective mood. At last the long-waited-for hour had come! They were going apart with the Master to participate in some sort of solemn ceremony of personal consecration and collective dedication to the sacred work of representing their Master in the proclamation of the coming of his Father’s kingdom. 일단 열 두 사도들 모두 침묵했으며 베드로조차 깊은 생각에 잠겨 있었습니다. 드디어 오래 기다리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그들은 다가온 예수님의 아버지 나라를 선포하면서 주님을 대표하는 신성한 사명에 개인적으로 봉헌하고 집단적으로 헌신하는 엄숙한 예식에 참여하려고 주님과 떨어져 나아가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