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6 The Week of Intensive Training 집중적인 훈련의 주간

6. The Week of Intensive Training 집중적인 훈련의 주간

171105 히10:20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by a new and living way opened for us through the curtain, that is, his body,

138:6.1 (1542.6) The next week was devoted to a program of intense training. Each day the six new apostles were put in the hands of their respective nominators for a thoroughgoing review of all they had learned and experienced in preparation for the work of the kingdom. The older apostles carefully reviewed, for the benefit of the younger six, Jesus’ teachings up to that hour. Evenings they all assembled in Zebedee’s garden to receive Jesus’ instruction. 그 다음 주(AD26. 7. 14.일~20토)는 집중적인 훈련 계획에 바쳐졌습니다. 사도들이 나라의 일을 준비하면서 배우고 체험했던 모든 것들을 철저히 복습하도록, 6명의 새 사도들은 매일 각자 자기를 추천한 사도들의 손에 맡겨졌습니다. 선배 사도들은 6명의 후배 사도들의 유익을 위해, 자신들이 그때까지 받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주의 깊게 복습했습니다. 저녁에 그들은 모두 예수님의 지침을 받으려고 세베대의 뜰에 모였습니다.

138:6.2 (1542.7) It was at this time that Jesus established the mid-week holiday for rest and recreation. And they pursued this plan of relaxation for one day each week throughout the remainder of his material life. As a general rule, they never prosecuted their regular activities on Wednesday. On this weekly holiday Jesus would usually take himself away from them, saying: “My children, go for a day of play. Rest yourselves from the arduous labors of the kingdom and enjoy the refreshment that comes from reverting to your former vocations or from discovering new sorts of recreational activity.” While Jesus, at this period of his earth life, did not actually require this day of rest, he conformed to this plan because he knew it was best for his human associates. Jesus was the teacher — the Master; his associates were his pupils — disciples. 이즈음에 예수님은 휴식과 오락을 위하여 주중의 하루를 휴일로 정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의 육신적 여생(餘生) 내내, 매주 하루는 휴식하는 이 계획을 따랐습니다. 그들은 일반적으로 수요일에는 정규 활동들을 추진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매주 이 휴일에는 보통 그들을 떠나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의 자녀들아, 가서 하루를 즐기어라. 나라의 힘든 수고를 그치고 쉬되, 너희의 예전 일로 돌아가든지 아니면 새로운 오락 활동을 찾아서, 피로를 풀어라.” 지상 생애의 이 기간에 예수님은 휴식하는 이 하루가 실제로 필요하지 않았지만, 그의 인간 동료들을 위해서 그것이 최선임을 알았기 때문에 이 계획을 따르게 했습니다. 예수님은 선생님─주(主)님─이셨고, 그의 동료들은 그의 학생들─제자들─이었습니다.

138:6.3 (1543.1) Jesus endeavored to make clear to his apostles the difference between his teachings and his life among them and the teachings which might subsequently spring up about him. Said Jesus: “My kingdom and the gospel related thereto shall be the burden of your message. Be not sidetracked into preaching about me and about my teachings. Proclaim the gospel of the kingdom and portray my revelation of the Father in heaven but do not be misled into the bypaths of creating legends and building up a cult having to do with beliefs and teachings about my beliefs and teachings.” But again they did not understand why he thus spoke, and no man dared to ask why he so taught them. 예수님은 그의 가르침과 그들 중에서 생활하신 삶과, 후에 자신에 대해서 생길 수 있는 가르침들 사이의 차이점을, 사도들에게 분명히 밝히려고 애쓰셨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 나라와 그와 관련된 복음이 너희 메시지의 중심이 되어야 하리라. 나에 대해서나 나의 가르침에 대해서 설교하는 잘못된 곁길로 빠지지 말라.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내가 계시하는 하늘의 아버지를 묘사하라. 그러나 나의 믿음(신념)들과 가르침들에 대한 믿음(신념)들과 가르침들과 관계된 전설을 창조하고 종파(宗派)를 세우는 샛길로 잘못 인도하지 말라.” 그러나 또 다시 그들은 그가 왜 그런 말씀을 하시는지 이해하지 못했으며, 그가 왜 그렇게 자기들을 가르치시는지 감히 아무도 묻지 않았습니다.

138:6.4 (1543.2) In these early teachings Jesus sought to avoid controversies with his apostles as far as possible excepting those involving wrong concepts of his Father in heaven. In all such matters he never hesitated to correct erroneous beliefs. There was just one motive in Jesus’ postbaptismal life on Urantia, and that was a better and truer revelation of his Paradise Father; he was the pioneer of the new and better way to God, the way of faith and love. Ever his exhortation to the apostles was: “Go seek for the sinners; find the downhearted and comfort the anxious.” 이 초기의 가르침에서, 예수님은 하늘에 계신 그의 아버지에 대한 그릇된 개념이 포함되지 않는 한, 가급적이면 사도들과 논쟁하는 것을 피하려고 애썼습니다. 그러한 문제들이 제기될 때에는 언제나 주저하지 않고 잘못된 믿음(신념)들을 바로잡았습니다. 지구(유란시아)에서 세례 이후에 예수님의 일생은 단 한 가지의 동기만 있었는데, 그것은 자신의 천국 아버지를 더 낫게 더 참되게 계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새롭고 더 좋은 길, 신앙과 사랑의 길의 개척자였습니다. 항상 사도들에게 주신 그의 권고는 “가서 죄인들을 찾으라. 낙담한 자들을 찾고 근심하는 자를 위로하라.”는 것이었습니다.

138:6.5 (1543.3) Jesus had a perfect grasp of the situation; he possessed unlimited power, which might have been utilized in the furtherance of his mission, but he was wholly content with means and personalities which most people would have regarded as inadequate and would have looked upon as insignificant. He was engaged in a mission of enormous dramatic possibilities, but he insisted on going about his Father’s business in the most quiet and undramatic manner; he studiously avoided all display of power. And he now planned to work quietly, at least for several months, with his twelve apostles around about the Sea of Galilee. 예수님은 상황을 완전히 파악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명 추진에 사용될 무제한적 권능을 소유하셨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충분한 것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은 것으로 간주했었을 방법들과 고유성들에 전적으로 만족하셨습니다. 그는 거대한 극적(劇的)인 가능성을 지닌 사명을 수행 중이셨지만, 가장 조용하고 평범한 방식으로 자기 아버지의 일을 해나가도록 주장하셨습니다. 그는 모든 권능의 과시를 피하려고 몹시 애쓰셨습니다. 그는 이제 적어도 몇 달 동안 그의 12사도들과 함께 갈릴리 바다 주변에서 조용히 일하려고 계획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