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0 Training the Kingdom’s Messengers 하나님 나라 메신저들의 훈련

Paper 138

Training the Kingdom’s Messengers 하나님 나라 메신저들의 훈련

171008 마13:57 예수를 배척한지라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선지자가 자기 고향과 자기 집 외에서는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느니라 하시고 And they were offended in him. But Jesus said unto them, A prophet is not without honour, save in his own country, and in his own house.

138:0.1 (1538.1) AFTER preaching the sermon on “The Kingdom,” Jesus called the six apostles together that afternoon and began to disclose his plans for visiting the cities around and about the Sea of Galilee. His brothers James and Jude were very much hurt because they were not called to this conference. Up to this time they had regarded themselves as belonging to Jesus’ inner circle of associates. But Jesus planned to have no close relatives as members of this corps of apostolic directors of the kingdom. This failure to include James and Jude among the chosen few, together with his apparent aloofness from his mother ever since the experience at Cana, was the starting point of an ever-widening gulf between Jesus and his family. This situation continued throughout his public ministry — they very nearly rejected him — and these differences were not fully removed until after his death and resurrection. His mother constantly wavered between attitudes of fluctuating faith and hope, and increasing emotions of disappointment, humiliation, and despair. Only Ruth, the youngest, remained unswervingly loyal to her father-brother. “나라”에 대해 설교하신 후, 예수님은 그날 오후 6명의 사도들을 불러 모아서 갈릴리 바다 주변과 그 인근에 있는 도시들을 방문하려는 그의 계획을 드러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의 형제들인 야고보와 유다는 이 모임에 참석하도록 부르지 않았기 때문에 기분이 매우 상했습니다. 그들은 이 시간까지 자신들이 예수님의 핵심 동료에 속한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 나라의 사도 관리자 무리의 회원에 가까운 친척을 포함하지 않기로 계획하셨습니다. 가나에서의 경험 이후 그가 어머니에게 눈에 띄게 거리감을 둔 것과 아울러 선택된 소수에서 야고보와 유다를 제외시킨 이 일은 예수님과 그의 가족 사이의 틈이 계속 벌어지게 된 시발점이었습니다. 이러한 상태는 그의 공(公)사역 내내 계속되었고 ─ 그들은 거의 그를 배척했습니다. ─ 이러한 차이는 그의 죽음과 부활 이후까지도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요동치는 신앙과 희망의 태도들과 실망, 수치, 절망이 점차 증가되는 감정 사이에서 항상 흔들렸습니다. 막내 룻만이 자신의 오빠이자 아버지격인 예수님에 대해 갈팡질팡하지 않고 여전히 충성스러웠습니다.

138:0.2 (1538.2) Until after the resurrection, Jesus’ entire family had very little to do with his ministry. If a prophet is not without honor save in his own country, he is not without understanding appreciation save in his own family. 부활 이후까지, 예수님의 가족 전체는 그의 사역에 거의 아무 관계가 없었습니다. 선지자가 자기 나라 외에서 존경을 받지 않음이 없다면, 그는 자기 가족 외에서 진가를 인정받지 않음이 없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