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6-8 The Fourth Decision 네 번째 결정

8. The Fourth Decision 네 번째 결정

170906 수요 예수99 마9:30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고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 하셨으나 and their sight was restored. Jesus warned them sternly, “See that no one knows about this.”

136:8.1 (1520.2) The next great problem with which this God-man wrestled and which he presently decided in accordance with the will of the Father in heaven, concerned the question as to whether or not any of his superhuman powers should be employed for the purpose of attracting the attention and winning the adherence of his fellow men. Should he in any manner lend his universe powers to the gratification of the Jewish hankering for the spectacular and the marvelous? He decided that he should not. He settled upon a policy of procedure which eliminated all such practices as the method of bringing his mission to the notice of men. And he consistently lived up to this great decision. Even when he permitted the manifestation of numerous time-shortening ministrations of mercy, he almost invariably admonished the recipients of his healing ministry to tell no man about the benefits they had received. And always did he refuse the taunting challenge of his enemies to “show us a sign” in proof and demonstration of his divinity. 이 하나님-사람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에 따라 고심하면서 즉시 결정한 다음의 큰 문제는, 그가 자기 동료 인간들의 관심을 끌어 그들의 충실한 지지를 얻으려는 목적으로 자신의 초인간적 권능을 조금이라도 사용할 것인지 아닌지에 관한 질문이었습니다. 그는 웅장함과 경탄을 열망하는 유대인들을 충족시키기 위해 어떤 방식으로든지 자신의 우주적인 권능을 사용할 것인가? 그는 그러지 말아야 한다고 결정하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사명에 대해 사람들의 주목을 끌게 하는 방법으로서 그러한 모든 실천들을 제거하는 절차적 정책을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일관되게 이 중대한 결정을 지켜나가셨습니다. 여러 번 시간을-단축시키는 자비의 섬김이 드러나도록 그가 허락하셨을 때조차도, 그가 치료하는 섬김 활동을 받은 자들에게 그들이 받은 혜택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거의 변함없이 타일렀습니다. 그리고 그는 자신 신성을 증명하고 실증하여서 “표적을 우리에게 보이라”는 대적들의 비웃는 도전을 항상 거절하셨습니다.

136:8.2 (1520.3) Jesus very wisely foresaw that the working of miracles and the execution of wonders would call forth only outward allegiance by overawing the material mind; such performances would not reveal God nor save men. He refused to become a mere wonder-worker. He resolved to become occupied with but a single task —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of heaven. 예수님은, 기적들을 행하는 것과 이적을 실행하는 것은 물질적 마음을 위압하여 겉으로의 충성만 불러일으키게 될 뿐임을 매우 현명하게 내다보았습니다. 그러한 행위들은 하나님을 나타내 보이지 못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을 구원하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는 단순히 기적을 행하는 자가 되기를 거절하셨습니다. 그는 단 한가지의 임무─하늘의 왕국을 세우는 일─에만 매진하기로 결심하셨습니다.

136:8.3 (1520.4) Throughout all this momentous dialogue of Jesus’ communing with himself, there was present the human element of questioning and near-doubting, for Jesus was man as well as God. It was evident he would never be received by the Jews as the Messiah if he did not work wonders. Besides, if he would consent to do just one unnatural thing, the human mind would know of a certainty that it was in subservience to a truly divine mind. Would it be consistent with “the Father’s will” for the divine mind to make this concession to the doubting nature of the human mind? Jesus decided that it would not and cited the presence of the Personalized Adjuster as sufficient proof of divinity in partnership with humanity. 예수님이 자기 자신과 교제를 나누는 이러한 모든 중대한 대화들을 하는 동안 내내, 의문을 던지고 거의 의심하는 인간 요소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음은 예수님이 하나님이실 뿐만 아니라 사람이셨기 때문이었습니다. 그가 이적을 행하지 않으신다면, 유대인들이 그를 절대로 메시아로 받아들이지 않을 것은 명백한 사실이었습니다. 게다가, 그가 단지 한 번이라도 비(非)자연적(초자연적)인 일을 행하기로 동의한다면, 그것은 진실로 신적 마음에 복종해서 된 것임을 인간 마음이 확실히 알 것입니다. 신적 마음이 의심을 품은 인간 마음의 본성에게 양보하는 이것은 “아버지의 뜻”에 일치하는 것일까? 예수님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결정하였으며, 단지 고유성이 구현된 조율자의 현존을 신성과 인간성과의 협력에 대한 충분한 증거로 제시하였습니다.

136:8.4 (1520.5) Jesus had traveled much; he recalled Rome, Alexandria, and Damascus. He knew the methods of the world — how people gained their ends in politics and commerce by compromise and diplomacy. Would he utilize this knowledge in the furtherance of his mission on earth? No! He likewise decided against all compromise with the wisdom of the world and the influence of riches in the establishment of the kingdom. He again chose to depend exclusively on the Father’s will. 예수님은 많이 여행하셨으며, 로마, 알렉산드리아, 다마스쿠스를 회상하였습니다. 그는 세상의 방법들─사람들이 정치와 상업에서 타협과 외교로 자기들의 목적을 어떻게 이루는지─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는 자신의 지상임무를 증진하기 위해 이 지식을 이용하실 것인가? 아닙니다! 그는 왕국 설립에 있어서 세상 지혜와의 모든 타협과 부(富)의 영향력을 거부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그는 아버지의 뜻에 전적으로 의지하기로 다시 결정하였습니다.

136:8.5 (1520.6) Jesus was fully aware of the short cuts open to one of his powers. He knew many ways in which the attention of the nation, and the whole world, could be immediately focused upon himself. Soon the Passover would be celebrated at Jerusalem; the city would be thronged with visitors. He could ascend the pinnacle of the temple and before the bewildered multitude walk out on the air; that would be the kind of a Messiah they were looking for. But he would subsequently disappoint them since he had not come to re-establish David’s throne. And he knew the futility of the Caligastia method of trying to get ahead of the natural, slow, and sure way of accomplishing the divine purpose. Again the Son of Man bowed obediently to the Father’s way, the Father’s will. 예수님은 그의 권능들 중 하나에 이르는 지름길을 잘 알고 계셨습니다. 그는 국가와 온 세상의 관심이 즉시 자신에게 집중될 수 있는 많은 방법들을 알고 계셨습니다. 곧 예루살렘에서 유월절 축하가 있을 것이며, 그 도시는 방문객들로 넘칠 것이었습니다. 그는 성전 꼭대기에 올라 놀란 군중들 앞에서 공중에서 걸을 수 있었습니다. 그것이 그들이 찾고 있는 종류의 메시아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다윗의 왕좌를 다시 세우려고 오시지 않았기 때문에, 나중에 그들을 실망시킬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신적 목적을 성취하는, 자연스럽고 더디지만 확실한 그 길을 앞서 가려 했던 칼리가스티아의 방법이 쓸데없음을 알고 계셨습니다. 다시 사람의 아들은 아버지의 길,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며 머리를 숙였습니다.

136:8.6 (1521.1) Jesus chose to establish the kingdom of heaven in the hearts of mankind by natural, ordinary, difficult, and trying methods, just such procedures as his earth children must subsequently follow in their work of enlarging and extending that heavenly kingdom. For well did the Son of Man know that it would be “through much tribulation that many of the children of all ages would enter into the kingdom.” Jesus was now passing through the great test of civilized man, to have power and steadfastly refuse to use it for purely selfish or personal purposes. 예수님은 자연스럽고, 일반적이며, 어렵고, 고된 방법들로 인류의 심정에 하늘 왕국을 설립하기로 선택하셨는데, 바로 이러한 과정은 자신의 지상 자녀들이 하늘 왕국을 확대하고 확장하는 일에서 이후에 계속 따라가야만 했습니다. 왜냐하면 사람의 아들은, “많은 환난을 통해 모든 세대의 많은 자녀들이 왕국에 들어갈 것”을 잘 알고 계셨기 때문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문명화된 사람이 겪는 커다란 시험, 즉 권능으로 순전히 이기적이거나 개인적인 목적을 위해 그 권능 사용하기를 꾸준히 거절하는 시험을 통과하고 계셨습니다.

136:8.7 (1521.2) In your consideration of the life and experience of the Son of Man, it should be ever borne in mind that the Son of God was incarnate in the mind of a first-century human being, not in the mind of a twentieth-century or other-century mortal. By this we mean to convey the idea that the human endowments of Jesus were of natural acquirement. He was the product of the hereditary and environmental factors of his time, plus the influence of his training and education. His humanity was genuine, natural, wholly derived from the antecedents of, and fostered by, the actual intellectual status and social and economic conditions of that day and generation. While in the experience of this God-man there was always the possibility that the divine mind would transcend the human intellect, nonetheless, when, and as, his human mind functioned, it did perform as would a true mortal mind under the conditions of the human environment of that day. 사람의 아들의 일생과 체험을 고려해보면, 하나님의 아들이 20세기나 혹은 다른 세기의 필사자의 마음이 아니라, 1세기의 인간 존재의 마음으로 성육신하신 점을 항상 마음에 두어야만 할 것입니다. 이것에 의해 우리는, 예수님의 인간적 자질이 자연적 습득이라는 관념을 전달하려 했습니다. 그는 유전적이고 환경적인 요소들과 그의 훈련과 교육의 영향이 더해진 그 시대의 산물이었습니다. 그의 인간성은 참되고, 자연스러웠고,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았고, 그 당시 그 세대의 실재적인 지적 상태와 사회적·경제적인 조건들로 양육되었습니다. 이 하나님-사람의 체험에는 신적 마음이 사람의 지성을 초월할 가능성이 항상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 마음이 활동할 때, 그러는 동안, 신적 마음은, 마치 당시 인간적 환경 조건 아래에 순수한 필사자 마음이 하는 것처럼, 행동하였습니다.

136:8.8 (1521.3) Jesus portrayed to all the worlds of his vast universe the folly of creating artificial situations for the purpose of exhibiting arbitrary authority or of indulging exceptional power for the purpose of enhancing moral values or accelerating spiritual progress. Jesus decided that he would not lend his mission on earth to a repetition of the disappointment of the reign of the Maccabees. He refused to prostitute his divine attributes for the purpose of acquiring unearned popularity or for gaining political prestige. He would not countenance the transmutation of divine and creative energy into national power or international prestige. Jesus of Nazareth refused to compromise with evil, much less to consort with sin. The Master triumphantly put loyalty to his Father’s will above every other earthly and temporal consideration. 예수님은, 독단적인 권위를 나타내려는 목적으로 인위적 상황들을 만들거나, 도덕적 가치들을 강화하거나 영적 진보를 가속하려는 목적으로 이례적 권능에 탐닉하는, 어리석음을, 자신의 광대한 우주의 모든 세계들에, 나타내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지상 사명을, 마카비 가(家) 통치의 실망이 반복되는데 힘을 쓰지 않기로 결정하셨습니다. 그는, 노력 없이 얻는 인기를 얻는 목적이나 정치적 명성을 얻으려고 자신의 신적 속성들을 악용하기를 거절하셨습니다. 그는 신적이며 창조적인 에너지를 민족적 권능이나 국제적 명성으로 변질시키는 것을 묵인하지 않으셨습니다. 나사렛 예수는 죄와 어울리지 않는 것은 물론이고, 악과 타협하는 것도 거부하셨습니다. 주(主)님은, 다른 세속적이며 현세적으로 고려할 모든 것 위에 아버지의 뜻에 충성하는 것을, 승리한 마음으로 올려놓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