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per 80 ​Andite Expansion in the Occident 서양에서 안드인(人) 확장

Paper 80

Andite Expansion in the Occident 서양에서 안드인(人) 확장

80:0.1 (889.1) ALTHOUGH the European blue man did not of himself achieve a great cultural civilization, he did supply the biologic foundation which, when its Adamized strains were blended with the later Andite invaders, produced one of the most potent stocks for the attainment of aggressive civilization ever to appear on Urantia since the times of the violet race and their Andite successors. 유럽의 청인은 스스로 위대한 문화적 문명을 성취하지 않았지만, 청인의 아담화 혈통이 후기 안드인(人) 침입자들과 섞였을 때, 보라 인종과 안드-사람들 계승자들 시대 이후, 그는 유란시아에 일찍이 출현했던 진취적 문명에 이르기 위해 가장 강력한 혈통 중 하나를 생산한, 생물학적 근거를 제공했습니다. 

80:0.2 (889.2) The modern white peoples incorporate the surviving strains of the Adamic stock which became admixed with the Sangik races, some red and yellow but more especially the blue. There is a considerable percentage of the original Andonite stock in all the white races and still more of the early Nodite strains. 현대의 백인들은, 상긱 족속들, 일부분은 홍인과 황인이지만 특히 청인과 섞인, 아담 가계의 살아남은 혈통을 합병했습니다. 모든 백인종과 초기 놋 혈통에 더욱더, 상당한 비율의 원래 안돈-사람 혈통이 있습니다.

1. The Adamites Enter Europe 아담-사람들이 유럽으로 들어가다.

80:1.1 (889.3) Before the last Andites were driven out of the Euphrates valley, many of their brethren had entered Europe as adventurers, teachers, traders, and warriors. During the earlier days of the violet race the Mediterranean trough was protected by the Gibraltar isthmus and the Sicilian land bridge. Some of man’s very early maritime commerce was established on these inland lakes, where blue men from the north and the Saharans from the south met Nodites and Adamites from the east. 마지막 안드-사람들이 유프라테스 유역 밖으로 내몰리기 전에, 그들의 여러 동족은 모험가들, 교사들, 상인들 및 전사(戰士)들로서 유럽에 들어갔습니다. 보라 종족의 초기 시절에 지중해 해구(海溝)는 지브롤터 지협(地峽)과 시칠리아 육교(陸橋)로 막혔습니다. 사람의 아주 초기의 일부 해상 무역이 이런 내륙 호수들에 자리를 잡았고, 거기에서 북쪽의 청인들과 남쪽의 사하라 인(人)들이 동쪽의 놋-사람들 및 아담-사람들과 만났습니다.

80:1.2 (889.4) In the eastern trough of the Mediterranean the Nodites had established one of their most extensive cultures and from these centers had penetrated somewhat into southern Europe but more especially into northern Africa. The broad-headed Nodite-Andonite Syrians very early introduced pottery and agriculture in connection with their settlements on the slowly rising Nile delta. They also imported sheep, goats, cattle, and other domesticated animals and brought in greatly improved methods of metalworking, Syria then being the center of that industry. 지중해 해구(海溝)의 동쪽에서 놋-사람들은 가장 광범위한 자기 문화 중 하나를 세웠고, 이런 중심지에서 얼마간 남쪽 유럽으로 그러나 특히 북(北)아프리카로 스며들었습니다. 넓은 머리의 놋-안돈계 시리아인(人)들은, 서서히 솟아오르는 나일강 삼각주에 있는 자기 정착지들과 연락하여 아주 초기에 도기 제조법과 농업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은 또한 양, 염소. 소 및 기타 가축을 수입했고, 크게 개량한 금속 세공술을 도입하여, 당시 시리아는 그런 산업의 중심지였습니다.

80:1.3 (889.5) For more than thirty thousand years Egypt received a steady stream of Mesopotamians, who brought along their art and culture to enrich that of the Nile valley. But the ingress of large numbers of the Sahara peoples greatly deteriorated the early civilization along the Nile so that Egypt reached its lowest cultural level some fifteen thousand years ago. 3만 년 이상 이집트는 계속 흘러 들어오는 메소포타미아인(人)들을 받아들였고, 그들은 자신들의 기술과 문화를 가져와서 나일강 유역의 문화를 풍요롭게 했습니다. 그러나 엄청난 수(數)의 사하라 민족이 유입되어 나일강을 끼고 있는 초기 문명이 크게 떨어졌고 이집트는 약 15,000년 전에 가장 낮은 문화적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80:1.4 (889.6) But during earlier times there was little to hinder the westward migration of the Adamites. The Sahara was an open grazing land overspread by herders and agriculturists. These Saharans never engaged in manufacture, nor were they city builders. They were an indigo-black group which carried extensive strains of the extinct green and orange races. But they received a very limited amount of the violet inheritance before the upthrust of land and the shifting water-laden winds dispersed the remnants of this prosperous and peaceful civilization. 그러나 초기 시절에 아담-사람들의 서향(西向) 이주(移住)는 거의 방해를 받지 않았습니다. 사하라는 목동들과 농부들로 뒤덮인 개방된 목초지였습니다. 이 사하라인(人)들은 제조업에 종사한 적도 없었고, 도시를 세우지도 않았습니다. 그들은 멸종한 녹인(人) 및 주황인(人)의 혈통을 많이 지녔던 남-흑(藍-黑)색 집단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지각의 융기(隆起)와 물로 가득한 바람의 이동으로 평화롭게 번영하는 이 문명의 자취를 흩어 버리기 전에, 아주 제한된 양(量)의 보라 유전형질을 받았습니다.

80:1.5 (890.1) Adam’s blood has been shared with most of the human races, but some secured more than others. The mixed races of India and the darker peoples of Africa were not attractive to the Adamites. They would have mixed freely with the red man had he not been far removed in the Americas, and they were kindly disposed toward the yellow man, but he was likewise difficult of access in faraway Asia. Therefore, when actuated by either adventure or altruism, or when driven out of the Euphrates valley, they very naturally chose union with the blue races of Europe. 아담의 피가 인류 대부분에게 공유되었지만, 다른 인종보다 더 많이 확보한 인종도 있었습니다. 인도의 혼합 종족들과 아프리카의 까만 민족들은 아담-사람들의 마음을 끌지 못했습니다. 홍인이 아메리카들로 멀리 이주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홍인과 자유롭게 섞였을 것이고, 그들은 황인을 향해 진심으로 마음이 내켰지만, 그는 마찬가지로 멀리 아시아에서 접근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모험이나 애타주의(愛他主義)로 행하든지 혹은 유프라테스 유역 밖으로 밀려났을 때, 그들은 아주 자연스럽게 유럽의 청색 종족들과 연합하기를 택했습니다.

80:1.6 (890.2) The blue men, then dominant in Europe, had no religious practices which were repulsive to the earlier migrating Adamites, and there was great sex attraction between the violet and the blue races. The best of the blue men deemed it a high honor to be permitted to mate with the Adamites. Every blue man entertained the ambition of becoming so skillful and artistic as to win the affection of some Adamite woman, and it was the highest aspiration of a superior blue woman to receive the attentions of an Adamite. 당시 유럽을 지배하던 청인들은, 초기에 이주하는 아담-사람들에게 불쾌한, 종교적 활동이 없었고, 보라와 청인종 사이에 커다란 성적 매력이 있었습니다. 최고의 청인들은 아담-사람들과 결혼하도록 허락되는 것을 높은 명예로 여겼습니다. 모든 청색 남성은, 어떤 아담-사람 여성의 애정을 얻을 만큼, 아주 훌륭하고 멋있게 되려는 열망을 품었고, 우수한 청색 여성에게 최고의 열망은 아담-사람의 주의를 받는 것이었습니다.

80:1.7 (890.3) Slowly these migrating sons of Eden united with the higher types of the blue race, invigorating their cultural practices while ruthlessly exterminating the lingering strains of Neanderthal stock. This technique of race blending, combined with the elimination of inferior strains, produced a dozen or more virile and progressive groups of superior blue men, one of which you have denominated the Cro-Magnons. 이렇게 이주하는 에덴의 아들들은 서서히 높은 유형의 청인과 연합하며 그들의 문화적 관습에 활력을 준 반면에, 남아 있는 네안데르탈인(人) 가계의 혈통을 무자비하게 몰살했습니다. 이러한 종족 혼합의 기법은 열등한 혈통 제거와 결합하여 힘차게 진보적이며 우수한 청인 중 열둘 이상을 낳았는데, 너희는 그중 하나를 크로마뇽인(人)들이라고 불렀습니다.

80:1.8 (890.4) For these and other reasons, not the least of which was more favorable paths of migration, the early waves of Mesopotamian culture made their way almost exclusively to Europe. And it was these circumstances that determined the antecedents of modern European civilization. 이런 것들 및 다른 이유들로 인해서, 더 유리한 이주 경로가 조금도 없었지만, 메소포타미아 문화의 초기 물결은 거의 오로지 유럽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이 현대 유럽 문명의 내력을 결정했습니다.

2. Climatic and Geologic Changes 기후와 지질(地質) 변화

80:2.1 (890.5) The early expansion of the violet race into Europe was cut short by certain rather sudden climatic and geologic changes. With the retreat of the northern ice fields the water-laden winds from the west shifted to the north, gradually turning the great open pasture regions of Sahara into a barren desert. This drought dispersed the smaller-statured brunets, dark-eyed but long-headed dwellers of the great Sahara plateau. 유럽에 들어간 보라 인종의 초기 확장은 오히려 갑작스러운 기후와 지질 변화로 가로막혔습니다. 북쪽의 빙원들이 물러가면서, 물이 가득한 바람이 서쪽에서부터 북쪽으로 방향을 바꾸었고, 사하라의 개방된 커다란 목초지가 점차 메마른 사막이 되었습니다. 이 가뭄으로 커다란 사하라 고원의 키가 작으며 거무스름한 피부, 검은 눈이지만 머리가 긴 거주자들이 흩어졌습니다.

80:2.2 (890.6) The purer indigo elements moved southward to the forests of central Africa, where they have ever since remained. The more mixed groups spread out in three directions: The superior tribes to the west migrated to Spain and thence to adjacent parts of Europe, forming the nucleus of the later Mediterranean long-headed brunet races. The least progressive division to the east of the Sahara plateau migrated to Arabia and thence through northern Mesopotamia and India to faraway Ceylon. The central group moved north and east to the Nile valley and into Palestine. 더 순혈(純血)의 남(藍)인 활동 영역이 중앙아프리카의 산림까지 남쪽으로 이동하여 그 이래 줄곧 그들은 거기에 머물렀습니다. 더 섞인 집단은 세 방향으로 퍼졌습니다. 우수한 부족들은 스페인까지 서쪽으로 이동했고, 거기에서 인근 유럽의 부분들에 이르러 후대에 지중해에서 긴 머리의 거무스름한 인종의 토대가 되었습니다. 사하라 고원의 동쪽에서 진보가 가장 덜 된 나머지는 아라비아로 이주했고 거기에서 메소포타미아 북쪽과 인도를 통해 멀리 스리랑카에 이르렀습니다. 중앙 집단은 나일강 유역까지 북쪽과 동쪽으로 이동했고 팔레스타인으로 들어갔습니다.

80:2.3 (890.7) It is this secondary Sangik substratum that suggests a certain degree of kinship among the modern peoples scattered from the Deccan through Iran, Mesopotamia, and along both shores of the Mediterranean Sea. 이런 2차 상긱 계층은, 데칸에서부터 이란, 메소포타미아를 거쳐 지중해의 양쪽 해안을 따라 흩어졌던 현대 민족 사이에서 어느 정도 친족관계의 동기가 됩니다.

80:2.4 (890.8) About the time of these climatic changes in Africa, England separated from the continent, and Denmark arose from the sea, while the isthmus of Gibraltar, protecting the western basin of the Mediterranean, gave way as the result of an earthquake, quickly raising this inland lake to the level of the Atlantic Ocean. Presently the Sicilian land bridge submerged, creating one sea of the Mediterranean and connecting it with the Atlantic Ocean. This cataclysm of nature flooded scores of human settlements and occasioned the greatest loss of life by flood in all the world’s history. 아프리카에서 이렇게 기후가 변할 무렵에, 영국이 대륙에서 분리되었고, 덴마크는 바다에서 솟아올랐으며, 한편 지중해의 서쪽 분지를 보호하는 지브롤터 지협(地峽)이 지진의 결과로 무너져, 이 내륙의 호수가 대서양의 수위(水位)까지 빨리 올라갔습니다. 즉시 시칠리아 육교가 물에 잠겨, 지중해라는 하나의 바다가 만들어지면서 대서양과 연결되었습니다. 자연의 이 지각 변동으로 수십 개의 거주지가 침수되었고, 전 세계의 역사에서 홍수로 가장 크게 생명이 손실되었습니다.

80:2.5 (891.1) This engulfment of the Mediterranean basin immediately curtailed the westward movements of the Adamites, while the great influx of Saharans led them to seek outlets for their increasing numbers to the north and east of Eden. As the descendants of Adam journeyed northward from the valleys of the Tigris and Euphrates, they encountered mountainous barriers and the then expanded Caspian Sea. And for many generations the Adamites hunted, herded, and tilled the soil around their settlements scattered throughout Turkestan. Slowly this magnificent people extended their territory into Europe. But now the Adamites enter Europe from the east and find the culture of the blue man thousands of years behind that of Asia since this region has been almost entirely out of touch with Mesopotamia. 지중해 분지가 이렇게 가라앉으면서 아담-사람들은 바로 서쪽으로 이동하지 못했고, 한편 사하라인(人)의 대량 유입으로 늘어나는 숫자로 인해 그들은 에덴의 북쪽과 동쪽으로 출구를 찾게 되었습니다. 아담의 후손들이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 유역에서부터 북쪽으로 여행하자, 그들은 산지의 장벽들과 당시 팽창하던 카스피해(海)와 마주쳤습니다. 그래서 여러 세대 동안 아담-사람들은 투르키스탄 전역에 흩어진 자신들의 정착지 주변에서 사냥하고, 목축하며, 땅을 경작했습니다. 서서히 이 훌륭한 민족은 자신들의 영토를 유럽으로 늘렸습니다. 그러나 동쪽에서부터 유럽으로 들어간 아담-사람들은 이제 청인의 문화가 아시아의 문화보다 수 천 년간 뒤처진 것을 발견했는데, 이 지역이 메소포타미아와 거의 완전히 접촉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3. The Cro-Magnoid Blue Man 크로마뇽 청인

80:3.1 (891.2) The ancient centers of the culture of the blue man were located along all the rivers of Europe, but only the Somme now flows in the same channel which it followed during preglacial times. 청인의 고대 문화 중심지들은 유럽의 모든 강을 따라 있었지만, 빙하기 이전 시대에 따랐던 같은 경로로 현재 솜Somme강만 흐르고 있습니다.

80:3.2 (891.3) While we speak of the blue man as pervading the European continent, there were scores of racial types. Even thirty-five thousand years ago the European blue races were already a highly blended people carrying strains of both red and yellow, while on the Atlantic coastlands and in the regions of present-day Russia they had absorbed a considerable amount of Andonite blood and to the south were in contact with the Saharan peoples. But it would be fruitless to attempt to enumerate the many racial groups. 우리는 청인이 유럽 대륙에 널리 펴져 있는 것으로 말하지만, 수십 유형의 인종이 거기에 있었습니다. 35,000년 전에도 유럽의 청인종들은 많이 혼합되어, 이미 홍인과 황인의 혈통을 지녔고, 한편 대서양 연안 지역과 오늘날 러시아 지역에서 그들은 안돈-사람 혈통의 상당한 양(量)을 흡수했으며, 남쪽으로 사하라 사람들과 접촉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인종 집단을 열거하려는 시도는 무익할 것입니다.

80:3.3 (891.4) The European civilization of this early post-Adamic period was a unique blend of the vigor and art of the blue men with the creative imagination of the Adamites. The blue men were a race of great vigor, but they greatly deteriorated the cultural and spiritual status of the Adamites. It was very difficult for the latter to impress their religion upon the Cro-Magnoids because of the tendency of so many to cheat and to debauch the maidens. For ten thousand years religion in Europe was at a low ebb as compared with the developments in India and Egypt. 아담 이후 시기의 이런 초기 유럽 문명은 청인의 활력과 기술이 아담-사람들의 창조적 상상력과 독특하게 섞인 것이었습니다. 청인들은 원기가 왕성한 인종이었지만, 그들은 아담-사람들의 문화적·영적 상태를 크게 떨어뜨렸습니다. 많은 아담-사람들이 청인 처녀들을 속이고 유혹하는 경향 때문에, 자기 종교를 크로마뇽인들에게 인식을 시키기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1만 년 동안 유럽의 종교는 인도와 이집트의 발전에 비해서 쇠퇴기에 있었습니다.

80:3.4 (891.5) The blue men were perfectly honest in all their dealings and were wholly free from the sexual vices of the mixed Adamites. They respected maidenhood, only practicing polygamy when war produced a shortage of males. 청인들은 그들의 모든 거래에서 완전히 정직했고, 뒤섞인 아담-사람들의 성적 부도덕이 전혀 없었습니다. 그들은 순결을 존중했고, 일부다처제를 실행한 유일한 경우는 전쟁으로 남성이 부족할 때였습니다.

80:3.5 (891.6) These Cro-Magnon peoples were a brave and farseeing race. They maintained an efficient system of child culture. Both parents participated in these labors, and the services of the older children were fully utilized. Each child was carefully trained in the care of the caves, in art, and in flint making. At an early age the women were well versed in the domestic arts and in crude agriculture, while the men were skilled hunters and courageous warriors. 이 크로마뇽 민족은 용감하고 선견지명이 있는 인종이었습니다. 그들은 효과적인 자녀 양육 체계를 유지했습니다. 부모 둘 다 이런 수고에 참여했고, 큰 자녀들의 도움이 충분히 활용되었습니다. 각 자녀는 동굴 지키기, 기술 및 부싯돌을 만들도록 신중히 훈련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여성들은 가사 기술과 초기 농업에 잘 숙달되었던 반면에 남성들은 숙련된 사냥꾼과 용감한 전사(戰士)들이었습니다.

80:3.6 (891.7) The blue men were hunters, fishers, and food gatherers; they were expert boatbuilders. They made stone axes, cut down trees, erected log huts, partly below ground and roofed with hides. And there are peoples who still build similar huts in Siberia. The southern Cro-Magnons generally lived in caves and grottoes. 청인들은 사냥꾼, 어부들 및 식량 채집가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숙련된 보트 건조(建造)인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돌도끼를 만들어, 나무를 잘라, 통나무 오두막을 세워, 일부는 땅 밑에 두고, 가죽으로 지붕처럼 덮었습니다. 그리고 시베리아에 여전히 비슷한 오두막을 짓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남쪽 크로마뇽인들은 대개 동굴과 석굴에서 살았습니다.

80:3.7 (892.1) It was not uncommon during the rigors of winter for their sentinels standing on night guard at cave entrances to freeze to death. They had courage, but above all they were artists; the Adamic mixture suddenly accelerated creative imagination. The height of the blue man’s art was about fifteen thousand years ago, before the days when the darker-skinned races came north from Africa through Spain. 혹독한 겨울에 야간에 경비하며 서 있는 파수꾼들이 동굴 입구에서 얼어 죽는 것은 드물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용감했지만, 무엇보다도 그들은 예술가였습니다. 아담-사람들과 섞이면서 갑자기 창조적 상상력이 빨라졌습니다. 청인 예술의 절정은 약 15,000년 전 피부가 검은 인종이 스페인을 거쳐 아프리카에서 오기 이전(以前)이었습니다.

80:3.8 (892.2) About fifteen thousand years ago the Alpine forests were spreading extensively. The European hunters were being driven to the river valleys and to the seashores by the same climatic coercion that had turned the world’s happy hunting grounds into dry and barren deserts. As the rain winds shifted to the north, the great open grazing lands of Europe became covered by forests. These great and relatively sudden climatic modifications drove the races of Europe to change from open-space hunters to herders, and in some measure to fishers and tillers of the soil. 약 15,000년 전에 알프스산맥의 삼림이 널리 퍼지고 있었습니다. 세계의 즐거운 사냥터를 건조하고 메마른 사막으로 바꾼 바로 그 기후의 강요로 인해, 유럽의 사냥꾼들은 강 유역과 해안으로 쫓기고 있었습니다. 비바람이 북쪽으로 바뀌자, 유럽의 개방된 커다란 목초지는 삼림으로 덮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거대하며, 비교적 갑작스러운 기후 변경으로 유럽의 인종들이 몰려서, 개방된 빈터의 사냥꾼들에서 목자들로 바뀌었고, 어느 정도는 어부들와 땅의 농부들이 되었습니다.

80:3.9 (892.3) These changes, while resulting in cultural advances, produced certain biologic retrogressions. During the previous hunting era the superior tribes had intermarried with the higher types of war captives and had unvaryingly destroyed those whom they deemed inferior. But as they commenced to establish settlements and engage in agriculture and commerce, they began to save many of the mediocre captives as slaves. And it was the progeny of these slaves that subsequently so greatly deteriorated the whole Cro-Magnon type. This retrogression of culture continued until it received a fresh impetus from the east when the final and en masse invasion of the Mesopotamians swept over Europe, quickly absorbing the Cro-Magnon type and culture and initiating the civilization of the white races. 이런 변화로 문화적인 진보를 이루었지만, 어떤 생물학적 퇴보가 일어났습니다. 이전 사냥을 하던 시대에, 우수한 부족들은 높은 유형의 전쟁 포로들과 결혼했으며, 자신들이 열등하게 여긴 사람들을 어김없이 죽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정착지를 세우고, 농업과 상업에 종사하기 시작함에 따라, 그들은 평범한 포로들을 노예로써 많이 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이 노예들의 자손이 나중에 크로마뇽인 유형 전체를 크게 떨어뜨렸습니다. 메소포타미아인(人)들의 최종적이며 전반적인 침공이 유럽을 휩쓸어, 크로마뇽 유형과 문화를 신속히 흡수하고, 백인종들의 문화를 시작하면서, 동쪽에서 신선한 자극을 받을 때까지, 이런 문화적 퇴보가 지속했습니다.

4. The Andite Invasions of Europe  안드-사람들의 유럽 침공

80:4.1 (892.4) While the Andites poured into Europe in a steady stream, there were seven major invasions, the last arrivals coming on horseback in three great waves. Some entered Europe by way of the islands of the Aegean and up the Danube valley, but the majority of the earlier and purer strains migrated to northwestern Europe by the northern route across the grazing lands of the Volga and the Don. 안드-사람들이 한결같은 흐름으로 유럽에 흘러 들어가는 동안, 커다란 7번의 침공이 있었고, 마지막 도착자들은 말을 타고 3차례의 거대한 파도처럼 밀려왔습니다. 일부는 에게해 제도를 거쳐 다뉴브 유역 내륙으로 유럽에 들어왔지만, 초기 더 순수한 혈통 대부분은 볼가강과 돈강의 목초지를 가로질러 북쪽 노선으로 북서 유럽으로 이주했습니다.

80:4.2 (892.5) Between the third and fourth invasions a horde of Andonites entered Europe from the north, having come from Siberia by way of the Russian rivers and the Baltic. They were immediately assimilated by the northern Andite tribes. 셋째와 넷째 침공 사이에 대집단의 안돈-사람들이 러시아 강들과 발트해를 거쳐 시베리아에서 와서, 북쪽으로부터 유럽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들은 북쪽의 안드-사람 부족들에게 즉시 흡수되었습니다.

80:4.3 (892.6) The earlier expansions of the purer violet race were far more pacific than were those of their later semimilitary and conquest-loving Andite descendants. The Adamites were pacific; the Nodites were belligerent. The union of these stocks, as later mingled with the Sangik races, produced the able, aggressive Andites who made actual military conquests. 더 순수한 보라 인종의 초기 팽창은, 나중에 어느 정도 군사적이며 정복을-좋아하는 안드-사람들 후손의 팽창보다 더 평화적이었습니다. 아담-사람들은 평화적이었고, 놋-사람들은 호전적이었습니다. 이런 혈통들의 연합이 나중에 산긱 인종들과 섞여서, 실제로 군사적으로 정복했던, 유능하고 공격적인 안드-사람들을 낳았습니다.

80:4.4 (892.7) But the horse was the evolutionary factor which determined the dominance of the Andites in the Occident. The horse gave the dispersing Andites the hitherto nonexistent advantage of mobility, enabling the last groups of Andite cavalrymen to progress quickly around the Caspian Sea to overrun all of Europe. All previous waves of Andites had moved so slowly that they tended to disintegrate at any great distance from Mesopotamia. But these later waves moved so rapidly that they reached Europe as coherent groups, still retaining some measure of higher culture. 그러나 서양에서 안드-사람들의 지배를 결정했던 진화적 요소는 말(馬)이었습니다. 말은 분산되는 안드-사람들에게, 지금까지 존재하지 않았던 기동성의 이점을 주었고, 마지막 집단의 안드-사람 기병대는 카스피해(海)를 재빨리 돌아서, 진행하여 유럽 전반에 걸쳐 퍼졌습니다. 이전의 모든 안드-사람들의 물결은 너무 느리게 움직여서 메소포타미아로부터 먼 곳에서, 그들은 허물어지기 쉬웠습니다. 그러나 이런 후대의 물결은 너무 빨라서, 그들은 어느 정도 높은 문화를 여전히 유지하면서, 긴밀히 결합한 집단으로 유럽에 이르렀습니다.

80:4.5 (893.1) The whole inhabited world, outside of China and the Euphrates region, had made very limited cultural progress for ten thousand years when the hard-riding Andite horsemen made their appearance in the sixth and seventh millenniums before Christ. As they moved westward across the Russian plains, absorbing the best of the blue man and exterminating the worst, they became blended into one people. These were the ancestors of the so-called Nordic races, the forefathers of the Scandinavian, German, and Anglo-Saxon peoples. 격렬한 안드-사람 기수(騎手)들이 그리스도 이전(以前) 6,000년과 7,000년에 출현했을 때, 중국과 유프라테스 지역 밖에 있는 모든 거주 세계는 1만 년 동안 문화적 진보가 아주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들이 러시아 평원을 가로질러 서쪽으로 이동하면서 최고의 청인을 흡수하고 가장 열등한 자들을 몰살하면서 그들은 하나의 민족으로 혼합되었습니다. 이들이 소위 노르딕 인종의 조상, 스칸디나비아인(人)·독일인(人)·앵글로색슨 민족들의 조상들이었습니다.

80:4.6 (893.2) It was not long before the superior blue strains had been fully absorbed by the Andites throughout all northern Europe. Only in Lapland (and to a certain extent in Brittany) did the older Andonites retain even a semblance of identity. 얼마 되지 않아, 모든 북유럽 전체에서, 우수한 청색 혈통들이 안드-사람들에게 완전히 흡수되었습니다. 라플란드에서만 (그리고 어느 정도 브르타뉴에서) 더 오래된 안돈-사람들이 바로 비슷한 용모를 유지했습니다.

5. The Andite Conquest of Northern Europe 안드-사람들의 북유럽 정복

80:5.1 (893.3) The tribes of northern Europe were being continuously reinforced and upstepped by the steady stream of migrants from Mesopotamia through the Turkestan-south Russian regions, and when the last waves of Andite cavalry swept over Europe, there were already more men with Andite inheritance in that region than were to be found in all the rest of the world. 북유럽의 부족들은, 투르키스탄-남부 러시아 지역을 통해 메소포타미아로부터 한결같은 흐름의 이주자들로 인해, 계속 증강되고 증진되었으며, 마지막 말을 탄, 안드-사람들의 물결이 유럽 전역을 휩쓸었을 때, 세상의 나머지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것보다 그 지역에 안드-사람의 유전형질을 지닌 사람들이 이미 더 많이 있었습니다.

80:5.2 (893.4) For three thousand years the military headquarters of the northern Andites was in Denmark. From this central point there went forth the successive waves of conquest, which grew decreasingly Andite and increasingly white as the passing centuries witnessed the final blending of the Mesopotamian conquerors with the conquered peoples. 3,000년 간 북쪽 안드-사람들의 군사 본부는 덴마크에 있었습니다. 이 중심지에서 연속적인 정복의 물결이 시작되었고, 수 세기가 지나는 동안, 메소포타미아 정복자들과 정복된 민족들이 최종적으로 섞이면서, 안드-사람들은 점점 줄어들고 백인들은 점점 증가했습니다.

80:5.3 (893.5) While the blue man had been absorbed in the north and eventually succumbed to the white cavalry raiders who penetrated the south, the advancing tribes of the mixed white race met with stubborn and protracted resistance from the Cro-Magnons, but superior intelligence and ever-augmenting biologic reserves enabled them to wipe the older race out of existence. 청인은 북쪽에서 흡수되었고, 결국 남쪽으로 침투한 백인 기병 침입자들에게 굴복되었으며, 전진하는 혼합된 백인종 부족들은 크로마뇽인(人)들의 지속된 완강한 저항에 부딪혔지만, 우월한 지능과 계속-증대하는 생물학적 비축(備蓄)량으로 그들은 옛 종족을 전멸시킬 수 있었습니다.

80:5.4 (893.6) The decisive struggles between the white man and the blue man were fought out in the valley of the Somme. Here, the flower of the blue race bitterly contested the southward-moving Andites, and for over five hundred years these Cro-Magnoids successfully defended their territories before succumbing to the superior military strategy of the white invaders. Thor, the victorious commander of the armies of the north in the final battle of the Somme, became the hero of the northern white tribes and later on was revered as a god by some of them. 백인과 청인 사이에 결정적 투쟁은 끝까지 싸웠던 솜강 유역에서 있었습니다. 여기에서 청인의 정예병이 남쪽으로 이동하는 안드-사람들과 격렬히 싸웠고, 백인 침략자들의 우수한 군사 전략에 굴복하기 이전에, 500년 이상 크로마뇽인(人)들은 자기 영토를 성공적으로 지켰습니다. 솜강의 최종 전투에서, 북쪽 승리군의 사령관 토르는 북쪽 백인 부족들의 영웅이 되었고, 나중에 그들의 일부가 그를 신과 같은 존재로 존경했습니다.

80:5.5 (893.7) The strongholds of the blue man which persisted longest were in southern France, but the last great military resistance was overcome along the Somme. The later conquest progressed by commercial penetration, population pressure along the rivers, and by continued intermarriage with the superiors, coupled with the ruthless extermination of the inferiors. 가장 오래 살아남은 청인의 요새는 남부 프랑스에 있었지만, 마지막 커다란 군사적 저항은 솜강을 따라서 정복되었습니다. 후일에, 상업적 침투, 강들에 따른 인구 압력 및 열등한 자들의 무자비한 근절과 함께, 우수한 자들과 계속된 결혼으로, 정복이 진행되었습니다.

80:5.6 (893.8) When the tribal council of the Andite elders had adjudged an inferior captive to be unfit, he was, by elaborate ceremony, committed to the shaman priests, who escorted him to the river and administered the rites of initiation to the “happy hunting grounds” — lethal submergence. In this way the white invaders of Europe exterminated all peoples encountered who were not quickly absorbed into their own ranks, and thus did the blue man come to an end — and quickly. 안드-사람 원로들의 부족 회의에서 열등한 포로가 부적합하다고 판결되면, 그는 정교한 예식을 거쳐 무당 제사장들에게 보내졌고, 그들이 그를 강으로 호송하고 “행복 사냥터”로 입회식을 집행하여 익사(溺死)시켰습니다. 이렇게 유럽의 백인 침략자들은 자기 계층에 빨리 흡수되지 않고 대항했던 모든 민족을 몰살했으며, 그렇게 청인은 빨리 멸종했습니다.

80:5.7 (893.9) The Cro-Magnoid blue man constituted the biologic foundation for the modern European races, but they have survived only as absorbed by the later and virile conquerors of their homelands. The blue strain contributed many sturdy traits and much physical vigor to the white races of Europe, but the humor and imagination of the blended European peoples were derived from the Andites. This Andite-blue union, resulting in the northern white races, produced an immediate lapse of Andite civilization, a retardation of a transient nature. Eventually, the latent superiority of these northern barbarians manifested itself and culminated in present-day European civilization. 크로마뇽 청인은 현대 유럽 인종의 생물학적 토대였지만, 후일 자기 고국의 강력한 정복자들에 흡수되어, 그들은 겨우 살아남았습니다. 청색 혈통이 유럽의 백인종에게 튼튼한 여러 특성과 많은 신체적 활력을 주었지만, 혼합된 유럽 민족들의 유머와 상상력은 안드-사람들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이런 안드-청인 연합의 결과는, 북부 백인종이었고, 안드-사람 문명의 직접적 쇠퇴, 일시적 본성이 지체되었습니다. 결국 이런 북쪽 야만인들의 잠재된 우성(優性)이 나타나, 오늘날 유럽 문명이 전성기에 이르렀습니다.

80:5.8 (894.1) By 5000 B.C. the evolving white races were dominant throughout all of northern Europe, including northern Germany, northern France, and the British Isles. Central Europe was for some time controlled by the blue man and the round-headed Andonites. The latter were mainly situated in the Danube valley and were never entirely displaced by the Andites. BC 5,000년에 진화하는 백인종들이 북부 독일, 북부 프랑스 및 영국 제도를 포함하는 북유럽 전역을 지배했습니다. 청인과 둥근-머리의 안돈 사람들이 한동안 유럽 중심을 지배했습니다. 후자(안돈 사람들)는 주로 다뉴브 유역에 있었고, 결코 안드-사람들에 의해 완전히 추방되지 않았습니다.

6. The Andites Along the Nile 나일 강변의 안드-사람들

80:6.1 (894.2) From the times of the terminal Andite migrations, culture declined in the Euphrates valley, and the immediate center of civilization shifted to the valley of the Nile. Egypt became the successor of Mesopotamia as the headquarters of the most advanced group on earth. 마지막 안드-사람들의 이주(移住) 시기로부터, 문화는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쇠퇴했고, 즉시 문명의 중심지는 나일강 유역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집트는 지상에서 가장 진보한 집단의 본부로서 메소포타미아의 계승자가 되었습니다.

80:6.2 (894.3) The Nile valley began to suffer from floods shortly before the Mesopotamian valleys but fared much better. This early setback was more than compensated by the continuing stream of Andite immigrants, so that the culture of Egypt, though really derived from the Euphrates region, seemed to forge ahead. But in 5000 B.C., during the flood period in Mesopotamia, there were seven distinct groups of human beings in Egypt; all of them, save one, came from Mesopotamia. 나일 강 유역은 메소포타미아 유역에 앞서 잠시 홍수를 겪기 시작했지만, 훨씬 좋아졌습니다. 이런 초기의 퇴보는 계속된 안드-사람들의 이주(移住) 흐름으로 충분히 상쇄(相殺)되어서, 유프라테스 지역에서 정말 파생했지만, 이집트의 문화가 서서히 선두에 나서는 듯했습니다. 그러나 BC 5,000년, 메소포타미아의 홍수 기간에 이집트에는 서로 다른 일곱 집단의 인간들이 있었는데, 그들 중 한 집단을 제외하면 모두 메소포타미아에서 왔습니다.

80:6.3 (894.4) When the last exodus from the Euphrates valley occurred, Egypt was fortunate in gaining so many of the most skillful artists and artisans. These Andite artisans found themselves quite at home in that they were thoroughly familiar with river life, its floods, irrigations, and dry seasons. They enjoyed the sheltered position of the Nile valley; they were there much less subject to hostile raids and attacks than along the Euphrates. And they added greatly to the metalworking skill of the Egyptians. Here they worked iron ores coming from Mount Sinai instead of from the Black Sea regions.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마지막 집단 대이동이 일어났을 때, 이집트는 복을 받아 가장 숙련된 대가(大家)들과 장인(匠人)들을 많이 확보했습니다. 이런 안드-사람들 장인(匠人)들은 강의 생활, 홍수, 관개(灌漑) 및 건기(乾期)에 속속들이 정통해서 그들은 아주 편안했습니다. 그들은 나일 유역의 보호받는 위치를 누렸습니다. 그들은 유프라테스 강변(江邊) 보다 적의 습격과 공격을 훨씬 덜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집트의 금속 세공술을 대단히 추가했습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흑해 지역이 아니라 시내산에서 나오는 철광석을 사용했습니다.

80:6.4 (894.5) The Egyptians very early assembled their municipal deities into an elaborate national system of gods. They developed an extensive theology and had an equally extensive but burdensome priesthood. Several different leaders sought to revive the remnants of the early religious teachings of the Sethites, but these endeavors were short-lived. The Andites built the first stone structures in Egypt. The first and most exquisite of the stone pyramids was erected by Imhotep, an Andite architectural genius, while serving as prime minister. Previous buildings had been constructed of brick, and while many stone structures had been erected in different parts of the world, this was the first in Egypt. But the art of building steadily declined from the days of this great architect. 이집트인들은 아주 일찍 자치도시의 신(神)들을 정교한 국가 신들 체제로 정리했습니다. 그들은 광대한 신학을 개발하고 마찬가지로 광대하지만 번거로운 사제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부 다른 지도자들이 셋-사람들의 초기 종교적 가르침의 잔재(殘滓자취)를 되살리려고 했지만, 이런 노력은 일시적이었습니다. 안드-사람들은 이집트에서 최초로 석조 건축물을 세웠습니다. 안드-사람 천재 건축가, 임호텝이, 수상으로 일할 때, 최초의 가장 세련된 석조 피라미드를 세웠습니다. 이전(以前)의 건물들은 벽돌로 지어졌고, 여러 석조 건축물이 세계 각지에 세워져 있었지만, 이집트에서 이것은 처음이었습니다. 그러나 건축 기술은 위대한 이 건축가 시절부터 꾸준히 쇠퇴(衰退)했습니다.

80:6.5 (894.6) This brilliant epoch of culture was cut short by internal warfare along the Nile, and the country was soon overrun, as Mesopotamia had been, by the inferior tribes from inhospitable Arabia and by the blacks from the south. As a result, social progress steadily declined for more than five hundred years. 찬란한 이런 문화의 획기적(劃期的) 시대는 나일 강변의 내란으로 갑자기 끝났으며, 메소포타미아의 경우처럼, 황량한 아라비아의 열등한 부족들과 남쪽의 흑인들이 머지않아 나라를 마구 짓밟았습니다. 그 결과 사회적 진보는 500년 이상 꾸준히 쇠퇴했습니다.

7. Andites of the Mediterranean Isles 지중해 제도의 안드-사람들

80:7.1 (895.1) During the decline of culture in Mesopotamia there persisted for some time a superior civilization on the islands of the eastern Mediterranean. 메소포타미아의 문화가 쇠퇴하는 동안, 동쪽 지중해 제도에서 우수한 문명이 얼마간 지속했습니다.

80:7.2 (895.2) About 12,000 B.C. a brilliant tribe of Andites migrated to Crete. This was the only island settled so early by such a superior group, and it was almost two thousand years before the descendants of these mariners spread to the neighboring isles. This group were the narrow-headed, smaller-statured Andites who had intermarried with the Vanite division of the northern Nodites. They were all under six feet in height and had been literally driven off the mainland by their larger and inferior fellows. These emigrants to Crete were highly skilled in textiles, metals, pottery, plumbing, and the use of stone for building material. They engaged in writing and carried on as herders and agriculturists. BC 12,000년경, 훌륭한 안드-사람들 부족이 크레타로 이주했습니다. 이 섬은 그토록 우수한 집단이 초기에 정착했던 유일한 섬이었고, 거의 2,000년이 지나서 이 뱃사람의 후손들이 이웃 섬들까지 퍼졌습니다. 이 집단은 머리가 좁고, 작은 키의 안드-사람들로서 북쪽 놋-사람 중에서 반-사람들 분파와 결혼했습니다. 그들의 키는 모두 6피트(183cm) 미만으로, 그들보다 크고 열등한 동료들이 대륙에서 사실상 그들을 쫓아냈습니다. 크레타로 이주한 이들은 직물, 금속, 도기, 배관 및 건축 자재로써 돌을 사용하는 일에 고도로 숙련되었습니다. 그들은 글을 쓰기 시작했고, 목자들과 농업 종사자들로서 생활을 유지했습니다.

80:7.3 (895.3) Almost two thousand years after the settlement of Crete a group of the tall descendants of Adamson made their way over the northern islands to Greece, coming almost directly from their highland home north of Mesopotamia. These progenitors of the Greeks were led westward by Sato, a direct descendant of Adamson and Ratta. 크레타에 정착한 후 거의 2,000년에, 키 큰 아담선의 후손들 집단이, 메소포타미아의 북쪽 고지의 고향에서 거의 바로 와서, 북쪽 섬들을 건너 그리스까지 갔습니다. 아담선과 롸타의 직계 후손, 사토가 이 그리스 선조들을 서쪽으로 인도했습니다.

80:7.4 (895.4) The group which finally settled in Greece consisted of three hundred and seventy-five of the selected and superior people comprising the end of the second civilization of the Adamsonites. These later sons of Adamson carried the then most valuable strains of the emerging white races. They were of a high intellectual order and, physically regarded, the most beautiful of men since the days of the first Eden. 결국 그리스에 정착한 집단은, 아담선의 마지막 둘째 문명을 형성하는, 선택된 우수한 사람 375명이었습니다. 아담선의 이런 후기 아들들은 당시에 생겨난 백인종 중 가장 귀중한 혈통을 지녔습니다. 그들은 고도의 지적 계층에 속했고, 육체적으로 볼 때, 첫째 에덴 시절 이후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이었습니다.

80:7.5 (895.5) Presently Greece and the Aegean Islands region succeeded Mesopotamia and Egypt as the Occidental center of trade, art, and culture. But as it was in Egypt, so again practically all of the art and science of the Aegean world was derived from Mesopotamia except for the culture of the Adamsonite forerunners of the Greeks. All the art and genius of these latter people is a direct legacy of the posterity of Adamson, the first son of Adam and Eve, and his extraordinary second wife, a daughter descended in an unbroken line from the pure Nodite staff of Prince Caligastia. No wonder the Greeks had mythological traditions that they were directly descended from gods and superhuman beings. 즉시 그리스와 에게해 제도 지역은 무역, 예술 및 문화의 서양 중심지로서 메소포타미아와 이집트의 뒤를 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리스인들의 아담선-사람들 선조들의 문화를 제외하고, 이집트에서 그랬듯이, 에게해 세계의 모든 예술과 과학은 사실 또다시 메소포타미아에서 파생했습니다. 이 그리스 사람들의 모든 예술과 소질은 아담선과 그의 비범한 둘째 아내의 후손에 속한 직접적 유산인데, 아담선은 아담과 이브의 첫아들이고, 그의 아내는 왕자 칼리가스티아의 순수한 놋-사람 보좌진의 계속된 가계의 계통을 잇는 딸입니다. 그리스인들이 하느님과 같은 자들과 초인간 존재들로부터 직접 내려왔다는 신화적 전통을 가졌던 것은 당연합니다.

80:7.6 (895.6) The Aegean region passed through five distinct cultural stages, each less spiritual than the preceding, and erelong the last glorious era of art perished beneath the weight of the rapidly multiplying mediocre descendants of the Danubian slaves who had been imported by the later generations of Greeks. 에게해 지역은 문화적으로 독특한 다섯 단계를 거쳤는데, 각 단계는 이전 단계보다 덜 영적이었으며, 후대의 그리스인 세대들이 들여온 다뉴브 노예의 평범한 후손들이 급속히 증가하는 무게 아래에서, 머지않아 예술의 마지막 영광스러운 세대가 사라졌습니다.

80:7.7 (895.7) It was during this age in Crete that the mother cult of the descendants of Cain attained its greatest vogue. This cult glorified Eve in the worship of the “great mother.” Images of Eve were everywhere. Thousands of public shrines were erected throughout Crete and Asia Minor. And this mother cult persisted on down to the times of Christ, becoming later incorporated in the early Christian religion under the guise of the glorification and worship of Mary the earth mother of Jesus. 이 시기에, 크레타에서 카인의 후손 중 어머니 종파가 가장 크게 유행했습니다. 이 종파는 “위대한 어머니”를 숭배하면서 이브를 찬미했습니다. 이브의 형상이 도처에 있었습니다. 수천의 공적 사당이 크레타와 소아시아 전역에 세워졌습니다. 이 어머니 종파는 그리스도의 시대까지 계속 내려왔는데 나중에 예수의 지상 어머니 마리아의 찬미와 숭배를 가장하여 초기 기독교에 합병되었습니다.

80:7.8 (895.8) By about 6500 B.C. there had occurred a great decline in the spiritual heritage of the Andites. The descendants of Adam were widespreadly dispersed and had been virtually swallowed up in the older and more numerous human races. And this decadence of Andite civilization, together with the disappearance of their religious standards, left the spiritually impoverished races of the world in a deplorable condition. BC 6,500년경, 안드-사람들의 영적 유산이 크게 쇠퇴했습니다. 아담의 후손들은 널리 흩어졌고, 더 오래되고 더 숫자가 많은 인간 종족들 안으로 사실상 사라졌습니다. 안드-사람들 문화의 이런 쇠퇴로, 그들의 종교적 기준이 함께 사라지면서, 영적으로 힘을 잃은 세상의 인종들은 비참한 상태로 남겨졌습니다.

80:7.9 (896.1) By 5000 B.C. the three purest strains of Adam’s descendants were in Sumeria, northern Europe, and Greece. The whole of Mesopotamia was being slowly deteriorated by the stream of mixed and darker races which filtered in from Arabia. And the coming of these inferior peoples contributed further to the scattering abroad of the biologic and cultural residue of the Andites. From all over the fertile crescent the more adventurous peoples poured westward to the islands. These migrants cultivated both grain and vegetables, and they brought domesticated animals with them. BC 5,000년에, 가장 순수한 아담의 후손 3 혈통이 수메르, 북유럽 및 그리스에 있었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전역은 아라비아에서 침투한, 혼합된 거무스름한 인종들의 물결로, 서서히 쇠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열등한 민족들의 도래로 안드-사람들의 생물학적·문화적 잔재(殘滓)가 더 널리 흩어졌습니다. 비옥한 초승달 전역으로부터 모험을 더 즐기는 민족들이 서쪽으로 제도들까지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런 이주민들은 곡식과 채소를 재배했고, 길들은 동물들을 데려왔습니다.

80:7.10 (896.2) About 5000 B.C. a mighty host of progressive Mesopotamians moved out of the Euphrates valley and settled upon the island of Cyprus; this civilization was wiped out about two thousand years subsequently by the barbarian hordes from the north. BC 5,000년에 진보적인 메소포타미아인(人)들의 강력한 무리가 유프라테스 유역에서 나와 키프로스 섬에 정착했습니다. 거의 2,000년 정도 지난 후, 북쪽의 야만적 유목민들이 이 문명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80:7.11 (896.3) Another great colony settled on the Mediterranean near the later site of Carthage. And from north Africa large numbers of Andites entered Spain and later mingled in Switzerland with their brethren who had earlier come to Italy from the Aegean Islands. 또 다른 커다란 거류민이 후대 카르타고 자리 근처 지중해에 정착했습니다. 그리고 북아프리카로부터 많은 안드-사람들이 스페인으로 들어갔고, 에게해 제도로부터 초기에 이탈리아로 왔던 자기 교우들과 스위스에서 나중에 섞였습니다.

80:7.12 (896.4) When Egypt followed Mesopotamia in cultural decline, many of the more able and advanced families fled to Crete, thus greatly augmenting this already advanced civilization. And when the arrival of inferior groups from Egypt later threatened the civilization of Crete, the more cultured families moved on west to Greece. 이집트가 메소포타미아를 따라서 문화적으로 쇠퇴하자, 아주 유능하고 진보한 여러 가족이 크레타로 도피해서, 이렇게 이미 진보한 문명을 크게 증대시켰습니다. 그리고 이집트 출신의 열등한 집단이 도착하여 후에 크레타의 문명에 위협이 되자, 문화가 발달한 가족들은 서쪽 그리스로 옮겼습니다.

80:7.13 (896.5) The Greeks were not only great teachers and artists, they were also the world’s greatest traders and colonizers. Before succumbing to the flood of inferiority which eventually engulfed their art and commerce, they succeeded in planting so many outposts of culture to the west that a great many of the advances in early Greek civilization persisted in the later peoples of southern Europe, and many of the mixed descendants of these Adamsonites became incorporated in the tribes of the adjacent mainlands. 그리스인(人)들은 위대한 교사와 예술가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세상의 가장 위대한 무역업자들이며 식민지 개척자들이었습니다. 결국 그들의 기술과 상업을 삼켜버린 열등한 홍수에 쓰러지기 전에, 그들이 그토록 여러 문화의 전초기지를 서쪽에 성공적으로 심어서, 초기 그리스 문명의 여러 위대한 진보가 남유럽의 후대 민족들 안에서 지속했으며, 이런 아담선-사람들의 혼합된 후손 대부분은 인근 본토의 부족들에게 합병했습니다.

8. The Danubian Andonites 다뉴브의 안돈-사람들

80:8.1 (896.6) The Andite peoples of the Euphrates valley migrated north to Europe to mingle with the blue men and west into the Mediterranean regions to mix with the remnants of the commingled Saharans and the southern blue men. And these two branches of the white race were, and now are, widely separated by the broad-headed mountain survivors of the earlier Andonite tribes which had long inhabited these central regions. 유프라테스 계곡의 안드-사람들 민족들은 북쪽 유럽으로 이주하여 청인들과 섞였고 서쪽 지중해 지역으로 들어가 남아있는, 혼합된 사하라인(人)들 및 남부 청인들과 혼합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백인의 두 분파는 이 중앙 지역에서 오래 거주하던 초기 안돈-사람들 부족 중 넓은 머리의 산악 생존자들에 의해 널리 격리되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80:8.2 (896.7) These descendants of Andon were dispersed through most of the mountainous regions of central and southeastern Europe. They were often reinforced by arrivals from Asia Minor, which region they occupied in considerable strength. The ancient Hittites stemmed directly from the Andonite stock; their pale skins and broad heads were typical of that race. This strain was carried in Abraham’s ancestry and contributed much to the characteristic facial appearance of his later Jewish descendants who, while having a culture and religion derived from the Andites, spoke a very different language. Their tongue was distinctly Andonite. 이런 안돈 후손들은 중앙 및 남동 유럽에 있는 대부분의 산악 지역을 통해서 흩어졌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상당한 힘으로 차지했던 소아시아 지역에서 온 사람들로 종종 보강되었습니다. 고대 힛(히타이트)-사람들은 안돈-사람들 혈통에서 직접 유래했습니다. 그들의 창백한 피부와 넓은 머리는 그 종족을 대표했습니다. 이런 혈통이 아브라함의 조상에 이르렀고, 안드-사람들에서 파생된 문화와 종교를 지녔던 그의 후대 유대인 후손들의 특징적인 얼굴 모습에 기여를 많이 했지만, 안드-사람들과 아주 다른 언어를 말했습니다. 그들의 언어는 뚜렷하게 안돈-사람들의 언어였습니다.

80:8.3 (897.1) The tribes that dwelt in houses erected on piles or log piers over the lakes of Italy, Switzerland, and southern Europe were the expanding fringes of the African, Aegean, and, more especially, the Danubian migrations. 이탈리아, 스위스 및 남유럽의 호수 위 말뚝, 즉 통나무 기둥 위에 세운 집에 거주했던 부족들은 아프리카, 에게해와 특히 더 다뉴브 이주민들이 팽창하던 분파였습니다.

80:8.4 (897.2) The Danubians were Andonites, farmers and herders who had entered Europe through the Balkan peninsula and were moving slowly northward by way of the Danube valley. They made pottery and tilled the land, preferring to live in the valleys. The most northerly settlement of the Danubians was at Liege in Belgium. These tribes deteriorated rapidly as they moved away from the center and source of their culture. The best pottery is the product of the earlier settlements. 다뉴브인(人)들은 안돈-사람들, 발칸 반도를 통해 유럽으로 들어간 농부와 목동들이었고, 다뉴브 유역을 거쳐 서서히 북으로 이동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계곡에서 살기를 좋아하여, 도기(陶器)를 만들었고, 토지를 경작했습니다. 다뉴브인(人)의 북단(北端북쪽 끝) 정착지는 벨기에의 리에주에 있었습니다. 이 부족들은 자기 문화의 중심과 근원에서 멀어지면서 빠르게 쇠퇴했습니다. 최상의 도기(陶器)는 초기 정착지의 산물입니다.

80:8.5 (897.3) The Danubians became mother worshipers as the result of the work of the missionaries from Crete. These tribes later amalgamated with groups of Andonite sailors who came by boats from the coast of Asia Minor, and who were also mother worshipers. Much of central Europe was thus early settled by these mixed types of the broad-headed white races which practiced mother worship and the religious rite of cremating the dead, for it was the custom of the mother cultists to burn their dead in stone huts. 다뉴브인(人)들은 크레테 출신 선교사들의 활동한 결과로 어머니 숭배자들이 되었습니다. 이 부족들은 나중에 소아시아 해안에서 배를 타고 왔던 안돈-사람들 선원 집단과 합병했는데 그들도 어머니 숭배자들이었습니다. 대부분의 중앙 유럽은 이런 혼합 유형의 넓은 머리 백인종들이 그렇게 초기에 정착했으며, 그들은 어머니를 숭배하고, 죽은 자를 화장(火葬)하는 종교적 의식을 수행했는데, 돌 오두막에서 죽은 자를 태우는 것이, 어머니 종파들의 관습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9. The Three White Races 세 종류의 백인종

80:9.1 (897.4) The racial blends in Europe toward the close of the Andite migrations became generalized into the three white races as follows: 안드-사람들의 이주가 마치게 되면서 유럽의 인종 혼합은 다음 세 종류의 백인종으로 정리되었습니다.

80:9.2 (897.5) 1. The northern white race. This so-called Nordic race consisted primarily of the blue man plus the Andite but also contained a considerable amount of Andonite blood, together with smaller amounts of the red and yellow Sangik. The northern white race thus encompassed these four most desirable human stocks. But the largest inheritance was from the blue man. The typical early Nordic was long-headed, tall, and blond. But long ago this race became thoroughly mixed with all of the branches of the white peoples. 북부 백인종. 소위 노르딕 인종은 청인에 안드-사람들이 더해져 처음 구성되었지만, 또한 소량의 홍인과 황인 상긱 혈통과 함께 상당한 양의 안돈-사람들 혈통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북부 백인종은 이렇게 가장 바람직한 4가지 인간 종족을 포함했습니다. 그러나 가장 많은 유전성은 청인에게서 왔습니다. 전형적인 초기 노르딕(북유럽 사람)은 머리가-길었고 키가 컸으며 금발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래전 이 종족은 모든 백인 사람 분파와 철저히 섞였습니다.

80:9.3 (897.6) The primitive culture of Europe, which was encountered by the invading Nordics, was that of the retrograding Danubians blended with the blue man. The Nordic-Danish and the Danubian-Andonite cultures met and mingled on the Rhine as is witnessed by the existence of two racial groups in Germany today. 침입하는 노르딕들과 마주친 유럽의 원시 문화는 청인들과 섞여, 퇴보하는 다뉴브인(人)들의 문화였습니다. 오늘날 독일에 두 인종 집단의 존재로 입증되듯이, 노르딕-덴마크인들과 다뉴브-안돈사람들 문화들이 라인강에서 만나 섞였습니다.

80:9.4 (897.7) The Nordics continued the trade in amber from the Baltic coast, building up a great commerce with the broadheads of the Danube valley via the Brenner Pass. This extended contact with the Danubians led these northerners into mother worship, and for several thousands of years cremation of the dead was almost universal throughout Scandinavia. This explains why remains of the earlier white races, although buried all over Europe, are not to be found — only their ashes in stone and clay urns. These white men also built dwellings; they never lived in caves. And again this explains why there are so few evidences of the white man’s early culture, although the preceding Cro-Magnon type is well preserved where it has been securely sealed up in caves and grottoes. As it were, one day in northern Europe there is a primitive culture of the retrogressing Danubians and the blue man and the next that of a suddenly appearing and vastly superior white man. 노르딕인(人)들은 발트해 연안에서부터 호박(琥珀) 무역을 계속하여, 브렌네르 고개를 거쳐 다뉴브 유역의 넓은 머리의 사람들과 큰 상거래를 구축했습니다. 이렇게 다뉴브인(人)들과 널리 접촉하면서 이 북부 사람들이 어머니를 숭배하게 되었고, 수천 년간 스칸디나비아 전체에서 고인(故人 죽은 자)을 화장하는 것이 거의 보편적이었습니다. 이것이, 초기 백인종들의 유해가 유럽 전역에 묻혔지만 발견되지 않고, 돌과 진흙 단지에 유골만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또한 이 백인들은 집을 건축했고 결코 동굴에서 살지 않았습니다. 이전의 크로마뇽 유형은 동굴과 석굴에 안전히 밀폐되어 잘 보존되었지만, 초기 백인종 문화의 흔적이 그토록 거의 없는 이유를 이것이 다시 설명합니다. 말하자면, 어느 날 북유럽에 퇴보하는 다뉴브인(人)들과 청인의 원시 문화가 있고, 다음 날 갑자기 출현한 굉장히 우수한 백인의 문화가 있는 것입니다.

80:9.5 (897.8) 2. The central white race. While this group includes strains of blue, yellow, and Andite, it is predominantly Andonite. These people are broad-headed, swarthy, and stocky. They are driven like a wedge between the Nordic and Mediterranean races, with the broad base resting in Asia and the apex penetrating eastern France. 중부 백인종. 이 집단은 청색, 황색, 안드-사람들의 혈통을 포함하지만, 주로 안돈-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머리가 넓고, 피부가 거무스레하며, 키가 땅딸막했습니다. 그들은 아시아에 넓은 토대를 두고, 꼭대기는 동부 프랑스를 관통하면서, 노르딕과 지중해 종족들 사이에서 쐐기처럼 박혔습니다.

80:9.6 (898.1) For almost twenty thousand years the Andonites had been pushed farther and farther to the north of central Asia by the Andites. By 3000 B.C. increasing aridity was driving these Andonites back into Turkestan. This Andonite push southward continued for over a thousand years and, splitting around the Caspian and Black seas, penetrated Europe by way of both the Balkans and the Ukraine. This invasion included the remaining groups of Adamson’s descendants and, during the latter half of the invasion period, carried with it considerable numbers of the Iranian Andites as well as many of the descendants of the Sethite priests. 거의 2만 년간, 안드-사람들이 안돈-사람들을 중앙아시아 북쪽으로 점점 더 멀리 떠밀었습니다. BC 3,000년에 이 안돈-사람들은 점점 건조해져서 투르키스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이 안돈-사람들은 1천 년 이상 계속 남쪽으로 밀고 나아가면서 카스피해와 흑해 주변에서 갈라져, 발칸과 우크라이나를 거쳐 유럽으로 침투했습니다. 이 침입에 아담선 후손들 나머지 집단이 포함되었고, 침략 기간의 후반기에 여러 셋-사람들 사제 후손들만 아니라 상당수의 이란 안드-사람들을 데리고 갔습니다.

80:9.7 (898.2) By 2500 B.C. the westward thrust of the Andonites reached Europe. And this overrunning of all Mesopotamia, Asia Minor, and the Danube basin by the barbarians of the hills of Turkestan constituted the most serious and lasting of all cultural setbacks up to that time. These invaders definitely Andonized the character of the central European races, which have ever since remained characteristically Alpine. BC 2,500년에, 안돈-사람들의 서쪽 공격이 유럽에 이르렀습니다. 모든 메소포타미아, 소아시아, 다뉴브 분지에 투르키스탄 구릉지의 미개인들이 이렇게 전반적으로 퍼져서 그때까지 모든 문화적 퇴보 중 가장 심각하고 지속적인 퇴보가 있었습니다. 이 침략자들은 중부 유럽 인종의 특성을 단호하게 안돈화하여, 이후로 줄곧 알프스 인종의 특성으로 남았습니다.

80:9.8 (898.3) 3. The southern white race. This brunet Mediterranean race consisted of a blend of the Andite and the blue man, with a smaller Andonite strain than in the north. This group also absorbed a considerable amount of secondary Sangik blood through the Saharans. In later times this southern division of the white race was infused by strong Andite elements from the eastern Mediterranean. 남부 백인종. 이 갈색 지중해 인종은 안드-사람들과 청인들의 혼합으로 구성되었는데, 북부보다 안돈-사람의 혈통이 적었습니다. 또한 이 집단은 사하라인(人)들을 통해 상당한 양의 2차 상긱 혈통을 흡수했습니다. 나중에 동부 지중해인(人)들로부터 강한 안드-사람들 요소가 백인종의 이 남부 분파에 주입되었습니다.

80:9.9 (898.4) The Mediterranean coastlands did not, however, become permeated by the Andites until the times of the great nomadic invasions of 2500 B.C. Land traffic and trade were nearly suspended during these centuries when the nomads invaded the eastern Mediterranean districts. This interference with land travel brought about the great expansion of sea traffic and trade; Mediterranean sea-borne commerce was in full swing about forty-five hundred years ago. And this development of marine traffic resulted in the sudden expansion of the descendants of the Andites throughout the entire coastal territory of the Mediterranean basin. 그러나 BC 2,500년, 유목민이 대규모로 침입하던 시절까지, 지중해 연안 지역들은 안드-사람들이 퍼지지 않았습니다. 유목민들이 동부 지중해 지역을 침입했던 이 여러 세기에, 육상 수송과 무역은 거의 중지되었습니다. 육상 여행의 이런 방해로 해상 수송과 무역이 크게 확장되었습니다. 지중해 해상-수송 상업은 약 4,500년 전에 최고조였습니다. 이런 해양 수송의 개발로 지중해 분지의 전체 해안 지역 곳곳에 안드-사람들 후손들이 갑자기 널리 퍼졌습니다.

80:9.10 (898.5) These racial mixtures laid the foundations for the southern European race, the most highly mixed of all. And since these days this race has undergone still further admixture, notably with the blue-yellow-Andite peoples of Arabia. This Mediterranean race is, in fact, so freely admixed with the surrounding peoples as to be virtually indiscernible as a separate type, but in general its members are short, long-headed, and brunet. 이런 인종적 혼합으로, 전체에서 가장 많이 혼합된, 남유럽 인종의 토대가 마련되었습니다. 이런 시절 이후로 이 종족은, 뚜렷이 아라비아의 청색-황색-안드사람 민족들과 더 심하게 혼합되었습니다. 이 지중해 인종은, 독립된 유형으로 거의 구별할 수 없을 만큼, 사실 주변 민족들과 아주 자유롭게 섞였지만, 대개 그 일원들은 키가 작고, 머리가 길고, 갈색 머리입니다.

80:9.11 (898.6) In the north the Andites, through warfare and marriage, obliterated the blue men, but in the south they survived in greater numbers. The Basques and the Berbers represent the survival of two branches of this race, but even these peoples have been thoroughly admixed with the Saharans. 북쪽에서 안드-사람들은 전쟁과 결혼을 통해 청인들을 말살했지만, 청인들은 남쪽에서 많이 살아남았습니다. 바스크인(人)들과 베르베르인(人)들이 살아남은 이런 두 종족 분파를 대표하지만, 이 민족들도 사하라인(人)들과 완전히 섞였습니다.

80:9.12 (898.7) This was the picture of race mixture presented in central Europe about 3000 B.C. In spite of the partial Adamic default, the higher types did blend. 이것이 BC 3,000년 경 중앙 유럽에 나타난 인종 혼합의 정세였습니다. 부분적인 아담의 의무-불이행에도 불구하고, 높은 유형들은 섞였습니다.

80:9.13 (898.8) These were the times of the New Stone Age overlapping the oncoming Bronze Age. In Scandinavia it was the Bronze Age associated with mother worship. In southern France and Spain it was the New Stone Age associated with sun worship. This was the time of the building of the circular and roofless sun temples. The European white races were energetic builders, delighting to set up great stones as tokens to the sun, much as did their later-day descendants at Stonehenge. The vogue of sun worship indicates that this was a great period of agriculture in southern Europe. 이때는 다가오는 청동기 시대와 부분적으로 겹쳐지는 신석기 시대였습니다. 스칸디나비아는 어머니 숭배와 관련된 청동기 시대였습니다. 남부 프랑스와 스페인은 태양 숭배와 관련된 신석기 시대였습니다. 이때는 원형으로 지붕이 없는 태양 신전들을 건축하던 때였습니다. 유럽의 백인종들은 활동적인 건축자들이었고, 후일 그들의 후손이 스톤헨지에 했듯이, 태양에 대한 상징으로 거대한 돌들 세우기를 좋아했습니다. 태양 숭배의 유행은 이때가 남부 유럽에서 커다란 농업의 시기였음을 나타냅니다.

80:9.14 (899.1) The superstitions of this comparatively recent sun-worshiping era even now persist in the folkways of Brittany. Although Christianized for over fifteen hundred years, these Bretons still retain charms of the New Stone Age for warding off the evil eye. They still keep thunderstones in the chimney as protection against lightning. The Bretons never mingled with the Scandinavian Nordics. They are survivors of the original Andonite inhabitants of western Europe, mixed with the Mediterranean stock. 상당히 최근에 이런 태양-숭배 시기의 미신들이 지금도 브리타니 민속(民俗)에서 지속됩니다. 1,500년 이상 기독교화했지만, 이런 브리타니인(人)들은 악마의 눈을 피하려고 신석기 시대의 부적(符籍)들을 아직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여전히 번개로부터 보호하려고 굴뚝에 뇌석(雷石 번개와 함께 땅에 던져졌다고 생각했던 화석, 석기 등의 손도끼)들을 둡니다. 브리타니인(人)들은 스칸디나비아의 노르딕인(人)들과 절대로 섞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지중해 혈통과 섞인, 서유럽의 안돈-원주민(原住民) 중에서 살아남은 자들입니다.

80:9.15 (899.2) But it is a fallacy to presume to classify the white peoples as Nordic, Alpine, and Mediterranean. There has been altogether too much blending to permit such a grouping. At one time there was a fairly well-defined division of the white race into such classes, but widespread intermingling has since occurred, and it is no longer possible to identify these distinctions with any clarity. Even in 3000 B.C. the ancient social groups were no more of one race than are the present inhabitants of North America. 그러나 백인 민족들을 노르딕(북유럽), 알프스인(人) 및 지중해인(人)으로 분류하는 것은 오류(誤謬그릇됨)입니다. 전체적으로 너무 많이 섞여서 그런 분류를 허용할 수 없습니다. 한때 백인종을 그런 종류로 아주 명확히 분류했지만, 그 후 광범위한 혼합이 일어나서, 이제는 이런 특성들을 명료히 판정하기에 불가능합니다. 현재 북아메리카의 주민들이 하나의 인종이 아닌 것처럼, BC 3,000년에도 고대 사회적 집단은 하나의 인종이 아니었습니다.

80:9.16 (899.3) This European culture for five thousand years continued to grow and to some extent intermingle. But the barrier of language prevented the full reciprocation of the various Occidental nations. During the past century this culture has been experiencing its best opportunity for blending in the cosmopolitan population of North America; and the future of that continent will be determined by the quality of the racial factors which are permitted to enter into its present and future populations, as well as by the level of the social culture which is maintained. 유럽의 이런 문화는 5,000년간 계속 성장하며 어느 정도 섞였습니다. 그러나 언어의 장벽으로 다양한 서양 국가의 충분한 왕래가 방해를 받았습니다. 지난 세기에 이런 문화는 북아메리카에서 국제적 인구로 섞이는 최선의 기회를 경험했습니다. 그 대륙의 미래는, 유지되는 사회적 문화의 수준만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 인구로 유입되도록 허락되는 인종 요소의 자질(資質)로 결정될 것입니다.

80:9.17 (899.4) [Presented by an Archangel of Nebadon.][네바돈의 천사장이 제시함]

“Paper 80 ​Andite Expansion in the Occident 서양에서 안드인(人) 확장”에 한개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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